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c47bc3e7a617ee9242a35927803a49ebd92fbb1d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orryimapig <105652846+sorryimapig@users.noreply.github.com> Date: Wed, 23 Nov 2022 17:51:43 +0900 Subject: [PATCH] Translate 7s ch1 scene 20 kr (#182)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 107 +++++++++++----------- 2 files changed, 56 insertions(+), 55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f2cdb2b4..c1e2859e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288,8 +288,8 @@ "scene_id": "20", "order": 16, "background_url": "", - "intro": "砕けた側の頭から暗闇が押し寄せ、彼を呑み込もうとするが、彼は必死に抵抗した……", - "name": "「貴様!」", + "intro": "부서진 두개골로부터 엄습해 온 어둠이 그를 감싸려 했지만, 그는 필사적으로 저항했다……", + "name": "「네 녀석!」",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index a97c3b85..ff1801e3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 -5,51 +5,51 @@

-

「鷹」は剣客ではなく兵士である。

+

「노응」은 검객이 아닌, 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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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が使うのも剣術ではなく、刀術だ。

+

그가 사용하는 것도 검법이 아닌, 군도술이었다.

-

そのため、逆手で柄を握った彼は、習慣的に手首をひねり、

-

刃側を前にして敵に向ける。

+

그래서, 그가 역으로 자루를 잡을 땐, 습관적으로 손목을 비틀어,

+

날이 항상 적을 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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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今夜は——[\s]

+

그러나 오늘 밤——[\s]

-

今夜、勝敗と生死を決める一瞬、

-

「鷹」の脳裏にある奇妙な考えが浮かんだ。[\s]

+

오늘 밤, 승패와 생사 모두를 결정짓는 그 순간,

+

「노응」의 머릿속에서 기묘한 생각이 떠올랐다.[\s]

-

その考えは、彼が剣舞をしていた時に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根を張り、芽を出していた。

+

이 생각은 그가 검무(劍舞)를 출 때부터, 어느새인가 뿌리를 내리고, 싹을 틔우고 있었다.

-

(剣術と刀術は違うはずだ……)

+

(검술과 도법은, 다를 테니……)

-

ただの思いつきにすぎなかったが、拭い去れなくなってしまった。[\s]

-

ただの思いつきにすぎなかったが、「鷹」の生死を分ける場面で、手首をひねる習慣を止めさせてしまった。

+

단지 하나의 생각에 불과했지만,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s]

+

단지 하나의 생각에 불과했지만, 이는 생사의 경계에 있는 「노응」이 버릇대로 손목을 비틀려는 것을 멈추게 했다.

-

そのおかげで、彼は一瞬の時間を無駄にせずに済んだ。[\s]

-

その一瞬を無駄にしていれば、剣の刃が少女の体を切り裂く前に彼は死んでいただろう。

+

이것이 그에게 찰나의 시간을 절약해 주었다.[\s]

+

만약 이 찰나가 없었더라면, 검이 소녀를 베기 전, 그가 먼저 죽고 말았을 것이다.

-

少女の掌剣が稲妻のごとき速さで真っ直ぐ頭に向かってくる。

+

소녀의 수도가 마치 번개처럼, 곧바로 그의 머리를 향해 다가오고 있었다.

-

「鷹」は剣の柄を握りしめ、逆手のまま振り上げる。[\s]

+

「노응」은 검자루를 역으로 쥔 채, 그대로 들어 올렸다.[\s]

-

剣と刀は違う。剣は両刃で前後は関係ない。

-

このように、ほんの一瞬の違いが、結果を全く異なるものにすることがある。

+

검은 도와 다르다. 양쪽에 날이 있어, 앞뒤를 가리지 않는다.

+

이것이 만드는 차이는 찰나에 불과하지만, 결과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 -61,41 +61,42 @@

-

非常に鋭利な宝剣が月の光を切り裂いた。[\s]

-

剣先は柔らかく貫通し、少女の体に別れを告げ、両断する。

+

쇠도 가볍게 베어버릴 검이 달빛을 가른다.[\s]

+

+ 검은 소녀의 몸에 닿아, 그대로 통과하며, 소녀의 몸에 작별을 고하듯 이를 부드럽게 둘로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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薄い紙を切り裂くかのごとく、容易く。

+

이는 마치 얇은 종이를 자르는 것처럼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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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女の視線は空中の一点を見つめたまま固まり、もう動くことはない。[\s]

-

恐るべき手刀も力を失い、動きを止める。

+

그녀의 시선은 허공 어딘가에 멈춰, 더이상 움직임을 보이지 않는다.[\s]

+

치명적이었던 수도도 곧 모든 힘을 잃고, 움직임을 멈춘다.

-

「鷹」は少女を殺し、彼女の剣を奪った。

+

「노응」은 소녀를 죽이고, 검을 빼았는다.

-

辛く残酷ではあるが、勝利に変わりはない。

+

힘들고, 잔혹했지만, 그럼에도 승리엔 변함이 없다.

-

——そうなるはずだった。

+

——당연히 그래야 했다.

-

しかし、剣の切っ先が前を向き、李素裳の腹部に突き刺さろうとした時、「鷹」の真気が急に消えた。

+

하지만 검이 이소상의 허리를 베기 직전, 「노응」의 진기가 돌연 사라지고 말았다.

-

長年鍛錬してきた強力な内勁が、まるで存在していなかったかのように跡形もなく消え去った。[\s]

-

彼が何をしようと、空虚な経脈は何の反応もなかった。

+

긴 세월동안 쌓아올린 내공이 갑자기 모두 사라지며, 마치 애초에 존재한 적도 없는 것 같았다.[\s]

+

그가 아무리 애를 써도, 비어버린 경맥은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 -105,29 +106,29 @@

-

[em italic]バカな——[/em]

+

[em italic]이럴 수가——[/em]

-

恐怖という名の寒気が瞬時に「鷹」の血管を駆け巡った。

+

공포라는 이름의 서늘함이 「노응」의 혈관을 타고 흐르기 시작했다.

-

[em italic]バカなバカなバカなバカなバカなバカなバカなバカなバカな——[/em]

+

[em italic]이럴 수가——이럴 수가——이럴 수가——이럴 수가——[/em]

-

彼の内息や気の動きには何の問題もなかった。

-

彼も、このような時に自分の気が暴走することはないと確信していた。[\s]

+

그의 호흡이나 기의 흐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

그리고, 그는 이 정도로 주화입마가 일어날 일 따윈 전혀 없을 거라 확신하고 있었다.[\s]

-

しかし、それは実際に起こった。彼の勝利が目前に迫った時に。

+

그러나, 그가 승리를 눈앞에 둔 그 순간, 그 일이 일어나버리고 말았다.

-

今夜、彼が内功を完全に失ったのはこれが2度目だった。

+

오늘 밤, 그가 내공을 완전히 잃어버린 건 이걸로 두번째였다.

-

「鷹」はどういうことなのかを急に理解できた。しかし、時すでに遅しだった……

+

「노응」은 무언가 깨달았지만, 이미 늦고 말았다……

@@ -140,31 +141,31 @@

-

力が入らない手は、剣の柄を握っていられなかった。

+

그의 손엔 검을 잡을 힘조차 남아있지 않았다.

-

「軒轅」は空中の少女を切り裂き、骨が見えるほどの深い傷を負わせたところで彼の手から離れた。

+

「헌원」은 공중에 있는 소녀를 베어, 뼈가 보일 정도로 깊은 상처를 남기고, 「노응」의 손에서 벗어났다.

-

少女の掌剣が彼の頬を打つ。[\s]

+

그리고, 소녀의 수도가 그의 뺨에 부딪힌다.[\s]

-

平手打ちと骨が砕けるような音とともに、強烈な痛みと無念の感情が襲ってきた。

+

따귀 소리, 뼈가 부러지는 소리와 함께, 크나큰 고통과 씁쓸함이 그를 덮쳐왔다.

-

[em italic]何故だ?[/em]

+

[em italic]어째서?[/em]

-

砕けた側の頭から暗闇が押し寄せ、彼を呑み込もうとするが、彼は必死に抵抗した……彼の両目は狂ったように動きながら、何かを探している……

+

부서진 두개골로부터 엄습해 온 어둠이 그를 감싸려 했지만, 그는 필사적으로 저항했다…… 그리곤 미친 듯이 눈알을 굴리며 무언가 찾기 시작한다……

-

[em italic]何故だ————!?[/em]

+

[em italic]어째서————!?[/em]

@@ -174,43 +175,43 @@

-

あるものが彼の目に入った。[\s]

+

그는 보았다.[\s]

-

遠くの、古い宿場の広間、彼が気に入っていた椅子の前に一人の男が立っていた。

+

저 멀리, 오래된 역참의 응접실, 그가 가장 아끼던 의자 앞에, 한 남자가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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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italic]羅刹人……[/em]

+

[em italic]나찰인……[/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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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男の横には、棺が静かに立っている。

+

그 남자의 곁에는, 관 하나가 조용히 서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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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italic]貴様か……[/em]

+

[em italic]네 녀석……[/em]

-

男は遠くから彼を見ていた。ロウソクの炎が揺らめく。彼は目を凝らして、その男の表情を見ようとした——

+

그 남자는 멀리서 그를 바라본다. 등불이 흩날리지만, 그는 눈에 힘을 주며 그 남자가 무슨 표정을 짓는지 확인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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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italic]貴様か!!!!!![/em]

+

[em italic]네 녀석!!!!!![/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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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の思考はそこで止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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怒りがこみ上げてきたところで、暗闇が彼を呑み込み、連れ去ってしまったのだ。

+

그의 사고는 거기까지였다.

+

그의 분노가 극에 달할 때, 어둠이 그를 집어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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