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1.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1.xml index 059293bd..c7b9f252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1.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1.xml @@ -98,7 +98,7 @@

심지어 공기마저 멈춰버린 듯, 주변에는 바람 한 점 없었다.

- 「영(栄)씨…… 그쪽은 괜찮나?」 + 「영(榮)씨…… 그쪽은 괜찮나?」 @@ -170,7 +170,7 @@

남자의 시력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막북에서 흔히 보이는 「신기루」도 아니었다.[\s]

저 소녀……먼 사막에서 천천히 걸어오고 있는 소녀는 의심할 바 없이, 진짜였다.

- 「영(栄)씨——!」 + 「영(榮)씨——!」

갑작스래 입에서 튀어나온 목소리는 금새 대기중으로 흩어졌다.

무의식중에, 남자는 금사방의 금기를 어기고 말았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index 58ad2bb8..4ea658e9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4.xml @@ -6,28 +6,28 @@

-

一歩!

+

한 걸음!

- 武者にとって、一歩はすでに命を賭けるべき距離である。 + 무인에게 있어, 한 걸음은 이미 치명적인 거리다. - 男は刀を振るい、少女の首を取ろうとしたが、青い影にしか当たらなかった。 + 거한이 검을 휘둘러, 소녀의 작은 머리를 베려 했으나, 그곳엔 푸른 그림자만이 남아있을 뿐이었다. - ……少女は消えた。 + ……소녀가 사라졌다. - 「——何だ!?」 + 「——뭐야?!」 -

彼は本能的に下を見る。

+

그는 본능적으로 밑을 내려다보았다.

-

その瞬間、足が痛み出した。

+

그 순간, 종아리에서 통증이 느껴졌다.

@@ -45,16 +45,16 @@

-

男は地面を見ようとしたが、なぜか目に映ったのは太陽だった。

+

거한은 분명 땅을 보려 했지만, 눈에 들어온 것은 태양이었다.

-

(どういう……)

+

(이럴 수가……)

-

彼はまだ自分が蹴飛ばされたことに気付いておらず、何か冷たいものがこめかみに触れたと感じただけだった。

+

그는 자신이 발로 차여 공중으로 날아가고 있다는 걸 깨닫기는커녕, 그저 무언가 서늘한 것이 관자놀이에 닿았다는 것밖에 느끼지 못하였다.

@@ -62,15 +62,15 @@

-

——太陽は暗闇に呑み込まれた。

+

——태양은 이내 어둠에 집어삼켜졌다.

- 男の体が地に落ちるよりも先に、彼は気絶していた。 + 몸이 아직 허공에 있을 때, 거한은 이미 기절한 상태였다.

-

体を屈めて攻撃を回避し、その勢いのまま男を蹴り、そして指一つで彼を気絶させる——少女はあっという間にそれをこなしてみせた。

+

작은 몸으로 박도를 피하고, 그 기세로 남자를 힘껏 차올린 뒤, 손가락 하나로 기절시키는 데에, 소녀는 눈 한번 깜빡일 틈조차 주지 않았다.

@@ -78,17 +78,15 @@

+

그녀의 정신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집중하고 있었다.[\s]

-

-

彼女の精神は今までにないほど集中している。[\s]

-

-

目の前の敵を倒す以外、少女は何も考えていない。

+

소녀의 머릿속에는 눈앞의 적을 제거한다는 것, 그 이외의 생각은 존재하지 않았다.

-

それこそが、太虚剣気五蘊の「心蘊」。

+

이것이 바로 태허검기 제5온 「심온(心蘊)」.

-

入門の一蘊でありながら、最も難しい一蘊でもある。

+

기초적인 온(蘊), 그리고 가장 어려운 온.

@@ -97,23 +95,23 @@

-

『剣心 - 止水』!

+

『검심(劍心) - 지수(止水)』!

- 「※!」 - 一歩踏み遅れた男は、彼が栄さんと呼んだ男に阻まれ、幸運にも少女と距離を取ることができた。 + 「젠장!」 + 한발 늦은 남자는 영(榮)씨의 몸뚱어리가 가로막은 덕에, 운 좋게도 소녀와 다시 거리를 둘 수 있었다. - 残った三人は合流し、速やかに態勢を整える。 + 남은 세명은 한데 모여, 빠르게 태세를 정비했다. - 「この女、只者じゃねえ!」 - 両隣りの男は返答しない。 + 「이 여자는 수련가다!」 + 이를 들은 두 남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

しかし、金砂会の古参たちは少しも気にしていない。

-

なぜなら少女は彼らにとって、既に死人に見えていたからだ。

+

노련한 금사방의 무리들은 이를 개의치 않았다,

+

그들 눈앞에 있는 소녀는, 이미 죽은 것과 다름없었기 때문이다.

@@ -121,41 +119,41 @@ - 一方、砂の上にいる少女は突如跳び上がって、 + 그 순간, 모래 위에 숙이고 있던 소녀가 갑자기 튀어 오르더니, - 左足で地を蹴り、砂を巻き上げる。 + 오른발로 지면을 차, 모래가 폭포처럼 솟구치게 하였다.

-

砂埃を利用し敵の視線を遮ることで、時間の優勢を手に入れる。

+

모래를 이용해 적의 시야를 빼앗고, 시간적 우세를 취한다.

-

環境を最大限利用できれば、勝利の可能性を最大限に引き上げられる。

+

전장의 모든 요소를 이용하여, 승리의 가능성을 최대로 높인다.

-

それが少女の考えだ。

+

이것이 소녀의 생각이었다.

-

しかし、それも敵たちに読まれている。

+

하지만, 적들은 이미 이를 예상하고 있었다.

-

広い砂漠で何年も生きてきた盗賊たちは、そういう戦い方をとっくに身につけていたからだ。

+

이 넓은 사막에서 수년이나 지내왔기에, 도적들은 이런 종류의 싸움에 익숙했다.

-

少女よりも、彼らのほうが詳しいとも言える。

+

오히려 그녀보다도, 이들에게 더 익숙한 방식일 것이다.

-

少女が砂を蹴り上げることは別に変わったことではない。過去に対峙した敵もそうしたからだ。

+

그래서 소녀가 모래를 차올린 것에 전혀 놀라는 기색 따윈 없었다, 그들이 매번 상대에게 해오던 일이었으니까.

-

しかしそれで慌てると思ったら、それこそ金砂会を甘く見過ぎている。

+

이정도로 그들이 당황할 줄 알았다면, 그건 금사방을 얕본 것이다.

@@ -163,16 +161,16 @@

-

——漠北強盗団「金砂会」はここ6年間、神州とインユウの辺境で活躍している組織だ。

+

——막북의 도적단 「금사방」은, 신주와 은유(銀吁), 백회(百回)의 경계에서 6년이나 떠돌아다녔다.

-

彼らのすることはまさに流賊——諸国の隊商を相手に貴重な品物を奪い、男と老人を殺し、女と子供を奴隷に売る。

+

이들은 강도질로 살아갔다——각국의 상단을 강탈해, 부귀를 빼았고, 남자와 노인은 죽이고 여자와 아이는 노비로 팔았다.

-

しかし普通の流賊と比べ、金砂会は規律を重んじる。

+

하지만 좀도둑들과는 달리 금사방은 좀 더 규율이 있었다.

@@ -181,34 +179,34 @@ -

話によると、金砂会の首領「鷹」はもともと軍隊出身だった。[\s]

-

冤罪に遭い、左遷され、一族はその影響を受けた。

+

전해지는 얘기에 따르면, 금사방의 우두머리 「노응(老鹰, 늙은 매)」은 군인 출신이라고 한다.[\s]

+

그리고 부당한 죄를 뒤집어써, 삼족이 휘말리고 말았다.

- 怒りに満ちた「鷹」は漠北にやってきて、金砂会に加入した。 - 彼は刀一本と生首一つだけで、たった一日で首領の座に上り詰めた。 + 분노로 가득한 「노응」은 산적이 되었고, 막북에 와, 금사방의 주인이 되었다. + 이는 단 하루 만에 일어났다, 칼 한 자루와 머리 하나만으로, 우두머리가 된 것이다. - そして前首領の名前は、二度と語られなくなった。 - 伝記解放:「鷹」 + 이전 우두머리의 이름은, 이제 아무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 전기해금: 「노응」 -

構成員が「鷹」を恐れているのは、彼が悪辣非道だからだ。[\s]

-

構成員が「鷹」を敬服しているのは、彼が常に無敗だからだ。

+

금사방의 일원들이 「노응」을 두려워한 것은, 바로 그의 악랄함과 무정함 때문이었고,[\s]

+

금사방의 일원들이 「노응」을 섬긴 것은, 바로 그가 패배를 몰랐기 때문이었다.

-

この男の出現は、金砂会に激しい変化をもたらした。[\s]

-

かつての流賊は規律を守る小さな勢力になり、漠北一帯の支配者となった。

+

이 남자는, 금사방을 송두리째 변화시켰다.[\s]

+

한때 좀도둑이었던 무리는 작지만 기강 있는 세력이 되었고, 이윽고 막북 변경지대의 맹주가 되었다.

-

構成員たちは朝晩、武術の稽古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s]

-

稽古が終わった後は、軍隊のような訓練が始まる。

+

이들은 아침저녁으로 무술을 연마하고, 단련하였다.[\s]

+

무술 연마가 끝나면, 다시 군인으로서의 훈련을 이어갔다.

-

「鷹」は飽きもせず、彼らに陣形、変化、団結、それから様々な合図や命令を教えた。[\s]

-

彼が欲していたのはまとまりのない盗賊団ではなく、軍隊そのものであった。

+

「노응」은 지치는 일 없이 진형, 변화, 합류, 그리고 각종 수신호와 명령을 가르쳤다.[\s]

+

그가 원했던 것은 너저분한 도적 무리가 아닌, 군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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