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index 6e281870..597b322d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11,7 +11,7 @@ ch9 ch10 ch11 - ch12 + ch12 ch13 ch14 ch15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2.xml b/public/novels/ae/ko-KR/xml/ch12.xml index 65674cd3..728a44fe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2.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2.xml @@ -25,497 +25,497 @@ - ……この世で最も抗えないもの、それは時間ね。 + ……이 세상에서 무엇보다 거스르기 어려운 것, 그건 시간이구나. - ……どうやら遊び足りないようだな。 + ……아무래도 놀거리가 부족한가 보군요. - 当たり前じゃない!?1ヶ月経とうとしてるっていうのに、街から一度も出てないのよ!折角、免許証取り戻したんだから、出かけるわ! + 당연하잖아!? 1개월이 지났는데, 도심 밖으로 한 번도 안 나갔어! 모처럼, 면허증도 되찾았으니까, 나가서 놀 거야! - 出かける!さっさと着替えて! + 나가서 논다고! 빨리 갈아입어! - 免許?いつの間に―― + 면허? 언제―― - ……君のパスポートと同じことさ。 - それなりに手を尽くしさえすれば……そういうことだよ。 + ……당신의 여권과 같은 겁니다. + 그런대로 손을 써둔다면……그런거죠. - ……。 + ……. - それはそうと、테슬라博士。なんだかんだこの1ヶ月で、ロイヤル・アルバート・ホームも野外劇場も行ったし、オックスフォードストリートとリージェントストリートで買い物もした、スタンフォードブリッジでサッカー観戦も……それに요아힘と5回も大英博物館に行ったではないか―― + 그건 그렇고, 테슬라 박사. 이래저래 최근 한 달간, 로열 앨버트 홀도 야외 극장도 갔고, 옥스퍼드 스트리트와 리젠트 스트리트에서 쇼핑도 했고, 스탬퍼드 브릿지에서 축구 관전도……그리고 요아힘과 5번이나 대영 박물관에 갔잖습니까――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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スタンフォードブリッジをホームとするチェルシーFC(Chelsea Football Club)はフットボールリーグ1の1954-55年シーズン優勝クラブである。そしてこれが当クラブが20世紀に獲得した唯一のリーグ優勝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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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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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퍼드 브리지를 홈으로 하는 첼시 FC(Chelsea Football Club)는 풋볼 리그 1부의 1954-55년 시즌 우승 클럽이다. 그리고 이것이 해당 클럽이 20세기에 획득한 유일한 리그 우승이었다.

- あぁあああああ、もう!全部、いつもの散歩ルートじゃない!残り数日で休暇らしいことがしたいの! + 아아아아아아아아, 정말! 전부, 평소하던 산책 루트잖아! 남은 며칠로 휴가다운 게 하고 싶다고! - 웰트、あんたもあんたよ。なんだってこのボサ頭の趣味そのままのプランなんか立てたの―― - (……ま、そんなに嫌いじゃないけど) + 웰트, 너도 너야. 어째서 저 새집 머리의 취미 그 자체인 플랜 같은 걸 세웠어―― + (……뭐, 그게 싫지는 않았지만) - じゃ……じゃあ、海岸のリゾートにでも行くか? - 気怠い空気が流れる42実験室で、ホットミルクを飲みながら新聞を指さし青年が言った。 + 그……그럼, 해안 리조트에라도 갈까? + 나른한 분위기가 흐르는 42실험실에서, 핫 밀크를 마시면서 신문을 가리키는 청년이 말했다. - 何?今、冬よ!頭おかしいんじゃないの。 + 뭐? 지금, 겨울이라고! 머리가 어떻게 된 거 아냐. - ……広告だと、今はオフシーズンだから、貸し切りも70%引きだって―― + ……광고를 보니, 지금은 오프 시즌이니까, 대절도 70% 할인이라고―― - ――だとしても、この寒さの中、日光浴なんて無理でしょ? + ――그렇다 해도, 이 추위에서, 일광욕 같은 거 무리잖아? - でも、ボーリング、スパ、バーベキューのチケットも割引対象らしいぞ―― + 하지만, 볼링, 스파, 바베큐 티켓도 할인 대상이라는데―― - うそ!?それも? + 거짓말!? 그것도? - 場所だけ遊ばせてても減価消耗するだけだからね。割引前の夏価格が、そもそもかなり上乗せしてあっただけだが。 + 시설을 놀게 하면 감가상각만 될 뿐이니까요. 할인 전인 여름 가격이, 애당초 상당히 높았습니다만. - ま、ここまで聞いたら……行きたいのだろう? + 뭐, 이만큼 들었으니까……가고 싶겠죠? - 当然でしょ!食欲の秋よ、食べなきゃ損じゃない! + 당연하지! 식욕의 가을이야, 안 먹으면 손해지! - 食べ過ぎて病院送りにならないように。 + 과식해서 병원행이 되지 않도록. - だ、誰が……そんな馬鹿を!大丈夫よ! + 누, 누가……그런 바보짓을! 괜찮아! - そんな馬鹿をやったのは誰だったかな? - 天パ소녀は笑みを浮かべながらミルクティーを飲み干した。 + 그런 바보짓을 했던 게 누구시더라? + 천연 파마 소녀는 미소를 띠면서 밀크티를 다 마셨다.
- サウスエンド=オン=シー(Southend-on-Sea) - その地理的立地から名づけられた街は、産業革命以降ロンドン市民の人気を最も集めた近隣リゾートだ―― - ――ただ、それも夏だけのこと。 - 一行が目的地に着くと、広大な駐車場にはたった3台の車しか止まっていなかった……。アイスランドかどこか人口密度の極端に低い国に来たのかと錯覚するほどであった。 + 사우스엔드 온 씨(Southend-on-Sea) + 지리적 입지에서 이름 지어진 거리는, 산업 혁명 이후 런던 시민의 인기를 가장 끌었던 인근 리조트다―― + ――다만, 그것도 여름뿐인 이야기. + 일행이 목적지에 도착하자, 광대한 주차장에는 단 3대의 차만 주차되어 있었다……. 아이슬란드라든가 어딘가 인구 밀도가 극단적으로 낮은 나라에 온 착각이 들 정도였다. - これは……随分寂しい所ね。 + 여긴……몹시 적적한 곳이네. - でも、いい空気ね! + 하지만, 좋은 공기야! - 食事にはまだ早いな……。 - チェックインしたら、どこに行こうか? + 식사하기는 아직 이르니까……. + 체크인하고, 어디 가볼까? - 나は、ちょっと棄権させてもらうよ……。 + 저는, 잠시 기권하도록 하죠……. - 半年乗ってなかったが……前よりひどい運転だ……。 + 반년 안 탔지만……전보다 심각한 운전이네요……. - え? + 뭐? - そ、そんな……酔った?おぶってあげようか? + 그, 그럴 수가……멀미 났어? 업어다 줄까? - そこまでじゃ……少し気持ち悪いだけさ。 + 그 정도까지는……조금 기분이 안 좋은 것 뿐입니다. - ああ……実は나もちょっと……。 + 아아……사실 나도 조금……. - あんたはどうでもいいのよ!もやしっ子! + 너는 아무래도 상관없다고! 멸치! - も、もやし? + 며, 멸치? - ようこそいらっしゃいました!……웰트・ジョイスご一行様ですね? + 어서오십시오!……웰트 조이스님 일행이신거죠? - あ……はいそうです。帝国研究所の3名です。 + 아……네 맞아요. 제국 연구소 3명입니다. - すみません。変な組み合わせですよね、お恥ずかしい。 + 죄송합니다. 이상한 편성이죠, 부끄럽네요. - とんでもございません。仲がお宜しいんですね……。 - ホテルの여성は礼儀正しく웰트のスーツケースを手に取り―― + 그렇지 않습니다. 사이가 좋으시군요……. + 호텔의 여성은 예의 바르게 웰트의 슈트케이스를 집어―― - マルガ리타・アイヤートと申します。리타とお呼び下さい。 + 마르가리타 아예트라고 합니다. 리타라고 불러주십시오. - ――「シーヤ・리타」にようこそ! + ――「시야 리타」에 어서오세요! - え?……オーナーさんなんですか? + 어?……오너세요? - ふふっ。この季節は人手が足りず、お恥ずかしい限りです。 + 후훗. 이 계절은 손이 모자라서, 부끄럽기 한이 없습니다. - でも……チップ分、みなさんの予算も浮きますでしょう? + 하지만……팁이 굳으니, 여러분의 예산도 가벼워지겠죠? -

「シーヤ・리타」での3人の部屋はオーシャンビューのコテージ。2階からはテムズ川河口に絶え間なく行き交う商船が眺められた。インテリアはビクトリア朝と植民地時代の趣を合わせた雰囲気で、明るい色の壁紙を背に、出所の知れない肖像画――恐らく10ポンド程度の三流作品――が掛かっていた。

+

「시야 리타」에서 3명의 방은 오션 뷰 코티지. 2층에서는 템즈 강 하구에서 끊임없이 오가는 상선들이 보인다. 인테리어는 빅토리아 왕조와 식민지 시대의 멋을 합친 분위기며, 밝은 색의 벽지를 등지고, 출처를 모를 초상화――아마도 10파운드 정도의 3류 작품――이 걸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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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人で窓から海岸を眺めていた青年は、このいたずらな世の中になんとも言い難い感覚を覚えずにはいられ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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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창문에서 해안을 바라보던 청년은, 이 짖궂은 세상에 뭐라 말하기 어려운 느낌을 잊을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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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短い期間に興味深い人たちにたくさん出会い、そして誰一人として素性は知らないものの――その誰もが誠実な人たちばかりであ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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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기간에 매우 흥미로운 사람들과 많이 만나고, 다들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는 잘 모르지만――어느 누구도 성실한 사람들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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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こそ、それぞれにどうしようもない立場があることも웰트にはわかっていた。에디슨は北米支部の中心人物。플랑크は支部と本部の潤滑油の役割――もちろん、贔屓があるのも明らかだが。そして、레아나は「命令に服従することを天職とする」군인だ。

+

그렇기에, 각자 어쩔 수 없는 입장이 있다는 걸 웰트는 알고 있었다. 에디슨은 북미 지부의 중심 인물. 플랑크는 지부와 본부의 윤활유 역할――물론, 편애가 있는 것도 알지만. 그리고, 레아나는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천직인」 군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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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しも将来、北米支部と本部の間で長年溜まっていた不満が爆発したとしたら、明確な立場のない人間……自分や아인슈타인、테슬라のようなごく普通の研究者は、一体どう振舞えばいいの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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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앞으로, 북미 지부와 본부 사이에 오랫동안 쌓인 불만이 폭발하기라도 하면, 명확한 입장이 없던 사람들……자신이나 아인슈타인, 테슬라같은 극히 평범한 연구자는, 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좋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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絵画から取り出した魂鋼の中で、「H.A」と名乗る謎の人物は天命組織をひどく恨んでいるようだった。一体彼女は何を見、何を経験したのだろう。あのパスワードのかかったデータを에이다が解読した時、自分たちは一体どう向き合うべきなのだろう?아인슈타인と테슬라は「調査研究しないものに発言権はない」と信じているが――瞬きをする間にすべてが変わってしまうこの世の中で、彼女たちに十分な時間は残されているのだろ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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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뽑아낸 혼강으로 본, 「H.A」라고 자칭한 수수께끼의 인물은 천명 기관을 아주 미워하던 것 같았다. 대체 그녀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경험한 걸까. 그 패스워드가 걸린 데이터를 에이다가 해독했을 때, 우리는 대체 어떻게 마주 해야 할까? 아인슈타인과 테슬라는 「조사 연구가 되기 전엔 발언권은 없어」라고 생각하지만――눈 깜빡할 사이에 모든게 바뀌어 버리는 이 세상 속에서, 그녀들에겐 충분한 시간이 남아 있긴 할까?

- 1ヶ月前、ある機内でのこと。 + 1개월 전, 어느 기내 안. - え、その……「内緒話」って……。 - 紅い唇に視線がいかないよう気をつけながら、웰트青年は気まずそうに尋ねた。 - ふふっ……可愛らしい反応ね。 - とにかく、約束したことはきちんと教えてあげるってこと。 - 플랑크なる女教授は、いたずらっぽく目配せする。 + 어, 그……「비밀 이야기」란 게……. + 붉은 입술에 시선이 가지 않도록 신경 쓰며, 웰트 청년은 어색하게 물어봤다. + 후훗……귀여운 반응이네. + 아무튼, 약속한 것은 제대로 가르쳐 줘야겠지. + 여교수 플랑크는, 장난치듯 눈짓한다. - ……「プリンセス・낸시」と組織との関係から話すわね。 + ……「프린세스 낸시」와 기관과의 관계부터 이야기할게. - 知ってるとは思うけど、彼女は17歳の時からゼネラル・メカトロニクス“GME”の取締役代表をやってるの。 + 알 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녀는 17살 때부터 제너럴 메카트로닉스 "GME"의 대표 이사를 해오고 있어. - ……17歳? + ……17살? - ええ、当時崩壊事件で両親を亡くしてね。 + 그래, 당시 붕괴 사건으로 양친을 여의었거든. - ……。 + ……. - あの時、彼女は崩壊のことを何も知らなくて、しかも「調査に深入りするな」とまではっきり言われていた―― - けれど彼女、自分の持っているものをどう使うべきかよくわかっていたのね。 - あの頃、世界大戦は終わったばかり。どこの経済も戦後の混乱で滅茶苦茶だったわ。 - そこで彼女は、高給と実験費を餌に組織から人材の引き抜きを始めたのよ。 + 그 때, 그녀는 붕괴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고, 게다가 「조사로 너무 깊이 파고들지 마라」라고 분명하게 들었어―― + 하지만 그녀는, 자신이 가진 것을 어찌 사용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던 거야. + 그 무렵, 세계 대전은 막 끝났어. 어느 곳의 경제도 전후의 혼란으로 엉망진창이었지. + 거기서 그녀는, 높은 급료와 실험비를 미끼로 기관에서 인재 빼내기를 시작했어. - ……そんなことできるのか? + ……그런게 가능하다고요? - もちろん、一筋縄ではいかなかったわ。 + 물론, 만만찮았지. - でも、引き抜きに失敗しても彼女は皆の意表を突いて本部を訪ね、北米支部を設立したいと申し出たの。 + 하지만, 빼내기에 실패했어도 그녀는 모두의 의표를 찔러서 본부를 방문하고, 북미 지부를 설립하고 싶다 제의했어. - 組織のことはよくわかんないけど……そんなこと、組織が簡単に承諾するのか? + 기관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그런거, 기관이 간단하게 승낙해요? - 仕方ないでしょ。 + 어쩔 수 없잖아. - 分割で合計130億ドルの援助金を出すって言うんだから。 + 분할로 합계 130억 달러의 지원금을 내겠다 말했으니까. - ひゃっ……130億? + 배……130억? - 名目は「ヨーロッパ復興計画」――。 + 명목은 「유럽 부흥 계획」――.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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ヨーロッパ復興計画(European Recovery Program)はマーシャルプラン(The Marshall Plan)とも言われ、第二次世界大戦後アメリカが戦争で大きな被害を受けた西ヨーロッパ(NATO)各国に対し行った経済援助、復興協力。その計画を通じて、西欧各国は様々な形で合計130億ドル(インフレを考慮し現在の価値に換算すると、当時の額面の10倍以上に相当)の援助を受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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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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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부흥 계획(European Recovery Program)은 마셜 플랜(The Marshall Plan)이라고도 하며,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이 전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서유럽(NATO) 각국에 실시한 경제원조, 부흥협력. 그 계획을 통해, 서구 각국은 다양한 형태로 합계 130억 달러(인플레이션을 고려하여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면, 당시 액면의 10배 이상에 상당)의 원조를 받았다.

- それは……。 + 그건……. - 世の中にはお金で買えないモノがある、そうじゃなくて――つまりはそれ相応の額を出せるかどうかって話なのよ。 + 세상에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게 있다, 그런게 아냐――요점은 거기에 상응하는 액수를 낼 수 있는지 아닌지의 이야기지. - でも、そんな話が持ち上がる以前から北米支部があったっておかしくないだろ。なんで、それまで存在しなかったんだ―― + 하지만, 그런 이야기가 제기되기 이전부터 북미 지부가 있었어도 이상하지 않잖아요. 왜, 그때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거지―― - あっ。 - 핀란드인が以前、北米には前文明の痕跡がほとんどないと言っていたのを웰트はふと思い出した。 + 앗. + 핀란드인이 이전, 북미에는 전 문명의 흔적이 거의 없다고 말했던 것을 웰트는 문득 떠올렸다. - 気づいたみたいね。 + 알아챘구나. - その通りよ。当時の評議会からしてみれば、まさに棚からぼた餅よ。 - 管轄内に前文明の遺跡が無いんだもの。北米支部は彼らにとって根のない木のようなもの。恐るるに足りないもののはずだったの。 + 그래 맞아. 당시 평의회가 보기에는, 그야말로 굴러온 호박이지. + 관할 내에 전 문명의 유적이 없었거든. 북미 지부는 그들에게 있어 뿌리 없는 나무와 같은 것. 두려워할 필요가 없었을 거야. - ところが……。 + 그런데……. - そうよ。現代人も、前文明の骨董なんかに劣りはしないのよ。自分たちで作り上げたものだって、十分通用するの。 + 맞아. 현대인도, 전 문명의 골동품 같은 거에 뒤떨어지지는 않아. 자신들이 만들어낸 것으로도, 충분히 쓸만하거든. - それに、本部がイエローストーン遺跡の規模を知ったら、恐らくひと悶着あるでしょうね。 + 게다가, 본부가 옐로스톤 유적의 규모를 알면, 분명 한바탕 말썽이 일겠지. - もしくは……もう既に私たち以上に情報を掴んでいて、密かに何か進めてる可能性だってあるかもしれない。 + 어쩌면……이미 우리 이상으로 정보를 쥐고, 몰래 뭔가 진행하고 있을 가능성도 있을지 몰라. - ……じゃあ、今はとても危険な状況ってこと? + ……그럼, 지금은 아주 위험한 상황이란 거예요? - はは、もしあなたたちが“最後の魂鋼”なるものを見つけたら、それこそ面白いことになるわよ。 + 하하, 만약 너희가 "최후의 혼강"이라는 것을 발견하면, 그것이야말로 재미있는 일이 될 거야. - な……面白いこと? + 재……재미있는 일? - ……つまり、私たちがもし何か見つけたとしたら、それはきっと、とんでもない事実でしょう? + ……즉, 우리가 만약 뭔가를 발견했다면, 그건 분명, 엄청난 사건이겠지? - 悲観的に言ってしまえば、その時なんらかの選択を迫られるかもってこと。 + 비관적으로 말하자면, 그때 어떠한 선택을 강요받을지도 몰라. - ……。 + ……. - ずっと前から聞きたかったんだけど……。 - 結局、組織の目的はなんなんだ? - 本当に、崩壊と戦うだけなのか? + 계속 전부터 묻고 싶었는데……. + 결국, 기관의 목적은 뭐죠? + 정말로, 붕괴와 싸우는 것 뿐인가요? - ……。 + ……. - その質問には、私も答えられないわ。 + 그 질문에는, 나도 대답 못 해. - ……。 + ……. - 勘違いしないで、よそ者扱いしてるわけじゃないの。 + 오해하진 말아줘, 제삼자 취급하려는 게 아니야. - 大きな組織よ。人によって組織の存在意義は全く変わってくるの。 + 커다란 조직이야. 사람에 따라 기관의 존재 의의는 완전히 달라져. - 普通の事務員から戦乙女、研究者、協賛者、評議会……どの立場から見ても、それは組織のほんの一面でしかないわ。 + 평범한 사무원부터 발키리, 연구자, 협력자, 평의회……어떤 위치에서 봐도, 그건 기관의 한 단면에 지나지 않아. - 懐疑論者の考えとは正反対、世界的組織に“表面的な目的”以外の原動力などない―― - その複雑さはそれを構成する、生きた人間一人ひとりによってもたらされるの。 + 회의론자의 생각과는 정반대, 세계적인 기관에 "표면적인 목적" 이외의 원동력 따위 없어―― + 그 복잡함은 그것을 구성하는, 살아있는 인간 개개인에 의해 초래되는 거야. - 例えば……私もたまにあの独りよがりの「プリンセス」が嫌になるのよ。 + 예를 들면……나도 가끔 저 독선적인 「프린세스 낸시」가 싫어지거든. - そうそう、테슬라の才能もあのプリンセスに台無しにされそうになったわ――悪気はなかったのだけど。 + 맞아, 테슬라의 재능도 프린세스 때문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지――악의는 없었지만. - でも、もしあのプリンセスと評議会を天秤にかけるとしたら……申し訳ないけど、全力で彼女の方を支持するわ。 + 하지만, 만약 프린세스와 평의회를 저울질한다면……변명할 여지없이, 전력으로 그녀 쪽을 지지할 거야. - 彼女は少なくとも科学技術を広めることを尊重してくれているからね。 + 그녀는 적어도 과학 기술을 퍼뜨리는 것을 존중해 주고 있으니까. - え?評議会って、技術色の強い機関だと思ってた……。 + 예? 평의회는, 기술적인 면에서 앞선 기관이라고 생각했는데……. - それよりも軍事色が勝っていると言った方がいいかしら。 + 그보다도 군사적인 면이 더 앞서고 있다고 말하는 편이 좋으려나. - 評議会が常に優先しているのは、本当に正しいかではなく……自分たちが掌握できるかどうかなの。 + 평의회가 언제나 우선하고 있는 건, 정말로 옳은지가 아닌……자신들이 장악할 수 있을지 없을지야. - 評議会の技術力だって本当はとても高いのだけれど……彼らがすべてを掌握してしまえば、科学研究の発展面では物凄くマイナスになってしまう。 + 평의회의 기술력도 정말로 뛰어나긴 하지만……그들이 모든 걸 장악해버린다면, 과학 연구의 발전 측면에선 굉장히 마이너스가 되어버릴 거야. - 魂鋼は最も典型的な例ね。 + 혼강은 가장 전형적인 예시지. - 魂鋼が? + 혼강이? - そうよ。魂鋼の中には前の時代の情報を保存しているものがあるの。 + 그래. 혼강 중에는 이전 시대의 정보를 보존하고 있는 게 있어. - 評議会は、その類の魂鋼に異常なまでに興味を持っていてね。各支部が自ら技術開発して解読することを許さないのよ。 + 평의회는, 그런 종류의 혼강에 이상하리만치 흥미를 가지고 있어. 각 지부가 스스로 기술을 개발해서 해독하는 건 허락하지 않아. - ねぇ、どうしてだと思う? + 있지, 왜라고 생각해? - それは……記録された武器の技術を濫用させない為? + 그건……기록된 무기 기술을 남용되지 않게 하려고? - それもあるけど……もっと大きな懸念があるのよ。 + 그것도 있지만……좀 더 커다란 집착이 있어. - 前時代の武器技術は、それを操る者の崩壊エネルギー適応性に対して、厳しい条件が付いて来る。 + 이전 시대의 무기 기술은, 그걸 다루는 자의 붕괴 에너지 적응성이라는, 엄격한 조건이 붙어있지. - つまりは、その技術を使おうと思ったら、まず戦乙女を味方につけないといけないの。 + 즉, 그 기술을 사용할 생각이라면, 먼저 발키리를 아군으로 삼아야 하는 거야. - ということは……。 + 그렇다는 건……. - そうよ。戦乙女も人間、裏切る可能性があるわ。 - しかも歴史上、多くの人物が組織を裏切ったという確かな記録が残っている。 + 그래. 발키리도 인간이니, 배신할 가능성이 있지. + 게다가 역사상, 많은 인물들이 기관을 배신했다는 것도 틀림없이 기록되어 있어. - 記録では……個人的な恨み以外に、普遍的な要因として過去の情報っていうのがあるの。 + 기록에서는……개인적인 원한 이외에, 보편적인 요인으로서 과거의 정보라는 게 있어. - 崩壊との戦いに敗れた時代の思想にも色々あってね、当然、組織の信仰と異なるものもあるでしょう。 + 붕괴와의 싸움에 패배한 시대의 사상에도 여러 가지가 있지, 당연히 기관의 신앙과 다른 것도 있고. - さらに厄介なのは、こうした過去の「経験者」の言葉って、感情移入の激しい子供たちには真理として受け止められがちなの。 + 더욱 성가신 건, 이러한 과거의 「경험자」의 말은, 감정이입이 격한 아이들에게는 진리로 받아들여지기 십상이야. - ……。 + ……. - 要するに、その昔の人たちの思想がどこまで信じられるか論理的に判断できないってわけ。 + 요컨대, 옛날 사람들의 사상을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지 논리적으로 판단할 수 없단 거지. - 技術は実験で検証できる、問題は数学で解ける。でも、虚偽の証明が難しいものは……厄介よね。 - ある人にとっては理にかなっていても、他の人にとってはそうではない――まさに「千人の読者がいて千のハムレットがある」ね。 + 기술은 실험으로 검증할 수 있어, 문제는 수학으로 풀 수 있어. 하지만, 허위의 증명이 어려운 건……골칫거리지. + 어떤 사람에게 있어선 이치여도, 다른 사람에게 있어선 그렇지 않아──그야말로 「천 명의 독자가 있다면 천 개의 햄릿이 있다」인 걸. - ……。 + ……. - だから、一度高慢な態度で接することができてしまうと、相手を「操りやすい」、「愚かだ」と思いこんでしまう。 - こういう時の対処として、上に立つ者が取れる最も簡単な方法が「権限」を抑えることよ。 + 그러니까, 이를 처음에 교만하게 접하게 된다면, 다른 이를 「이용하기 쉽다」, 「어리석다」고 생각해버려. + 그럴 때의 대처로, 위에 선 자가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권한」을 제한하는 거고. - ……。 + ……. - でも裏を返して言えば、簡単な手段を取るという怠惰の末、なんでもかんでも裏で権力を振るっては操っていくことになる。 - ……組織は軍隊的管理でしか維持と団結ができなくなり、より「権限を縮小」していくことでしか効率的に動けなくなってしまうのよ。 + 하지만 뒤집어 말해서, 간단한 수단을 고르는 나태함 끝에는, 이러니저러니 뒤에서만 권력을 휘두르게 돼. + ……기관은 군대처럼 관리하는 방법 이외엔 유지와 단결이 불가능해서, 보다 「권한을 축소」하는 쪽으로 가는 것 이외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없게 된거야. - ……。 + ……. - もし、これが普通の軍隊だったらいいんだけどね。 + 만약, 이게 평범한 군대였다면 괜찮겠지. - 誰もが「군인は命令に服従するのが当たり前」と思ってるんだから。 + 누구나 「군인은 명령에 복종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 問題は、天命はただの軍隊じゃないってこと。 - 「権限を縮小」するのは、研究者の人材育成にとても不利に働くわ。 + 문제는, 천명은 단순한 군대가 아니란거야. + 「권한을 축소」하는 것은, 연구자 인재 육성에도 불리하게 돌아가지. - 組織の実験室には、あなたもいろいろと行ったでしょ。 + 기관의 실험실에, 너도 여러 군데 가봤을 거야. - 42実験室がどれだけ特殊か、分かるわよね。 + 42실험실이 얼마나 특수한지도, 알 거고. - もし人材育成に本当に必要な自由が、もし世界でたった一つ、42実験室にしかないとしたら―― - 崩壊に立ち向かったって、私たちに勝算などないと思うわ。 + 만약 인재 육성에서 정말로 필요한 자유가, 만약 세계에 단 하나, 42실험실밖에 없다고 한다면―― + 붕괴에 맞서게 될 때, 우리에게 승산 따윈 없을 거야. - ねぇ、どう思う? + 저기, 어떻게 생각해? - ……。 - それは……。 + ……. + 그건……. - ……。 - ……いずれにせよ、아인슈타인たちに危険が及ばないで欲しい。 + ……. + ……어느 쪽이든, 아인슈타인네에게 위험이 미치지 않길 바라요. - ……うん? + ……응? - 天命のような大きな組織がどうあれば正しいのか、そんなこと나にはわからない。 - けど、遠くない将来、あんたたちと欧州本部はバラバラになるんだと思う。 + 천명 같은 큰 조직이 어찌하는 게 올바른지, 그런 거 저로선 몰라요. + 하지만, 머지않은 미래, 당신들과 유럽 지부는 갈라선다고 생각합니다. - それがどういうことなのか、理解しきれていないけど……。 + 그게 어떤 일인진, 완전히 이해하긴 어렵지만……. - でも、その時が来たら、あんたの学生である彼女たちを巻き込まないでほしいんだ! - ……それだけは絶対に違うし、良くない。間違ってる。 + 그래도, 그때가 오면, 당신의 학생인 그녀들이 말려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 ……그것만은 절대로 틀렸고, 좋지 않아요. 잘못됐어요. - はぁー……何を言うかと思ったら……。 + 하아ー……뭘 말할까 생각했는데……. - ……何が?できないっていうのか? + ……예? 안 된다는 건가요? - あははっ! + 아하핫! - 北米支部を支持しろって、私が説得しているとでも思ったの? + 북미 지부를 지지해달라고, 내가 설득하는 거라 생각했어? - お馬鹿ちゃんね! + 바보 꼬맹이네! - ……。 + ……. - だ、誰が馬鹿だよ! - それに……「ちゃん」は余計だ! + 누, 누가 바보야! + 그리고……「꼬맹이」는 너무하잖아요! - ははは、웰트君はこういう時、ほんと面白いわ。 + 하하하, 웰트 군은 이럴 때, 정말 재미있어. - ……。 + ……. - とにかく、いいこと? + 어쨌든, 알겠어? - この世界には因果と言うものがあって、それだけは何があっても曲げられない。 + 이 세계에는 인과라는 게 있고, 그것만큼은 뭐가 있어도 굽히지 않아. - 万が一……万が一にも、あなたたちが探している魂鋼が、その導火線となったら……。 + 만일……만에 하나, 너희가 찾는 혼강이, 그 도화선이 된다면……. - その時は……自分の心に素直に従うことよ。 + 그때는……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따르는 거야. - 私たちのことはいいから、どんな組織のことも考えなくていいから……。 + 우리 일은 됐으니까, 어떤 집단의 일도 생각 안 해도 되니까……. - 必ず、心の奥底の、一人の人間としての、最も素の心の声を聴いて。 + 부디, 마음속 깊은 곳, 한 명의 인간으로서, 있는 그대로 마음의 소리를 들어줘. - どんな物事にも両面性がある……だからこそ、自分自身が心から己の行動を褒められるか、それが大事になってくるの。 + 어떤 사물에도 양면성이 있어……그렇기에, 자기 자신이 진심으로 스스로의 행동에 응원할 수 있는지, 그게 중요해. - そして……。 + 그리고……. - ……本当に守るべき価値のある人を、きちんと守ってね。 + ……정말로 지킬 가치가 있는 사람은, 확실하게 지켜야 해. - 憶えておいて。あなたの崩壊エネルギーに対する耐性は、私たち科学者でも解明できないんだから。 + 기억해둬. 너의 붕괴 에너지에 대한 내성은, 우리 과학자도 해명하지 못했으니까.
- 웰트が回想から我に返ると、いつから鳴っていたのか後ろから美しいピアノの音色が響いてきた。 + 웰트가 회상에서 정신을 차리자, 언제부터 울렸는지 뒤에서 아름다운 피아노 음색이 울려왔다. - 아인슈타인の指がリズミカルに鍵盤を打ち、ピアノ特有の澄んだ音色は、まるでその指先からこぼれ出ているかのようだった。 - その一瞬、웰트は全身に鳥肌が立つのを覚えた。 - 民謡を習った覚えはないが、この旋律には聞き覚えがある。 - いや、聞き覚え程度のものではない……。 -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おお、私のダニー、パイプの音が響いているよ) -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谷から谷へ、そして山際を音色が駆け巡る) -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roses falling,(夏が過ぎ、バラの花たちはみな枯れ落ちて) -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あなたはどうしても行ってしまうんだね、それでも私はずっと待っているよ) + 아인슈타인의 손가락이 리드미컬하게 건반을 치고, 피아노 특유의 맑은 음색은, 마치 손가락 끝에서 넘쳐나오는 듯했다. + 그 순간, 웰트는 전신에 소름이 돋는 것을 느꼈다. + 민요를 배운 적은 없지만, 이 선율은 귀에 익었다. + 아니, 귀에 익은 정도가 아니다……. +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오, 나의 대니, 파이프 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어) +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 side,(골짜기 골짜기마다, 산자락 아래에서) +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roses falling,(여름이 지나, 장미꽃들은 모두 말라 떨어지고) +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넌 결국 가버리는구나, 그래도 난 계속 기다리고 있어) -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どうか帰ってきてほしい、草原に夏が訪れる頃でも) -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谷が純白な雪で、しじまに染まる頃でもいい) - It'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陽の光の中、暗闇の中、いつでもここで待っているから) -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ああ、私のダニー、心から愛しているよ) +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제발 돌아오길 바라, 풀밭에 여름이 올 무렵에) +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아니면 계곡이 눈으로 고요해지고 하얗게 될 무렵에) + It'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나는 햇빛이 비치든 그늘이 지든 이곳에 있을 게) +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오, 나의 대니, 진심으로 사랑해) - 웰트……この歌、知っているのか? + 웰트……이 노래, 아십니까?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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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ダニーボーイ』(Danny Boy)はイングランドのフレデリック・ウェザリー(Frederic Weatherly )の作詞。民謡『ロンドンデリーの歌』(Londonderry Air)に合わせて歌われる。その意味については、愛情を表したものとも、死者を悼むものとも、出征した息子を思う父の心情を歌ったものなど、様々な説が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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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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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니 보이』(Danny Boy)는 잉글랜드의 프레드릭 웨더리(Frederic Weatherly)의 작사. 민요 『런던데리의 노래』(Londonderry Air)에 맞춰 불린다. 그 의미에 대해서는, 애정을 표한 것과, 죽은 자를 애도하는 것과, 출정한 아들을 생각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노래한 것 등, 여러 설이 있다.

- この歌は…… - 随分前に…… - ある人が…… - 教えてくれたんだ……。 + 이 노래는…… + 오래 전에…… + 어떤 사람이…… + 가르쳐 준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