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b13363f3bb885f5c3120672c344b1c4042254292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orryimapig <105652846+sorryimapig@users.noreply.github.com> Date: Sat, 24 Sep 2022 19:26:03 +0900 Subject: [PATCH] =?UTF-8?q?=EC=8B=A0=EC=A3=BC=EC=A0=88=EA=B2=80=EB=A1=9D?= =?UTF-8?q?=20=EB=B2=88=EC=97=AD=201-8=20(#159)?=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 Translate ch1 scene 07 kr * Add missing chinese characters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7.xml | 92 ++++++++++++----------- 2 files changed, 49 insertions(+), 45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index db6bf156..7582bd47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16,7 +16,7 @@ 소녀의 이름은 이소상(李素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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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천중 『억검산장(憶劍山莊)』의 젊은 당주, 정위진인(精衛眞人)의 일곱 번째 제자 『염향검(染香劍)』 진소의(秦素衣)의 독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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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천중(川中) 『억검산장(憶劍山莊)』의 젊은 당주, 정위진인(精衛眞人)의 일곱 번째 제자 『염향검(染香劍)』 진소의(秦素衣)의 독녀.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7.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7.xml index 93758c95..776c570b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7.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7.xml @@ -2,42 +2,45 @@ - パカラッ、パカラッ…… + 탁, 타닥, 탁, 타닥…… -

ラクダの足音が再び鳴り出し、馬車はゆっくりと進み出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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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横には刀を持つ男たちが居て、隊商の人間と馬、それから財宝を守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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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굽 소리가 다시 울리고, 바퀴가 앞으로 굴러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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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변은 검을 든 남자들이 둘러싸, 상단의 인마와 금은을 호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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何もかもが同じように見えて、何もかもが徹底的に変わ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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商人たちは奴隷となり、強盗たちはその主になった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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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바뀐 게 없는 듯 보이지만, 모든 것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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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들은 노예로 전락했고, 강도들은 그들의 주인이 되었다.

- 靴が暖かい砂の上を踏み、足裏から微かな暖かさを感じる。 + 뜨거운 모래 위의 장화, 그 발밑에서 희미한 열기가 올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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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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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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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刹国は神州北方の酷寒の地にあり、よく神州の国境に侵攻し、戦争を起こ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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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국(羅刹國, 지금의 러시아 지역)은 신주북부의 혹한의 땅으로, 종종 신주의 국경을 침략하며, 전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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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刹人は独特な顔立ちをしており、その多くは髪の毛の色が薄く、碧眼である。神様のように美しい者もいれば、悪鬼のように醜い者も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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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인은 독특한 외모를 가져, 대부분 옅은 색의 머리털과,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 신처럼 아름다운 이도 있는 반면, 악귀처럼 추악해 보이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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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時の神州人は一際変わった容貌をした者を、差別的な意味を含めて羅刹人と呼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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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신주인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이들을, 경멸하는 의미를 담아 나찰인이라 불렀다.

- 踏んだところは微かに沈み、重心が揺れる。まるで、大地に優しく引っ張られるような感覚だ。「鷹」にとってこの感覚は、羅刹国の、鮮血で赤く染められた雪原を思い出させる。 - 「鷹」は、雪原が嫌いだ。 + +

발이 닿았다 싶으면 조금씩 밑이 꺼지고, 중심이 흔들린다. 마치 대지가 몸을 끌어당기고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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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응」에게 있어 이러한 느낌은 항상 선혈로 물든 나찰국의 눈밭을 생각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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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응」은 눈밭을 증오한다. - 勝利した「鷹」は無表情のままである。彼の陰鬱はまるで屏障のように、彼を中心にした領域を構築していた。その外にいるのは喜ぶ強盗たち。そしてその中では、混濁した沈黙が流れている。 + 대승을 거둔 「노응」은 무표정했다, 음침함이 마치 방벽처럼 그의 주위를 두르고 있었다. 바깥으로는 도적들이 기뻐하고 있었고, 그 안에서는 탁한 침묵만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彼は喜ぶべきだった。今日は完璧に、理想的に目標を達成していた。 - 手に入れた金銭や商品は数万にも及び、急いで売り捌いたとしても、銀錠にして七、八千両になる。 - 捕虜となった壮年の男女は九名。その中には、見た目が綺麗な者も何人かいる。次にバイホイの奴隷商人が通った時には、また金にす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 + 기뻐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오늘의 한탕은 매우 완벽했고 대성공이었다. + 노략한 은전과 상품의 가치는 수만, 급하게 처분해도 은자 7, 8천의 이익을 볼 수 있다. + 포로로 잡은 성인 남녀 아홉 명, 이중 몇 명은 상등품이어서, 백회로부터 노예상인이 오면, 더 많은 수입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46,71 +49,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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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して最も喜ばしいのは、部下たちの出来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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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기쁜 것은, 바로 형제들의 실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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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が金砂会の頂点に立った時の、沈んだ様子とは大違いなの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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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막 금사방을 정점에 섰을 때의 망해가는 모습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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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回の隊商は待ち伏せの罠にかかってしまったが、護衛の用心棒たちは責任を果たそうと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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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냥감은 비록 매복에 당해버렸지만, 경호원들은 자신들의 책임을 다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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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瞬取り乱したとは言え、彼らはすぐに態勢を立て直し、手強い抵抗を始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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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 당황하긴 했지만, 그들은 빠르게 병력을 재정비하고, 완강히 저항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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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かし、それは「鷹」の思う壺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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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응」은 이를 마음에 들어했다.

- 「鷹」は抵抗する対手を好む。 + 「노응」은 상대가 저항하는 것을 좋아했다. -

彼は挑戦の中で快感を得て、存在意義を探すような人間なの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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敵の抵抗が激しければ激しいほど、兵士を訓練した価値が高くなる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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勝利の意味は、上がり続ける価値の中で最高の満足を得ることに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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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전에서 쾌감을 얻고, 스스로의 존재 의의를 찾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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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들의 저항이 강렬할수록, 병사들의 훈련시킨 가치 역시 더 높아지니까.[\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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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의미는, 이렇게 끊임없이 가치를 높이며 최고의 만족을 얻는 것에 있다——

- ——北国の真っ白な雪の中で、彼はその満足が頂点に到達したと思っていた。 - ——彼は家族と戦友が亡くなった場所から必死に逃げ、朝廷を新たな戦場とした。世界を左右する力を手に入れられると思ったのである。 + ——북국의 백설 속에서, 그는 이미 만족의 정점에 다다랐다고 생각했었다. + ——그는 가족과 전우가 목숨을 잃은 그곳에서 벗어나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했고, 조정(朝廷)을 새로운 전장으로 삼아 위세를 계속 떨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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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冤罪で投獄された後、新たな『戦友』は彼を見捨てた。何度も彼を夢から目覚めさせたのは、痛みでも悔しさでもない。羅刹鬼と殺し合った時間だった。

+

——하지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간 후, 그는 새로운 「전우」들로부터 버림받았다. 매번 그를 꿈에서 깨웠던 것은 고통과 후회가 아닌, 나찰귀와 생사를 다투는 시간이었다.

- ——しかし、命をかけて彼を流刑から救い出したのは、かつて彼が見捨てた部下だった。 + ——유배된 군에서 목숨을 걸고 그를 구출한 것은, 오히려 그에게 버림받은 충성스러운 부하였다. - そして、その時。自分の人生はあの長い戦いの中で永遠に止まっていたのだと、「鷹」はようやく理解したのであった。 + 그때부터, 「노응」은 그의 인생이 기나긴 투쟁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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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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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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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刹国は神州北方の酷寒の地にあり、よく神州の国境に侵攻し、戦争を起こ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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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국(羅刹國, 지금의 러시아 지역)은 신주북부의 혹한의 땅으로, 종종 신주의 국경을 침략하며, 전쟁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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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刹人は独特な顔立ちをしており、その多くは髪の毛の色が薄く、碧眼である。神様のように美しい者もいれば、悪鬼のように醜い者も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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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인은 독특한 외모를 가져, 대부분 옅은 색의 머리털과, 푸른 눈을 가지고 있다. 신처럼 아름다운 이도 있는 반면, 악귀처럼 추악해 보이는 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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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時の神州人は一際変わった容貌をした者を、差別的な意味を含めて羅刹人と呼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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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의 신주인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이들을, 경멸하는 의미를 담아 나찰인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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羅刹国を出た時から、彼の人生は止まっ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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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後の時間は、何の価値もない行動を繰り返す屍に過ぎ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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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찰국을 탈출한 후부터, 그의 인생의 시간은 멈춰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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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그는 아무런 가치도 없는 행동을 반복하는 산송장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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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彼は漠北に逃げた。金砂会を奪い、忠実な兵士たちを手に入れた。[\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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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彼は彼らを鍛錬した。鞭撻し、苦し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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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らを死の狭間へと送った。彼らと共に生きたのだ。

+

그래서 그는 막북으로 도망쳐, 금사방을 빼앗고, 이 충성스러운 사병 집단을 손에 넣었다.[\s]

+

그는 단련시키고, 채찍질하며, 고통을 주었고,

+

그들을 죽음의 문턱까지 내몰고, 함께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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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を繰り返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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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に仕返しを行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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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去を渇望する。

+

과거를 반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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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설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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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갈망한다.

- 「鷹」という男は、既に止まってしまっている時間を動かしたいのだ…… + 「노응」이란 이름의 이 남자는, 멈춰버린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하려 하고 있다…… - \ No newline at end of f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