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98279e79..46043c8b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96,8 +96,8 @@ "scene_id": "20", "order": 16, "background_url": "", - "intro": "凌霜はこれまでの三十七年間の人生において、ひたすら剣を持ち続け、本当の意味で世間に足を踏み入れたことはなかった。", - "name": "太虚の五番弟子", + "intro": "능상은 37년 평생 동안 그저 검을 단련할 뿐, 제대로 속세에 발을 들인 적이 없었다.", + "name": "태허의 다섯째 제자",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2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20.xml index a0edb33b..34d24e44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2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20.xml @@ -8,7 +8,7 @@

-

炎は消えた。

+

불길이 멎었다.

@@ -17,20 +17,20 @@

-

一度は空まで昇った炎の光は、一度は金をも焦がした熱は、突然跡形もなく消えてしまった。

+

하늘로 솟구치던 불꽃이, 쇠와 바위도 녹여버릴 만큼 뜨거움이, 순간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あれ、どうしたんだろう――) + (아, 어떻게 된——)

-

それが痛みに変わった。痛みは胸と腹、肩甲骨、頭頂部からまとめて押し寄せてくる。まるで、洪水によって堤防が決壊したかのようだった。

+

그것은 고통으로 바뀌어, 가슴, 배, 견갑골, 두개골에서 홍수에 둑이 터진 것처럼 한꺼번에 몰려왔다.

- (ここはどこ――) + (여긴 어디지――)

-

彼女に答えたのは激しい痛みだった。それらは頭の中で音を打ち鳴らし、その音と心臓の鼓動が混ざり、うるさくて眠れぬほどだった。

+

이에 화답한 건 요동치는 고통이었다. 머리를 두드리는듯한 소리와 심장박동이 뒤섞여, 시끄러워 잠을 이룰 수가 없었다.

- (うるさい!うるさいよ。起きるから――) + (시끄러워! 시끄럽다고! 곧 일어날 거니까――) @@ -41,108 +41,108 @@ - 李素裳はゆっくりと目を開いた。 + 이소상은 천천히 눈을 떴다. - それは見慣れた天井、見慣れた小屋だった。そばで自分を見つめている人も、とても見覚えのある顔だった。 + 익숙한 천장, 익숙한 나무집, 곁에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사람도 익숙했다.

-

……安心でき、いつもと同じだと思えるほど見慣れていた。

+

……익숙함은 사람을 안심시키고, 버릇을 들이게 한다.

- 「師……匠?」 - 「ええ。」 - 凌霜はまったく無駄のない返事をした。 + 「사……부?」 + 「응.」 + 능상은 더도 말고 한 글자로 대답했다. - 「エヘヘ。アタシ―― + 「헤헤, 저―― - イタッ!」 - 少女は体を起こそうとしたが、すぐに痛みで声をあげた。 - 馬非馬との戦いの傷は軽くなかった。今この時、少し動いただけで、全身に耐えがたい痛みが走る。 + 아야!」 + 소녀는 몸을 일으킬 생각이었지만, 곧 통증에 소리를 질렀다. + 마비마와의 싸움으로 가볍지 않은 부상을 입었다. 조금만 움직여도, 온몸에 참기 힘든 고통이 느껴졌다.

-

あれ?

+

어라?

-

馬非馬?

+

마비마는?

- 「あっ!」 - 素裳は夢から覚めたかのように、痛みに構うことなく慌てて言った。 + 「앗!」 + 소상은 꿈에서 깨어나듯 일어나며, 통증엔 아랑곳않고, 급히 물었다. - 「師匠、大変です!師叔が来たんです。師叔は――」 + 「안 돼, 사부! 사숙이 왔어요. 그가――」 - 「何を慌てているの?彦卿が怖いの?」 - 凌霜は冷たく言った。 - 「誰があなたたちを送り届けてくれたと思っているの?大丈夫。あなたの手当をしたら、あの男を追い出すから。」 - 「えっ……」 - 少女の頭を激しい痛みが襲い、じっくりと考え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 「뭘 그리 당황하느냐? 여섯째가 그렇게나 무섭나 보구나.」 + 능상은 냉정히 답했다. + 「넌, 누가 너희 둘을 여기까지 데려왔다고 생각하는 거냐? 별일 없다. 너흴 돌보고 나면, 그를 쫓아낼 것이다.」 + 「아……」 + 머리에 고통이 몰려와, 소녀는 더 이상 깊게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 「あぁ――羅刹人は!?師匠、金髪の――」 + 「저——나찰인은요?! 사부, 금발을 한——」 - 「あなたの横にいるけれど。」 + 「네 옆에 있다.」 - そう言われた素裳が横を見ると、羅刹人が自分の隣で寝ていた。 - 少し意外だったが、知り合って以来、彼が目を閉じているところを見るのは初めてだった。 + 들은 대로 옆을 보니, 정말 나찰인이 바로 옆에 누워 자고 있었다. + 조금 의외였다. 그와 알게 된 후, 그의 눈을 감은 모습을 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

……素裳の心の中に、同情のような悲しみが湧き上がってくる。

+

……소상의 마음속에 뭔가 동정과도 같은 슬픔이 솟아올랐다.

-

熟睡している金髪の男には、神のように澄みきった優雅さがあった。

+

숙면 중임에도, 금발의 남자의 우아함은 마치 신선과도 같았다.

-

しかし、今の彼は、起きている時よりも生身の人間に近いように思えた。

+

하지만, 지금의 그는 깨어있을 때보다 더 살아 숨 쉬는 사람처럼 보였다.

-

ごまかすことも、隠れることもなく、過去の悩みも未来への執着もない。

+

속임수도, 숨기는 것도, 과거의 번민과 미래에 대한 집착도 없었다.

-

羅刹人はただ眠っているだけであった。普通の人とまったく変わらず、眠っている。

+

나찰인은 그저 평범한 사람들처럼 자고 있었다.

-

もしかしたら……これが彼の本来の姿なのだろうか?

+

어쩌면…… 이게 본래의 모습일까?

- ……あれ? - 彼はどこにいるのだろう? + ……음? + 그는 어디에 누워있는거지? - 「あああああ――――――」 + 「아아아아아――――――」 - 少女は本能的に掛布団を引っ張り、足で羅刹人を蹴飛ばした。 - 金髪の異邦人は寝台から転がり落ち、床に倒れたが、それでも目を覚まさなかった。 + 소녀는 본능적으로 이불을 잡아당기며, 나찰인을 걷어찼다. + 금발의 이방인은 마치 통나무처럼 침상에서 굴러떨어져, 바닥에 부딪혔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 「どどどどどどどうして、こここの人がアアアア……アタタタシの横に……」 - 素裳の顔が真っ赤になる。目には涙を浮かべており、今にも零れ落ちそうだった。一方、凌霜はまったく動じていない。 + 「왜왜왜왜왜왜왜 저기, 그그그가 제제제제…… 제제제 옆에……」 + 소상의 얼굴은 완전히 붉어져, 두 눈엔 눈물까지 몇 방울 맺혀, 곧 흘러내릴 것만 같았다. 하지만, 능상은 딱히 반응하지 않았다. - 「寝台は一つしかないでしょう。あなたの横に寝かせなかったらどこに寝かせればいいの?床の上?」 + 「침상은 하나뿐인데, 네 옆이 아니면 어디다 두라는 거냐? 바닥 위에?」 - 「師、師匠のところにも寝台はあるじゃないですか!」 + 사, 사부도 그거 있잖아요, 으, 침상말이에요! - 「――この人を寝かせたら私はどこで寝るの?」 - 「そ、それでもダメです!アタシはまだ、まだ……」 + 「——내 침상을 그에게 내어주면, 네 사부는 어디서 자란 말이냐?」 + 「아, 안돼요! 저, 전, 아직……」 - 素裳は言葉が出なくなり、嗚咽を漏らした。 + 소상은 순간 말이 막혀, 오열하기 시작했다. - 「師匠――男女が直接接触するのは良くないですよ!」 - 「えっ……」 - 師匠は目を伏せ、黙って考え込んだ。 + 「사부——남녀가 이렇게 가까우면 안 된다고요!」 + 「흠……」 + 사부는 밑을 내려보며, 생각에 빠진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少女はため息をつき、ふと気づく。師匠にこの手の常識を理解してもらうなんて、少し無理があるのではないか。 - なにしろ―― + 소녀는 속으로 한숨을 쉬며, 돌연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그녀의 사부에게 상식을 이해하길 기대하는 건 어렵다는 것을. + 결국―― \ No newline at end of file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21.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21.xml index 1b93282c..c272373e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21.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21.xml @@ -1,128 +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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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女は太虚剣派の五番弟子であり、この百年間で精衛真人以外で唯一、最高の境界「太虚剣神」を会得した人物なのだ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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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 다섯째 제자 능상, 그녀는 수백 년간 적연 진인을 제외하고 지고절학(至高絶學)「태허검신(太虚劍神)」의 경지에 이른 유일한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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二歳で武術を習い始め、十三歳にして太虚境界に到達した。「我をも忘れる至高の神剣」と呼ばれる絶世の剣客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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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부터 무술을 익혀, 12살이 되던 해엔 태허의 경지에 이르러, 이른바 「무상신검(無上神劍), 자재망정(自在忘情)」의 절세 검객으로 불렸다.

- 伝記解放:「凌霜」 + 전기해금: 「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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凌霜はこれまでの三十七年間の人生において、ひたすら剣を持ち続け、本当の意味で世間に足を踏み入れたことは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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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상은 37년 평생 동안 그저 검을 단련할 뿐, 제대로 속세에 발을 들인 적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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挫折も失敗も味わわず、半端な願望や絆もない。

+

좌절한 적도 없고, 실패한 적도 없었다. 조금의 갈망도, 조금의 집착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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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識、規則、論理、理性、世情……凡人を束縛するあらゆるものに対して、凌霜は気にも留めず、注意も向けなかった。

+

상식, 규칙, 논리, 이성, 세상 물정…… 평범한 이들을 옭아매는 모든 것들에 대해, 능상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 しかし…… + 하지만…… - 「そうね。私が悪かった。」 - 幸い、それを知っているのは彼女と親しい人だけだった…… + 「음, 사부가 나빴구나.」 + 운이 좋은 그녀를 잘 아는 몇 만이 아는 건…… - 「あなたくらいの年頃なら、男性のことも考えて当然ね。」 - ……この人の独断能力は本当にすごい。 + 「네 나이쯤 되면 이성을 신경 쓰게 된다는 것도 당연히 알았어야 했는데.」 + ……그녀는 혼잣말에도 조예가 깊었다는 것이었다. - 「??……何て言いました!?」 + 「??…… 네?!」 - 素裳は恥ずかしさのあまり、どうしていいのか分からなくなり、思わず羅刹人の体に目を向けた。凌霜も、ジロジロと彼を値踏みするように見ている。 - 羅刹人は不思議な姿勢で地面に倒れているが、誰も彼を抱き起こして寝台に寝かせようとはしない。 + 소상은 부끄러워 어찌할 바를 몰라, 자기도 모르게 나찰인에게로 눈을 돌렸다. 능상도 따라서 그를 위아래로 훑어보았다. + 나찰인은 바닥에 이상한 자세로 널브러져 있었지만, 누구도 그를 침상으로 옮길 생각이 없었다. - 「少し老けているけど。」 - 凌霜は冷たく言い放った。 + 「좀 늙었네.」 + 능상은 돌연 말을 뱉었다. - 「あなたもあなたの母親も男を見る目がないようね。」 + 「너나 네 딸이나 남자 보는 눈이 없구나.」 - 「えっ?違いますよ!師匠、誤解です――」 + 「네? 아뇨, 사부, 오해예요——」 - 素裳は慌てて手を振り、あたふたしながら話題を逸らそうとした。 - 「あの、か、かかか……彼の傷は大丈夫ですか?」 + 소상은 손을 급히 흔들며, 화제를 돌리려 했다. + 「어, 그, 그그그…… 부상은 어때요?」 - 「よくないわ。あなたよりもずっと重い。」 + 「좋지 않다. 너보다 훨씬 심각하다.」 - 「この傷はあの馬非……師叔のせいなんですか?」 - 凌霜は首を横に振った。 + 「저기…… 사숙이 그런 건가요?」 + 능상은 고개를 가로저었다. - 「この程度の力なら彦卿の気を引くことはないでしょうね。彼は力尽きて敗れたのよ。」 - 「彦卿と戦うために、彼は体の中の真気を文字通り一滴残らず使い果たしたの。どんな邪法を使ったのかわからないけど、死ななかっただけでも御の字ね。」 - 師匠は床の上に転がっている金髪の男に目を向ける。 + 「그의 수준이라면 여섯째는 신경도 안 썼겠지. 그는 스스로의 힘이 다해 패배했다. + 여섯째와 싸우기 위해, 그는 몸의 진기를 정말 조금도 남김없이 다 써버렸다——조금도 남김없이. 어떤 사술을 썼는지는 모르지만, 죽지 않은 걸 보니 명줄이 긴가 보구나.」 + 사부의 시선이 바닥에 있는 금발 남자를 훑었다. - 「片手は焼け焦げていて、もう使い物にならないでしょうね。筋肉や骨は影響を受けていないけど、内傷がひどくて寿命が10年は減ったでしょうし、様々な弊害が生じるかもしれない。こんな男はよしなさい、考え直すのよ。」 + 「한쪽 손은 완전히 타버려 숯처럼 되었다. 아마 더 이상 쓰지 못하겠지. 뼈와 근육은 크게 부상이 없다, 하지만 진기의 소모가 너무 심해, 수명은 적어도 십 년은 줄었을 거고, 장애가 남을 것이다. 다시 생각하는 게 좋을 것이다. 이런 남자는 포기하는 게 맞다.」 - 「……この人は大丈夫です。」 + 「……그는 괜찮을 겁니다.」

-

素裳は羅刹人の黒くなった腕を見つめる。それはもう人の腕には見えなかった。

+

소상은 나찰인의 검게 탄 팔을 바라봤다. 그것은 더 이상 사람의 몸의 일부로 보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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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彼女は彼が回復すると信じていた。そして、肉体を治療できる、あの「黒淵白花」を信じていた。

+

하지만, 그녀는 그가 회복할 거라 믿고 있었다. 흑연백화가 그의 몸을 낫게 할 거라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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素裳は身をもって体験したので、その不思議さを理解していたのだ。

+

그녀는 이미 한번 경험했다, 그의 현묘하고 신기한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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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に十分な真気さえあれば……

+

그에게 진기만 충분하다면……

- 「師匠、お願いがあります。」 + 「사부, 부탁이 있어요.」 - 「ええ、言ってみなさい。」 - 「その……師匠の剣気を彼に分けてあげてもらえませんか。」 + 「음, 말해보거라.」 + 「저…… 사부가 그에게 검기를 나눠주셨으면 합니다.」 - 「太虚剣気を?彼の年齢では習得できないでしょうね。あなたが剣心訣を教えてあげて、彼自身に試させてみなさい。」 + 「태허검기를? 그가 익히기엔 너무 늦었을 것이다. 네가 그에게 검심결을 가르쳐, 그가 스스로 익히게 두거라.」 - 「えっ?そういうつもりじゃないんです。内功を彼に…… + 「네? 제가 부탁드리려는 건 그게 아니라, 내공을 그에게 나눠줄 수 있냐는 건데…… - あれ、待って。剣心訣って教えてもいいんですか?」 - 「どうしていけないの?」 - 「お、お祖師様が外部に伝えるのを禁じているのでは?」 + 잠깐, 검심결을 막 가르쳐 줘도 돼요?」 + 「왜 안되냐?」 + 「사부, 조사(祖師)께서 외부인에게 알려주는 걸 금지하지 않았었나요?」 「……」 「…………」 - 太虚剣派の五番弟子は目を閉じて物思いに耽り、しばらくしてまた目を見開いた。 + 태허 다섯째 제자는 잠시 눈을 감고 생각을 하다, 곧 눈을 떴다. - 「教えることはできない。諦めなさい。」 + 「네가 못 가르친다면, 포기하게 해야겠지.」 - 「アタシも…… + 「저도 못 하겠…… - ああ、もういいです!アタシが言いたいのは、師匠の太虚剣気で彼の内功を回復させてほしいってことなんです。 + 아, 그건 됐습니다! 제가 사부에게 부탁드리려는 건, 태허검기를 써서 그의 내공을 회복시킬 수 있냐는 거예요. - 彼にはすごい法器があって、十分な真気さえあれば、どんな傷も治せるんです。」 + 그는 엄청난 법구를 가지고 있어서, 진기만 충분하다면, 어떤 상처든 낫게 할 수 있어요.」 - 「あら。」 - 凌霜は小さく頷いた。 - 「それなら少し待っていて。彦卿を追い払ったら手を貸してあげるから。」 + 「아.」 + 능상은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 「좋다, 잠깐만 기다려라. 사부가 여섯째를 쫓아내고 나면, 너희들이 회복할 수 있게 도와주마.」 - 「師匠、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 素裳は満面の笑みを浮かべた。 + 「감사합니다, 사부!」 + 소상은 몹시 기뻐했다. - 「やっぱり師匠は最高ですね!」 + 「사부, 정말 최고예요!」 - 「ええ。あなたたち、もう少し眠りなさい。」 + 「음, 너희 둘은 같이 좀 더 자두거라.」 - 素裳は驚き、慌てて手を振る。 - 「いえ、ねねね――寝ません!」 + 소상은 잠깐 굳었다, 이내 손을 빠르게 저었다. + 「아, 아아아아——안 자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