Fix minor issues in 7s ch1 scene 10, 11
This commit is contained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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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img="牢房-暗"></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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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옛일을 떠올리던 소상은 피식하고 웃음을 흘렸다.[\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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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 그녀는 이 헌원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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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금의 그녀는 이 헌원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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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손안의 보검을 보자, 소상은 어린 여자 아이처럼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했다.</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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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tion mode="fade" in="1" stop="0.5" out="1" color="#000000"></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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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id="竹林伏兵"></b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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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img="废弃驿站院内" duration="3"></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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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inline="true">그는 부하들이 성가신 쥐새끼를 이미 사로잡았다는 것에, 기뻐하였다.</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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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inline="true">그는 부하들이 성가신 쥐새끼를 사로잡았다는 것에, 기뻐하였다.</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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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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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하지만, 『침입자』가 어린 소녀라는 것을 듣고, 당황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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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chara="015">「……」</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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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노응」은 속으로는 극도로 화가 났지만, 겉으로는 태연하게 있는 것이 그의 오랜 습관이었다.</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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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나찰인은 심란하게 하고, 여자애는 화를 돋우고, 부하는 제멋대로 행동하기까지, 그의 권위가 도전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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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chara="015">「이 년을…… 흑뢰에 집어넣어서, 나찰인과같이 있기 하라.」</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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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chara="015">「이 년을…… 흑뢰에 집어넣어서, 나찰인과 같이 있게 하라.」</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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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chara="015">「둘 모두 음식은 주지 말고, 백회인이 데려갈 때까지 굶겨라.」</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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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log chara="-1">「분부대로 하겠습니다!」</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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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그렇게 일제히 대답한 부하들은, 소녀를 끌고 가 어두컴컴한 감옥에 집어넣었다.</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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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chara="015" action="img_trans" img="老鹰-微笑-玩玉-远景"></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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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간이 지나고, 「노응」이 갑자기 웃으며 포대를 가져갔고, 묶여있던 가죽끈을 천천히 풀어 보검의 모습을 드러냈다.[\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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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눈앞의 남자가 뭔가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았음을 확인했으니, 그걸로 충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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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시간이 지나고, 「노응」은 갑자기 웃으며 포대를 가져갔고, 묶여있던 가죽끈을 천천히 풀어 보검의 모습을 드러냈다.[\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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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눈앞의 남자가 뭔가를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으니, 그걸로 충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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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action="hide_ui" duration="3"></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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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tion chara="095" action="hide"></mo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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