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9.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9.xml index 155a61e2..f2062852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09.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09.xml @@ -86,7 +86,7 @@

-

「잡혔다고? 난 그저 『응』에게 초대받아 그의 마을에 지내던 손님이었다.」

+

「잡혔다고? 난 그저 『노응』에게 초대받아 그의 마을에 지내던 손님이었다.」

@@ -100,7 +100,7 @@

「……장소가 조금 이상한 것 같긴 했다만.」

나찰인은 손에 턱을 괴더니, 생각에 빠졌다. - 「하지만, 『응』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이 땅의 모든 건 내가 관리하고 있으니, 당신들의 모든 것을 다 내게 맡겨라. 마차에서 내려와, 내 하인들을 따라가라. 세세한 예를 갖추는 건 조금 생략하겠다.』…… 이게 초대가 아니었단 것인가?」 + 「하지만, 『노응』은 내게 이렇게 말했다. 『이 땅의 모든 건 내가 관리하고 있으니, 당신들의 모든 것을 다 내게 맡겨라. 마차에서 내려와, 내 하인들을 따라가라. 세세한 예를 갖추는 건 조금 생략하겠다.』…… 이게 초대가 아니었단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