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8ec30e00ffc4182f6645c4af4674348aa6c866f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Thu, 5 May 2022 04:15:50 +0900 Subject: [PATCH] Revise ch5 again --- public/novels/ae/ko-KR/xml/ch5.xml | 52 +++++++++++++++--------------- 1 file changed, 26 insertions(+), 26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5.xml b/public/novels/ae/ko-KR/xml/ch5.xml index 94d910e7..e73a568d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5.xml +++ b/public/novels/ae/ko-KR/xml/ch5.xml @@ -115,15 +115,15 @@ 그레이클리프. 빅 팀버. -

하나하나가 작은 정착지는, 꾸불꾸불한 옐로스톤을 따라서 교묘하게 몬태나의 황야에 분포되어 있고──그 넓은 토지 안에 인류의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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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이런 길을 달리는데, 슈뢰딩거는 그래도 흥미롭게 바깥의 황량한 경치를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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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가 작은 정착지는, 꾸불꾸불한 옐로스톤을 따라서 자지러지게 몬태나의 황야에 분포되어 있고──그 넓은 토지 안에 인류의 흔적을 남기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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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이런 길을 달리는데, 슈뢰딩거는 그럼에도 흥미롭게 바깥의 황량한 경치를 즐기고 있다.

- 몬태나는 좋지…… - 태평함으로 가득 찬 황야는, 머리와 마음을 개방시키는 데 최적이야! + 몬태나 좋아…… + 이런 태평함으로 가득 찬 황야는, 머리와 마음을 여는 데 최적이야! - 네. 민가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이 황야는 더욱 좋을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 네. 민가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이 황야는 더욱 좋을 거다라는 것이에요. 어머, 그럼, 넌 알래스카가 좋은 거니? @@ -145,7 +145,7 @@ ] - 캐나다는 알래스카의 유콘 준주를 포함해서 마지막 빙기 때는 완전하게 북극의 얼음에 갇혀있던 장소인 것이에요…… + 캐나다는 알래스카의 유콘 준주를 포함해서 마지막 빙기 때는 완전히 북극의 얼음에 갇혀있던 장소인 것이에요……

주:

마지막 빙기(Last Glacial Maximum)는 현대에서 가장 가까운 빙하기로, 전성기는 기원전 2.5만년경이다.

@@ -155,9 +155,9 @@ 교수, 일로 거기에 갈 가능성은 얼마나 있다라는 것이에요? - 그거 말이지…… + 그건 말이지…… - 하지만, 시베리아는 애당초 우리 관할 외라고? + 근데, 시베리아는 애당초 우리 관할 외라고? 네인 것이에요. 하지만, 거기에는【바빌론 실험실】이 있는 것이에요. 대주교에게 거스른 자는 모두 거기로 데려가, 인체 실험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에요. @@ -170,10 +170,10 @@ 교수는, 언제나 불편한 것을 사고에서 제외하는 것이에요. - 마치 남 일처럼, 슈뢰딩거는 여유롭게 자신의 새로 롤을 만진다. + 마치 남 일처럼, 슈뢰딩거는 여유롭게 자신의 세로 롤을 만진다. Uncertainty principle (불확정성 원리) - 세계는 인류의 관찰에 따라 변한다, 인 것이에요──만약 아름답고 귀여운 것에만 눈을 향한다면, 그것도 무르고 약한 도자기 인형으로 변해 버릴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 세계는 인류의 관찰에 따라 변한다, 인 것이에요──만약 아름답고 귀여운 것에만 눈을 향한다면, 그것도 무르고 약한 도자기 인형으로 변해 버릴지도 모른다는 것이에요.

주: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 즉, 입자의 위치와 운동은 동시에 확정될 수 없으며, 그 불확정성은 부등식───

@@ -190,11 +190,11 @@ ……。 - 화제가 생각도 못 한 방향으로 간 탓인지, 세로 롤을 만지던 슈뢰딩거의 검지 손가락이 공중에서 멈췄다. + 화제가 생각지도 못 한 방향으로 향한 탓인지, 세로 롤을 만지던 슈뢰딩거의 검지 손가락이 공중에서 멈췄다. 후후── - ──개그로 바바리아(바이에른)를 넘겠다니, 오스트리아에겐 100년은 일러! + ──웃긴 얘기로 바바리아(바이에른)를 넘겠다니, 오스트리아에겐 100년은 일러!

주:

바이에른(독일어: Bayern, 영어: Bavaria, 「바바리아」)은 독일 연방공화국 동남부에 위치한 현대 독일 최대의 주이다.

@@ -210,7 +210,7 @@ 그래, 그러니까 너에겐 아직 수련이 필요한 거야. - 전신 음침한 오라 개방에 그치지 않고, 약간의 분위기도 파악 못 해── + 온 몸에 음침한 오라를 전개하는데 그치지 않고, 약간의 분위기도 파악 못 해── 그러다간 남친 안 생길 거라구? @@ -270,7 +270,7 @@ - 예예!!/speak> + 예예!! 귀에 익은 경박한 목소리가 뒤쪽에서 들려온다. 핀란드인은 아주 기운찬듯하다. @@ -371,7 +371,7 @@ 크흠.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자. - 주제를 돌려서, 일단은 본론부터 얘기해야지? 아주 재미있단다. + 주제를 돌려서, 일단은 본론부터 얘기해야지? 아주 재밌을 거야. @@ -394,10 +394,10 @@ ……설마, 이전 문명 시대에서 인류가 이미 북미지역에서 활동했다니. - 남극의 조사 포인트도 비슷하겠지. + 남극의 조사 포인트도 비슷할걸. 우리가 아는 문명 이전과의 모순은 없어. - 플랑크는 전혀 신경 안 쓰이는지 자기 머리카락을 만진다. 마치 슈뢰딩거의 흉내를 내는 듯했다. + 플랑크는 전혀 신경 쓰지 않으며 자기 머리카락을 만진다. 마치 슈뢰딩거의 흉내를 내는 듯했다. 아니…… @@ -417,7 +417,7 @@ 아, 아직 가드너에 들어서진 않았구나. 플랑크는 도로의 표지를 확인했다. - 좋아, 아직 시간은 있네. 심심풀이를 겸해서, 누가 그에게 설명해주길 바라. + 좋아, 아직 시간은 있네. 심심풀이를 겸해서, 누가 그에게 설명해 주길 바라. 그럼, 제가 설명해 드리죠. 고대 문자의 전문가, 핀란드인이 솔선한다. @@ -429,7 +429,7 @@

아스트라한(Astrakhan)은 카스피 해 저지대, 볼가 강이 지나가는 마지막 도시이며, 교량으로 연결된 10개 이상의 제도로 이루어져 있다.성의 건조는 13세기의 주치·울루스로부터 시작해, 1460년~1556년은 아스트라한 칸국으로서 독립. 그 후 모스크바 대공국에 합병되었다.

수박의 명산지이다.

- 공통된 문화를 특징으로 동해에서 지중해, 발트해에서 페르시아만에 달하는 구역입니다. + 공통된 문화를 특징으로 동아시아의 동해에서 지중해, 발트해에서 페르시아만에 달하는 구역입니다. 그들도 인류야? @@ -444,15 +444,15 @@ 하하하하, 그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방면으로는, 의외로 아주 비슷했다더군요. 제가 말한 양식이란, 주로 문명 역사의 길이와 문화의 다양성입니다. - 예를 들어, 우리 문명은, 가장 오래된 것이 기원전 4000년 소수 지역에만 보입니다.。 - 거기서부터 세어서 6000년을 겪으며 전파 발전하고, 마침내 지구 규모의 문명 세계를 형성했죠. - 우리 문명에는 셀 수 없을 만큼의 민족, 글자, 문화가 있고, 그건 일종의 다양성이 아주 강한 문명체계라고 부릅니다. + 예를 들어, 우리 문명은, 가장 오래된 것이 기원전 4000년의 소수 지역에서만 보입니다.。 + 거기서부터 세어 나가 6000년을 겪으며 전파 발전하고, 마침내 지구 규모의 문명 세계를 형성했죠. + 우리 문명에는 셀 수 없을 만큼의 민족, 글자, 문화가 있고, 그건 일종의 다양성이 아주 강한 문명 체계라고 부릅니다. 이전 문명은 그러지 않았다? - 음, 그들은【전 세계 규모】로 문자, 기술 스타일이 통일됐습니다. + 음, 그들은【전 세계 규모】로 통일된 문자, 기술 스타일이 있었습니다. 우리 문명에서도, 그리스, 로마, 영국처럼 아주 강한 문화가 있지만, 그들에게는 크게 미치지 못해요. 비유하자면, 그들에게 받은 인상은 고대 동아시아에서──【누구나 한자를 썼다】란 느낌이죠. @@ -466,7 +466,7 @@ 아마, 꽤 빠른 단계에서 널리 붕괴 에너지를 이용했겠지. - 그렇다면, 붕괴 에너지가 결핍된 지역에서 살더라도 의미가 없을 테니까. + 그렇다면, 붕괴 에너지가 결핍된 지역에선 살아도 의미가 없을 테니까. 우리가 사는 현대의 대도시가 원양 부두, 운하 부두, 또는 철도 노선에 가까이하는 것처럼 말이야. @@ -488,7 +488,7 @@ -

열역학 제2 법칙은 이렇게 기술되어 있다. 계의 엔트로피 저하는, 필연적으로 다른 계의 엔트로피에서 더 큰 폭의 상승을 일으킨다. 정보의 관점에서, 이것은 정보가 매우 많이 들어와 난잡해진 일반적인 환경이고, 정보를 높은 수준으로 질서화 시킨 음의 엔트로피 환경 사이에는, 거대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한다. 역사 연구로부터 붕괴 에너지와 그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 수 있다. 또 수학상으로는 붕괴된 차원의 허수 내부 에너지에 속하고, 발산차원──즉 우리가 평소 감지하고 있는 4차원 공간──의 열과 힘의 특징적인 실수 내부 에너지는, 수학상으로는 고차원 함수를 통해 정리해서 표현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시적 관점에서 붕괴의 파동을 예측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허수 내부 에너지」가 붕괴 에너지이거나, 적어도 붕괴 에너지의 중요한 구성 부분일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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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제2 법칙은 이렇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계의 엔트로피 저하는, 필연적으로 다른 계의 엔트로피에서 더 큰 폭의 상승을 일으키죠. 정보의 관점에서, 이것은 정보가 매우 많이 들어와 난잡해진 일반적인 환경이고, 정보를 높은 수준으로 질서화 시킨 음의 엔트로피 환경 사이에는, 거대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합니다. 역사 연구로부터 붕괴 에너지와 그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수학상으로는 붕괴된 차원의 허수 내부 에너지에 속하고, 발산차원──즉 우리가 평소 감지하고 있는 4차원 공간──의 열과 힘의 특징적인 실수 내부 에너지는, 수학상으로는 고차원 함수를 통해 정리해서 표현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시적 관점에서 붕괴의 파동을 예측할 수 있죠. 이에 따라, 현재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허수 내부 에너지」가 붕괴 에너지이거나, 적어도 붕괴 에너지의 중요한 구성 부분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어때요, 조금은 아셨습니까? @@ -586,7 +586,7 @@ 65분 사이와 91분 사이──간격이 어느 쪽인지, 그건 그때의 분수량으로 결정되나 봐. 어……그럼 우리는── 어때? 초 럭키하다고 생각 안 해? - ……교수, 놀리지 말라는 것이에요. 운과는 관계없는 것이에요. + ……교수, 놀리지 말라는 것이에요. 운과는 관계없다는 것이에요. 공원이 매일 분수 시간의 예보를 했을 뿐인 것이에요. …… 슈뢰딩거……어떤 일도 너를 거치면, 미스테리함이 없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