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a94eabe790bca218739c9e359bc5a4d6dad76f01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Fri, 23 Sep 2022 16:25:11 +0900 Subject: [PATCH] Revise 7s ch1 part 3 kr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8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 10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 6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5.xml | 6 +++--- 4 files changed, 15 insertions(+), 15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index 19b14c38..db6bf156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2.xml @@ -79,9 +79,9 @@ 「다섯째 사매는 제게 빚이 있습니다. 염치없지만, 제가 부탁한다면, 거절하지는 않을 겁니다.」 아버지는 놀라더니, 이내 강하게 반대하였다. 이를 들은 이소상은 무슨 이유에서인지 겁이 났다. 그녀는 아버지와 함께 하고 싶었지만, 한편으론 어머니가 말한 『막북』과 『다섯째 사매』에 대해서도 호기심이 조금 느껴졌다. - 「——태허검기.」 + 「——태허검기(太虚劍気).」 이 짧은 네 글자에 뭔가 마력이라도 있는지, 말을 꺼내자 모든 잡음이 사라져, 방 안은 쥐 죽은 듯 조용해졌다. - 「사부가 돌아가신 후, 태허 제5 온(蘊)을 숙달한 자는 오직 능상뿐입니다.」 + 「사부가 돌아가신 후, 태허 제 5 온(蘊)을 숙달한 자는 오직 능상(淩霜, 다섯째 사매)뿐입니다.」 「소상이 검을 연마한다면, 가장 뛰어난 검법을 연마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 -105,7 +105,7 @@

검법으로 무엇을 손에 넣었느냐?

-

무예는 완성하였느냐?

+

무예는 완성하였느냐?[\s]

지금의 자신은, 어머니의 기대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소상은 스스로 답을 할 수 없었기에, 그녀에겐 증명이 필요했다. @@ -123,7 +123,7 @@ 더 말할 필요가 있으랴, 이 미소가 이미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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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의 첫 『시검』은 바로 지금부터다!

+

소녀의 첫 『시검(試剣)』은 바로 지금부터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index 9942cca2..545007c5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3.xml @@ -17,10 +17,10 @@

두 거한이 좌측으로 접근하고 있다.

-

그중 한 명은, 일찍이 소녀를 발견하고, 경고를 했던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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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 한 명은, 일찍이 소녀를 발견하고, 모두에게 경고한 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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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검을 손에 쥐고, 기쁜 표정을 지었다.

+

그는 검을 손에 쥐고, 기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마치 함정에 빠진 사냥감을 보는 사냥꾼처럼, 죽음을 알리는 미소였다.

하지만, 소녀는 움직이지 않았다. @@ -35,7 +35,7 @@ -

우측 뒤에 있는 거한은 소녀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았다,

+

우측 뒤에 있는 거한은 소녀의 시야에 들어오지 않는 곳에 있다.

그는 경고를 듣고 달려왔다.

(넷,) @@ -96,7 +96,7 @@ -

그리고 이후에 일어난 일은,

+

그리고 이후에 일어날 일은,

아마 다음과 같을 것이다.

@@ -162,7 +162,7 @@ - 고대 검 헌원은—— 이런 자들을 상대하기 위한 무기가 아니다. + 고대 검 헌원(軒轅)은—— 이런 자들을 상대하기 위한 무기가 아니다.

눈앞의 네 명은, 이 보검의 진면목을 볼 가치가 없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index 4ea658e9..a2ee4f49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 -16,7 +16,7 @@ - 거한이 검을 휘둘러, 소녀의 작은 머리를 베려 했으나, 그곳엔 푸른 그림자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 거한이 검을 휘둘러, 소녀의 작은 머리를 베려 했으나, 그곳엔 푸른 그림자만 남아있을 뿐이었다. @@ -86,7 +86,7 @@

이것이 바로 태허검기 제5온 「심온(心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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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온(蘊), 그리고 가장 어려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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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적인 온, 그리고 가장 어려운 온.

@@ -119,7 +119,7 @@ - 그 순간, 모래 위에 숙이고 있던 소녀가 갑자기 튀어 오르더니, + 그 순간, 모래 위에 몸을 숙이고 있던 소녀가 갑자기 튀어 오르더니,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5.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5.xml index c162cd61..46d2c541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5.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5.xml @@ -14,7 +14,7 @@ - 그래서인지, 세명은 동료가 당하는 걸 보고도 당황하지 않았다. + 그래서인지, 세 명은 소녀가 모래를 차올리는 것을 보고도 당황하지 않았다. @@ -25,7 +25,7 @@ - 그래서인지, 세 명은 소녀가 모래를 차올리는 것을 보고도 당황하지 않았다. + 그래서인지, 세명은 동료가 당하는 걸 보고도 당황하지 않았다. @@ -94,7 +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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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적이 보이지 않아도, 이 삼인진법(三人陣法)으로 적을 죽일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

이들은 눈으로 보지 않아도, 이 삼인진법(三人陣法)으로 적을 죽일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