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5f5e2465bf91450993942d609fd7d0b667d21b0d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Tue, 25 Oct 2022 05:11:55 +0900 Subject: [PATCH] Fix minor issues in 7s ch1 scene 10, 11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1.xml | 8 ++++---- 2 files changed, 5 insertions(+), 5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index b8c6feae..1ac3e01e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 -109,7 +109,7 @@

옛일을 떠올리던 소상은 피식하고 웃음을 흘렸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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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녀는 이 헌원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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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그녀는 이 헌원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

손안의 보검을 보자, 소상은 어린 여자 아이처럼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했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1.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1.xml index f822efed..973f4d54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1.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1.xml @@ -5,7 +5,7 @@ - 그는 부하들이 성가신 쥐새끼를 이미 사로잡았다는 것에, 기뻐하였다. + 그는 부하들이 성가신 쥐새끼를 사로잡았다는 것에, 기뻐하였다.

하지만, 『침입자』가 어린 소녀라는 것을 듣고, 당황하였다.

@@ -147,7 +147,7 @@ 「……」 「노응」은 속으로는 극도로 화가 났지만, 겉으로는 태연하게 있는 것이 그의 오랜 습관이었다. 나찰인은 심란하게 하고, 여자애는 화를 돋우고, 부하는 제멋대로 행동하기까지, 그의 권위가 도전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 「이 년을…… 흑뢰에 집어넣어서, 나찰인과같이 있기 하라.」 + 「이 년을…… 흑뢰에 집어넣어서, 나찰인과 같이 있게 하라.」 「둘 모두 음식은 주지 말고, 백회인이 데려갈 때까지 굶겨라.」 「분부대로 하겠습니다!」 그렇게 일제히 대답한 부하들은, 소녀를 끌고 가 어두컴컴한 감옥에 집어넣었다. @@ -174,8 +17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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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노응」이 갑자기 웃으며 포대를 가져갔고, 묶여있던 가죽끈을 천천히 풀어 보검의 모습을 드러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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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남자가 뭔가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지 않았음을 확인했으니, 그걸로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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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노응」은 갑자기 웃으며 포대를 가져갔고, 묶여있던 가죽끈을 천천히 풀어 보검의 모습을 드러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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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의 남자가 뭔가를 숨기거나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음을 확인했으니, 그걸로 충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