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ef2be2b31e7c0a4ffaad5f7bd72a34dca342387e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Sun, 21 Aug 2022 04:59:42 +0900 Subject: [PATCH] Revise ae ch22 kr --- public/novels/ae/ko-KR/xml/ch22.xml | 12 ++++++------ 1 file changed, 6 insertions(+), 6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22.xml b/public/novels/ae/ko-KR/xml/ch22.xml index 2d17ee44..0e540a54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22.xml +++ b/public/novels/ae/ko-KR/xml/ch22.xml @@ -417,11 +417,11 @@ 레아나는 자신이 함정에 빠졌단 것을 깨달았다. 이내 이 소름끼치는 예감은 현실이 됐다. 출발했던 장소——즉 Dr.모건의 진료소 부근—— - 조금 전까지만 해도 무언가 불가사의한 힘에 덮여 있었던 것처럼 느껴졌던 붕괴의 소용돌이가, 갑자기 화산을 분화시킨 것처럼 분출하고 있다. + 조금 전까지만 해도 무언가 불가사의한 힘에 감춰져 있던 것 같은 붕괴의 소용돌이가, 갑자기 화산이 터진 듯 분출하고 있다. ……그 천연 파마 박사가 말한 대로였다. 스스로가 과거의 경험을 너무 믿어버렸다. ……다른 사람들까지 말려들 우려가 있어, 이 거리에서는 무차별 공격을 가할 수도 없다. - 다행히, 감지한 붕괴의 충격도로 볼 때, 그들의 비장의 카드는 아직까지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 다행히, 감지한 붕괴의 충격도로 볼 때, 그들의 비장의 카드는 아직까지 무력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일각의 유예도 허용되지 않는다. @@ -429,15 +429,15 @@ 이……이건……. 진료소 외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었다. - 아인슈타인은 정신을 잃은 테슬라를 부축하며, 건초에 기대고 있다. 먼지투성이 카우걸과 흑인, 그리고 사이즈가 맞지 않는 백의를 입은 두 간호사, 그들은 옆에서 멍하니 서 있었다. + 아인슈타인은 정신을 잃은 테슬라를 부축하며, 건초에 기대고 있다. 먼지투성이 카우걸과 흑인, 그리고 사이즈가 맞지 않는 백의를 입은 두 간호사, 그들은 옆에서 선 채 움직이질 못했다. ……그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에는, 위험한 에너지가 두 사람 사이에서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었다. 어떻게 된 것이에요? 웰트. 설마, 벌써 모든 힘을 다 써버린 것이에요? - 슈뢰딩거 박사! 이 이상 싸우는 건 그만해! 사람 목숨까지 위험하게 될 거야! - ……사람 목숨? 농담은 그만하는 것이에요. 당신과 나 사이에 「사람」 목숨 따윈 없는 것이에요! + 슈뢰딩거 박사! 이 이상 싸우는 건 그만해! 우리 두 사람 중 하나는 목숨까지 잃게 될 거야! + ……사람, 목숨? 농담은 그만하는 것이에요. 당신과 나 사이에 「사람」의 목숨 따윈 없는 것이에요! 모순된 녀석인 것이에요! 저의 도전을 받은 이상, 이게 생사를 건 싸움이라는 걸 알고 있을 것인데! ……. 아하하하, 왜 그런 것이에요. 아무 말도 못 하는 것이에요? @@ -491,7 +491,7 @@ 훗……. 하하하하하하! - 이걸로 더 이상 얘기할 필요는 없는 것이에요. + 이걸로 더 이상 군말할 필요는 없는 것이에요. 덤비는 것이에요! 「율자」라는 게 과연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