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d7b9067c145f6f5252be2801e222358a21bcab79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orryimapig <105652846+sorryimapig@users.noreply.github.com> Date: Sun, 20 Nov 2022 07:33:57 +0900 Subject: [PATCH] Translate 7s ch1 scene 16 kr (#178)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6.xml | 205 +++++++++++----------- 2 files changed, 106 insertions(+), 103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2dcfc27a..991adfc6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318,8 +318,8 @@ "scene_id": "16", "order": 13, "background_url": "", - "intro": "二人とも、相手の隙を窺っている。しかし、三人目の人物はやや痺れを切らしていた。", - "name": "虎の咆哮", + "intro": "두 사람 모두 상대의 허점이 드러나길 노리고 있었지만, 이를 보고 있는 제3자에게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다.", + "name": "범의 포효",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6.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6.xml index d59f25f0..049e7da8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6.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6.xml @@ -1,32 +1,32 @@ - 夜風が吹き、銀色の月が高く昇っている。 + 청풍이 스쳐가고, 은월은 하늘 높이 걸려있다. - 月明りに照らされ、一つの影ができる。さらに揺らめくロウソクの火に照らされ、二つ目の影がその上に重なった。 - 影がねじ曲がり、様々な形へと変わっていく。その姿はとても滑稽に見えた。 + 달빛 아래, 한 겹의 그림자가 깔리고, 그 위로 흔들리는 등잔불이 만든 또 한 겹의 그림자가 겹쳐진다. + 뒤섞이고 일그러진 그림자는 계속해서 다양한 모습을 만들어갔는데, 그 꼴이 참 우스꽝스러웠다. - 一方、影の主人たちは微動だにしなかった。 + 반면, 그림자의 주인들은 조금의 미동도 보이지 않았다. - 少女は左手に剣を持っているかのような構えをし、右手で拳を握った。これこそ太虚啓剣形の最初の構え、「残月」だった。[\s]そして彼女は、一撃目は李家「垂燕十三式」の第六式「雨燕双帰」に決めていた。 - 少女は堂々と背筋を伸ばし、人生初となる正式な他流試合を楽しんでいる。 + 소녀는 왼손을 검을 든 것처럼 세우고, 오른손으론 주먹을 쥔 자세를 취했다. 이것이 바로 태허계검형(太虛啓劍形)의 착수식 「잔월(殘月)」.[\s] 그녀는 첫수로써, 이가(李家) 「수연십삼식(垂燕十三式)」의 제6식: 「우연쌍귀(雨㷼雙歸)」를 쓰기로 정했다. + 자신감으로 가득해 허리를 곧게 핀 소녀는 인생의 첫 정식 비무를 즐기고 있었다.

-

揺らめくロウソクの光が夜の闇の中で幼い少女を照らし、彼女の姿を実際よりもはるかに大きく見せていた。

+

흩날리는 등불은 어두운 밤 속의 소녀를 비추며, 그녀의 모습을 더욱 커 보이게 했다.

-

一方、正面の男はかすかに前かがみになり、背中、両足、両腕を曲げていた。[\s]

-

この構えは河東駱氏に伝わる奥義「虎吼震九霄」だ。

+

반면, 그에 맞서는 남자는, 허리, 팔과 다리를 살짝 굽히고 있었다.[\s]

+

하동 낙(駱)씨의 절학 「호후진구소(虎吼震九霄)」.

- 武術界の人間がこの場にいれば、金砂会の首領がどうして河東門派の武術を習得しているのか不思議に思ったことだろう。[\s]しかし、武術界のことについてほぼ何も知らない少女は、そんなことを知る由もない。 + 만약 무림인이 여기 있었다면, 대체 금사방의 두목이 어떻게 하동문파(河東門派)의 무공을 알고 있냐며 기이하게 여겼을 것이다.[\s] 하지만, 강호의 경험이 없는 소녀는 그런 걸 알지 못했다. @@ -34,9 +34,9 @@

-

男と少女は向かい合って立ち、微動だにしないまま互いに探り合っている。

+

남자와 소녀는 서로를 마주한 채, 움직임 없이, 상대를 탐색하고 있었다.

-

今夜の月明かりのような沈黙が小さな中庭を包み込んでいた。

+

침묵은, 밤하늘의 달빛처럼, 이 작은 정원을 뒤덮고 있었다.

@@ -45,22 +45,22 @@

-

東洋人が決闘する前は、いつもこのような静寂が訪れるのだろうか?

+

동방 사람들은 왜 결투 전에 저런 침묵을 가지는 걸까?

……

-

二人とも、相手の隙を窺っている。

+

두 사람 모두 상대의 허점이 드러나길 노리고 있었지만,

-

しかし、三人目の人物はやや痺れを切らしていた。

+

이를 보고 있는 제3자에게는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다.

- 「神州人の考え方というものは……」 + 「신주인의 사고방식이란……」 - その人物は、手の中で小さな十字架を弄んでいる。 - 「理解するには、まだまだ時間がかかる。」 + 그는 손안에 작은 십자가를 가지고 놀고 있었다. + 「이해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하겠군.」 @@ -68,96 +68,96 @@ - 彼は十字架を宙に放り投げ、それが霧のように消えていくのを見ていた。 + 이내 그는 십자가를 공중에 던지고 그것이 안개처럼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았다. - ——それと同時に、急に少女が攻撃を仕掛けた。 + ——그와 동시에, 소녀가 갑자기 공격을 시작했다. - 長いこと向き合い続け、ついに「鷹」が隙を見せたのだ。 - 隙はほんの一瞬だった。彼の呼吸がほんのわずかに乱れたのだ。 + 오랜 대치 끝에, 「노응」이 마침내 허점을 드러낸 것이다. + 그의 호흡이 짧게 멈추었을 때의 잠깐의 틈,

-

その一瞬、真気の動きが滞り、虎吼の構えも消えたのだった。

+

그 순간, 운용하던 진기가 정체되어, 그가 취하고 있던 범이 울부짖는 듯한 형세가 사라졌다.

- (——しまった!) + (——망할!) - 「……!」 + 「……!」 - 李素裳はその隙を見逃すことなく、飛びかかった——! + 이소상은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이미 앞으로 뛰어들고 있었다——! - ——柔勁の拳は風のように、寸勁の掌は雷のように繰り出される! + ——그녀의 부드럽고도 굳센 주먹은 바람과 같고, 촌경을 펼치는 손은 번개와 같으니! -

パンッ![\s]

-

平手打ちの音が鳴り響いた。

+

짝![\s]

+

따귀 소리가 났다.

- 「鷹」はよろめきながら後ずさりする。口元からは血が流れていた。 + "노응"은 비틀거리며 뒤로 물러났고, 입가에는 선혈이 흐르고 있었다. - 彼は何度か唾を吐いた。塩辛く苦い液体が、砕けた歯とともに石畳に叩きつけられる。 + 그는 몇 번에 걸쳐 입안의 씁쓸한 액체와 깨진 이빨을 바닥의 청석 위로 뱉었다. - 「これは1発目の平手打ちだからね。」 - 少女はニコニコしながら言った。 - 「2発目もお返しするから気をつけてね。」 + 「이게 첫 번째 따귀입니다~」 + 소녀가 히죽 웃었다. + 「곧 두 번째가 갈 테니, 조심하시길.」 - 「…………」 + 「……」

-

「鷹」は怒りが収まらなかった。

+

「노응」은 화를 주체할 수 없었다.

-

気の動かし方を誤り、ほんの一瞬だけ真気を失ってしまったところに、少女の平手打ちを食らってしまったのだ。

+

기의 흐름을 잘못 다루어 진기를 잃어버린 아주 잠깐의 사이에, 소녀로부터 따귀를 맞은 것이다.

-

大した被害を受けてはいないものの、この失態によって彼は面目を失ったと感じていた。

+

비록 큰 피해는 아니었지만, 이 실수로 그의 체면이 크게 구겨지고 말았다.

-

ただし、李素裳はまだ本気を出していないようである。

+

그리고 이소상은 여전히 치명적인 수를 쓰지 않고 있다.

-

このことで、「変数」に対する自信が増した。それと同時に、屈辱感も倍増した。

+

이는 그가 생각한 「변수」에 더욱 확신을 가져다줌과 동시에, 그가 느끼는 굴욕감을 배로 만들었다.

-

彼は長いこと「虎吼功」を使っていなかった。久しぶりに使ってみたが、やはり錆びついているようだ。[\s]

+

그는 아주 오랫동안 「호후공」을 사용하지 않아, 서투름이 생기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s]

-

敵は気を抜いて勝てる相手ではない。同じ過ちは絶対に繰り返せなかった。

+

하지만, 적은 결코 방심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니었기에,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해선 안됐다.

- 「もう1回だよ!」 + 「다시 갑니다!」 - 素裳は再び「驚燕払簾」を使い、瞬く間に姿を消した。 + 이소상이 한 번 더 「경연불염(驚㷼拂簾)」을 사용해, 순식간에 자취를 감췄다. @@ -173,8 +173,8 @@ -

二人は空中で三つの技を繰り出した。

-

力は拮抗しており、どちらも優位に立てなかった。

+

공중에서, 두 사람은 세 합을 나눴다.

+

실력이 대등해, 그 누구도 우위를 점하지는 못하였다.

@@ -184,33 +184,33 @@ - 少女は優雅に着地すると、再び「啓剣・残月」を繰り出した。 + 소녀가 재빨리 착지하여, 「계검·잔월」의 자세를 다시 취했다.

-

虎の咆哮が空を飛ぶ燕を驚かせる。[\s]

+

범이 울자 제비가 날아올랐다.[\s]

-

河東駱家の虎吼震九霄はかねてから勇ましいことで有名であり、

-

垂燕十三式は軽快かつ変幻自在で、どちらにもそれぞれの強みがあった。[\s]

+

하동 낙씨 가문의 호후진구소는 맹렬하기로 유명했다.

+

변화무쌍한 수연십삼식과는 다른 장점이 있어, 단순히 우열을 가르긴 어려웠다.[\s]

-

しかし、実力では勝っているはずの少女は「鷹」を相手に互角がやっとだった。

-

このこと自体が、信じられないような躓きだった。

+

하지만 실력 차이가 월등한 소녀와 「노응」이 비긴다

+

이것 자체가 이미 소상에게 있어서는 믿기 어려운 실패였다.

- (……どうして?) + (……어째서?)

-

「鷹」は賭けに勝った。

-

戦いが始まった時から、李素裳は真気を使うことができなかった。

-

彼女が家伝の垂燕十三式の後に太虚啓剣形を続けたのは、

-

まさにそのことを確かめるためだったのだ。

+

「노응」의 노림수가 통했다.

+

결투의 시작부터, 이소상은 정말로 진기를 사용하는 것이 불가능했다.

+

그녀가 태허계검형에서 가문의 무술인 수연십삼식으로 이어간 것이,

+

이것을 증명해 주었다.

-

(あの薬はアタシに効いていないはずなのに……)

+

(그 약은 내게 효과가 없을 텐데……)

@@ -219,49 +219,49 @@

-

内功の強さで言えば、自在門の「太虚剣気」は天下一だろう。

+

내공을 논하자면, 자재문의 「태허검기」는 천하의 그 무엇보다도 독보적이었다.

-

神州の各派にはそれぞれ独自の心法がある。しかし、形式は変われど本質は変わらず、結局は鍛錬次第なのだ。

+

신주의 각 파벌마다 각각의 수련법이 있다. 그러나 그 본질은 모두 끊임없이 수련을 하는 것.

-

真気を水に例えると、通常の内功は水を入れる器を鍛え、容量を増やしていくようなものだ。[\s]

-

過酷な鍛錬を繰り返さなくてはならないばかりか、上達も非常に遅い。そして何より、人体に大きな負担をかける恐れがある。

+

진기를 물에 비유하면, 일반적인 내공이란 물을 담는 그릇을 단련해, 그 용량을 끊임없이 늘리는 것이다.[\s]

+

이는 거듭된 훈련이 필요하고, 성장도 극도로 느린 데다가 신체에 큰 부담을 주기도 한다.

-

一方の「太虚剣気」は、他の功法とは本質的に異なっている。[\s]

+

하지만, 「태허검기」는 다른 무공들과는 그 본질부터 달랐다.[\s]

-

「剣心」は「容器」ではなく、「桟道」を鍛える。

+

「검심」은 길이 되는 「잔도(棧道)」를 닦지, 「그릇」을 단련하지 않는다.

-

天地万物から真気を吸い取り、内功を体の中で小川の水のように自由自在に流れさせるのだ。

+

천지만물에서 진기를 얻어, 내공을 마치 흐르는 개울물처럼 몸속에 자유로이 흐르게 하는 것이다.

-

この新しい方法は、太虚一脈の祖師である精衛真人が作り出した。

-

奥深く不思議なものだったが、非常に大きな制約もあった。

+

이 새로운 방법은, 태허일맥의 옛 스승 정위진인이 창시한 것.

+

신묘하지만, 이를 쓰기 위해서는 많은 제약이 있었다.

-

例えば、男性が太虚剣気を鍛錬した場合、大多数が途中で挫折し、上達できなくなる。類まれな才能を持つ少年でもない限り、この奇功を習得するのは不可能なのだ。

+

예를 들어, 남성은 아무리 태허검기를 수련해도, 대부분이 중도에 막혀버리고, 조금도 나아갈 수 없게 된다. 천부적으로 뛰어난 자질을 가지지 않는 이상, 남자로서 이 기공을 연마하는 건 불가능하였다.

-

一方、女性が太虚剣気を鍛錬した場合、わずかな労力で大きな成果が得られる。

-

平凡な才能の持ち主でも、男性の手練れに勝てるほどの強さを手にすることができるのだ。

+

반면, 여자가 태허검기를 수련하면, 절반의 노력만으로도 배의 성과를 거두는 경우가 많았다.

+

타고난 소질이 없는 평범한 이라도, 익히기만 한다면 걸출한 남성들보다 우월했다.

-

素裳の師匠は、歴代最強の剣心と言われ、内功だけに限れば、世界の誰にも負けないほどだった。

+

소상의 사부는 역대 최강의 검심을 가진 자로, 내공의 경지만을 논하자면 천하에 비할 자가 없었다.

-

その彼女が教えた少女も、並外れた腕前を持っている。

+

그런 그녀가 가르친 소녀 또한, 조예가 남달랐다.

- しかし、今は、内功が封じられている状況だ—— + 하지만, 지금은 내공이 봉해진 상태—— @@ -275,24 +275,24 @@ - 重い拳が連続して少女に襲いかかる。 - 人並外れた反射神経と直感力のおかげで、李素裳は「鷹」の攻撃を一つ一つ避け、防ぎ、凌いでいた。 + 묵직한 주먹이 연달아 소녀를 덮쳐온다. + 초인적인 반응과 직감으로, 이소상은 「노응」의 주먹을 피하거나 막아가며, 하나하나 헤쳐나갔다. - (こいつの武術は侮れない…… + (이 자의 무공이 약한 건 아니지만……

-

だけど、それでも勝つのは、アタシ。)

+

그래도, 이기는 건 나야.)

- これまで戦った金砂会の手下たちは、力任せに武器を振り回すだけだったが、「鷹」は違う。この男は拳の使い方だけではなく、真気を使って拳勁を強化する方法も知っている。明らかに非凡な内功の使い手だ。 + 앞서 겨뤄 본 도적들은 그저 무식하게 칼을 휘두르는 게 다였지만, 「노응」은 달랐다. 그는 단순히 권법만 쓰는 게 아니라, 진기를 운용해 이를 강화하는 등, 내공을 다루는 데엔 분명 비범한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

しかし、真気を使えなくても、少女にはまだ絶対的な強みがあった。

-

剣心を鍛錬した肉体の強度は、常人をはるかに凌駕しているのだ。

-

そして剣形は、世界で最も奥の深い武術である。

+

하지만 소녀는 진기를 운용하지 못하더라도, 여전히 절대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었다.

+

그녀의 검심(劍心)으로 단련된 육체는 일반인의 육체 강도를 한참이나 넘어섰고,

+

그녀가 구사하는 검형(劍形) 역시 천하제일의 독보적인 깊이를 가진 무술이기 때문이었다.

@@ -307,46 +307,49 @@ - 「守剣・垂柳」! + 「수검·수류(守劍·垂柳)」!

-

大男は雨のように重い拳を繰り出すが、李素裳は一式の守剣形だけでほとんど防ぎ切った。

+

남자의 주먹이 빗발치듯 날아왔지만, 이소상은 하나의 수검형(守劍形)만으로 완전히 막아내고 있었다.

+
+ +

그럼에도 범의 주먹은 계속해서 몰아치며, 마치 사나운 폭풍과 거센 파도가 끊임없이 부딪쳐 오는 것과 같았다.

+

소녀는 천천히 뒤로 물러나며, 손을 검처럼 활용해, 그의 철권을 부드럽게 흘려버리고 있었다.

- しかし、それでも虎吼の拳は休むことなく襲いかかってくる。まるで荒れ狂った波風が絶えず打ちつけるかのようだ。少女はゆっくり後ずさりした。手で剣を持つような構えを取り、柔勁で鋼拳を凌いでいく。 - (ちょっと……この鷹って奴、疲れを知らないの?) + (아니…… 이 노응이라는 사람, 안 힘든가?) - 「ほう。」 + 「훗.」 -

金砂会の首領はまったく疲れていないかのようだった。

-

柳のように伸びやかな少女の柔勁に尽く拳を阻まれながらも、

-

一瞬たりとも攻撃の手を緩めなかった。

+

지치는 것도 잊은 금사방의 두목은,

+

버들처럼 늘어진 소녀의 부드러움에 그의 주먹이 전부 막히고 있음에도,

+

잠시도 공세를 멈추지 않았다.

- 洪水のような拳の影が李素裳に襲いかかる。 - 体を守るための内勁がない今、この重い一撃を受ければ、体は枯れ枝のように簡単に折れてしまうだろう。 + 둑이 터진듯이 쏟아져 내리는 물처럼 주먹들이 이소상을 향해 퍼부어진다. + 몸을 내공으로 보호할 수 없는 지금, 단 한 번만이라도 그에게 일격을 허락해버리면, 자신의 몸은 썩은 나무처럼 부서질 것이다. - (いや、守剣の形に隙はない。) - そんな考えが李素裳の頭をかすめたが、波紋を立てることもなく、すぐさま消し去られた。 + (아냐, 수검형에 빈틈은 없어.) + 사념이 순간적으로 이소상의 심호(心湖)를 스쳐갔지만, 조금의 물결도 일으키지 않고 금세 사라졌다. -

(拳は大体見切った。六式の守剣で余裕だ。

-

…それにしてもこいつ、こんなに力を無駄遣いしていれば、自ずと衰えていくはずなのに。)

+

(주먹은 대략 파악했으니, 6식 수검으로 충분해.

+

……그리고 이 사람, 이렇게 기력을 낭비하다 보면, 제풀에 꺾여버리고 말 거야.)

-

こんな簡単な理屈を「鷹」が分かっていないはずはない。[\s]

-

しかし、彼はどうして変わらず猛攻を続けるのだろうか?

+

이런 간단한 이치를 「노응」이 모를 리 없었다.[\s]

+

그런데 왜 그는 변함없이 맹공을 계속하는 걸까?

- (まったく。もう少し待とう……) - 内功を失うという制約の中で、李素裳は不用意に手を出すのを躊躇っていた。 - 彼女は機会を窺いながら、[\s]隙ができるのを待っていた。 + (에이,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 이소상은 신체의 내공을 쓸 수 없는 탓에, 섣부른 행동은 피하고 싶었다. + 그녀는 기회를 노리며,[\s] 그에게서 빈틈이 생기길 기다리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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