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5a0c34d8419c0f52beac85ffc5ecbe7cefea0dbf Mon Sep 17 00:00:00 2001 From: BoseongSeo <50835923+BoseongSeo@users.noreply.github.com> Date: Sat, 23 Jul 2022 16:48:27 +0900 Subject: [PATCH] Update ch22.xml (#189)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 Update ch22.xml 슈뢰딩거 과거 파트 하고 중간 저장띠 * Update ch22.xml 중간 저장 의사 선서 부분은 우리나라 환경에 맞게 로컬라이징 해봤는데 편한대로 수정해줘 * Update ch22.xml -완- 왤케 긴 느낌이지 슈뢰딩거 말투 때문인가 게슈탈트 붕괴 올 거 같아 * Update ch22.xml 호칭 통일 * Revise ae ch 22 kr translation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2 +- public/novels/ae/ko-KR/xml/ch22.xml | 423 ++++++++++---------- 2 files changed, 213 insertions(+), 212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index 99038998..211ce856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21,7 +21,7 @@ ch19 ch20 ch21 - ch22 + ch22 ch23 ch24 ch25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22.xml b/public/novels/ae/ko-KR/xml/ch22.xml index 4c88e2dc..2d17ee44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22.xml +++ b/public/novels/ae/ko-KR/xml/ch22.xml @@ -48,124 +48,124 @@ - 約7時間前、ニュージャージー州・에디슨—— + 약 7시간 전, 뉴저지주 에디슨—— - ……はい、なのです。だから、私たちがニュージャージーまで来たのです。 + ……예, 인 것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뉴저지까지 온 것이에요. - ラリタン川の湿地にある実験室——ご存知かと思うのです。 + 라리탄강 습지에 있는 실험실——알고 계실 거라 생각하는 것이에요. - ……そうなのです。いわゆる「에디슨」の「에디슨ストリート」の「에디슨実験室」。 + ……그런 것이에요. 이른바 「에디슨」의 「에디슨 스트리트」의 「에디슨 실험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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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は現実世界の歴史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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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年下旬、トーマス・에디슨(1847~1931)はラリタン・タウンシップの「メンローパーク」に引っ越してきた。ここで1876年に実験室を開いてから、1887年に工場を移転させるまでの間、에디슨は11年間で400以上の発明を行い、1000以上の特許を申請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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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年、에디슨を表彰するため、ニュージャージー州はメンローパーク跡地(この時、에디슨の旧居と実験室は長いこと廃墟になっていたため、共に倒壊してしまった)に「トーマス・에디슨記念塔」を建て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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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年、에디슨をさらに記念するためラリタン・タウンシップは「에디슨・タウンシップ」と名前が変更さ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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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に至るまで、에디슨・タウンシップは世界で最も住みやすい街のひとつになっ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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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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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제의 역사와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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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5년 하순, 토마스 에디슨(1847~1931)은 라리탄 타운십의 「멘로파크」로 이사왔다. 이곳에서 1876년에 실험실을 연 뒤, 1887년 공장을 이전시킬 때까지, 에디슨은 11년간 400개 이상의 발명을 했고, 1000개 이상의 특허를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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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년, 에디슨을 표창하기 위해, 뉴저지주는 멘로파크 터(이 때, 에디슨의 옛 거처와 실험실은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었기에, 모두 무너져 내리고 말았다)에 「토마스 에디슨 기념탑」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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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에디슨을 더욱 기념하기 위해 라리탄 타운십은 「에디슨 타운십」으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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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에디슨 타운십은 세계에서 살기 좋은 거리 중 하나가 되었다.

- いずれにせよ、ここはマンハッタンから50キロ以上も離れているのです——百万人以上いるそっちの市民にはどうせ何の影響もないのです。 + 어느 쪽이든, 여기는 맨해튼에서 50km 이상이나 떨어진 것이에요──백만 명이 넘게 있는 그곳의 시민에게는 어차피 아무런 영향도 없을 것이에요. - ……。 - ……私には彼女を止められないのです。想像つくはずなのです。頭の中でアイディアがパッと浮かんだら、彼女は何を置いても真っ先に検証しようとするのです—— + ……. + ……저로서는 그녀를 막을 수 없는 것이에요. 상상하실 수 있을 것이에요. 머릿속에서 뭔가 아이디어가 번쩍 떠오르면, 그녀는 뭘 하는 중이던 제쳐두고 곧장 검증하려 하는 것이에요—— - こういう設計図はあっても事情により実行されなかった計画なんて、言うまでもないのです。 + 이렇게 설계도만 있고 뭔가 사정이 있어서 실행되지 못한 계획이라도, 두말할 필요도 없어요. - ……。 - ……はい、もちろん一番難しいのです。 - これは、いつだって一番難しいのです。 + ……. + ……예, 물론 제일 어려운 것이에요. + 이건, 언제 하더라도 제일 어려운 것이에요. - でも、あいつはいつも行き当たりばったりなのです。 - もしかしたら、次はある種の力場装置を発明して崩壊エネルギーを利用した全ての武器を無効化させるかもしれないのです。 + 하지만, 녀석은 언제나 부딪혀보고 난 다음에 생각한다는 것이에요. + 어쩌면, 나중엔 뭔가 역장 장치 같은 걸 발명해서 붕괴 에너지를 이용한 모든 무기를 무력화시킬 수 있을지도 모르는 것이에요. - ……そうなのです。私は当然皮肉を言っているのです。他はともかく、彼女のような365日無休で仕事をするようなワーカーホリック、誰も耐えられないのです。 + ……그런 것이에요. 저는 당연히 빈정댄 것이에요. 다른 건 몰라도, 그녀처럼 365일 쉬지 않고 일을 하는 워커홀릭, 아무도 견뎌내지 못하는 것이에요. - ですが、わがままな「プリンセス」を誰が止められるというのです? - ましてや、핀란드인までいるのにです—— - あ、そんなこと言ってはいけないなのです。視点を変えてみれば、彼もなかなか分をわきまえているのです。彼の研究分野と同じように。 + 그러니까, 제멋대로인 「프린세스」를 누가 막을 수 있다는 것이에요? + 게다가, 핀란드인까지 있는 것이에요—— + 아, 이런 말은 하면 안 되는 것이에요. 관점을 바꿔 보면, 그도 나름 자신의 분수를 알고 있는 것이에요. 그의 연구 분야와 마찬가지로. - ……。 - ……大丈夫なのです。先生は「サプライズ」の製造に集中するのです。最初から自分が出ていくつもりなのです? + ……. + ……괜찮은 것이에요. 선생님은 「서프라이즈」의 준비에 집중해 주는 것이에요. 처음부터 직접 나가실 생각인 것이에요? - ……え?イワン?마가렛?ベネディクト?誰なのですか? - ……待ってくださいなのです。それって「総動員」ではないのですか? + ……네? 이완? 마가렛? 베네딕트? 누구인 것이에요? + ……기다려 달라는 것이에요. 그렇다면 「총동원」이라는 것이에요? - ……分かりました。それもそうなのです。「快刀乱麻を断つ」。長引かせずに済むのです。 + ……알겠다는 것이에요. 그것도 그렇다는 것이에요. 「쾌도난마」. 질질 끌 것 없이 끝내버리는 것이에요. - ……え?それは当然なのです。わざわざ聞かなくても。 + ……네? 그건 당연한 것이에요. 굳이 묻지 않으셔도. - 誰かさんは家をずっと残しているのです。彼女たちがいつ手伝いに来てくれてもいいように。 + 아무개 씨는 집을 계속 남겨두고 있는 것이에요. 그녀들이 언제 도우러 와도 좋도록.
- 現在—— + 현재—— - ドクター!나たち手伝いに行かなくていいのか!? + 닥터! 우리 도와주러 안 가도 괜찮아!? - ……ヘラ、止血鉗子。 + ……헬라, 지혈겸자. - ……はい。 + ……네. - おい!二人とも!外でドンパチやり始めたぞっ! + 이봐! 둘 다! 밖에서 싸우기 시작했다고! - ……だから? + ……그래서? - ……え? + ……어? - 퍼시발、医師の誓いの第1条は何? - 去年、受験した時にわざわざ覚えたんでしょう? + 퍼시발, 히포크라테스 선서 제1조는 뭐지? + 작년, 시험 칠 때 따로 신경 써서 외워뒀었지? - えっと……「私は全てを人道のために捧げる」。 + 그게……「나는 나의 생애 모든 것을 인류를 위한 봉사에 바친다」. - 第4条は? + 제4조는? - ……「患者の健康を第一に考えること」。 + ……「환자의 생명과 건강을 첫째로 생각할 것이다」. - 第9条は? + 제9조는? - ……「私はできる限り人命を維持し続ける」。 + ……「나는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인명을 지켜나갈 것이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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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ジュネーブ宣言」は「世界医師会」で規定された医師の宣誓である。第一版は1948年に(スイスのジュネーブで開かれた総会で)提出された。その宣誓の全文(第一版、現在使用されている第六版ではない)は以下の通り——

+

주:

+

「히포크라테스 선서」란 이름으로 오늘날 널리 사용하고 있는 것은 「제네바 선언」으로 세계의사회에서 규정된 의사의 선서다. 제1판은 1948년에 (스위스의 제네바에서 열린 총회에서) 제출되었다. 그 선서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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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医療の道に入るに際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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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私は人類への奉仕に自分を捧げることを厳粛に誓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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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私は私の師に対して当然受けるべき尊敬と感謝の念を捧げ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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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私は良心と尊厳をもって医療を行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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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私は患者の健康を第一の関心事と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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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私は私が知り得た秘密を尊重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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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私は全力を尽くして医療の名誉と高貴な伝統を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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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私は同僚を兄弟とみな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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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私はいかなる宗教、国籍、人種、政治団体、社会的地位に対する配慮が私の職責と患者の間に介在することを容認しませ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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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私は受胎の瞬間から、人の命を最大限に守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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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たとえ脅迫されても、人道に反して医学知識を利用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

——私は自由意志により、名誉にかけてこれらのことを厳粛に誓います。』

+

『이제 의업에 종사할 허락을 받음에,

+

1. 나의 생애를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하노라.

+

2. 나의 은사에게 대하여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노라.

+

3. 나의 양심과 품위를 가지고 의술을 베풀겠노라.

+

4. 나는 환자의 건강과 생명을 첫째로 생각하겠노라.

+

5. 나는 환자가 나에게 알려준 모든 것에 대하여 비밀을 지키겠노라.

+

6. 나는 의업의 고귀한 전통과 명예를 유지하겠노라.

+

7. 나는 동업자를 형제처럼 여기겠노라.

+

8. 나는 인종, 종교, 국적, 정당관계 도는 사회적 지위 여하를 초월하여 오직 환자에 대한 나의 의무를 지키겠노라.

+

9. 나는 인간의 생명을 그 수태된 때로부터 더 없이 존중하겠노라.

+

10. 나는 비록 위협을 당할 지라도 나의 지식을 인도에 어긋나게 쓰지 않겠노라.

+

——나는 자유 의사로서 나의 명예를 걸고 위의 서약을 하노라.』

- もし今、患部を縫合しなかったら患者はどうなるの? + 만약 지금, 환부를 봉합하지 않으면 환자는 어떻게 될까? - ……。 - ……崩壊に侵蝕される恐れがある。 + ……. + ……붕괴에 침식당할 우려가 있어. - それで、まだ何か言うことある?やるべきことをやりなさい! - ……隣の友人を信じるのよ! + 그래서, 아직 뭐 할 말 있어? 해야 할 일을 해! + ……옆에 있는 친구들을 믿는 거야!
@@ -176,334 +176,335 @@ - フン……これが5万年前に存在した第九律者の「地」の力なのですか? - ……なかなかのものなのです。時代を跨いだ戦利品、俗に言う「神の鍵」。 - ……あなたのようなこんな非力なやつでも、今の私の攻撃を防げるなんて驚きなのです。 - 슈뢰딩거さん……。 - いや……「お前」……。 - ……「お前」はどうして「エデンの星」のことを詳しく知っているんだ? - フッ……7年も共に机を並べて学んでいた아인슈타인博士が……私に一番聞きたい質問がそれなのです? - でも……まあ、いいのです。 - どこぞの戦乙女は私の量子分身のせいで、てんてこ舞いになっているのですから——時間はまだまだ余裕なのです。 + 흥……이것이 5만 년 전에 존재했던 제9율자의 「땅」의 힘인 것이에요? + ……상당한 것이에요. 시대를 초월한 전리품, 이른바 「신의 열쇠」. + ……당신같이 무력한 자라도, 지금의 제 공격을 막을 수 있다니 놀라움이라는 것이에요. + 슈뢰딩거 씨……. + 아니……「너」……. + ……「너」는 어떻게 「에덴의 별」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지? + 훗……7년이나 함께 책상을 나란히 하고 배운 아인슈타인 박사님은……저에게 가장 묻고 싶은 질문이 고작 그거인 것이에요? + 하지만……뭐, 좋은 것이에요. + 어딘가의 발키리는 제 양자 분신 때문에, 정신이 없을 것이에요——그러니 시간은 아직 여유로운 것이에요. - 結論から言うと……あなたが持っている「神の鍵」が自分から教えてくれたのです。 + 결론부터 말하자면……당신이 가지고 있는 「신의 열쇠」가 스스로 가르쳐 준 것이에요. - ……? + ……? - フッ、正確に言えば、中に横たわっている「囚われたコア」からなのです。 - ——その「匂い」を「嗅いだ」のなら、誰にでも分かるはずなのです。違うです? + 훗, 정확히 말하자면, 그 안에 잠들어 있는 「붙잡힌 코어」로부터 인 것이에요. + ——그 「냄새」를 「맡게」 된다면, 누구라도 알 수 있는 것이에요. 아닌가요? - そ……そんなことが……。 + 그……그런 게 가능할 리가……. - 私も驚いたのです。 + 저도 놀란 것이에요. - 今の私はあなたたちより感覚器官が増えた……と言うべきなのです。それで崩壊が「書きこんだ」情報を簡単に「嗅ぎ」とれるのです。 + 지금의 저는 당신들보다 감각기관이 늘었다……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에요. + 그래서 붕괴가 「새겨 둔」 정보를 간단하게 「냄새」로 읽어낼 수 있다는 것이에요. - ですから、この守りの力が第九律者のものだと知っていても、何もおかしな話ではないのです。ね? + 그러니까, 이 수호의 힘이 제9율자의 것이라는 걸 알고 있어도, 아무것도 이상할 게 없다는 것이에요. 그쵸? - お前……他に何を知っているんだ? + 너……그 외엔 뭘 알고 있는 거야? - おや。私たちの「ヒーロー」(HERO)がやっと質問してくれたのです。 + 이런. 우리의 「히어로」(HERO)가 드디어 질문해 준 것이에요. - そう……色々と知っているのです……。 + 그렇지……이것저것 알고 있는 것이에요……. - ニューヨークのことを知っいるのです……「プリンセス」のことも知っているのです……あなたのことも大体予想がつくなのです。 + 뉴욕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에요……「프린세스」에 대해서도 알고 있는 것이에요……당신에 대해서도 대충 예상이 가는 것이에요. - あっ……さっき、あの戦乙女のことも何となく分かったのです。 + 앗……방금, 그 발키리에 대해서도 어쩌다 보니 알게 된 것이에요. - それで、何から聞きたいなのです?私たちの世代の「律者」さん? + 그래서, 뭐부터 물어보고 싶은 것이에요? 우리 세대의 「율자」 씨? - ……。 + ……. - お前……。 + 너……. - どうしたのですか……こいつが律者であることは誰の目にも明らかなことではないのですか? + 왜 그런 것이에요……이 녀석이 율자라는 것은 누가 봐도 알 수 있는 것 아니에요? - あぁ……そうでした。あなたたちには感じられないのですね。 + 아아……그랬죠. 당신들은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에요. - こいつの細胞一つ一つが飢えたように叫んでいるのをです! - 「呑み込みたい」……「吸収したい」……「全てを作り直したい」! + 이 녀석의 세포 하나하나가 굶주린 듯이 외치고 있는 것을요! + 「삼키고 싶어」……「흡수하고 싶어」……「모든 것을 없애고 새롭게 만들고 싶어」! - 違う……デタラメ言うな! + 아니야……되는대로 지껄이지 마! - フフッ……デタラメ? + 후훗……되는대로? - 頭では理解でき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体はとっくに飢えに耐えられなくなっているのです! +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을지 몰라도——몸은 이미 굶주림을 견딜 수 없게 된 것이에요! - やめろッ! - このままでは取り返しがつかなくなる! - ……取り返しがつかなくなるです? - ハハハハ、それもいいではないのですか? - ……もし、あなたの設計した「正常な道」に戻したいとまだ思っているなら、웰트を自立させるのです! - ありえない! - お前に彼を傷つけさせたりしない! - フン—— + 그만해! + 이대로는 돌이킬 수 없게 돼 버려! + ……돌이킬 수 없게 된다고요? + 하하하하, 그것도 괜찮지 않은 것이에요? + ……만약, 당신이 설계한 「정상적인 길」로 되돌리고 싶다고 아직도 생각하고 있다면, 웰트가 스스로 맞서게 하는 것이에요! + 그럴 수는 없어! + 네가 그를 다치게 하는 걸 두고만 보진 않아! + 흥—— - ——なら先に、あなたという盾から破壊するのです! + ——그럼 먼저, 당신이라는 방패부터 부숴버리겠다는 것이에요! - フフッ……。 + 후훗……. - よく聞くのです。女の子の後ろに隠れているヒモ男。 + 잘 듣는 것이에요. 여자애 뒤에 숨어 있는 기둥서방. - あなたのあずかり知らぬ理由によって……このパーマは本当に命をかけてあなたを守ろうとしているのです。 + 당신은 부탁한 적도 없지만……이 파마머리는 정말 목숨을 걸고 당신을 지키려는 것이에요. - ……でも、この様子では彼女も限界のようなのです。 + ……하지만, 이 상태로 봐선 그녀도 한계인 것 같다는 것이에요. - ……彼女は私の片手に勝つことすらできないのです。 + ……그녀는 제 한 손조차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에요. - いいですか……。 + 아시겠어요……? - もし「エクスカリバー」がアーサー王の手になかったら、何の意義があるのですか? + 만약 「엑스칼리버」가 아서 왕의 손에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이에요? - ……どうしたのですか。悔しいのです? + ……어떻게 된 것이에요? 분한 것이에요? - 古代の記録に残された律者と、あなたが違うということを証明したいのなら……。 + 고대의 기록에 남겨진 율자와, 당신이 다르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라면……. - 内にある本能に屈しないことをあなたが証明したいのなら……。 + 안에 있는 본능에 굴복하지 않는다는 것을 당신이 증명하고 싶은 것이라면……. - いえ……あなたが真の男であることを証明したいのなら—— - 今ここで武器を取って、正々堂々と正面から私を倒したらどうなのです!? - ……。 - …………。 + 아뇨……당신이 진정한 남자임을 증명하고 싶은 것이라면—— + 지금 여기서 무기를 들고, 정정당당하게 정면에서 저를 쓰러뜨리는 게 어떤 것이에요!? + ……. + …………. - フフ、引っかかったらダメだよ。 - お、おまえは……。 - 나が誰かって?そんなことは重要じゃない。 - 重要なのは——あれが슈뢰딩거だってことさ。彼女は君たちに対して手を出したりはしない。 - 時間さえ稼げれば、레아나が戻ってきて君たちを救ってくれるはずさ、そうだろう? - そ……それはつまり……。 + 후후, 걸려들면 안 되지. + 너, 너는……. + 내가 누구냐고?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아. + 중요한 건——저게 슈뢰딩거라는 거지. 그녀는 너희를 해치지 않을 거야. + 시간만 끌어주면, 레아나가 돌아와서 너희를 구해줄 거야, 그렇겠지? + 그……그건 즉……. - いや……正面から彼女に立ち向かうんだ、웰트。 - 君は普通の人間じゃない——自分の力を信じるんだ。 - それに슈뢰딩거博士にとっては、その行いこそが……最大限の敬意となる。 + 아니……정면에서 그녀와 맞서야 해, 웰트. + 너는 평범한 인간이 아냐——자신의 힘을 믿는 거다. + 그리고 슈뢰딩거 박사에게 있어서, 그런 행동이야말로 바로……최고의 경의를 표하는 것이 된다. - ……なっ!貴様は……貴様は……誰だ!? + ……뭣! 네놈은……네놈은……누구냐!? - あなたが彼を誘惑しようとするなら……。 + 네가 그를 유혹하려고 한다면……. - ……나たちももう黙ってはいない。 + ……우리도 이제 입 다물고 있진 않아. - 大丈夫、私たちは敵じゃないわ。 + 괜찮아, 우리는 적이 아니야. - その金髪の悪魔が吹聴する話に耳を傾けさえしなければ、復讐鬼に堕ちることもない。 + 저 금발의 악마가 퍼뜨리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만 않으면, 복수귀로 타락하는 일은 없을 걸세. - お前の相手は슈뢰딩거博士だ。彼女は決死の覚悟を持っている。 + 너의 상대는 슈뢰딩거 박사다. 그녀는 결사의 각오를 다졌지. - 何故だか分かるか? + 어째선지 알겠어? - ……。 - …………。 + ……. + …………. - み……みんなが……나を呼んでいる。 + 모……모두가……나를 부르고 있어. - ……何? + ……네? - アイン……。 + 아인…… - 「エデンの星」を……。 - ……貸してくれないか? + 「에덴의 별」을……. + ……빌려주지 않을래? - ……。 - しかし……。 + ……. + 하지만……. - 忘れたのか……空間の次元に制限はない。 + 잊은 거야……? 공간의 차원에 제한은 없어. - ……! + ……! - 大丈夫。 + 괜찮아. - 確かに……나の体は渇望している……このエネルギーの奔流を浴びることを……。 + 확실히……내 몸은 갈망하고 있어……이 에너지의 격류를 빨아들이고 싶어서……. - しかし……そのおかげで……나は今「みんな」の力を感じられる。 + 하지만……그 덕분에……나는 지금 「모두」의 힘을 느끼고 있어. - ……「みんな」の力? + ……「모두」의 힘? - うん。「みんな」の力だ。 + 응. 「모두」의 힘이야. - 칼だけじゃない……もっとたくさん、나たちが会ったこともない大人も子供も含んだ、色々な人たち。 + 칼뿐만이 아니야……훨씬 더 많은, 우리가 만나본 적도 없는 어른이나 아이를 아우르는, 다양한 사람들. - 君は……。 + 당신은……. - 大丈夫……나は……나自身だ。나はずっと나自身だ。永遠に나自身のままだ。 - だから……力を貸してくれないか?アイン——いや、아인슈타인博士? + 괜찮아……나는……나 자신이야. 나는 예전부터 나 자신이야. 영원히 나 자체야. + 그러니까……힘을 빌려주지 않을래? 아인——아니, 아인슈타인 박사? - ……。 + ……. - …………。 - あーあ、男っていうのは、結局こういう日が来てしまうものなのだな。 + …………. + 아ー아, 남자라는 건, 결국 이런 날이 와버리는 거군요. - えっ……うん? + 엇……응? - 何でもない。何となく君を褒めただけだ。 + 아무것도 아닙니다. 어쩌다 보니 당신을 칭찬하게 되었을 뿐. - (いつも나の予想を超える「世界」だな……。) - (……「웰트」の命運、今日お前に託したぞ。) + (언제나 저의 예상을 뛰어넘는 「세계」네요…….) + (……「웰트」의 운명, 오늘 당신에게 맡길게요.) - 同じ頃—— + 같은 시간—— - 数十キロ四方でファントムのような人型崩壊獣が忽然と気配を消した。 - 自分がハメられたことに気がついた。 - すぐにこの身の毛もよだつ予感が現実となった。 - 出発した場所——すなわちDr.モーガンの診療所の付近—— - さっきまでは何か不思議な力に覆われていたかのように感じた崩壊の渦が、突然火山を噴火させたかのように噴出している。 - ……あの天パの博士の言った通りだった。 - 自分が過去の経験に頼りすぎてしまったのだ。 - ……巻き添えの恐れがあるので、この距離から無差別攻撃を行うわけにもいかない。 - 幸い、感知した崩壊の衝撃度からして、彼らの切り札はまだやられていないはずだ。 - ……しかし、事は一刻の猶予も許さない。 + 수십 킬로 사방에서 환영 같아 보이던 인간형 붕괴수가 홀연히 기척을 감췄다. + 레아나는 자신이 함정에 빠졌단 것을 깨달았다. + 이내 이 소름끼치는 예감은 현실이 됐다. + 출발했던 장소——즉 Dr.모건의 진료소 부근—— + 조금 전까지만 해도 무언가 불가사의한 힘에 덮여 있었던 것처럼 느껴졌던 붕괴의 소용돌이가, 갑자기 화산을 분화시킨 것처럼 분출하고 있다. + ……그 천연 파마 박사가 말한 대로였다. + 스스로가 과거의 경험을 너무 믿어버렸다. + ……다른 사람들까지 말려들 우려가 있어, 이 거리에서는 무차별 공격을 가할 수도 없다. + 다행히, 감지한 붕괴의 충격도로 볼 때, 그들의 비장의 카드는 아직까지 당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 ……하지만, 일각의 유예도 허용되지 않는다. - こ……これは……。 - 診療所の外壁には大きな穴が開いていた。 - 아인슈타인は気を失った테슬라を支えながら、干し草にもたれかかっている。埃にまみれたカウガールと黒人、それからサイズの合っていない白衣を着た二人の看護師、彼らは横で呆然と立ちつくしていた。 - ……彼らの視線の先、危険なエネルギーが二人の間で激しく揺れ動いていた。 + 이……이건……. + 진료소 외벽에는 커다란 구멍이 뚫려 있었다. + 아인슈타인은 정신을 잃은 테슬라를 부축하며, 건초에 기대고 있다. 먼지투성이 카우걸과 흑인, 그리고 사이즈가 맞지 않는 백의를 입은 두 간호사, 그들은 옆에서 멍하니 서 있었다. + ……그들의 시선이 향하는 곳에는, 위험한 에너지가 두 사람 사이에서 격렬하게 요동치고 있었다. - どうしたのですか?웰트。まさか、もう全ての力を出し切ってしまったなのです? - 슈뢰딩거博士!これ以上戦ってはダメだ!人命に関わるぞ! - ……人命?冗談はやめるのです。あなたと私の間に「人」命などないのです! - 矛盾したヤツなのです!私の挑戦を受けた以上、これが生死を賭けた戦いだと分かっているなのはず! - ……。 - アハハハ、どうしたのですか。何も言わないのですか? - その手を私の血で染めて後悔したらどうなのです。まずはあの力を覚醒させるのです! + 어떻게 된 것이에요? 웰트. 설마, 벌써 모든 힘을 다 써버린 것이에요? + 슈뢰딩거 박사! 이 이상 싸우는 건 그만해! 사람 목숨까지 위험하게 될 거야! + ……사람 목숨? 농담은 그만하는 것이에요. 당신과 나 사이에 「사람」 목숨 따윈 없는 것이에요! + 모순된 녀석인 것이에요! 저의 도전을 받은 이상, 이게 생사를 건 싸움이라는 걸 알고 있을 것인데! + ……. + 아하하하, 왜 그런 것이에요. 아무 말도 못 하는 것이에요? + 그 손을 제 피로 물들이고 후회하면 어떠냐는 것이에요? 우선은 그 힘을 각성시키는 것이에요! - ……いや。出来るからって、簡単に나はそんな結末を望んだりはしない、後悔だってする気もない。 - ただ、内にある声が教えてくれるんだ……。 - お前は……敵じゃないって。 + ……아니. 할 수 있어도, 쉽게 그런 결말을 바라거나 하지 않아, 후회할 일을 만들 생각 따윈 없어. + 그저, 안에 있는 목소리가 가르쳐주거든……. + 너는……적이 아니라고. - ……ハハハハ! - ……冗談はやめるのです!私は本気であなたたちを殺そうとしているのですよ! + ……하하하하! + ……농담은 그만두는 것이에요! 전 진심으로 당신들을 죽이려 하는 것이에요! - ……いや、それについては疑っていない。 - お前は確かに나を殺そうとしている……確かに나を殺せば、全ての人にとっては良い結果になるかもしれない。 - だが、そうだとしても……やはりお前は敵ではない。 - お前はこの戦闘の中で、나の相手をしているだけだ。 + ……아니, 그것에 대해서는 의심하지 않아. + 넌 분명히 나를 죽이려고 하지……확실히 나를 죽이면, 모든 사람에게 있어 좋은 결과가 될지도 몰라. +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역시 넌 적이 아니야. + 너는 이 전투에서, 나를 상대하고 있을 뿐이지. - フッ……。 - フッフッフ……。 - ……一体何が言いたいのです? - ……何様のつもりなのです? + 훗……. + 훗훗후……. +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것이에요? + ……무슨 의도인 것이에요? - ……正直言って、나も自分が一体何者なのかよく分かっていないんだ。 - 今、この瞬間も나の体の中では無数の声が囁いている。あれこれと騒いでいるんだ。 - 全てを破壊するよう誘惑する声もある。けど、この世界に幸福をもたらせと나を励ます声の方が多い。 - 나が唯一確信できるのは……나がお前に殺されれば、そしたら、彼らは……彼らがこの世界に残した最後の欠片も……消えてしまう。 - だから……お前が本当に生死を決しようとするなら……。 - 나も、むざむざ倒されるわけにはいかない。 + ……솔직히 말해서, 나도 자신이 대체 뭘 하려는 건지 잘 모르겠거든. + 지금, 이 순간에도 내 몸 안에는 무수한 목소리가 속삭이고 있어. 이래라저래라 시끄럽게 떠들고 있지. + 모든 걸 파괴하자고 유혹하는 목소리도 있어. 하지만, 이 세계를 행복하게 만들자고 나를 격려하는 목소리가 더 많아. + 내가 유일하게 확신할 수 있는 것은……내가 너에게 당한다면, 그럼, 그들도……그들이 이 세계에 남긴 마지막 조각들도……사라져 버리게 될 거야. + 그러니까……네가 정말로 생사로 결판을 내고 싶다면……. + 나도, 맥없이 당하기만은 할 수 없어. - これが終わったら、あの無数の声の中にある最も美しい可能性を実現させるんだ! + 이 일이 끝나고 나면, 그 무수한 목소리 속에 있는 가장 아름다운 가능성을 실현시킬 거야! - フッ……。 - ハハハハハハ! - これでもう何も言う必要はないのです。 - かかって来るのです!「律者」とやらが一体どこまで耐えられるのか見せてみるのです! + 훗……. + 하하하하하하! + 이걸로 더 이상 얘기할 필요는 없는 것이에요. + 덤비는 것이에요! 「율자」라는 게 과연 어디까지 견딜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이에요! - ……。 - …………。 - ………………슈뢰딩거博士。 + ……. + …………. + ………………슈뢰딩거 박사. - その覚悟、受け止めた! + 그 각오, 받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