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16.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16.xml index f5921df0..144ee7e5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16.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16.xml @@ -98,7 +98,7 @@

받아내?

마비마의 말이 소상의 머릿속을 스쳐갔다. 하지만 그녀는 더 이상 신경 쓰지 않았다.

- 결국, 모든 것은 일검(一劍)만으로 끝날 것이다. + 결국, 모든 것은 일검(一劍)으로 끝날 것이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17.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17.xml index 1b984d2a..596ba569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17.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17.xml @@ -4,14 +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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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赤絶影」――[\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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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영(赤絶影)」——[\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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剣の長さは五尺九寸。古剣・軒轅は、剣意を感じ取り変化す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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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의 길이는 5척 9촌, 고검•헌원이 검의에 감응하여 갖춰진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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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れが馬非馬の持つ、世界で二本とない神剣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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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마가 가진, 이 세상 유일무이한 신검.

- 伝記更新:「馬非馬」 + 전기 갱신: 「마비마」 @@ -20,32 +2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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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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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붕(山崩)」——[\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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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虚開剣形第四式。左手の五指から人差し指と中指を突き出し、守剣「幽蘭」の構えをと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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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 개검형 제4식, 왼손의 다섯 손가락 중 2개를 접어, 수검형 「유란」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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右手に持った刃を肩に担ぎ、剣で寸勁を放つ。その威力は山をも砕くほど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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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른손은 칼날을 어깨 위로 올려, 검에 촌경을 꽂는다. 그 위력은 산을 부수고 절벽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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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この技には弱点があった。[\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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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非馬のような達人でも、剣の構えを整えてから技を出すまでの間に、力を溜めるためのほんの僅かな時間が生まれるのだ。

+

하지만, 이 검식엔 한 가지 결함이 있었다.[\s]

+

마비마와 같은 절정에 이른 실력이라도, 검형을 갖춰 일격을 가하기 전까지, 힘을 모으는데 아주 약간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 並みの達人では、その瞬間の隙を見抜くことはできないだろう。 + 평범한 수준의 무림 고수라면, 그 순간의 틈을 포착해낼 수 없었을 것이다. -

しかし、同じように太虚剣心を修練する者である李素裳が、その隙を見抜けるかどうかは分からなかった。[\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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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馬非馬は技の使用を避けることも、隠すこともしなかった。

+

하지만 같은 태허검심의 수련자, 이소상이라면 그 틈을 포착해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s]

+

……하지만 마비마는 망설이지도, 숨기려 하지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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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化剣にすることもしなかった。[\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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守剣にもし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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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화검(化劍)도 준비하지 않았고,[\s]

+

수검(守劍)으로 바꿀 준비도 하지 않았다.

- 開剣・山崩だけと告げた以上、放つ技は開剣・山崩だけなのだ! + 일언구정(一言九鼎)——그가 개검•산붕 하나만을 쓰겠다고 말했으니, 쓰는 건 오직 개검•산붕뿐이었다! -

生死や勝敗など気にしていない。馬非馬はただ、この瞬間だけを生き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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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心の中に残されているのは「山崩」だけ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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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와 승패 같은 건 아무래도 좋았다. 마비마는 그저 지금 순간을 살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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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음속에 남은 건, 단 하나의 검격 「산붕」이었다.

- すべては一撃で終わる。 + 결국, 모든 것은 일검(一劍)으로 끝날 것이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