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f283e76789f0be846127f23bfd1ce17c9be68aff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Sun, 3 Nov 2024 16:48:00 +0900 Subject: [PATCH] Translate 7s 2-11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11-11.xml | 133 +++++++++++---------- 2 files changed, 74 insertions(+), 63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3ab4132e..21065f2b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166,8 +166,8 @@ "scene_id": "11", "order": 9, "background_url": "", - "intro": "夜気の中で咲き誇る花のように、死という刺激が心に広がっていき、あっという間に全身の寒さをかき消した。", - "name": "実力試し", + "intro": "죽음이란 전율이 그의 가슴속에 피어올랐다. 마치 추운 밤에 피어오르는 꽃처럼, 그의 몸을 감싸던 한기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 "name": "시험",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11.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11.xml index 88127d92..d8b4ed2b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11.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11.xml @@ -5,46 +5,46 @@ - 馬非馬は、この奇妙な二人組を見つめていた。 + 마비마는 이 기묘한 한 쌍을 응시했다. - 一人は金髪の羅刹人だ。 + 금발의 나찰귀 하나.

-

体つきは長身で細身、整った顔立ちをしているが、見てくれだけで中身は大したことはなさそうだった。呼吸は基礎もできておらず、武術も平凡そうに見える。[\s]

+

그는 큰 키에 마른 몸을 하고, 외모는 잘생겼지만, 능력도 없이 겉멋만 든 것처럼 보였다. 호흡도 난잡해, 무공도 별로인 것 같았다.[\s]

-

しかし、馬非馬はよく分かっていた。この者は見た目とは違い、一筋縄でいく相手ではない。

+

하지만, 마비마는 잘 알고 있었다. 이 자는 겉으로 보이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

剣心を使って見てみると、彼の体内の真気の動きは極めて不自然だった。[\s]

+

검심을 통해 봤을 때, 그의 몸의 진기의 흐름은 몹시나 이질적이었다.[\s]

-

普通の人間が内功を流す、奇経八脈の中が空っぽのようなのだ。

-

だというのに、手の三陽三陰の真気は暴走しそうなほど勢いがある。

+

기경팔맥의 흐름은 일반인처럼 거의 텅텅 비어있었지만,

+

그가 양손에 지닌 각각 3개씩의 음과 양의 진기들은 그를 주화입마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 (……) + (……)

-

先ほど彼が剣で馬車を停めた時にも、この羅刹人はとても不思議な反応を見せた。

+

마차를 멈추기 위해 칼을 휘두른 직후, 나찰인의 대응은 몹시나 특이했다.

-

手足を動かしていなかったのに、ひっくり返った馬車の影響を一切受けていなかったのである。まるで、宙を浮遊するかのように。

+

분명 손발의 움직임은 없었지만, 마차가 뒤집힌 것과는 전혀 상관없다는 듯, 공중에 떠있는 듯했다.

- (……羅刹国にもあのような神通力があるのか?) + (……나찰국에 이런 신통력이 있었나?)

-

馬非馬は信じられなかった。

+

마비마는 믿기지 않았다.

-

金髪の男は、極めて優れた内功の使い手であることを隠しているのだろうか。それとも、怪しい武術の使い手なのだろうか。どちらかではあるのだろうが、と馬非馬は考える。

+

그가 보기에, 금발 남자는 딱히 고수라 할만한 깊은 내공을 숨기고 있는 것 같진 않았지만, 그의 무공은 분명 수상해 보였다.

@@ -53,12 +53,12 @@

-

それにこの者の両目は……

+

게다가, 그 자의 눈은……

-

とても若い顔立ちをしているが、それにまったく釣り合わない、奥深い目をしている……

+

어려 보이는 얼굴과는 달리, 매우 깊은 눈을 하고 있었다……

- それは、地獄を見て、[\s]辛酸を嘗め尽くし、[\s]血の深淵を乗り越えてきた者の目だ。 + 마치 지옥을 본 적이 있는 듯, [\s] 고통의 바다를 건너와,[\s] 피 웅덩이에 발을 담그고 있는 듯한 눈빛이었다. @@ -66,25 +66,25 @@

-

馬非馬の脳内に、注意を促す囁きが聞こえてくる。[\s]この羅刹鬼は俺を殺せる人間だ。

+

마음속의 울부짖음이 마비마에게 경고했다.[\s] 이 나찰인은 자신을 죽일 수 있는 인간 중 하나라고.

-

[em italic](本当か?……この男にできるのか?)[/em]

+

[em italic](정말로? ……그가?)[/em]

-

胸の中で、重い苦しみと渇望が激しい渦を巻いていた。

-

馬非馬は目を閉じる。[\s]

+

가슴속에 깊이 자리 잡은 고통과 갈망이 거침없이 솟구쳤다.

+

마비마는 눈을 감았다.[\s]

-

死。[\s]

+

죽음.[\s]

-

夜気の中で咲き誇る花のように、死という刺激が心に広がっていき、あっという間に全身の寒さをかき消した。

+

죽음이란 전율이 그의 가슴속에 피어올랐다. 마치 추운 밤에 피어오르는 꽃처럼, 그의 몸을 감싸던 한기가 순식간에 사라졌다.

-

[em italic](いいだろう……お手並み拝見といこうじゃないか!)[/em]

+

[em italic](좋아…… 어떨지 시험해 봐야겠군!)[/em]

@@ -92,47 +92,58 @@

-

馬非馬は自分にそう言い聞かせる。[\s]

+

마비마는 그렇게 자신에게 말했다.[\s]

-

囁きは彼の言葉を受け入れ、ひとまず衝動を抑え込んだ。

-

そして、待ち切れないとでもいうように主人の号令を待つ。

+

그 울부짖음이 마비마의 말에 수긍하듯, 충동이 일시적으로 가라앉았다.

+

그것은 안달이 난 것처럼, 그 주인의 명령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

[em italic](こっちの女は……)[/em]

+

[em italic](저 여자……)[/em]

- 彼女こそ、馬非馬が手を出した理由だった。 - それは山吹色の服を着た少女だった。あどけなさが残る目には、どこか見覚えがある。 + 그녀야말로 마비마가 공격을 한 이유였다. + 노란 살구색 옷을 입은 어린 여자는, 두 눈은 아이처럼 순진했고, 어딘가 본 적이 있는 듯한 인상이 느껴졌다. - 同じように、彼女が持っている剣にも見覚えがあった。剣の柄を一目見ただけだが、馬非馬は絶対に見間違いを起こさぬ自信があった。 - 軒轅剣――精衛真人が七人の弟子に授けた宝剣で、太虚「剣意」の拠り所となるものだ。 + + +

그와 동시에, 그녀가 지닌 그 검에서도 익숙함이 느껴졌다.

+

비록 칼자루를 잠깐 본 게 다이지만, 마비마는 자신이 잘 못 본 게 아니라고 확신하고 있었다.

+
+ +

+

태허검——적연진인이 일곱 제자에게 나눠준 신의 무기, 태허의 「검의」가 담긴 물건.

+
- それだけではない。馬車が大きく揺れた時、少女は守剣・浄蓮で態勢を整えようとした。ほんの一瞬だったが、馬非馬には彼女が誰に師事しているのか、はっきりと分かった。 + + +

게다가, 마차에서 튕겨나갈 때, 그 어린 여자는 수검•정연을 사용해 자세를 바로잡으려 했다.

+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마비마가 그녀의 출신을 파악하기엔 충분했다.

+
-

[em italic](……正真正銘の太虚剣気!

-

太虚真訣でも、素衣の憶心剣でもない……)[/em]

+

[em italic](…………정통의 태허검기!

+

태허진결도 아니고, 막내 사매 소의의 억심검도 아니다……)[/em]

- 馬非馬はすぐに悟り、この少女は凌霜の弟子に違いないと考えた。 - [em italic](ハハッ。なるほど!そうこなければ。本物の太虚剣気をどう受け継いだのやら。)[/em] - 蘇湄が必死で止めようとするようなことでも、凌霜だけはまったく気にしていなかった。 + 순간 마비마는 이 여자가 능상의 제자라는 걸 알아차렸다. + [em italic](하하, 그래! 이렇게 나와야지. 진짜 태허검기를 전수했다 해서 뭐가 달라지랴?)[/em] + 소미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노력을 다했지만, 다섯째 사저는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

馬非馬は急に嬉しくなる。

-

この中途半端な太虚守剣形から、二十年前に姿を消した上品な女性の姿がぼんやりと見えるようだった。

+

마비마는 갑자기 기뻐졌다.

+

그 어정쩡한 태허수검형에서, 20년이 넘게 자취를 감춘, 때묻지 않았던 모습을 한 여자가 어렴풋이 보였다.

- [em italic]ふ、過ぎ去った歳月か……[/em] + [em italic]후, 세월이 이렇게나 흘렀군……[/em]

-

その歳月は彼にとって懐かしくもあり、心が痛むものでもあった。

+

그리움이 그를 채워감과 동시에, 가슴도 아려왔다.

@@ -140,43 +151,43 @@ -

ちょうどその時、羅刹人が口を開いた。

-

とても小さな声だったが、馬非馬のかすかな感慨を台無しにするには十分だった。

+

그때, 나찰인이 입을 열었다.

+

그의 목소리는 부드러웠지만, 마비마의 작은 감상을 깨뜨리기엔 충분했다.

- 「素裳、気を付けるんだ。」 - 羅刹人が少女に言う。 + 「소상, 조심해라.」 + 나찰인이 어린 여자에게 말했다. -

[em italic](この男は、神州の言葉を流暢に話すな。まるで中原の人間のようだ……

-

霜姉さんはどうやってこんな奴と知り合いになったんだ……?)[/em]

+

[em italic](이 남자 신주어가 상당히 뛰어나다. 중원 사람들과도 별로 차이가 없어 보여……

+

다섯째 사저는 어떻게 이 자를 아는 거지……?)[/em]

- 「あの男は君の剣を手に入れようとしている。」 + 「그는 네 검을 원한다.」 - 「え?アタシの軒轅を?」 + 「네? 제 태허검 말입니까?」 …… - 二人の男の目が合う。 + 두 남자의 시선이 서로 마주쳤다. - だが、一人は視線を下に向け、一人は逸らした。 + 한 명은 시선을 내리깔았고, 다른 한 명은 시선을 다른 곳으로 돌렸다. -

[em italic](ほう……見破られたか?

-

この羅刹鬼は、なかなかやるようだ。)[/em]

+

[em italic](허…… 다 꿰뚫어 보고 있었나?

+

이 나찰인, 분명 뭔가 있군.)[/em]

-

傷だらけの男は思わず満面の笑みを浮かべた。[\s]

-

彼の顔にある剣の傷痕が、まるで炎が燃え上がるかのように赤くなる。

+

온몸이 상처로 가득한 그 남자는 참지 못하고 미소를 보였다.[\s]

+

그의 얼굴에 난 검상은 마치 맹렬한 화염처럼 더욱 붉어진듯하였다.

-

好奇心が再び勢いを増し、抑えきれない衝動に変わった。

-

また耳元で囁きが聞こえる。「この男こそ、俺を殺せる人間だ。」

+

다시금 호기심이 솟구치며, 참을 수 없는 충동이 되어갔다.

+

그 울부짖음이 다시 그에게 속삭이며 선고했다. 이 자는 그를 죽일 수 있는 인간 중 하나라고.

-

[em italic](決めた!よし、かかってくるがいい!死など恐ろしくはない――

-

この男にできるのか?)[/em]

+

[em italic](결정했다! 좋아, 덤벼라! 죽기 밖에 더할까——

+

과연 이 자라면 가능할까?)[/em]

- [em italic](やってみれば分かるはずだ!)[/em] - ――それは、彼が最も好む決断だった。 + [em italic](——무엇이 진실인진 겨뤄보면 드러날 것이다!)[/em] + ——그는 이런 식으로 결정하는 걸 그 무엇보다 좋아했다. \ No newline at end of f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