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index a541e1c8..f56ca551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13,7 +13,7 @@ ch11 ch12 ch13 - ch14 + ch14 ch15 ch16 ch17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4.xml b/public/novels/ae/ko-KR/xml/ch14.xml index 6065504c..8f647191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4.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4.xml @@ -290,11 +290,11 @@ (웰트 씨.) - 물고기들이 마른 땅에서 서로 머금은 물을 뿜어내며 의지하는 것보다, 강과 호수에서 서로 모른 채로 살아가는 게 낫습니다. + 물고기들은 마른 땅에서 입에 머금은 물로 서로를 적셔주며 의지하는 것보다, 강과 호수에서 서로 모른 채로 살아가는 게 낫습니다.

주:

이는 『장자』 내편 대종사의 「샘이 마르면 물고기들이 땅 위에 남아, 서로 머금은 물을 뿜어내며 거품으로 적셔 주지만, 강과 호수에서 서로를 잊고 사느니만 못하다」는 한 구절.

-

장자는 이 비유로, 어려움 속에서 서로 돕기보다, 처음부터 재난의 근원을 없애버리는 것으로, 세상이 무사태평하다고 말한다.

+

장자는 이 비유를 통해, 어려움 속에서 서로 돕기보다, 처음부터 재난의 근원을 없애버리는 것이야말로, 세상을 무사태평하게 할 수 있다는 얘기를 하였다.

앞으로……당신 스스로가 잘 지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