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e42c58100a873310c63b90a3b77ba3ce9067085e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Wed, 16 Nov 2022 09:54:24 +0900 Subject: [PATCH] Resvise 7s ch1 scene 14 kr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4.xml | 8 ++++---- 1 file changed, 4 insertions(+), 4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4.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4.xml index a493a9b6..af3227df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4.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4.xml @@ -49,7 +49,7 @@ - 다시 검의 기세를 낮추어,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천천히 거두어들였다. 칼날이 가슴팍에 닿자, 그 서늘함과 날카로움이 흘러나오는 게 느껴졌다. + 다시 검의 기세를 낮추어, 마치 시간이 멈춘 듯 천천히 거두어들였다. 칼날이 가슴팍에 닿자, 서늘하며 날카로운 기운이 흘러나오는 게 느껴졌다.

검에서 전해지는 기운은 그 차가움이 뼛속까지 사무치는 듯하였다.

@@ -78,9 +78,9 @@ 만약 가치를 아는 사람이 그 소녀가 지니던 검을 보았다면, 나라의 모든 금을 쏟아부어서라도 손에 넣으려 했을 것이다. 허나, 그도 결국은 무인이었다. - 예로부터 명검은 아름다운 옥과도 같아, 이에 탄복하지 않을 이는 어디에도 없다. - 「노응」은 이것을 자신이 가지기로 결심했다. 이는 단순한 금은보화가 아니라, 그 자체로 신분을 나타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 필경, 그 자신과 같은 인물에게는, 그에 걸맞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게 당연했다. + 예로부터 명검은 아름다운 옥과도 같아, 이에 탄복하지 않을 이는 어디에도 없다. + 「노응」은 이것을 자신의 것으로 하기로 결심했다. 이는 단순한 금은보화가 아니라, 그 자체로 신분을 나타낼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 필경, 자신과 같은 인물에게는, 그에 걸맞은 무기를 가지고 있는 게 당연했다. 금사방의 방주는 이소상의 『헌원』을 좌우로 살폈다, 그 검은 보면 볼수록 더욱 마음에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