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late 7s 2-17
This commit is contained in:
@@ -98,7 +98,7 @@
|
||||
<p>받아내?</p>
|
||||
<p>마비마의 말이 소상의 머릿속을 스쳐갔다. 하지만 그녀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았다.</p>
|
||||
</text>
|
||||
<text>결국, 모든 것은 일검(一劍)만으로 끝날 것이다.</text>
|
||||
<text>결국, 모든 것은 일검(一劍)으로 끝날 것이다.</text>
|
||||
<transition mode="fade" in="1" stop="0.5" out="1" color="#000000"></transition>
|
||||
<event action="goto" to="17"></event>
|
||||
</scene>
|
||||
@@ -4,14 +4,14 @@
|
||||
<delay t="2"></delay>
|
||||
<mono pageend="true">
|
||||
<p></p>
|
||||
<p>「赤絶影」――[\s]</p>
|
||||
<p>「적절영(赤絶影)」——[\s]</p>
|
||||
<p></p>
|
||||
<p>剣の長さは五尺九寸。古剣・軒轅は、剣意を感じ取り変化する。</p>
|
||||
<p>검의 길이는 5척 9촌, 고검•헌원이 검의에 감응하여 갖춰진 형태,</p>
|
||||
<p></p>
|
||||
<p>――それが馬非馬の持つ、世界で二本とない神剣だ。</p>
|
||||
<p>——마비마가 가진, 이 세상 유일무이한 신검.</p>
|
||||
</mono>
|
||||
<event action="achievement" aid="0ecde88422bfcefe"></event>
|
||||
<notification>伝記更新:「馬非馬」</notification>
|
||||
<notification>전기 갱신: 「마비마」</notification>
|
||||
<event action="hide_ui" duration="2"></event>
|
||||
<cg img="CG_第二折_开剑山崩1" duration="1" scale="2" origin="25%,25%"></cg>
|
||||
<delay t="0.1"></delay>
|
||||
@@ -20,32 +20,32 @@
|
||||
<cg img="CG_第二折_开剑山崩1" reset="true"></cg>
|
||||
<mono pageend="true">
|
||||
<p></p>
|
||||
<p>「山崩」――[\s]</p>
|
||||
<p>「산붕(山崩)」——[\s] </p>
|
||||
<p></p>
|
||||
<p>太虚開剣形第四式。左手の五指から人差し指と中指を突き出し、守剣「幽蘭」の構えをとる。</p>
|
||||
<p>태허 개검형 제4식, 왼손의 다섯 손가락 중 2개를 접어, 수검형 「유란」을 갖춘다.</p>
|
||||
<p></p>
|
||||
<p>右手に持った刃を肩に担ぎ、剣で寸勁を放つ。その威力は山をも砕くほどだ。</p>
|
||||
<p>그리고, 오른손은 칼날을 어깨 위로 올려, 검에 촌경을 꽂는다. 그 위력은 산을 부수고 절벽을 가른다.</p>
|
||||
</mono>
|
||||
<text>
|
||||
<p>しかし、この技には弱点があった。[\s]</p>
|
||||
<p>馬非馬のような達人でも、剣の構えを整えてから技を出すまでの間に、力を溜めるためのほんの僅かな時間が生まれるのだ。</p>
|
||||
<p>하지만, 이 검식엔 한 가지 결함이 있었다.[\s] </p>
|
||||
<p>마비마와 같은 절정에 이른 실력이라도, 검형을 갖춰 일격을 가하기 전까지, 힘을 모으는데 아주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p>
|
||||
</text>
|
||||
<text>並みの達人では、その瞬間の隙を見抜くことはできないだろう。</text>
|
||||
<text>평범한 수준의 무림 고수라면, 그 순간의 틈을 포착해낼 수 없었을 것이다.</text>
|
||||
<text>
|
||||
<p>しかし、同じように太虚剣心を修練する者である李素裳が、その隙を見抜けるかどうかは分からなかった。[\s]</p>
|
||||
<p>……しかし、馬非馬は技の使用を避けることも、隠すこともしなかった。</p>
|
||||
<p>하지만 같은 태허검심의 수련자, 이소상이라면 그 틈을 포착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s] </p>
|
||||
<p>……하지만 마비마는 망설이지도, 숨기려 하지도 않았다.</p>
|
||||
</text>
|
||||
<text>
|
||||
<p>……化剣にすることもしなかった。[\s]</p>
|
||||
<p>守剣にもしなかった。</p>
|
||||
<p>……그는 화검(化劍)도 준비하지 않았고,[\s] </p>
|
||||
<p>수검(守劍)으로 바꿀 준비도 하지 않았다.</p>
|
||||
</text>
|
||||
<text>開剣・山崩だけと告げた以上、放つ技は開剣・山崩だけなのだ!</text>
|
||||
<text>일언구정(一言九鼎)——그가 개검•산붕 하나만을 쓰겠다고 말했으니, 쓰는 건 오직 개검•산붕뿐이었다!</text>
|
||||
<text>
|
||||
<p>生死や勝敗など気にしていない。馬非馬はただ、この瞬間だけを生きていた。</p>
|
||||
<p>その心の中に残されているのは「山崩」だけだ。</p>
|
||||
<p>생사와 승패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았다. 마비마는 그저 지금 순간을 살 뿐이었다.</p>
|
||||
<p>그의 마음속에 남은 건, 단 하나의 검격 「산붕」이었다.</p>
|
||||
</text>
|
||||
<bgm looptimes="0"></bgm>
|
||||
<text>すべては一撃で終わる。</text>
|
||||
<text>결국, 모든 것은 일검(一劍)으로 끝날 것이다.</text>
|
||||
<transition mode="fade" in="1" stop="0.5" out="1" color="#000000"></transition>
|
||||
<event action="goto" to="18"></event>
|
||||
</scene>
|
||||
Reference in New Issue
Block a us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