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89258f425dffb03cf7deed5e160fb8196f993c95 Mon Sep 17 00:00:00 2001 From: BoseongSeo <50835923+BoseongSeo@users.noreply.github.com> Date: Wed, 18 May 2022 20:16:19 +0900 Subject: [PATCH] Update ch10.xml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중간저장2 --- public/novels/ae/ko-KR/xml/ch10.xml | 126 ++++++++++++++-------------- 1 file changed, 63 insertions(+), 63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0.xml b/public/novels/ae/ko-KR/xml/ch10.xml index 8f4671e8..ff8818e9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0.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0.xml @@ -169,132 +169,132 @@ - 私が説明するよ。 + 제가 설명하겠습니다. - 金縁眼鏡をわざとらしく押し上げて言う―― + 금테 안경을 일부러인 듯 밀어올리며 말했다―― - 以前、本部が未発表の死海文書を42実験室に貸したのを覚えてるかな? + 이전에, 본부가 발표되지 않은 사해문서를 42실험실에 빌려준 것을 기억하십니까? - ……はい、なのです。 - ……それが一体なんなのです? - たった3、4千年の歴史しかない物に、何か見つけたとでも言う気なのです? + ……네, 인 것이에요. + ……그것이 대체 무엇인 것이에요? + 겨우 3, 4천 년의 역사밖에 없는 물건에서, 무언가를 발견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에요? - 縦ロールの研究員は、未開時代の神秘的な骨董に全く興味がないらしい。 + 세로 롤을 한 연구원은, 미개 시대의 신비로운 골동에 전혀 흥미가 없는 모양이다. - ……一つ確認してもいいかな。 - 物理学には確か6.626070で始まる重要な定数があるよね?数値は十進法で言った場合の数。 + ……하나 확인해도 되겠습니까? + 물리학에는 분명히 6.626070으로 시작하는 중요한 상수가 있죠? 수치는 십진법으로 말했을 때의 수입니다. - ……6.626070? - 플랑크定数のことなのです?なぜ、そんなわかりきったことをいまさら聞くのです? + ……6.626070? + 플랑크 상수를 말하는 것이에요? 어째서, 그런 뻔한 것을 새삼스럽게 묻는 것이에요? - もう一つ、1.054571を含む定数もあったよね? + 또 하나, 1.054571을 포함한 상수도 있었죠? - ……それは私が推奨している換算플랑크定数なのです。 - 話が見えてこないのです。つまりなんなのです? + ……그것은 제가 권장하고 있는 환산 플랑크 상수(디랙 상수)인 것이에요. + 말하고 싶은 바를 모르겠는 것이에요. 무엇을 말하고 싶으신 것이에요? - ……実は、いずれもこの「たった3、4千年の歴史しかない」文書の中に出てくるんだよ! + ……사실은, 모두 이 「겨우 3,4천년의 역사밖에 없는」 문서 속에 나온다고요! - ……どういうこと、なのです? + ……어떻게 된 일, 인 것이에요? - それだけじゃないよ。 - 見て、記号体系は違っているけど、 - この奇妙な模様、こうしてバラバラにしてみると――微積分の公式に似ていないかい? + 그뿐만이 아닙니다. + 보니까, 기호 체계는 다르지만, + 이 기묘한 모양, 이렇게 토막내보면――미적분 공식과 비슷하지 않습니까? - どんどんと熱が入ってきた様子で、男は自分のノートを縦ロールの소녀の前に差し出した。 + 열기가 점점 오르는 모습으로, 남자는 자신의 노트를 세로 롤을 한 소녀 앞으로 내밀었다. - ……近い、なのです。 + ……가깝다, 인 것이에요. - 物理博士は気まずそうに一歩後ずさる。 + 물리학 박사는 어색한 듯 한발 물러선다. - ううん……。 - 確かに……なのです。 + 으음……. + 확실히……인 것이에요. - でしょう!全くの偶然だと思うかい? + 그렇죠! 완전한 우연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何を言いたいのです? - ……当時のユダヤ人が、どこか前文明の遺跡から書き写したものだとでも言う気なのです? +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이에요? + ……당시의 유대인이, 어딘가 전 문명의 유적에서 베낀 것이라고도 할 생각인 것이에요? - その通りだよ。まさにそう。 + 그 말대로입니다. 바로 그래요. - ……正気なのです? + ……제정신인 것이에요? - 結論から言うと――この死海文書はとてつもなく価値のある物なんだよ。我々が想像もつかなかったようなエネルギー転換方式を、意図せず記録してくれていたんだ。 + 결론부터 말하면――이 사해문서는 엄청나게 가치있는 물건입니다. 우리가 상상도 못했던 에너지 전환 방식을, 의도치 않게 기록해 주고 있었거든요. - 私が解読したものをちょっと見てほしい。 + 제가 해독한 것을 좀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論文、なのです? + ……논문, 인 것이에요? - そうだよ、論文。 + 그래요, 논문. - 文書自体は意味不明なアラム語の呪文と大袈裟な表題ばかりだけど―― - もし、それが単なるアウトプットの結果、つまり別の文字が単純換字暗号になったものだとしたら……。 + 문서 자체는 의미불명의 아람어 주문과 과장된 표제뿐입니다만―― + 만약, 그것이 단순한 산출물, 즉 다른 문자가 단일치환 암호가 된 것이라면……. - ―――ま、待ってくださいなのです。これは「単純換字暗号」なのです? + ―――기, 기다려 주는 것이에요. 이것은 「단일치환 암호」인 것이에요? - あ、ごめんね。話が飛んでしまったよ。 - AをDに、BをEに、CをFに……といったように、文字を置換していく最も原始的な「単純換字」、「カエサル暗号」とも言われる暗号方式をご存知かな? + 아, 미안해요. 이야기가 비약해버렸습니다. + A를 D로, B를 E로, C를 F로……와 같이, 문자를 치환해 나가는 가장 원시적인 「단일치환」, 「카이사르 암호」라고도 불리는 암호 방식을 알고 계십니까?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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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カエサル)機密にする必要がある場合、私信の中で一種の暗号で書いた。つまり、字母の配列順をずらして、いかなる単語も意味が通じないようにした。このような暗号文を解読し、意味を捉えたい場合は字母AをDと読み替え、以下同様に読み替えていくとよ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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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イウス・スエトニウス・パウリヌス(69AD~?)『ローマ皇帝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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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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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 기밀로 할 필요가 있는 경우, 편지 내에서 일종의 암호로 작성했다. 즉, 알파벳의 배열 순서를 어긋나게 해, 어떤 단어도 의미가 통하지 않도록 했다. 이러한 암호문을 해독해, 의미를 파악하고 싶다면 알파벳 A를 D로 바꿔 읽으며, 이하도 마찬가지로 바꿔 읽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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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우스 수에토니우스 트란퀼리우스(69AD~?)『열두 명의 카이사르』

- はい、なのです。 - つまり、どういうことなのです? + 네, 인 것이에요. + 그러니까, 무슨 소리인 것이에요? - 自分が、前文明の遺跡に迷いこんだユダヤ人だと想像してみてほしいんだ。 - 昔の人類が残した文字を見つけて、どうやら何か不思議な呪文のようだ。 - けれど残念なことに知識不足で一体なんなのかわからない。 - そんな時、もし無理やり読もうとするのなら……。 + 자신이, 전 문명의 유적을 헤매던 유대인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오. + 옛 인류가 남긴 문자를 발견하니, 아무래도 무언가 이상한 주문처럼 보입니다. +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식이 부족해서 도대체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 그럴 때, 만약 억지로 읽으려고 한다면……. - 自分たちで字母に名前を付けて、一つ一つ字母を読んでいく、なのです? + 우리 스스로 자모에 이름을 붙이고, 하나하나 자모를 읽어간다, 는 것이에요? - その通り。 + 그 말대로입니다. - まさに――その対応関係によって、死海文書のアラム語テキストは原始的な単純換字になっているんだ。 - ……そこまでわかれば、解読は簡単だよ。ただ、多少間違えたけど。 + 바로――그 대응관계에 따라, 사해문서의 아람어 텍스트는 원시적인 단일치환으로 돼 있습니다. + ……거기까지 알면, 해독은 간단합니다. 다만, 다소 틀리긴 했지만요. - ……。 - ……解読の結果が意味の通るものであるなら、確率から言って、原文にも意味があるはずなのです。 - ……じゃあ、あなたの言う「想像もつかなかったようなエネギー転換方式」とは一体なんなのです? + ……. + ……해독 결과가 의미가 통하는 것이라면, 확률로 미루어, 원문에도 의미가 있을 것이에요. + ……그럼, 당신이 말한 「상상도 못했던 에너지 전환 방식」이란 대체 무엇인 것이에요? - 崩壊エネルギーを、制御可能なエネルギーに変える方法だよ。 + 붕괴 에너지를, 제어 가능한 에너지로 바꾸는 방법입니다. - ……そ、そんなことが可能、なのです? + ……그, 그런 것이 가능하다, 는 것이에요?
@@ -302,8 +302,8 @@ - 驚くことはないだろう。 - 熱力学第二法則で制御しているのは内部エネルギーだ。虚数側の崩壊エネルギーが含まれていない。 + 놀랄 것은 없어. + 열역학 제2법칙으로 제어하는 것은 내부 에너지야. 허수 쪽의 붕괴 에너지는 포함되지 않아.

주:

열역학 제2법칙은 다양한 방법으로 서술될 수 있다.자주 사용되는 것이 :

@@ -315,18 +315,18 @@
- 言っていることはわかるのですが……。 - ただ、条件は超高密度の崩壊エネルギーなのです……そうなると制御可能といっても、ゼロに近―― + + 단지, 조건은 초고밀도의 붕괴 에너지인 것이에요……그렇다면 제어 가능하다고 해도, 제로에 가까워―― - いや、ゼロではない。 + 아니, 제로는 아냐. - 「律者」の存在を忘れてはならない。 + 「율자」의 존재를 잊어선 안 돼.
- ロンドン・ケンジントン、帝国研究院―― + 런던 켄징턴, 제국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