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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 Knoll
2024-12-03 00:13:06 +09:00 Unver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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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 id="01-21轩辕剑氛围声"></se>
<cg img="氛围_通用_轩辕剑"></cg>
<text>고대검 - 헌원(軒轅).</text>
<text>길이는 2척 1촌, 검신은 황금색으로 양쪽 날이 있고, 짙은 회색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었다.</text>
<text>재질은 불분명했다, 정철(精鐵)도, 한강(寒鋼)니었으며,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데다, 바람에 날린 머리카락을 벨만큼 날카로워, 그 예리함과 단단함만 따져도 명검의 반열에 들고도 남을 것이다.</text>
<text>검의 길이는 2척 1촌, 검신은 황금색을 띠었으며, 양쪽으로 날이 있고, 어두운 회색으로 문양이 새겨져있다.</text>
<text>소재는 정철(精鐵)이나 한강(寒鋼)닌 알 수 없는 것으로 만들어져,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데다, 바람에 날린 머리카락을 벨만큼 날카로워, 그 예리함과 강도만으로도 명검의 반열에 들고도 남을 것이다.</text>
<cg></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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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id="久远时光中"></bgm>
<bg img="忆剑山庄"></bg>
<text>어머니는 이 검을 그녀에게 물려줄 때, 이렇게 신신당부하다.</text>
<text>어머니는 이 검을 그녀에게 물려줄 때, 이렇게 신신당부하다.</text>
<dialog chara="009">
<p>「이 검은 네 대사부가 남기신 물건으로, 내가 가장 아끼는 집안의 보물이.</p>
<p>너는 이걸 받아, 잘 간직하거라, 절대 이 검이 몸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하여라.」</p>
<p>「이 검은 네 대사부가 남기신 물건으로, 내가 가장 아끼는 집안의 보물이.</p>
<p>너는 이걸 잘 간직하도록 해. 절대 이 검이 몸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p>
</dialog>
<dialog chara="009">
<p>「『태허검기』의 진정한 비기는 공법(功法)에 있지 않고, 이 검 속에 있.</p>
<p>검의(劍意)를 깨닫고 나면, 자연스레 이 어미의 뜻을 알게 될 것이다.」</p>
<p>「『태허검기』의 진정한 비기는 기술에 있지 않고, 이 검 속에 있.</p>
<p>검의(劍意)를 깨닫고 나면, 자연스레 내 말의 뜻을 알게 될 거야.」</p>
</dialog>
<text>진소의가 소녀의 볼을 만지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text>
<dialog chara="009">「……네가 비기를 깨닫지 못한다 해도 괜찮단다.[\s] 검의는 난해해, 우리 일곱 중 네 사부만이 의온(意蘊)을 익히지 못하였지만, 무공의 조예에 있어서 그녀에게 비견될 이는 아무도 없.」</dialog>
<dialog chara="009">「……네가 비기를 깨닫지 못한다 해도 괜찮.[\s] 검의는 난해해, 우리 일곱 중 네 사부만이 의온(意蘊)을 익히지 못하였지만, 무공의 조예에 있어서 그녀에게 비견될 이는 아무도 없.」</dialog>
<text>어머니는 문득 한숨을 쉬었다.</text>
<dialog chara="009">「능상(凌霜)은 항상 담담하고, 이(利)를 취하는 걸 지극히 경멸하는 이지만…… 이미 십여 년이나 흘렀으니, 인물도 변했을 것이다.」</dialog>
<dialog chara="009">「능상 사저는 항상 담담하고, 이득을 취하는 걸 지극히 경멸하는 사람이지만…… 이미 십여 년이나 흘렀으니, 사람도 변했겠지.」</dialog>
<dialog chara="009">
<p>「소상아, 헌원검을 그녀에게 건네주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녀가 직접 요구하더라도 아니된다.[\s]</p>
<p>이유를 물으면, 내가 그렇게 당부했다고 말하거라.」</p>
<p>「소상아, 결코 헌원검을 그녀에게 건네줘선 안돼. 그녀가 직접 요구하도 안돼.[\s]</p>
<p>이유를 물으면, 내가 그렇게 당부했다고 말.」</p>
</dia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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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 img="BGDesert03"></b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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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text>손안의 보검을 보자, 소상은 어린 여자 아이처럼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했다.</text>
<text>
<p>이성이 이를 막기도 전에, 먼저 본능이 앞서나간다.[\s]</p>
<p>이성이 막기도 전에, 먼저 본능이 앞서나간다.[\s]</p>
<p>소녀는 보검을 어루만지다, 이전에 사부가 했던 것처럼, 검 끝을 손가락으로 튕겼다.</p>
</text>
<cg></c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