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77cea8660914a892cb177baf84a74d18c59f4533 Mon Sep 17 00:00:00 2001 From: BoseongSeo <50835923+BoseongSeo@users.noreply.github.com> Date: Mon, 2 May 2022 03:36:43 +0900 Subject: [PATCH] Update ch5.xml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5챕터도 했다인 것입니다 --- public/novels/ae/ko-KR/xml/ch5.xml | 480 ++++++++++++++--------------- 1 file changed, 240 insertions(+), 240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5.xml b/public/novels/ae/ko-KR/xml/ch5.xml index 5845fe39..789a3a47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5.xml +++ b/public/novels/ae/ko-KR/xml/ch5.xml @@ -98,499 +98,499 @@ - 目的地イエローストーン――出発っ! + 목적지 옐로스톤──출발! -

翌朝、掛け声とともに플랑크がアクセルを踏み込むと、一行を乗せた丸っこいフォルクスワーゲン・タイプ2のキャンピングカーが、ビリングスから西へと飛ぶように走り始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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恐らく起床が早かったからだろう、車に乗って間もなく、後部座席の三人は揃って眠りに落ちた。

+

다음날, 구호를 외치면서 플랑크가 액셀을 밟자, 일행이 올라탄 둥그스름한 폭스바겐 타입 2 캠핑카가 빌링스에서 서쪽으로 날 듯 달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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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기상이 빨라서였는지, 차에 탄 지 얼마 안 돼서 뒷좌석의 세 사람은 나란히 잠에 빠졌다.

- ローレル。 - パークシティ。 - コロンバス。 - リード・ポイント。 - グレイクリフ。 - ビッグ・ティンバー。 + 로럴. + 파크시티. + 콜럼버스. + 리드 포인트. + 그레이클리프. + 빅 팀버. -

一つ一つが小さな植民地は、ぐねぐねとしたイエローストーンに沿って巧みにモンタナの荒野に分布しており――この広大な土地の中に人類の痕跡を残して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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よくこの道を走っているが、슈뢰딩거はそれでも興味深げに外の荒涼とした景色を楽しんでいる。

+

작은 식민지 하나하나는, 꾸불꾸불한 옐로스톤을 따라서 교묘하게 몬태나의 황야에 분포되어 있고──그 넓은 토지 안에 인류의 흔적을 남겼다.

+

잘도 이런 길을 달리는데, 슈뢰딩거는 그래도 흥미롭게 바깥의 황량한 경치를 즐기고 있다.

- モンタナはいいわぁ……。 - この静謐に満ちた荒野は、頭と心を開放するのに最適よね! + 몬태나는 좋지…… + 태평함으로 가득 찬 황야는, 머리와 마음을 개방시키는 데 최적이야! - はい。民家が目立たなければ、この荒野はもっといいものなのです。 + 네. 민가가 눈에 띄지 않는다면, 이 황야는 더욱 좋을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 あら、じゃあ、あなたアラスカが好きなの? + 어머, 그럼 넌 알래스카가 좋은 거니? - いえ……あそこは結構なのです……。 - アンカレッジ付近は山が多すぎなのです。 + 아뇨……거기는 별로인 것이에요…… + 앵커리지 부근은 산이 너무 많아요.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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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ンカレッジ(Anchorage)はアラスカ州最大の都市。州政府の所在地であり、アラスカ中南部、チュガッチ山脈(CzugachMountains)の東麓に位置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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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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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Anchorage)는 알래스카 주 최대의 도시이다. 주정부 소재지이며 알래스카 중남부, 추가치 마운틴스(Czugach Mountains) 동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 あっ。 - シベリアはいいかもなのです。 - ただロシア人はちょっと苦手なのですが。 + 앗. + 시베리아는 좋을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 단지 러시아인이 조금 거북한 것입니다만. - カナダが隣だというのに、わざわざ遠くに行くのね。 + 캐나다가 옆에 있는데, 굳이 멀리 가는구나. ] - カナダはアラスカのユーコン準州を含めて最終氷期には完全に北極の氷の下に閉ざされていた場所なのです……。 + 캐나다는 알래스카의 유콘 준주를 포함해서 마지막 빙기 때는 완전하게 북극의 얼음에 갇혀버리는 장소인 것이에요…… -

注:

-

最終氷期(Last Glacial Maximum)は今から直近の氷河期で、最盛期は紀元前2.5万年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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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の時期は地球の陸地の約24%が氷に覆われ、海面は現在よりも約120メートルほど低く、両極の平均気温は現代に比べ10度~20度ほど低かった。

-

最終氷期の盛りには、地球は現代よりも寒冷で、乾燥し、砂漠化が深刻だった。

+

주:

+

마지막 빙기(Last Glacial Maximum)는 현대에서 가장 가까운 빙하기로, 전성기는 기원전 2.5만년경이다.

+

그 시기는 지구 육지의 약 24%가 얼음에 덮여 해수면은 현재보다 약 120m 가량 낮았고 양극의 평균기온은 현대에 비해 10도~20도 가량 낮았다.

+

마지막 빙기의 한창에는, 현대의 지구보다 한랭하고, 건조하며, 사막화가 심각했다.

- 教授、仕事であそこに行く可能性はどれくらいあるのです? + 교수, 일로 거기에 갈 가능성은 얼마나 있는 것입니까? - そうね……。 + 그거 말이지…… - でも、シベリアはそもそも私たちの管轄外よ? + 하지만, 시베리아는 애당초 우리 관할 외라고? - はいなのです。でも、あそこには【バビロンの実験室】があるのです。大主教に逆らった者はみんなあそこに送られ、人体実験を受ける話があるのです。 + 네인 것이에요. 하지만, 거기에는【바빌론 실험실】이 있는 것이에요. 대주교에게 거스른 자는 모두 거기로 데려가, 인체 실험을 받는다는 이야기가 있는 것이에요. - ……その笑い話は寒すぎるわ。 + ……그런 우스갯소리는 너무 오싹하잖아. - ……1ミリも笑えないわね。 + ……1mm도 안 웃겨. - 教授は、いつも不都合なことを思考から除外するのです。 + 교수는, 언제나 불편한 것을 사고에서 제외하는 것이에요. - まるで他人事のように、슈뢰딩거はのんびりと自分の縦ロールを弄る。 + 마치 남 일처럼, 슈뢰딩거는 한가롭게 자신의 새로 롤을 만진다. - Uncertainty principle.(不確定性原理) - 世界は人類の観察により変化する、なのです――もし綺麗でかわいいものにばかり目を向けていたら、それも脆くて弱い陶製人形に変わってしまうかもしれないのです。 + Uncertainty principle (불확정성 원리) + 세계는 인류의 관찰에 따라 변한다, 인 것이에요──만약 아름답고 귀여운 것에만 눈을 향한다면, 그것도 무르고 약한 도자기 인형으로 변해 버릴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

注:

-

不確定性原理(Uncertainty principle)、すなわち、粒子の位置と運動は同時に確定することができず、その不確定性は不等式――

+

주:

+

불확정성 원리(Uncertainty principle), 단적으로 말하면, 입자의 위치와 운동은 동시에 확정될 수 없으며 그 불확정성은 부등식───

ΔxΔp≥h/4π

-

――うち、hは플랑크定数である。

-

当該原理は、観測者は一つのミクロの粒子の全ての物理量を等しく正確に予測することはできず、そのいずれかの量の確定性が高ければ高いほど、他の量の不確定性が高くなるというもの。

+

──단, h는 플랑크 상수다.

+

해당 원리는 관측자가 한 마이크로 입자의 모든 물리량을 동일하고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으며, 그 중 어느 한 양의 확정성이 높을수록 다른 양의 불확정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 ……。 - 陶製人形の話はさておき―― + …… + 도자기 인형 이야기는 제쳐놓고── - ――リーゼルちゃんは元々あなたよりかわいいわよ、슈뢰딩거博士。 + ──리제를 쨩은 원래부터 너보다 귀여웠다구, 슈뢰딩거 박사. ……。 - 話題が思いもよらぬ方向へそれたせいか、縦ロールを弄っていた슈뢰딩거の人差し指が中空に止まった。 + 화제가 생각도 못 한 방향으로 간 탓인지, 세로 롤을 만지던 슈뢰딩거의 검지 손가락이 공중에서 멈췄다. - ふふ―― - ――笑い話でバーバリアを超えようなんて、オーストリアには100年早いわよ! + 후후── + ──개그로 바바리아(바이에른)를 넘겠다니, 오스트리아에겐 100년은 일러! -

注:

-

バーバリア(英語:Bavaria、ドイツ語:Bayern、「バイエルン」)は、ドイツ連邦共和国東南部に位置する現代ドイツ最大の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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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ーバリアの風土と性格はドイツのほかの地域とは全く異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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歴史の上でも最後にプロイセンに組み込まれたドイツ連邦の一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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ちなみに플랑크はバーバリア人であり、슈뢰딩거はオーストリア人である。

+

주:

+

바이에른(독일어: Bayern, 영어: Bavaria, 「바바리아」)은 독일 연방공화국 동남부에 위치한 현대 독일 최대의 주이다.

+

바이에른의 풍토와 성격은 독일의 다른 지역과는 전혀 다르다.

+

역사상 마지막으로 프로이센에 편입된 독일연방의 한 나라이다.

+

덧붙여서 플랑크는 바이에른인이며, 슈뢰딩거는 오스트리아인이다.

- ……。 - 教授、地域差別はよくない行為なのです。 + …… + 교수, 지역 차별은 좋지 않은 행위인 것이에요. - ええ、だからあなたにはまだ修練が必要なのよ。 + 그래, 그러니까 너에겐 아직 수련이 필요한 거야. - 全身インキなオーラ全開なだけでなく、ちっとも空気を読まない―― + 전신 음침한 오라 개방에 그치지 않고, 약간의 분위기도 파악 못 해── - そのままじゃ彼氏できないわよ? + 그러다간 남친 안 생길 거라구? - ……。 + …… - 何よ……。 + 뭐야…… - 変わる理由として、説得力が足りなかったかしら? + 변할 이유로선, 설득력이 부족했으려나? - ……。 - 슈뢰딩거はやるせないため息をつく。 - ……。 + …… + 슈뢰딩거는 안타까운 한숨을 내쉬었다. + …… - 教授、自分が独り身なのを気にしすぎなのです。 + 교수, 자신이 독신이란걸 너무 신경 쓰는 것이에요. - ……。 + …… - もう!本当にかわいくないわね! - ふん! + 정말! 진짜로 귀엽지 않다니까! + 흥!
- ……。 + …… -

웰트が目を覚ましぼんやりとした目を擦ると、フォルクスワーゲン・タイプ2の運転手はあのインキな縦ロールに変わっていた。

-

助手席には長い脚をフロントガラスに投げ出し、スカートの裾が捲れ、散らばった長髪が滝のように背中を流れ落ちている元運転手がいる――この教授の寝相ときたらまったく。

+

웰트가 깨어나서 흐릿해진 눈을 비비자 폭스바겐 타입 2의 운전사는 음침한 세로 롤로 변해있었다.

+

조수석에는 긴 다리를 앞유리에 내놓아 스커트의 옷자락이 걷어 올려지고, 흐트러진 장발이 폭포처럼 등에서 흘러내리는 전 운전사가 있다. ──이 교수의 잠자는 모습이라고 한다면 완전히.

- リビングストンを出たばかりで、ルート89号に沿って南に向かっているところなのです。 - バックミラーで人が起きたのを見て、슈뢰딩거は現在の状況を告げた。 - それなら、先にイエローストーンの状況について見てみるか。 - 아인슈타인もいつの間にか起きていたようだが、その声にはまだ少し眠気を含んでいた。 - 後ろの二人は、もう少し休ませてあげたいのかしら? - 目を閉じたまま言ったのは플랑크だ。どうやら眠ってはいなかったようだ。 - この酔っ払いなら十分に休んだよ。 + 리빙스턴에서 출발했고, 89번 도로를 따라 남쪽으로 향하던 참인 것이에요. + 백미러로 사람이 깨어난 것을 보고, 슈뢰딩거는 현재 상황을 보고했다. + 그렇다면, 먼저 옐로스톤의 상황에 대해서는요. + 아인슈타인도 어느새 일어난 모양이지만, 그 목소리에는 아직 잠기운을 머금고 있다. + 뒤의 두 사람은, 조금 더 자려는 거야? + 눈을 감은 채로 말한 것은 플랑크다. 아무래도 잠잔 게 아니었나 보다. + 이 주정뱅이라면 충분히 쉬었어요. - そう言って、なんの躊躇もなく赤髪のツインテールを叩く아인슈타인だった。 + 그렇게 말하고,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빨강 머리 트윈테일을 때린 아인슈타인이었다.
- あ――いたた……。 + 아──아야야…… - もうちょっと優しくできないわけ。 - 테슬라は眠い目を擦りながら、力なく文句を言った。今日は起きてすぐにメガネをかけたが、伊達メガネじゃないのか? + 좀 더 친절하게 해달라고. + 테슬라는 졸린 눈을 비비면서, 힘없이 불평했다. 오늘은 일어나서 바로 안경을 썼는데, 패션 안경 아니었어? - 二日酔いの人に発言権はないよ。 - 아인슈타인は不満そうな彼女を一瞥した。 + 숙취가 있는 사람에게 발언권은 없습니다. + 아인슈타인은 불만스러운 그녀를 힐끔 쳐다보았다. - 핀란드인も起きたか? + 핀란드인도 일어났습니까? - ハイハーイ!! - 聞き慣れた軽薄な声が後方から聞こえる。핀란드인はとても元気なようだ。 + 예예!!/speak> + 귀에 익은 경박한 목소리가 뒤쪽에서 들려온다. 핀란드인은 아주 기운찬듯하다. - みんな起きたわね―― - ――じゃあ、基本的な地理状況から説明しましょうか。 + 모두 일어났구나── + ──그러면, 기본적인 지리 상황부터 설명해볼까. - わかりましたなのです。 + 알겠습니다인 것이에요. - 슈뢰딩거は慣れた様子でギアをチェンジし、スピードを落とした。 + 슈뢰딩거는 익숙한 모습으로 기어를 바꿔 속도를 줄였다. - 知っての通り、イエローストーン国立公園は世界初の自然保護区よ。 - 公園の中核であるイエローストーン・レイクは、イエローストーンの大火山の主要な噴火口でもあるの。ここの活火山はエネルギーが巨大で、 - 一旦噴火すると火山灰のせいでその年の地球全体の平均気温が10度下がるわ。 + 알고 있는 대로, 옐로스톤 국립공원은 세계 최초의 자연 보호구역이야. + 공원의 중심에 있는 옐로스톤호는, 옐로스톤 초화산의 주요 분화구이기도 해. 여기의 활화산은 에너지가 거대해서, + 일단 분화한다면 화산재 탓에 그해의 지구 전체 평균 온도가 10도 내려가지. - 10度? - 웰트には、それがどんな問題に繋がるのか瞬時には理解できなかった。 + 10도? + 웰트는, 그게 어떤 문제로 연결되는지 순간 이해 안 되었다. - これが意味するところはつまり、大多数の熱帯亜熱帯の作物がいずれも不作になるってこと。 - もし対応を誤れば―― - 誇張なく、飢饉と疫病が多くの国で蔓延するわ。 + 이게이 의미하는 것은 즉, 대다수의 열대 아열대 작물이 모두 흉년이 든다는 것. + 만약 대응을 잘못하면── + 과장 없이, 기근과 역병이 많은 나라에서 만연해버려. - なっ……。 + 뭣…… - 安心するのです、我々が生きている間は心配するようなことは起こらないのです。 - 슈뢰딩거は、ちらりとバックミラーを見た。 - それに、崩壊に負けたら心配もなにもないのです。 + 안심하는 것이에요, 우리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걱정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 것이에요. + 슈뢰딩거는 힐끗 백미러를 봤다. + 그리고, 붕괴에 패배한다면 걱정할 필요조차 없는 것이에요. - ま、不可知論的に言えば、イエローストーン火山が「崩壊の超豪華なセットメニュー」のひとつと考えられるわね。 + 뭐, 불가지론적으로 말한다면, 옐로스톤 화산이「붕괴의 초호화 세트 메뉴」 중 하나라고 생각되지만. - ……セットメニュー? + ……세트 메뉴? - 崩壊がもたらす破壊は多種多様なのよ。 - 赤髪のツインテールは教師然と続ける―― + 붕괴가 가져오는 파괴는 다종다양한 거야. + 빨강 머리 트윈테일은 교사마냥 이어간다── - ペスト、氷河期、世界大戦――これらすべての元凶に崩壊の影が隠れているわ。 - 詳細は省くけども、世界大戦の戦犯は例外なく崩壊エネルギーに侵食されていたの―― + 흑사병, 빙하기, 세계대전──이 모든 것의 원흉에 붕괴의 영향이 숨어있어. + 자세한 내용은 넘기고, 세계대전의 전범은 예외 없이 붕괴 에너지에 침식됐었어── - 分析結果によると、うち2つほどのサンプルは崩壊エネルギーの密度が致死量の数倍にも到達していたわ。 + 분석 결과에 따르면, 그중 2개 정도의 샘플은 붕괴 에너지의 밀도가 치사량의 몇 배에 도달했지. - なっ―― + 무슨── - 一般的に、哺乳類のオスの代謝環境は崩壊の感染に対して強烈なアレルギー反応を示すの―― - 言い換えれば、男性の崩壊エネルギー耐性は往々にして低い―― + 일반적으로, 포유류 수컷의 신진대사는 붕괴의 감염에 대하여 강렬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여── + 다시 말해서, 남성의 붕괴 에너지 내성은 대개 낮다── - でも例外もあるのよ。 + 하지만 예외도 있지. - さっき言った2つのサンプルも、あんたも、その例外。 + 아까 말했던 2개의 샘플도, 너도, 그 예외. - え……나? - 웰트は、自分がそんな悪魔みたいなものと同列の関係にあるなど想像もしていなかった。 + 어……나? + 웰트는, 자신이 그런 악마같은 것과 동렬의 관계에 있다는 것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 - そう。あんたは何か私たちの知らない奇妙な特性を持っているはず。 + 그래. 너는 뭔가 우리들이 모르는 기묘한 특성이 있을 거야. - あんた自身も、組織があれほど執拗に実験してたんだから何かしら感じているところはあるでしょ。 + 너 자신도, 기관이 얼마만큼 집요하게 실험했는지에서 뭔가 느낀 점이 있을 거잖아. - いや、나が言いたいのは……。 + 아니, 내가 말하려는 건…… - 安心しろ。 - 前列の天パ소녀が振り向いて青年の頭を撫でる。 - 君の魂は変質しないよ。 + 안심하세요. + 앞자리의 천연 파마 소녀가 뒤돌면서 청년의 머리를 쓰다듬는다. + 당신의 영혼은 변질되지 않았습니다. - ……。 + …… - もしかしたら自分でもすべて忘れているだけで、君はすごくいい人だったのかもしれない。 + 어쩌면 스스로도 다 잊고 있는 것 뿐이고, 당신은 아주 좋은 사람이었는지도 모릅니다. - あはは……。 - それ……なんの根拠もないだろう? + 아하하…… + 그거……어떠한 근거도 없는 거지? - 나を信じろ。 - 確かに【根拠】は何も無いが……。 - ……でも、나を信じろ。 + 저를 믿으세요. + 확실한【근거】는 아무것도 없지만…… + ……그래도, 저를 믿으세요. - 아인슈타인の目には、暖かくも確固とした光が宿っていた。 + 아인슈타인의 눈에는, 따뜻하고도 확고한 빛이 머물러 있었다. - ゴホン。 + 크흠. - その話はまた今度にしましょう。 - 話を戻して、まずは本題を話しましょ?とってもおもしろいわよ。 + 그 이야기는 다음에 하도록 하자. + 주제를 돌려서, 일단은 본론부터 얘기해야지? 아주 재미있단다. - ――最後にひとつ、サンプルからは炭素14の存在が確認できなかったわ。 + ──마지막으로 한 가지, 샘플에서는 탄소14의 존재가 확인되지 않았어.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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炭素14とは炭素の放射性同位体の一種であり、その半減期は約5730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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つまり、生命活動を停止したサンプルは、5730年ごとに、その炭素14含有量が半減するということであり――その比率で減衰し続け、精密機器でも測定できなくなったところで終了する。

+

주:

+

탄소14란 탄소의 방사성 동위원체의 일종으로, 그 반감기는 약 5730년이다.

+

즉, 생명 활동을 정지한 샘플은 5730년마다 그 탄소 14함유량이 반감한다는 것이다──그 비율로 계속 감쇠하여 정밀기기로도 측정할 수 없게 된다면 그 상태에서 종료한다.

- ここから総合的に判断して、遺跡で最後に誰かが活動した年代は紀元前50000年前後、誤差は1000年を超えないわ。 + 여기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하면, 유적에서 마지막으로 누군가가 활동한 연대는 기원전 50000년 전후, 오차는 1000년을 넘지 않아. - 以上。 + 이상. - やはり信じがたいね……。 - 핀란드인は十本の指を合わせて、深く考え込む。 + 역시 믿기 어렵네요…… + 핀란드인은 열 손가락을 모아 깊이 생각에 잠긴다. - ……まさか、前の文明の時代から人類がすでに北米地区で活動していたなんて。 + ……설마, 이전 문명 시대에서 인류가 이미 북미지역에서 활동했다니. - 南極の調査ポイントと似ているでしょ。 + 남극의 조사 포인트도 비슷하겠지. - 私たちの知っている文明以前との矛盾はないわ。 - 플랑크は一向に気にせず自分の長髪を弄ぶ。まるで슈뢰딩거の真似をしているかのようだ。 + 우리가 아는 문명 이전과의 모순은 없어. + 플랑크는 전혀 신경 안 쓰이는지 자기 머리카락을 만진다. 마치 슈뢰딩거의 흉내를 내는 듯했다. - イヤ……。 + 아니…… - 旧大陸の遺跡の規模と比類することを考えると……事態はそれほど簡単な話ではないかもしれないよ。 - 핀란드인は名探偵でも気取るかのように、今度は握りこんだ拳で頬杖をつく。 - 핀란드인はシャーロキアンなのか? + 구대륙의 유적 규모와 비견되는 것을 생각하면…사태는 그리 간단한 이야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 핀란드인은 명탐정인 양 이번에는 움켜쥔 주먹으로 턱을 괸다. + 핀란드인은 셜로키언인가? - あの……。 - 大分前から話についていけていない웰트は手を挙げた。 - さっきからずっと議論している「前の文明」って―― - ――いったいなんなの? + 저기…… + 상당히 전부터 이야기를 따라가지 못하는 웰트는 손을 올렸다. + 아까부터 계속 논의하는「이전 문명」이란── + ──대체 뭔가요? - うーん……そうね……。 + 응……그러네…… - あ、まだガードナーには入ってないよね。 - 플랑크はルートの標識を確かめた。 + 아, 아직 가드너에 들어가지 않았구나. + 플랑크는 도로의 표지를 확인했다. - いいわ、まだ時間はあるし。暇つぶしもかねて、誰か彼に説明してあげてちょうだい。 + 좋아, 아직 시간은 있네. 심심풀이를 겸해서, 누가 그에게 설명해주길 바라. - じゃあ、私が説明するよ。 - 古代文字の専門家、핀란드인が率先する。 + 그럼, 제가 설명해 드리죠. + 고대 문자의 전문가, 핀란드인이 솔선한다. - 前の文明とは、その名の通り、私たちの歴史が始まる前に、既に地球上で隆盛を誇った科学文明のことだよ。 - その文明の古くは紀元前53000年ほど前のアストラハン3号遺跡まで遡れる。 + 이전 문명이란, 말 그대로 우리의 역사가 시작되기 전, 이미 지구상에서 번영을 과시한 과학 문명입니다. + 그 문명의 역사는 기원전 53000년 전쯤 아스트라한 3호 유적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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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ストラハン(Astrakhan)はカスピ海低地、ヴォルガ河流が通る最後の都市であり、橋梁で繋がれた十以上の諸島からなる。城の建造は13世紀のジョチ・ウルスに始まり、1460年~1556年はアストラハン国として独立。その後モスクワ大公国に合併された。

-

スイカの名産地である。

+

주:

+

아스트라한(Astrakhan)은 카스피 해 저지대 볼가 강이 지나가는 마지막 도시이며 교량으로 연결된 10개 이상의 제도로 이루어져 있다.성의 건조는 13세기의 조치·우루스로부터 시작해, 1460년~1556년은 아스트라한 칸국으로서 독립.그 후 모스크바 대공국에 합병되었다.

+

수박의 명산지이다.

- 共通した文化を特徴に日本海から地中海、バルト海からペルシャ湾に至る区域だ。 + 공통된 문화를 특징으로 동해에서 지중해, 발트해에서 페르시아만에 달하는 구역입니다. - 彼らも人類なの? + 그들도 인류야? - ハハ、当然だよ。彼らは初めて「アフリカから出た」ホモ・サピエンスでもあるハズだよ―― - とはいえ、彼らの文化様式は、我々とは大きく異なるんだ。 + 하하, 당연하죠. 그들은 처음으로「아프리카에서 나타난」 호모 사피엔스이기도 할 테니까요── + 그렇다고 해도, 그들의 문화양식은, 우리와는 크게 달랐다고 합니다. - ……生活習慣とか美術的趣向が違うってこと? + ……생활 습관이나 미술적 취향이 다르단 거야? - ハハハハ、そうじゃないよ。むしろ、その方面は、意外ととても似ているんだ。 - 私が言った様式というのは、主に文明の歴史の長さと文化の多様性なんだ。 - 例えば、私たちの文明は、最も古いもので紀元前4000年の少数の地区だけに見られる。 - そこから数えると6000年を経て伝播発展し、ついに地球規模の文明世界を形成した。 - 私たちの文明には数え切れないほどの民族、文字、文化があり、これは一種の多様性が非常に強い文明体系と言える。 + 하하하하, 그게 아닙니다. 오히려, 그 방면으로는 의외로 아주 비슷했다더군요. + 제가 말한 양식이란, 주로 문명 역사의 길이와 문화의 다양성입니다. + 예를 들어, 우리 문명은, 가장 오래된 것이 기원전 4000년 소수 지역에만 보입니다.。 + 거기서부터 세어서 6000년을 겪으며 전파 발전하고, 마침내 지구 규모의 문명 세계를 형성했죠. + 우리 문명에는 셀 수 없을 만큼의 민족, 글자, 문화가 있고, 그건 일종의 다양성이 아주 강한 문명체계라고 부릅니다. - 前の文明はそうでなかった? + 이전 문명은 그러지 않았다? - ウン、彼らには【全世界規模】で統一された文字、技術スタイルがあったんだ。 - 私たちの文明にも、ギリシャ・ローマ・ブリテンのように非常に強い文化があるけど、彼らには遠く及ばないよ。 + 음, 그들은【전 세계 규모】로 문자, 기술 스타일이 통일됐습니다. + 우리 문명에서도, 그리스, 로마, 영국처럼 아주 강한 문화가 있지만, 그들에게는 크게 미치지 못해요. - 例えるなら、彼らから受ける印象は古代の東アジアで――【誰もが漢字を使っている】そんな感じだよ。 + 비유하자면, 그들에게 받은 인상은 고대 동아시아에서──【누구나 한자를 썼다】란 느낌이죠. - それって……多様性がとても低かったってこと? + 그건……다양성이 거의 적었단 거지? - そう。そして、彼らは私たちが南極を保護しているように、アメリカをまるごとひとつ、無人の原始状態で保護したんだ。 - まるで、土地は重要な経済要素ではないとでも言いたげにね。 + 예. 그래서, 그들은 우리가 남극을 보호하는 것처럼, 아메리카를 통째로, 사람 없는 원시 상태로 보호했습니다. + 마치 토지는 중요한 경제요소가 아니라는 듯이요. - おそらく、かなり早い段階から広く崩壊エネルギーを利用してたんでしょうね。 + 아마, 꽤 빠른 단계에서 널리 붕괴 에너지를 이용했겠지. - そうなると、崩壊エネルギーが欠乏した地域に住んでも意味がないもの。 - 私たちが住む現代の大都市が遠洋埠頭、運河埠頭、あるいは鉄道路線に近いようにね。 + 그렇다면, 붕괴 에너지가 결핍된 지역에서 살더라도 의미가 없을 테니까. + 우리가 사는 현대의 대도시가 원양 부두, 운하 부두 또는 철도 노선에 가까이하는 것처럼 말이야. - 崩壊エネルギーは放射線みたいなものじゃないのか? + 붕괴 에너지는 방사선 같은 게 아니었어? - あははっ、雷は人を傷つけることも、照明になることもあるでしょ! + 아하핫, 전기는 사람을 다치게 하기도 조명이 되기도 하잖아! - 崩壊エネルギーも同じよ。 + 붕괴 에너지도 마찬가지야. - 物理学の見地から言えば、崩壊エネルギーは――あるいは虚数内部エネルギーは―― + 물리학의 관점에서 말한다면, 붕괴 에너지는──어쩌면 허수 내부 에너지는── - ちッ、こんな風に説明してもあんたには分かんないわよね。頭が痛いわ。 + 쳇, 이런 식으로 설명해도 너는 이해 안 되겠지. 머리 아프네. - 虚数内部エネルギーは崩壊現象及びビッグバンに関する一種の仮説だ。 - 아인슈타인は楽しそうな顔で話を継いだ―― + 허수 내부 에너지는 붕괴 현상 및 빅뱅에 관한 일종의 가설입니다. + 아인슈타인은 즐겁다는 얼굴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

熱力学第二法則はこう述べている。一系等のエントロピーの低下は、必然的に他の一系統のエントロピーのより大きな振れ幅の上昇を引き起こす。情報の観点からは、これは情報が高度に入り乱れた普通の環境で、情報の高度に秩序化された負のエントロピー環境の間には、巨大な情報のアシンメトリが存在する。歴史研究から崩壊エネルギーとそうした情報のアシンメトリは切っても切れない関係であることが分かる。また数学上は、崩壊した次元の虚数内部エネルギーに属し、発散次元――つまり나たちが普段感知している四次元空間――の熱力の特徴的な実数内部エネルギーは、数学上は高次元関数を通してまとめて表現でき、結果としてミクロの視点で崩壊の波動を予測することができる。それによって、現在の研究者は一般的に、この「虚数内部エネルギー」が崩壊エネルギーである、あるいは少なくとも崩壊エネルギーの重要な構成部分であると予想している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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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역학 제2 법칙은 이렇게 기술되어 있다. 계의 엔트로피 저하는, 필연적으로 다른 계의 엔트로피에서 더 큰 폭의 상승을 일으킨다. 정보의 관점에서는, 이것은 정보가 고도로 뒤섞인 일반적인 환경으로, 정보의 고도로 질서화된 음의 엔트로피 환경 사이에는 거대한 정보의 비대칭성이 존재한다. 역사 연구로부터 붕괴 에너지와 그러한 정보의 비대칭성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알 수 있다. 또 수학상으로는 붕괴된 차원의 허수 내부 에너지에 속하고, 발산차원──즉 우리가 평소 감지하고 있는 4차원 공간──의 열이 가진 힘의 특징적인 실수 내부 에너지는 수학상으로는 고차원 함수를 통해 한꺼번에 표현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미시적 관점에서 붕괴의 파동을 예측할 수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연구자들은 일반적으로 이 「허수 내부 에너지」가 붕괴 에너지이거나 적어도 붕괴 에너지의 중요한 구성 부분일 것으로 예상한다.

- どうだ、少しは分かったかね? + 어때요, 조금은 아셨습니까? - ……。 + …… - 分かるわけないだろ! + 알 리가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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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びとの利益と楽しみのために(For the Benefit and Enjoyment of the People)」と刻まれたルーズベルトの門を抜け、フォルクスワーゲン・タイプ2はルート89号に沿ってワイオミング州に入る。学者たちは熱心に各種の技術の細部を討論していた。基本知識すら分からない웰트はただ国立公園の風景を眺めるしなか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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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이익과 즐거움에 관하여(For the Benefit and Enjoyment of the People)」라고 새겨진 루즈벨트 아치를 넘어, 폭스바겐 타입 2는 89번 도로를 타고 와이오밍주로 들어간다. 학자들은 열심히 각종 기술의 자세한 부분을 토론했다. 기본 지식조차 모르는 웰트는 그저 국립공원의 풍경을 바라보기만 했다.

- マンモス・ホット・スプリング - イエローストーン・レイク - ローリング・マウンテン - ファイアホール・リバー - 公園の管理部門が名勝に付ける名前のセンスは、なんとも形容しがたい。 + 맘모스 핫 스프링스 + 옐로스톤호 + 롤링 마운틴 + 파이어홀 강 + 공원의 관리 부문이 명승지에 이름 붙인 센스는, 뭐라 형용하기 어렵다. - 웰트、今何時何分? - 運転席に戻っていた플랑크が、ふと何かを思い出したかのように現在の時刻を尋ねた。 + 웰트, 지금 몇 시 몇 분? + 운전석으로 돌아간 플랑크가 문득 뭔가를 떠올린 듯 지금 시각을 물었다. - 待って……。 + 잠깐만…… - 時計を持っていない青年は、前列소녀の手首をつかみ捻らせた。 + 시계가 없던 청년은 앞자리 소녀의 손목을 붙잡고 틀었다. - ちょっと、何すんのよ! + 잠깐, 뭐하는 거야! - 테슬라の抗議には耳を貸さず、웰트は必死に視線を小さな円盤の上に集中する―― - 今は14時44分43―― + 테슬라의 항의에 귀를 빌려주지 않고, 웰트는 필사적으로 시선을 작은 원반 위로 집중한다── + 지금은 14시 44분 43── - 離せっ!! + 놔!!
- っ!!あ、ああぁ、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あ!!!!!!!!!!! - 테슬라は手加減なしに肘打ちを食らわせる。その威力は彼女自身の眼鏡も飛ばす勢いだ。 - 壮絶な叫び声が一瞬にして車内に響き渡った。 + !!아, 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 테슬라는 손대중 없이 팔꿈치 치기를 먹였다. 그 위력은 자기 안경도 날릴 기세였다. + 장렬한 비명이 순식간에 차 안에서 울려 퍼졌다. - あはっははは……。 - 何はともあれ、間に合いそうね! - 長髪のお姉さんが乱暴にギアを入れ替え、そのままアクセルを踏み込んだ―― + 아하하핫…… + 어찌 되었든, 시간에 맞췄나 보네! + 장발 누님이 난폭하게 기어를 바꿔, 그대로 액셀을 밟는다── - 初めて来た人は、左側をよく見てちょうだい! + 처음 온 사람은, 좌측을 잘 보도록 해! - キャンピングカーは猛然と加速し、まずはサファイアのような色彩の泉をいくつか通り、それから大きな橋を渡り―― - さらにそのまま公道を下りて、比較的ゆるやかな山の上に上り―― - すぐにまた90度ドリフトの急ブレーキをかける。 + 캠핑카는 맹렬하게 가속하고, 먼저 사파이어 같은 빛깔의 샘을 몇 개 지나, 거기서 거대한 다리를 건너── + 다시 그대로 공도를 내려가, 비교적 완만한 산 위로 오르고── + 곧바로 90도 드리프트 급브레이크를 건다. - うわあああ!事故る事故る!!助けて!! - と、웰트が悲鳴を上げた瞬間―― + 으와아아아! 사고다 사고!! 살려줘!! + 라고, 웰트가 비명을 낸 순간── -

ザッバーーーン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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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콰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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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さ3、40メートルもありそうな水柱が、山の斜面後ろの盆地から空に立ち上り、火山が爆発したような大量の湯気が立ち込め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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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3, 40미터는 될법한 물기둥이, 산비탈 뒤편 분지에서 하늘로 치솟는, 화산이 폭발한 듯한 대량의 김이 자욱이 끼었다.

- オールド・フェイスフル! + 올드페이스풀!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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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ルド・フェイスフル(Old Faithful)は世界で最も人気のある間欠泉。1回の噴水量は3700ガロンから8400ガロンの間で、水温は摂氏約95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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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ールド・フェイスフルは時に洗濯場となる。噴水が止まっている時に衣服を噴水口に置き、噴水を待つと衣服が洗われてきれいになる。シェリダン将軍の兵士は1882年に亜麻と綿布の衣料は水に洗われてもダメージを受けないが、ウールはボロボロになってしまうのを発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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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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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페이스풀(Old Faithful)은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간헐천이다. 1회 분수량은 3700갤런에서 8400갤런 사이이고 수온은 섭씨 95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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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페이스풀은 때때로 빨래터가 된다. 분수가 멈출 때 옷을 분수구에 두고, 분수를 기다리면 옷이 씻겨 깨끗해진다. 필립 셰리든 장군의 병사는 1882년 아마와 면포 옷은 물에 씻겨도 피해를 입지 않지만 울은 너덜너덜해지는 것을 발견했다.

- タイミングよく見られるなんて! - いやぁ、これはラッキーだったね。 - ……やはり、冬は夏以上に壮観だな。 - この名所はとても時間に正確なことから「オールド・フェイスフル」と名付けられたけれど、実は二つの間欠時間があるのよ! - 65分間と91分間――間隔がどちらなのか、それはその時の噴水量で決まるらしいわ。 - え……じゃあ나らは―― - どう?超ラッキーだと思わない? - ……教授、からかわないでくださいなのです。運とかは関係ないのです。 - 公園が毎日噴水時間の予報を出しているだけなのです。 - ……。 - 슈뢰딩거……何事もあなたにかかれば、ミステリアスでなくなるわね……。 -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なのです。これが長所なのです。 + 타이밍 좋게 보게 되다니! + 이야, 이거 럭키하군요. + ……역시, 겨울은 여름 이상으로 장관이에요. + 이 명소는 아주 시간이 정확하다고 해서「올드페이스풀」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사실 두 개의 간헐 시간이 있거든! + 65분 사이와 91분 사이──간격이 어느 쪽인지, 그건 그때의 분수량으로 결정되나 봐. + 어……그럼 우리는── + 어때? 초 럭키하다고 생각 안 해? + ……교수, 놀리지 말라는 것이에요. 운과는 관계없는 것이에요. + 공원이 매일 분수 시간의 예보를 했을 뿐인 것이에요. + …… + 슈뢰딩거……어떤 일도 너에게 걸리면, 미스테리어스가 없어지는구나…… + 감사합니다인 것입니다. 이게 장점인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