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e2d65c86ab582b9e2566ad1fcaeafbd0214511e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orryimapig <105652846+sorryimapig@users.noreply.github.com> Date: Sun, 20 Nov 2022 09:45:44 +0900 Subject: [PATCH] Translate 7s ch1 scene 17 kr (#179)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7.xml | 90 +++++++++++------------ 2 files changed, 47 insertions(+), 47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991adfc6..83884417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308,8 +308,8 @@ "scene_id": "17", "order": 14, "background_url": "", - "intro": "勝負の天秤は常にどちらかに傾いているわけではなく、優勢さを示す分銅も刻々と変化している。", - "name": "破綻", + "intro": "승부의 저울은 한쪽으로만 쏠리지 않고, 우세라는 저울추는 시시각각 그 무게를 바꿔나간다.", + "name": "빈틈",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7.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7.xml index 5c449ccd..a044968c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7.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7.xml @@ -4,8 +4,8 @@ -

同様に、「鷹」も機会を窺っていた。

-

そのために、彼は自分から隙を見せようとしていた。

+

「노응」 또한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

이를 위해, 그는 오히려 스스로 빈틈을 드러낼 생각이었다.

@@ -13,86 +13,86 @@ - 隙も見つけやすい。自分の頬だ。 + 빈틈은 정말로 찾기 쉬웠다. 바로 그 자신의 뺨이었다. -

「鷹」は既に少女の性格を理解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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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平手打ち」の仕返しをするまで、少女の攻撃目標は決して他に向かないはずだ。

+

「노응」은 소녀의 성격을 파악했다.

+

「따귀」를 돌려주지 못한 이상, 소녀의 목표는 절대 변하지 않을 것이다.

-

敵の意図さえ分かってしまえば、

-

その目標は急所ではなくなり、命を救う護符に変わる。

+

적이 어디를 노리는지 안다면,

+

그 목표는 더 이상 치명적인 급소가 아닌, 목숨을 지키는 부적이 된다.

-

「鷹」は全力で猛攻を仕掛けると同時に、肩の上の部分だけを守っていればよかったのだ。

-

同じく命を賭けて戦っている李素裳に比べ、彼の負担は圧倒的に軽い。

+

「노응」은 전력으로 맹공을 퍼부음과 동시에, 방어는 어깨 위쪽만 신경 쓰면 되었다.

+

똑같이 생사를 걸고 싸우지만, 그가 받는 압박은 이소상이 받는 것에 비해 확연히 가벼웠다.

-

もちろん、彼は「賭け」に応じるつもりなどなかった。

-

宝剣を手元に残し、李素裳の命も取るつもりだ。[\s]

-

そのために平手打ちを食らったとしても、どうということはない。

+

그는 당연하게도 「내기」의 규칙을 따를 생각 없이,

+

보검과 이소상의 목숨, 둘 모두를 취할 생각이었다.[\s]

+

그러니, 따귀를 한 대 더 맞는 게 무슨 대수인가?

- この戦いは最初から不公平な戦いだったのだ。 + 애초에 이 싸움은 대등한 조건으로 시작한 싸움이 아니었다. -

「鷹」はあらゆる技や秘技を惜しみなく繰り出す。その目的は敵を傷つけることではなく、

-

あの「軒轅」古剣がある場所に近付くためだった。

+

「노응」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목적은 상대를 해하는 것이 아닌,

+

고대검 「헌원」이 있는 곳에 접근하는 것이었다.

-

双方が互いに技を繰り出した瞬間、「鷹」はすぐさまこの少女が幼いながらも恐るべき腕前を持つことに気付いた。

+

서로 수를 나눈 순간, 「노응」은 소녀가 어린 나이에 비해, 내공에 놀라울 정도로 깊이가 있음을 알아차렸다.

-

勁力の強さや敏捷さは言わずもがな、虎吼九霄の中で自由自在に技を変えて繰り出せている点だけを見ても、武術界でも一流の腕の持ち主と言えるだろう。

+

내공의 세기, 속도를 제외하더라도, 호후진구소에 맞서며 무공을 자유로이 변용할 수 있는 것만으로, 무림에서는 이미 일류의 반열에 들고도 남을 것이다.

-

その点だけは、彼は足下にも及ばなかった。

+

그 점만을 보더라도, 그는 한참이나 모자랐다.

-

戦いが長引けば、敗北は必至だった。

-

——戦いの規則を守ればの話だが。

+

싸움이 길어지면, 필패할 것이 분명했다.

+

——규칙을 지킨다는 가정 하에 말이지만.

-

しかし、「鷹」は規則を守る人間ではない。[\s]

-

彼の望みは試合に勝つことではなく、戦いに勝つことだ。

+

「노응」은 규칙을 준수하는 사람이 아니었다.[\s]

+

그가 원하는 것은 내기에서 이기는 것이 아닌,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다.

-

これこそが三つ目の強み、「目的」である。

+

이것이 바로 그의 세 번째의 우세, 「목적」이다.

-

同じ「勝利」でも、「鷹」の「勝利」と李素裳の「勝利」はまったく異なっていた。

+

둘 모두 「승리」를 위해 싸우고 있었다. 하지만 「노응」의 「승리」와 이소상의 「승리」는 현저히 달랐다.

-

少女が追い求めているのは「試合」に勝つことだ。

-

「鷹」が望んでいるのは「戦い」に勝つこと。

+

소녀가 추구하는 것은, 바로 「비무」의 승리.

+

「노응」이 노리고 있는 것은, 바로 「전쟁」의 승리다.

-

「戦いに勝つ」……これは欲しいものを手に入れ、壊したいものを壊すことを意味している。

+

「전쟁의 승리」…… 원하는 것을 얻고, 파괴하고 싶은 것을 파괴하는 걸 의미했다.

-

だから、李素裳は約束を守っている。

-

一方、「鷹」は約束を利用するのだ。

+

그래서 이소상은 규칙을 지켰다.

+

그리고 「노응」은 규칙을 이용했다.

-

相手の「標的」を利用して自分を守り、

-

自分の「隙」を利用して敵をおびき寄せ、

-

さらにあの鋭利な「宝剣」を利用して相手を殺す。

+

상대의 「목표」를 이용해 스스로를 지키고,

+

자신의 「허점」을 이용해 적을 유인해,

+

그 예리한 「보검」을 이용해 상대를 죽인다.

@@ -101,10 +101,10 @@ -

これこそが「鷹」の仕掛けた罠だった。[\s]

-

これまでのところ、全てが彼の思い通りに運んでいる。

+

이것이 바로 「노응」이 세운 계책.[\s]

+

지금까지는 모든 것이 그의 예상대로 되어가고 있었다.

- 仕掛けは完璧だった。 + 그의 계책은 완벽했다. @@ -117,9 +117,9 @@ - 少女は徐々に後ずさりしたが、動きや表情が軽やかになっていったことから、彼は少女が自分の拳に慣れてきたのだと判断した。 - 勝負の天秤は常にどちらかに傾いているわけではなく、優勢さを示す分銅も刻々と変化している。 - この戦いは数秒の内に決着をつけなくてはならない。 + 소녀는 계속해서 뒤로 천천히 물러나고 있었지만, 그녀의 움직임과 표정이 가벼워지는 걸 보아, 그는 소녀가 자신의 권법에 적응했다고 판단했다. + 승부의 저울은 한쪽으로만 쏠리지 않고, 우세라는 저울추는 시시각각 그 무게를 바꿔나간다. + 이 싸움은, 반드시 수 초 이내에 결착을 지어야만 한다. @@ -130,24 +130,24 @@ - 虎の咆哮は止まらない。 + 범의 포효가 끊이질 않는다. - 彼は押し続け、あの「軒轅」に迫った…… + 그는 끊임없이 밀어붙이며, 「헌원」을 향해 다가갔다…… -

宝剣は彼のそばの石畳に突き刺さっている。[\s]

-

手を伸ばせば届く……

+

보검이 바로 옆의 청석 위에 꽂혀있다.[\s]

+

손만 뻗으면 닿을 거리……

-

「鷹」が左手を緩める。[\s]

-

仕掛けは完成した。片を付ける時が来たのだ。

+

「노응」은 왼손을 풀었다.[\s]

+

포석이 완성되었으니, 이제 그물을 거둬들일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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