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는 실제의 역사와 동일하다.
1875년 하순, 토마스 에디슨(1847~1931)은 라리탄 타운십의 「멘로파크」로 이사왔다. 이곳에서 1876년에 실험실을 연 뒤, 1887년 공장을 이전시킬 때까지, 에디슨은 11년간 400개 이상의 발명을 했고, 1000개 이상의 특허를 신청했다.
1925년, 에디슨을 표창하기 위해, 뉴저지주는 멘로파크 터(이 때, 에디슨의 옛 거처와 실험실은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기에, 모두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에 「토마스 에디슨 기념탑」을 세웠다.
1954년, 에디슨을 더욱 기념하기 위해 라리탄 타운십은 「에디슨 타운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에디슨 타운십은 세계에서 살기 좋은 거리 중 하나가 되었다.
주:
「히포크라테스 선서」란 이름으로 오늘날 널리 사용하고 있는 것은 「제네바 선언」으로 세계의사회에서 규정된 의사의 선서다. 제1판은 1948년에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린 총회에서) 제출되었다. 그 선서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1. 나의 생애를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2. 나의 은사에게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3. 나의 양심과 품위를 가지고 의술을 베풀겠노라.
4. 나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5. 나는 환자가 나에게 알려준 모든 것에 대하여 비밀을 지키겠노라.
6.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7.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노라.
8.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관계 도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9.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더 없이 존중하겠노라.
10. 나는 비록 위협을 당할 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나는 자유 의사로서 나의 명예를 걸고 위의 서약을 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