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f0b9fa9a1984121935ae75ec980faaad2c4e135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Sat, 30 Nov 2024 17:31:45 +0900 Subject: [PATCH] Replace simplified chinese --- public/novels/7s/ko-KR/xml/scene-11-00.xml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11-03.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11-07.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11-21.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 6 +++--- public/novels/7s/ko-KR/xml/scene-7-000.xml | 4 ++-- 8 files changed, 13 insertions(+), 13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0.xml index f4849266..c15c3198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0.xml @@ -110,7 +110,7 @@

절세의 미모, 그리고 뛰어난 지성.

소미는 정위진인의 두 번째 제자였지만, 무림계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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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칠검(太虚七劍) 중에 가장 무서운 인물로 여겨져, 경외를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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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칠검(太虛七劍) 중에 가장 무서운 인물로 여겨져, 경외를 담아

『여제갈(女諸葛)』, 『무쌍선자』로 불려왔다.

@@ -140,7 +140,7 @@ 「문파엔 217명이 있고, 모두 잘 기억하고 있다.[\s] 호흡이 흐트러져있고, 보법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명백히 기초가 안 되어있지. 그런 이는 입문한지 얼마 안 된 너밖에 없으니까.」 「……아, 네, 넵. 앞으로 더욱 수행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 침옥은 순간 식은땀을 흘렸다.[\s] 그는 아직 입문한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고, 『태허진결(太虚眞訣)』의 입문인 『태역경(太易勁)』도 아직 익히지 못하였다. 이에, 입운계를 오르는 것만으로 숨이 찼다. + 침옥은 순간 식은땀을 흘렸다.[\s] 그는 아직 입문한지 3개월밖에 지나지 않았고, 『태허진결(太虛眞訣)』의 입문인 『태역경(太易勁)』도 아직 익히지 못하였다. 이에, 입운계를 오르는 것만으로 숨이 찼다. 사부는 담담히 말하였지만, 침옥에겐 수행 부족을 지적받는 걸로 들려, 그는 갑자기 부끄러움을 느꼈다. 「여기 입운계를 오른 것만으로도, 대단한 겁니다. 너무 겁주실 필요는 없죠.」 침옥은 조금 이상함을 느꼈다. 지금 목소리는, 당문이 아닌듯하였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3.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3.xml index 59239e2b..8b6b04cd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3.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3.xml @@ -44,7 +44,7 @@

이건 붕괴능——즉, 『진기』의 흐름을 봉쇄하는 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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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젯밤, 널 치료하는 데 쓴 건, 또 다른 보물 『백화흑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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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젯밤, 널 치료하는 데 쓴 건, 또 다른 보물 『흑연백화(黑淵白花)』이다.

이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뼈와 근육을 자라게 한다. 진기만 충분하다면, 아무리 심각한 부상이라도 고치는 게 가능하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7.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7.xml index ab18bb36..9e445f14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7.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7.xml @@ -36,7 +36,7 @@ 「그 외에도, 천명의 세 번째 보물, 『천화성재(天火聖裁)』, 는 산과 바다를 가를 힘을 지녔다. 하지만 그 신의 불꽃이 방출되면, 피할 수 없는 반동도 따라오며, 그 사용자도 화를 입게 된다.」 -

「……너를 치료하는데 썼던 『흑연백화(黑淵白花)』도 그렇다. 그 특별한 능력은 나도 완전히 파악한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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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치료하는데 썼던 『흑연백화』도 그렇다. 그 특별한 능력은 나도 완전히 파악한 건 아니지만.

전에 내 스스로를 치료하기 위해 썼던 적이 있다. 그 결과, 지금은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다——너희들 말로는 아마 내상이라고 하는 게 맞겠군.

지금도 어느 시점마다, 노쇠해진 몸을 원래대로 젊게 만들고 있고, 그 반동을 회복하는 데 수십일 정도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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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 다섯째 제자 능상, 그녀는 수백 년간 적연 진인을 제외하고 지고절학(至高絶學)「태허검신(太虚劍神)」의 경지에 이른 유일한 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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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 다섯째 제자 능상, 그녀는 수백 년간 적연 진인을 제외하고 지고절학(至高絶學)「태허검신(太虛劍神)」의 경지에 이른 유일한 자였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index a254b37e..e68d44f1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65,7 +65,7 @@

천중(川中): 쓰촨성에 있는 구릉, 쓰촨 분지의 동부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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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공(飛燕功)과 수연공(垂燕功) 13식이 천중(川中)에서는 뛰어날지 모르겠지만, 사부의 『태허검기(太虚劍気)』에 비할만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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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연공(飛燕功)과 수연공(垂燕功) 13식이 천중(川中)에서는 뛰어날지 모르겠지만, 사부의 『태허검기(太虛劍気)』에 비할만합니까?

당신의 허튼소리를 듣고, 당신 가문의 검법을 개선하는 데 노력을 들인 건 정말 부질없는 짓이었습니다.」

「…………」 @@ -79,7 +79,7 @@ 「다섯째 사매는 제게 빚이 있습니다. 염치없지만, 제가 부탁한다면, 거절하지는 않을 겁니다.」 아버지는 놀라더니, 이내 강하게 반대하였다. 이를 들은 이소상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겁이 났다. 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하고 싶었지만, 한편으론 어머니가 말한 『막북』과 『다섯째 사매』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조금 느껴졌다. - 「——태허검기(太虚劍気).」 + 「——태허검기(太虛劍気).」 이 짧은 네 글자에 뭔가 마력이라도 있는지, 말을 꺼내자 모든 잡음이 사라져, 방 안은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사부가 돌아가신 후, 태허 제 5 온(蘊)을 숙달한 자는 오직 능상(淩霜, 다섯째 사매)뿐입니다.」 「소상이 검을 연마한다면, 가장 뛰어난 검법을 연마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index c7245431..d10ae0bf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 -188,7 +188,7 @@

십 년 전, 일찍이 강호를 떠났던 어머니는 『묵염향』을 어린 소상에게 물려주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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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오온(太虚五蘊)에 더욱 정진하여, 『천하제일』을 이루라는 기대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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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허오온(太虛五蘊)에 더욱 정진하여, 『천하제일』을 이루라는 기대와 함께.

이것은 바로 천하무쌍의 신이 내린 무기, 그 칼끝은 강자만을 향한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index efbee189..d5b23098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 -115,7 +11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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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심법(劍心法)은 『태허검기(太虚劍氣)』의 입문 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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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심법(劍心法)은 『태허검기(太虛劍氣)』의 입문 심법,

강호에서 바라지 않는 자가 없는 기공절학(奇功絶學)이다.[\s]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는 것은, 검심결의 실체라는 게 그저 기이하고, 오묘한 음절들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 -188,7 +188,7 @@ - …………『태허(太虚)』………… + …………『태허(太虛)』………… 「앗——」 @@ -211,7 +2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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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는 13세에 『태허(太虚)』를 깨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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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는 13세에 『태허』를 깨닫고,

15세의 나이에 이미 『검신(劍神)』의 경지에 올라섰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7-00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7-000.xml index 69eed3a0..0090531a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7-00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7-000.xml @@ -109,7 +10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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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이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지금, 그 이유는 선인의 일곱 제자들인 「태허칠검(太虚七劍)」만이 알고 있을 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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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이 이미 이 세상을 떠난 지금, 그 이유는 선인의 일곱 제자들인 「태허칠검(太虛七劍)」만이 알고 있을 터였다.

@@ -247,7 +247,7 @@ 「소상이는 사저 밑에서 배우지 않으면 안 돼. 능상 사저 이외엔, 맡길 사람이 없어.」 - 「소상이에겐 최강의 검객에게 최고의 검술을 익히게 해야지. 검신을 익히고, 내 헌원검이 더해진다면, 나중에 그 스승이 죽고 나면 유일하게 태허오온(太虚五蘊)을 익힌 자가 될 거야.」 + 「소상이에겐 최강의 검객에게 최고의 검술을 익히게 해야지. 검신을 익히고, 내 헌원검이 더해진다면, 나중에 그 스승이 죽고 나면 유일하게 태허오온(太虛五蘊)을 익힌 자가 될 거야.」 「소상이는 천하제일이 될 거야.」 이소상은 자기도 모르게 숨을 삼켰다. 심장이 마구 뛰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