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ae/ko-KR/end.png b/public/novels/ae/ko-KR/end.png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d5572ab4 Binary files /dev/null and b/public/novels/ae/ko-KR/end.png differ diff --git a/public/novels/ae/ko-KR/extra/cg/af3.webp b/public/novels/ae/ko-KR/extra/cg/af3.webp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bf3f823a Binary files /dev/null and b/public/novels/ae/ko-KR/extra/cg/af3.webp differ diff --git a/public/novels/ae/ko-KR/extra/cg/va1.webp b/public/novels/ae/ko-KR/extra/cg/va1.webp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ffb37a5d Binary files /dev/null and b/public/novels/ae/ko-KR/extra/cg/va1.webp differ diff --git a/public/novels/ae/ko-KR/extra/sound/va1.mp3 b/public/novels/ae/ko-KR/extra/sound/va1.mp3 new file mode 100644 index 00000000..2143bee7 Binary files /dev/null and b/public/novels/ae/ko-KR/extra/sound/va1.mp3 differ diff --git a/public/novels/ae/ko-KR/game.js b/public/novels/ae/ko-KR/game.js index ad091b10..96838680 100644 --- a/public/novels/ae/ko-KR/game.js +++ b/public/novels/ae/ko-KR/game.js @@ -1105,10 +1105,7 @@ function thanksWords() { // } $('#confirm_1') .html(`
`) - .css( - 'background', - "url('" + base_url + "/resources/ui/thanks.png') no-repeat" - ) + .css('background', "url('/novels/ae/ko-KR/end.png') no-repeat") .css('background-size', 'auto 100%') .css('background-position', 'center') $('.submit-center').click(function () {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index 27186c65..0a532237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1,7 +1,7 @@ ch1 - ch2 + ch2 ch3 ch4 ch5 @@ -24,6 +24,6 @@ ch22 ch23 ch24 - ch25 + ch25 ch26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xml b/public/novels/ae/ko-KR/xml/ch1.xml index bd6769ed..a5684250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xml @@ -399,7 +399,7 @@ - 나참, 너 귀 나갔어? 몇 번이나 부르게 하는거야! 모처럼 문을 억지로 열었는데. + 나참, 너 귀가 멀기라도 한거야? 몇 번이나 부르게 하는거야! 문까지 열었는데. 흔들거리는 머리를 누르면서 웅크린 청년에게, 빨간 머리 트윈테일 폭력녀는 불합리한 문구를 이어갔다. 저 폭력녀도 그 소녀와 같은 백의를 입고있다.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1.xml b/public/novels/ae/ko-KR/xml/ch11.xml index 01c83882..6163a110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1.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1.xml @@ -196,12 +196,12 @@ 우리 인류는 현명하고, 기계는 서툰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 하지만 그건 우리가, 인류와 동등한 기능을 하는 기계를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일 뿐이야. - 고집스럽게 「영혼」이란 것을 믿는 녀석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깊이 알고 싶지 않은 거겠지―― + 고집스럽게 「영혼」이란 것을 믿는 녀석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깊이 알고 싶어하지 않은 것일 뿐이야―― 아니면 「자아」라는 개념에 분별을 잃고, 「벌거벗은 임금님」이 벗고 있음에도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 것처럼, 사실이 어떻든 영혼이 존재한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사람들이려나. - 알겠어? 이런 인간들은, 자신이 자연의 변덕에서 난 산물이고, 모든 게 발전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야. + 알겠어? 이런 인간들은, 자신이 자연의 변덕에서 난 산물이고, 모든 게 발전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일 뿐이야. 차근차근, 자신을 똑바로 마주하기보다, 허구 속이라도 좋으니 「위대」하게 있고 싶은 거겠지. 무서워서 이도 저도 못하니, 거만하게 남을 멸시하지――「왕권신수설」을 지껄이는 왕들이랑 다를 바 없어.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2.xml b/public/novels/ae/ko-KR/xml/ch2.xml index 22f9caab..5eddef95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2.xml +++ b/public/novels/ae/ko-KR/xml/ch2.xml @@ -494,13 +494,13 @@ ……그렇지. - 당신은 모르겠지만, 저는 최근 쓸데없는 이야기를 삼가고 있습니다. + 당신은 모를테지만, 저는 최근 쓸데없는 얘기를 삼가고 있습니다. …… - 저의 조부가 말하기를, 「성공은 천부의 재능과 땀에다가 쓸데없는 이야기 조금」이라더군요. + 저의 조부가 말씀하시길, 「성공은 천부의 재능과 땀, 그리고 쓸데없는 이야기 조금」이라더군요. ……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23.xml b/public/novels/ae/ko-KR/xml/ch23.xml index cc025eac..d87fd719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23.xml +++ b/public/novels/ae/ko-KR/xml/ch23.xml @@ -91,7 +91,7 @@ 이대로는, 핵반응의 제어가 불가능하게 되는 것이에요! 이럴 수가! 어째서 갑자기—— - ……전원 셸터로 대피! 서둘러! + ……전원 대피소로 이동해! 서둘러! 남은 신경쓰지 말고 자신을 우선해, 빨리! 하, 하지만—— 그만 중얼대고 얼른 대피하세요! @@ -259,16 +259,16 @@ - 그렇다는 건……에디슨 양은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셸터로 대피했겠네요? + 그렇다는 건……에디슨 양은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대피소로 대피했겠네요? ……아뇨, 대피하지 못한 것이에요. - 예? 그치만, 그녀는 억지로 노키안비르타넨 박사를 데리고, 같이 셸터로 들어간 거 아니었어요? + 예? 그치만, 그녀는 억지로 노키안비르타넨 박사를 데리고, 같이 대피소로 들어간 거 아니었어요? - ……그랬던 것이에요. 하지만, 그 후 셸터에서 다시 나온 것이에요. + ……그랬던 것이에요. 하지만, 그 후 대피소에서 다시 나온 것이에요. …….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25.xml b/public/novels/ae/ko-KR/xml/ch25.xml index 9c599df0..e0f37880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25.xml +++ b/public/novels/ae/ko-KR/xml/ch25.xml @@ -25,89 +25,87 @@ - 突如発生した大規模電磁パルスの影響により、乗っていた専用機がノーフォーク海軍基地の軍用空港に着陸した。 + 갑자기 발생한 대규모 전자기 펄스의 영향으로, 타고 있던 전용기가 노퍽 해군 기지의 군용 공항에 착륙했다. -

注:

-

ノーフォーク海軍基地(Naval Station Norfolk)はアメリカバージニア州ノーフォークにある軍港。アメリカ「大西洋艦隊」が母港としており、世界最大の海軍基地でもある。

+

주:

+

노퍽 해군 기지(Naval Station Norfolk)는 미국 버지니아주 노퍽에 있는 군항이다. 미국 「대서양 함대」가 모항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의 해군기지이기도 하다.

- 観測データによると、電磁パルスの中心地はニューヨーク市付近。しかも、恐ろしいほど崩壊パルスと酷似している。 - ただ、驚嘆も悲観もしている暇などなかった。「緊急問い合わせリスト」に則り、最高指揮官として現場で救援活動を統括する責任ができてしまったのだから。 - もっとも、もともとカモフラージュ役としては自分が適任だったのだ。だから、これも予定を繰り上げて動き出すことになっただけのこと。これで오토の人質となるリスクを少しでも減らすことができる。 - ——隠れた敵を混乱させるのに、偽造した発信基地局を使って自分の生徒へと連絡し、あたかも計画が始まったばかりのように見せかけたりもしたが。 - まさか、ちょっとした食い違いで一時的とはいえ、世界でもっとも強い国の指揮官になってしまうなんて。 - とりあえず、行動を共にしている非戦闘員を基地の中に避難させよう。他の「重要な客人」を乗せた専用機も、次々ここに来るはずだ。 - 結果だけ見れば、運がよかったのかもしれない——何せ、ここはとても広い国だ。 - どんな災害が起こったとしても、何だかんだ人は被害の受けない場所を見つけ出すのだから。 + 관측 데이터에 의하면, 전자기 펄스의 중심지는 뉴욕시 부근. 게다가 무서울 정도로 붕괴 펄스와 매우 유사하다. + 다만, 경악도 비관도 할 틈이 없었다. 「긴급 연락 리스트」에 따라, 최고 지휘관으로서 현장에서 구호 활동을 총괄할 책임이 생겼으니 말이다. + 애당초, 원래 눈속임 역으로는 자신이 적임이었던 것이다. 그러니, 이것도 예정을 앞당겨 움직이게 됐을 뿐. 이로써 오토의 인질이 될 위험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다. + ——숨은 적을 혼란시키기 위해, 위조한 발신기지국을 이용해 자신의 학생들에게 연락해, 마치 계획이 막 시작된 것처럼 꾸미기도 했지만. + 설마, 사소한 엇갈림으로 일시적이라고는 해도, 세계에서 가장 강한 나라의 지휘관이 되어 버리다니. + 우선, 행동을 같이하고 있는 비전투원들을 기지 안으로 대피시키자. 다른 「중요한 손님」을 태운 전용기도, 차차 이곳에 올 것이다. + 결과만 보면, 운이 좋았을지도 모른다——아무튼, 여기는 아주 넓은 나라다. + 어떤 재해가 일어나도, 이러니저러니 사람들은 피해를 입지 않은 곳을 찾아낼 수 있으니까.
- 教授、ラリタン湾上空に到着したようです。 - フォーメーションを偵察用にしますか? - 「エージェント」の先導の下、2回の給油と4時間越えの長距離飛行を経て、先遣しているヘリコプター編隊が災害の中心エリアへと間もなく到着する。 - 地表を見下ろすと、被害を受けた形跡は見当たらない。一部の道路が渋滞している以外、上空から見る限りでは目に見えた異常はないようだ。 - ええ、偵察用にしてちょうだい。 - この状況、どうも不自然ね。総員に最高レベルの警戒態勢を取るよう通達して。どんな些細な点も見逃さないように。 - はい、教授。 - そのまま警戒を保つように。私はコーヒーを淹れてくるわ。 + 교수님, 라리탄 만 상공에 도착한 것 같습니다. + 진형을 정찰 진형으로 바꾸시겠습니까? + 「요원」의 선도 아래, 두 차례의 급유와 네 시간이 넘는 장거리 비행을 거쳐, 선봉에 선 헬기 편대가 재난의 중심 지역에 곧 도착한다. + 지표를 내려다보니, 피해를 입은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 일부 도로가 정체된 것 외에, 상공에서 보는 한 눈에 보이는 이상은 없는 것 같다. + 응, 정찰 진형으로 바꿔줘. + 이 상황, 아무래도 부자연스럽네. 전원에게 최고 레벨의 경계 태세를 취하도록 통지해줘. 어떤 사소한 점도 놓치지 않도록. + 네, 교수님. + 그대로 경계를 유지해줘. 나는 커피를 내려올게. - ……流星?2時の方向、空に流星がっ! - ……!? + ……유성? 2시 방향, 하늘에 유성이! + ……!? - 突如現れた流星も確かに驚くべきことではあったが。 - しかし、それよりも驚いたのが、道中、声一つ立てず箱の中に隠れていた、この子供のことだった。 + 갑자기 나타난 유성도 확실히 놀라운 일이었지만. + 하지만, 그것보다도 놀랐던 건, 도중, 소리 하나 없이 상자 속에 숨어있었던 이 아이였다. - ……。 + ……. - すべきことは理解していた。何があろうとも、自分があの邪悪極まりない主教の注意を引きつけなければいけないと。 - ただの負傷者であれば、今の自分の力をもって量子化させ、隙を見て友人たちを移動させることも可能だった。 - しかし、現在の状況では……まったく意味をなさない。 - なぜなら、「黒淵」が彼らに与えた致命傷は、普通の治療では効果がないことが分かっていたからだ。 - さらに最悪なことに、唯一それが可能な「白花」も「黒淵」と組み合わせなければ十分な創生効果を生み出せない。 - その上、自分はこの双子の神の鍵が認める主ですらないのだ……。 - 一体どうすれば—— - ……。 - いや、まだチャンスはあるかもしれない。 - ……。 - 아인슈타인。 - 테슬라。 - 웰트。 - 彼らの光が、このまま暗闇の中に埋もれてしまっていいはずがない。 - そのために私は、今戦える唯一の人間としてここに留まる必要がある。 + 무엇을 해야하는 지는 잘 알고 있다는 것이에요. 무슨 일이 있든, 자신이 그 사악하기 짝이 없는 주교의 주의를 끌어야 한다고. + 단순한 부상이었다면, 지금의 제 힘으로 양자화를 통해, 빈틈을 노려 동료들을 이동시키는 것도 가능했을 것이에요. + 하지만, 현재 상황에서는……정말이지 의미 없다는 것이에요. + 왜냐하면, 「흑연」이 그들에게 준 치명상은, 평범한 치료로는 회복시킬 수 없다는 걸 잘 알고 있으니까요. + 더욱이 최악인 점은, 유일하게 이를 치유할 수 있는 「백화」도 「흑연」과 함께 쓰지 않으면 충분한 창생의 효과를 낼 수 없다는 것이에요. + 게다가, 자신은 이 한 쌍의 신의 열쇠가 인정하는 주인도 아니라는 것이에요……. + 대체 어떻게 하면—— + ……. + 아냐, 아직 기회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이에요. + ……. + 아인슈타인. + 테슬라. + 웰트. + 그들의 빛이, 이대로 어둠 속에 묻혀버리게 둘 수는 없다는 것이에요. + 그것을 막기 위해 저는, 지금 싸울 수 있는 유일한 인간으로서 여기서 버텨내야만 한다는 것이에요. - ……大口ばかり叩くヤツだ。 - ……近接攻撃がダメなら、今度は分身を使って나を惑わすつもりかい? - いいだろう。なら、決しようじゃないか。誰が無限の可能性を得るのに相応しい存在なのか。 + ……큰소리만 치는 녀석이군. + ……근접 공격이 안 먹히니, 이번엔 분신을 통해 나를 혼란시킬 생각인가? + 좋아. 그렇다면, 결판을 내어보지. 누가 무한한 가능성의 합당한 주인인가를. - この世に永遠のものなど必要ない。 - 夢幻が泡となり、瞬く間に移り変わっていく。どれも真実なのだ。 - 第一の「神の鍵」を第七に擬態・複製—— + 이 세계에 영원한 것 따윈 필요 없다. + 몽환은 거품이 되고, 눈 깜빡할 사이에 바뀌어간다. 어느 것도 진실이다. + 제1 「신의 열쇠」를 제7로 의태·복제—— - - - - + + - ……ひとたまりもなかったか。 + ……잠깐도 못 버텼군. @@ -118,201 +116,200 @@ - ……チッ。やっぱり効かないわね。 + ……칫. 역시 효과가 없네요. - ……ふん。 + ……흥. - 出て来い、ネズミ。 + 나와라, 생쥐 녀석. - 나の楽しみを邪魔しておいて、五体満足で帰れると思うなよ。 + 내 즐거움을 방해해 놓고, 오체 만족으로 돌아갈 생각은 말도록. - ……フフ。主教様、ご存じありません? + ……후후, 주교님, 아시나요? - 歴史上、最も偉大な哲学者はこう言いました。 + 역사상, 가장 위대한 철학자는 이렇게 말했답니다. - 「すべての偉大な世界史的な出来事と偉人は二度現れる——」 - 「一度目は悲劇として、二度目はみじめな笑劇として」 + 「세계사적으로 위대한 모든 사건과 위인은 두 번 나타난다——」 + 「첫 번째는 비극으로, 두 번째는 참혹한 희극으로」 -

注:

-

これはマルクス『ルイ・ボナパルトのブリュメール十八日』の書き出しの言葉である(原文とは若干異なる)。

+

주:

+

이것은 마르크스 『루이 보나파르트의 브뤼메르 18일』의 첫 구절이다(원문과는 약간 다르다).

- ……ほう? + ……호오? - 오토様……さらに私たちの国の『独立宣言』にはこのような一節があります—— + 오토 님……더욱이 우리 나라의 『독립선언』에는 이러한 구절이 있죠—— - 「現在の英国王の治世の歴史は、度重なる不正と権利侵害の歴史であり、そのすべてがこれらの諸邦に対する絶対的な暴政の確立を直接の目的としている。」 + 「현재 영국의 왕이 다스려 온 역사는, 거듭된 부정과 권리침해의 역사이며, 그 역사의 모든 것은 이들 연방에 대한 절대적인 폭정의 확립을 직접적인 목적으로 하고 있다.」 - あなたが「ジョージ三世」の行いを真似しようとするなら—— + 당신이 「조지 3세」의 행실을 흉내내려 한다면—— - ——ご自分を本当に「ピエロ」にしてしまうだけですよ。 + ——자신을 정말 「피에로」로 만드는 것에 불과합니다. - ……ハッ。こんな所に突然現れて、時代を切り開くご高説をのたまうとはね。たかだか、ホテルのオーナーの分際で。 + ……핫. 이런 곳에 갑자기 나타나, 새 시대를 열 고견을 내주시다니. 고작해야, 호텔 오너 주제에. - ならば、こう答えてやろう—— + 그렇다면, 이렇게 대답해 주지—— - どんな統治もある種の暴政なのだ。責任のない者だけが言葉を飾り、人の目をごまかそうとしているだけにすぎない。 + 어떤 통치든 모종의 폭정이다. 책임도 안지는 자들이 자신의 말을 꾸며, 남의 눈을 속이는 것에 불과해. - だから、君たちも哲学的なレベルまで上る必要などまったくないのだ—— + 그러니, 자네들과의 대화를 철학적인 수준까지 높여야 할 필요는 전혀 없어—— - ——나は、今日、邪魔者を片付けようとしているだけなんだから。 + ——나는, 오늘, 방해꾼들을 정리하려는 것일 뿐이니까.
- よし……完璧に時間を稼げたのです。 - まさか、こんな助っ人がいるなんて、予想もしていなかったけど……。 - ただ、心より感謝なのです。 - もちろん、眼前に敵がいる状況で通信を送り続けている——에이다にも。 - とにかく、これで……。 - ……バトンをあの人に渡せるのです。 + 좋아요……완벽하게 시간을 벌 수 있었다는 것이에요. + 설마, 이런 도움이 있으리라고는, 예상도 못 했지만……. + 그저, 진심으로 감사한 것이에요. + 물론, 눈앞에 적이 있는 상황에도 통신을 계속 보내고 있는 것이에요——에이다에게도. + 아무튼, 이것으로……. + ……바톤을 그 사람에게 넘길 수 있는 것이에요. - ……ん? + ……응? - 意識の再構築完了。崩壊エネルギーによる表現を採用。 - 全体粒子、マクスウェル分布を離脱。 - 基本次元のユニタリー性消去。 + 의식의 재구축 완료. 붕괴 에너지에 의한 표현을 채용. + 전체 입자, 맥스웰 분포를 이탈. + 기본 차원의 통일성 소거. - - - - + + - 君は、朦朧とする意識の中から目覚める。 - 懐かしい息遣いを感じる。いや、エネルギーだ。そして、それはすぐに消えていく。 - 君の体内にある魂の残り滓とは違い—— - 彼女は死んだわけではない。かと言って生きているとも言えないだろう。 - ……だが、彼女のことを心配するよりも、君はもっと大事なことをしなくてはならないと頭で理解していた。 - 彼女が施してくれたプラズマシールドのおかげで、主教はしばらく手出しができない。 - 今、君は確信できている—— - 아인슈타인と테슬라、彼女たちの命がこのまま終わりなどしないということを。 - 彼女たちが、まるで負傷していなかったのように。 - 彼女たちが、まるで不死身であったかのように。 - ……君は、生命を創造するのに必要な秘密を手にしたことを理解している。 - この知識が、どこから来たものか分からなくとも—— - 言葉は自然と紡がれ、エネルギーを調整し、遺伝子をリセットした……全てが淀みなく、流れるように行われる。 - 君はこれらの代価を考える必要など、まったくなかった……。 - なぜなら……。 - この1ヵ月、君の周りで起きた数々の出来事が、何物にも代えがたい宝となっていたのだから。 + 당신은, 몽롱한 의식 속에서 깨어난다. + 그리운 숨결을 느낀다. 아니, 에너지다. 그리고, 그것은 곧 사라질 것이다. + 당신의 체내에 있는 혼의 잔재들과는 달리—— + 그녀는 죽은 것이 아니다. 그렇다고 살아있다고도 말할 수 없을 것이다. + ……다만, 그녀를 걱정하는 것보다, 당신은 더 중요한 일을 해야 한다는 걸 잘 알고 있다. + 그녀가 걸어준 플라즈마 실드 덕분에, 주교는 잠시 동안 관여할 수 없다. + 지금, 당신은 확신할 수 있다—— + 아인슈타인과 테슬라, 그녀들의 목숨이 이대로 끝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걸. + 그녀들이, 마치 처음부터 다치지 않았던 것처럼. + 그녀들이, 마치 처음부터 불사신이었던 것처럼. + ……당신은, 생명을 창조하는 데 필요한 비밀을 얻었음을 알아차린다. + 이 지식이, 어디서 온 것인지는 몰라도—— + 개념들은 자연스레 이어지고, 에너지를 조정하여, 유전자를 초기화한다……모든 것이 막힘 없이, 흐르듯 이루어진다. + 당신은 이에 대한 대가를 저울질할 필요 따위, 전혀 없다고 생각한다……. + 왜냐하면……. + 지난 한 달 동안, 당신 주변에서 벌어진 수많은 일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물과도 같은 것들이었으니까. - ……웰트。W.E.L.T。 - 君にお似合いだと思ってね。 + ……웰트. W.E.L.T. + 당신에게 어울린단 생각이 들어서요. - まったく、あんた耳聞こえないわけ?何回呼ばせる気よ!せっかくドアをこじ開けてきたのに。 + 나참, 너 귀가 멀기라도 한거야? 몇 번이나 부르게 하는거야! 문까지 열었는데. - 君は知らないだろうが、나は最近無駄話を控えてるんだ。 - 나の祖父が言うには「成功は天賦の才と汗に加えて、無駄話の少なさ」だそうだ。 + 당신은 모를테지만, 저는 최근 쓸데없는 얘기를 삼가고 있습니다. + 저의 조부가 말씀하시길, 「성공은 천부의 재능과 땀, 그리고 쓸데없는 이야기 조금」이라더군요. - ロッキー・マウンテン・オイスターよ。 + 로키 마운틴 오이스터야. - 教授はこれが好きなのです。みなさんの口に合うかどうかはわからないなのですが。 + 교수는 이걸 좋아하는 것이에요. 여러분의 입에 맞을지는 모르는 것이에요 이지만. - ちょっと。何してるのよ! - ねえ!セクハラよ、やめて! - 아인슈타인!슈뢰딩거!플랑크!お願い、彼女を止めて!? + 잠깐. 뭐 하는 거야! + 얌마! 성희롱이라고, 그만해! + 둥지 머리! 슈뢰딩거! 플랑크! 부탁이니까, 이 녀석 좀 말려달라고!? - To the youngs who came here(ここに来た少年たちよ) - I leave the last Soulium to you(私は最後の魂鋼を君たちに預けよう) + To the youngs who came here(여기에 온 젊은이들이여) + I leave the last Soulium to you(나는 최후의 혼강을 너희에게 맡기겠다) - こんにちは。デバイスインターフェースの試作品0042号、人類としての名前は에이다。 - A・D・Aと書いて、 - エ、イ、ダです。 + 안녕하세요. 디바이스 인터페이스 프로토타입 0042호, 인류로서의 이름은 에이다. + A·D·A 라고 써서, + 에, 이, 다 입니다. - ハハハハ、いざ話してみると恥ずかしいものね。 + 하하하하, 막상 말하려니 부끄럽네. - 레아나・ブリガンティアよ。 + 레아나 브리간티아예요. - 本部直属の戦乙女だけど――今日はあなたと同じ、ただ墓参りに来ただけの人。 + 본부 직속 발키리지만――오늘은 당신처럼, 그저 성묘하러 온 사람. - 頑なに「霊魂」なんてものを信じている奴は、この世の本質を深く知りたくないだけか―― + 고집스럽게 「영혼」이란 것을 믿는 녀석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깊이 알고 싶어하지 않은 것일 뿐이야―― - 若しくは「自我」の概念に分別を失って、「裸の王様」みたいに何がなんでもそれを見ようと自分の「合法性」を証明せずにはいられない人達よ。 + 아니면 「자아」라는 개념에 분별을 잃고, 「벌거벗은 임금님」이 벗고 있음에도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 것처럼, + 사실이 어떻든 영혼이 존재한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사람들이려나. - わかるかしら?こうした人間たちは、自分が自然の気まぐれの産物で、万事万物が発展する過程の副産物に過ぎないことを認めたがらないのよ。 + 알겠어? 이런 인간들은, 자신이 자연의 변덕에서 난 산물이고, 모든 게 발전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일 뿐이야. - 地に足をつけて、しっかり自分を見つめるよりも、虚構の中でもいいから「偉大」であろうとする。 - 怖くて仕方ないから、傲慢に他人を蔑視する――「王権神授説」を叫ぶ国王たちと何も変わらないわ。 + 차근차근, 자신을 똑바로 마주하기보다, 허구 속이라도 좋으니 「위대」하게 있고 싶은 거겠지. + 무서워서 이도 저도 못하니, 거만하게 남을 멸시하지――「왕권신수설」을 지껄이는 왕들이랑 다를 바 없어. -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どうか帰ってきてほしい、草原に夏が訪れる頃でも)" -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谷が純白な雪で、しじまに染まる頃でもいい)" -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あなたはどうしても行ってしまうんだね、それでも私はずっと待っているよ)" -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ああ、私のダニー、心から愛しているよ)" +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제발 돌아오길 바라, 풀밭에 여름이 올 무렵에)" +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아니면 계곡이 눈으로 고요해지고 하얗게 될 무렵에)" +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넌 결국 가버리는구나, 그래도 난 계속 기다리고 있어)" +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오, 나의 대니, 진심으로 사랑해)" - 「渇いている者には、」 - 「命の水の泉から価なしに飲ませよう。」 - ……いや、これでは全く足りない。 + 「목 마른 자에게,」 + 「생명의 샘으로부터 값 매김 없이 마음껏 마시게 하리니.」 + ……아냐, 이래서는 턱없이 부족해. @@ -320,42 +317,42 @@

"This is the day, which down the void abysm"


-

この日こそ、虚しい、深い淵の下へと、

+

이 날이야말로, 공허한 심연을 따라 내려가

"At the Earth-born's spell yawns for Heaven's despotism,"


-

大地より生まれたりしものの力により、天の独裁を呑み込んでしまう日、

+

대지에서 태어난 주문으로 하늘의 독재를 삼켜버리는 날,

And Conquest is dragged captive through the deep:


-

征服者が虜として曳かれ行くその日、

+

정복자는 깊은 곳으로 포로가 되어 끌려간다:

"Love, from its awful throne of patient power"


-

愛が、賢き心のうちの堅忍の力の

+

사랑, 인내라는 지독한 왕좌로부터 나와

"In the wise heart, from the last giddy hour"


-

おごそかな王座から、また恐ろしき試練の

+

지혜로운 마음 속, 끔찍한 인고의 막바지에서

"Of dread endurance, from the slippery, steep,"


-

めくるめく究極から、危うく、険しく、

+

미끄럽고 가파른, 그리고 좁은 험준한 바위와도 같은,

"And narrow verge of crag-like agony, springs"


-

瓦礫の如き、苦悩の狭き縁から湧き出でて、

+

고뇌의 좁은 틈에서 솟아나와,

And folds over the world its healing wings.


-

その癒しの翼を世界に広げ、包む日なのだ。

+

그 치유의 날개로 세상을 감싼다.

@@ -364,60 +361,60 @@

To suffer woes which Hope thinks infinite;


-

終わることなしと希望が思う悲哀を忍ぶ、

+

희망이 끝없이 의식해 온 슬픔을 견뎌내온 이것은,

To forgive wrongs darker than death or night;


-

死や夜よりも暗い悪を赦す、

+

죽음이나 밤보다도 어두운 악을 용서하는 이것은,

"To defy Power, which seems omnipotent;"


-

全能に見える力を恐れない、

+

전능해 보이기만 하는 힘을 부정하는 이것은,

"To love, and bear; to hope till Hope creates"


-

愛し、そして耐える、——希望が

+

사랑하고, 견디며, 희망이 그 자신의 잔해로부터,

From its own wreck the thing it contemplates;


-

自らの残骸から静思するものを創り出すまで望む、

+

스스로를 응시하는, 숙고하는 것을 만들 때까지 희망하는 이것은,

"Neither to change, nor falter, nor repent;"


-

決して変わらず、たじろがず、悔やまない

+

결코 변치 않으며, 흔들리지도 않고, 후회하지 않는 이것은,

"This, like thy glory, Titan, is to be"


-

これこそが、あなたの栄光のように、タイタンよ、

+

바로, 너의 영광인 것처럼, 티탄이여,

"Good, great and joyous, beautiful and free;"


-

善であり、偉大であり、喜ばしく、美しく、自由であるということだ。

+

선하고, 위대하고, 즐겁고, 아름답고, 자유로운 것이다,

"This is alone Life, Joy, Empire, and Victory."


-

これのみが生命であり、喜びであり、支配であり、勝利なのだ。

+

이것이야말로 생명이며, 기쁨이며, 지배이며, 승리로다.

- ——この日こそ、天の独裁を呑み込んでしまう日。 + ——이 날이야말로, 하늘의 독재를 삼켜버리는 날. -

注:

-

パーシー・ビッシュ・シェリー(P. B. Shelley)『鎖を解かれたプロメテウス』(Prometheus Unbound)の結末部分より引用。

+

주:

+

퍼시 비시 셸리(P. B. Shelley)『사슬에서 풀린 프로메테우스』(Prometheus Unbound)의 결말 부분에서 인용.

- 오토・アポカリプス……。 - いや、フールα—— - 星が砕け散る様を見るがいい! + 오토 아포칼립스……. + 아니, 광대α—— + 별이 산산조각나는 모습을 보여주지!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6.xml b/public/novels/ae/ko-KR/xml/ch6.xml index 1a655bd7..ae14175c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6.xml +++ b/public/novels/ae/ko-KR/xml/ch6.xml @@ -258,7 +258,7 @@ 킁킁. 얌마! 성희롱이라고, 그만해! 킁킁. - 둥지 머리! 슈뢰딩거! 플랑크! 부탁이니까, 이 녀석 말리라고!? + 둥지 머리! 슈뢰딩거! 플랑크! 부탁이니까, 이 녀석 좀 말려달라고!? 킁킁. 정말, 됐잖아! 대체 뭐냐고! 적당히 해!! 어라? @@ -470,7 +470,7 @@ 「중심을 향하여 나아가는 동안,」 「나는 영원히 지속될 그늘에서 몸을 떨었다.」 -

주:

+

주:

웰트가 연상한 것은 단테의 『 신곡 』.

@@ -536,7 +536,7 @@ 폐허 속을 걸으면서, 고기 듬뿍한 햄버거를 베어 먹는다──웰트에게 있어, 이건 너무나도 신선한 체험이다. 현재 있는 유적의 구조는 지리 전문서에 나오는 페트라 유적, 혹은 톨킨의 책에서 나온 드워프의 도시를 연상시킨다. -

주:

+

주:

페트라(그리스어: Πέτρα)는 요르단에 있는 유적으로, 역사상 일찍이 동서 교역의 요충을 지킨 무역 거점이다.

페트라는 극도로 독특한 도시로, 입구는 길이 약 1.5km의 좁은 협곡으로 주위는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도시 전체의 주요 건축물이 모두 적갈색 사암을 깎아낸 절벽 위에 있다.

@@ -544,7 +544,7 @@ 바둑판 모양의 방이 낡은 금속 벼랑길과 일체화되고, 공업적인 디자인이 신비함과 안도감을 느끼게 한다. 건물 잔해와 부서진 기계설비가 뒤엉킨 그곳은, 마치 미궁과도 같다. 화산재에 파묻힌 폼페이도 이 정도는 아닐 것이다. -

주:

+

주:

폼페이(라틴어: Pompeii), 고대 로마의 한 도시, 서기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산 분화로 화산재에 묻혔다.

그래서 폼페이의 시간은 완전히 서기 79년 8월 24일 그대로 정지했다.

@@ -567,7 +567,7 @@ 보세요! 이 칠판에는 아직 자료가 남아있어요! ……젠장……불완전해서 아무것도 모르겠어! 그러고 보니, 당신들이 연구했던 것은 뭐라고 부르죠? 「M 이론」? -

주:

+

주:

M이론은 물리학에서 각종 형식의 「초끈」의 통일을 시도했던 이론 체계다.

아직 M이론의 완전한 표현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 이론은 「막」이라고 하는 추상 객체(고차원공간의 어떤 포인트에서, 직접적으로 「점」을 확장한 개념)이며, 또한 11차원 초중력을 그려낼 수 있다.

@@ -660,7 +660,7 @@ 간단히 말하면……미성년밖에 들리지 않는 초음파야. 아마 뭔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게 움직이고 있어. -

주:

+

주:

모스키토음은 주파수 17.4kHz 전후의 특수음이다. 인간의 귀는 18세를 경계로 이 소리를 듣는 청력이 급격히 떨어져, 늦어도 25세쯤에는 완전히 들리지 않는다.

자주 사용되는 모스키토음 모의음은 8kHz 내외의 음파로, 이들은 정상적인 청력이면 대다수가 들을 수 있다.

@@ -692,7 +692,7 @@ ──아직 풍화하지 않은 백골, 19세기 초반 수준의 라이플…… 분명 쇼쇼니족 밖에 안 썼을 텐트까지. -

주:

+

주:

쇼쇼니족(Shoshone)은 널리 미국 서부와 멕시코 북부에서 활동한 원주민 부족이다.

그 언어는 우토아즈텍어족에 속한다.

@@ -743,7 +743,7 @@ (L'humaine sagesse était tout entière dans ces deux mots……) (Attendre et espérer!) -

주:

+

주:

「인간의 지혜는 단 두 단어 "기다림"과 "희망"으로 집약된다.」──『몽테크리스토 백작』.

@@ -860,7 +860,7 @@ 맞아! 론디니움은 로마 시대 런던의 옛날 이름이지!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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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론디니움(라틴어: Londinium), 또는 로마 런던이라고도 불리며, 기원전 43년경에 세워진, 오늘날 영국의 수도 런던.

서기 190~225년 사이, 로마인들이 론디니움의 견고한 성벽을 수리, 당시 브리타니아 최대의 공사 중 하나로 하드리아누스 방벽과 비견된다. 이후 런던의 성벽은 2천년 가까이 우뚝 솟아 있다.

@@ -872,7 +872,7 @@ 덧붙여 말하면, 「도일」(Doire)은 게일어로 「데리」(Derry)입니다. 이것으로 증거는 두 가지.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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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런던데리(Londonderry), 아일랜드명 데리(Derry, 게일어: Doire), 영국 북아일랜드 지구 서북부의 도시, 런던데리군의 수도.

해당 도시에는 「메이든 시티」(Maiden City)──근대의 수많은 전쟁에서 여지껏 포탄에 맞은 적이 없기 때문에──의 별명이 있다. 유럽에서도 몇 안 되는 아직 함락된 적이 없는 도시의 하나.

일반적으로 이 도시의 이름은 아마도 「런던데리의 노래」(Londerry Air)를 통해 알려져 있다.

@@ -893,7 +893,7 @@ 수학적으로 보면, 말할 것도 없이──개인의 생일 자체가 확률 0의 현상인 것이에요.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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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확률론에서 하나의 현상이 발생할 확률이 0이라면, 「확률 0」이라 하며, 현상이 「거의 전혀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한다.

무한 집합에서, 사건의 확률은 그 표본 집합으로부터 추측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거의 전혀 일어나지 않는」사건이다. 예를 들어────「모든 실수에서 임의추출을 했을 때, 해당 숫자는 유리수이다」.

@@ -916,7 +916,7 @@ 둘째 날, 심야. 런던으로 가는 비행기에서, 몹시 지루한 웰트는 트럼프를 상자에 넣었다. 「솔리테어」(Solitaire)처럼 혼자 하는 카드놀이는 이제 질렸다.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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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솔리테어」(Solitaire)는 윈도우 버전 3.0부터 계속 프리 인스톨 되어 있는 1인용 트럼프 게임이다.

재미있는 것은, OS에 탑재된 이후, 공무원들이 업무 중에 몰래 이 게임을 하는 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다는 점이다.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b/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index 2acf1461..71f76c27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 b/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 -688,8 +688,8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