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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ura Knoll
2024-12-03 00:13:06 +09:00 Unverif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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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모래가 날아오를 때, 소녀는 이미 앞으로 뛰어간 상태였다.</p>
<p>모래가 날아오를 때, 소녀는 이미 앞으로 뛰어간 상태였다.</p>
</mono>
<cg img="CG_通用_李素裳战斗-2"></cg>
<m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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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o>
<mono pageend="true">
<p></p>
<p>맑은 검심 그녀는, 거한의 느린 칼질에 물러야 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했다.</p>
<p>맑은 검심을 가진 그녀는, 거한의 느린 칼질에 물러야 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했다.</p>
</mono>
<bg img="PureBlack"></bg>
<cg></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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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tion mode="eye" in="1" stop="0.5" out="1" color="#000000"></transition>
<bg img="氛围_第一折_烈阳"></bg>
<se id="01-33男气声受击"></se>
<text>칼등은 정확히 검객의 복부에 명중했고, 갑작스러운 고통에 그는 참지 못하고 입을 연채, 짧은 신음을 내었다.
</text>
<text>칼등은 정확히 검객의 복부에 명중했고, 갑작스러운 고통에 그는 참지 못하고 입을 연채, 짧은 신음을 내었다.</text>
<bg img="氛围_第一折_烈阳2" duration="0.3"></bg>
<text>그 순간, 그는 천지가 뒤집히고, 몸이 균형을 잃어감을 느꼈다.</text>
<se id="01-34男沙地重摔"></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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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 img="CG_第一折_李素裳1"></cg>
<text>무언가 참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것이 그의 오른쪽 뺨에 닿았다.</text>
<text>눈을 뜨니, 보이는 건 칠흑같이 어두운 모래바닥이었다.</text>
<text>그의 뺨을 무언가가 누르고 있는 게 아니라, 그의 얼굴이 땅을 누르고 있던 것이다.</text>
<text>그의 뺨을 무언가가 누르고 있는 게 아니라, 그의 얼굴이 땅을 누르고 있던 것이다.</text>
<dialog chara="002">「……여러분들로는 좀 모자르네요.」</dialog>
<text>소녀는 남자의 등에 앉아,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그의 머리를 가볍게 두드리고 있었다.</text>
<dialog chara="002">「어째서 네 명뿐입니까? 다른 사람들은 어디 갔습니까?」</dia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