注釈:
-チクシュルーブ(Chicxulub、マヤ語で「悪魔の尻尾」という意味)は、ユカタン半島北部にある地表の下に埋もれた直径150~180キロのクレーターである。地球上で最も大きい隕石衝突跡の一つ。
-2010年3月5日、『サイエンス』に掲載された説では、6500万年前、チクシュルーブ・クレーターが形成された原因である小惑星衝突は、恐竜の絶滅の最大要因とされている。
-p.s.この隕石衝突時のエネルギーは広島型原爆の約100万倍である。直径10キロ以上の小惑星は衝突した瞬間、完全に気化した。
-역주:
+촉(Chʼok): 마야 문명의 귀족, 원래는 왕세자를 제외한 왕자를 의미했지만, 후에 귀족 전부로 그 의미가 넓어졌다.
+나콤(Nacom): 마야 문명의 사제 중 하나로, 직접 인신공양을 하곤 하였다.
+주:
+칙술루브(Chicxulub, 마야어로 「악마의 꼬리」를 의미한다) 크레이터는 유카탄반도 북서쪽에 위치하며, 직경 150km~180km의 운석이 충돌하여 생긴 크레이터이다. 또한 운석 충돌로 인해 생긴 지형 중 손에 꼽을 정도로 크다.
+2010년 3월 5일, 사이언스지에서 발표된 한 연구보고서에서는 6500만 년 전 이 분화구를 만들어낸 소행성 충돌이 공룡 대멸종을 일으킨 주원인으로 여기고 있다.
+p.s. 이 운석 충돌은 인류 역사상 가장 강력한 폭탄——「차르 봄바」의 수백만 배에 달하는 폭발을 일으켰다. 이에 충돌 반경 10km 이내의 모든 것은 순식간에 기화되어버렸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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