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55bba4b320963b0add1968895823cc2ea3c6b129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orryimapig <105652846+sorryimapig@users.noreply.github.com> Date: Tue, 25 Oct 2022 02:50:48 +0900 Subject: [PATCH] =?UTF-8?q?=EC=8B=A0=EC=A3=BC=EC=A0=88=EA=B2=80=EB=A1=9D?= =?UTF-8?q?=20=EB=B2=88=EC=97=AD=201-11=20(#162)?=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 Translate 7s ch1 scene 10 * Update catalog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4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 116 +++++++++++----------- 2 files changed, 60 insertions(+), 60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722d64e3..a8430da4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368,8 +368,8 @@ "scene_id": "10", "order": 8, "background_url": "", - "intro": "剣が空を舞って落ちる姿など、一秒前後の光景に過ぎない。", - "name": "伝剣", + "intro": "사실 이 검이 날았다 떨어지기까지, 고작 1초에 불과한 광경이었다.", + "name": "전검(傳劍)",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index 53d6c236..b8c6feae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0.xml @@ -1,69 +1,69 @@ - 少女は急ぎもゆっくりもせず、包みを開けた。伝家の宝剣を取り出し、細かく観察する。 + 소녀는 여유롭게 천을 들추며, 가보로 내려온 그 검을 자세히 보았다. - 古剣 - 軒轅。 - 剣の長さは二尺一寸。剣身は金色で、両側に刃があり、暗灰色の模様が描かれている。 - 材質不明で、精鉄でも鋼でもないが、重さは感じられず、切れ味も良い。その鋭利さと硬さは世の名剣に匹敵する。 + 고대검 - 헌원(軒轅). + 길이는 2척 1촌, 검신은 황금색으로 양쪽에 날이 있고, 짙은 회색의 문양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 재질은 불분명했다, 정철(精鐵)도, 한강(寒鋼)도 아니었으며,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데다, 바람에 날린 머리카락을 벨만큼 날카로워서, 그 예리함과 단단함만 따져도 명검의 반열에 들고도 남을 것이다. - 母親はこの剣を彼女に渡した時、こう忠告した。 + 어머니는 이 검을 그녀에게 물려줄 때, 이렇게 신신당부하셨다. -

「この剣は師匠が残したもので、私の大事な伝家の宝物でもある。

-

きちんと仕舞って、何があっても剣を手放しちゃだめよ。」

+

「이 검은 네 대사부가 남기신 물건으로, 내가 가장 아끼는 집안의 보물이다.

+

너는 이걸 받아, 잘 간직하거라, 절대 이 검이 몸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하여라.」

-

「『太虚剣気』の本当の秘密は内功でも技でもなく、この剣の中にある。

-

剣意を習得したら、母さんの言ってることが分かるはず。」

+

「『태허검기』의 진정한 비기는 공법(功法)에 있지 않고, 이 검 속에 있다.

+

검의(劍意)를 깨닫고 나면, 자연스레 이 어미의 뜻을 알게 될 것이다.」

- 秦素衣は少女の頬を優しくつねって、それからまた、話を続ける。 - 「……もし習得できなかったとしても、大丈夫よ。[\s]剣意は難しい。私たち七人の中では、あなたの師匠だけが意蘊を習得できなかった。しかし武術の造詣で、彼女に勝る者はいないわ。」 - 母親は急にため息をついた。 - 「凌霜姉さんは淡泊な人で、利益のことなんて考えない……でももう、十数年が過ぎている。人は変わるものよ。」 + 진소의가 소녀의 볼을 만지며 부드러운 목소리로 말했다. + 「……네가 비기를 깨닫지 못한다 해도 괜찮단다.[\s] 검의는 난해해, 우리 일곱 중 네 스승만이 의온(意蘊)을 익히지 못하였지만, 무공의 조예에 있어서 그녀에게 비견될 이는 아무도 없다.」 + 어머니는 문득 한숨을 쉬었다. + 「능상(凌霜)은 항상 담담하고, 이(利)를 취하는 걸 지극히 경멸하는 자이지만…… 이미 십여 년이나 흘렀으니, 인물도 변했을 것이다.」 -

「素裳、軒轅剣を彼女に渡しちゃだめ、たとえ彼女がそう命令したとしてもね。[\s]

-

もし聞かれたら、私がそう言ったって伝えなさい。」

+

「소상아, 헌원검을 그녀에게 건네주는 일이 없도록 하여라, 그녀가 직접 요구하더라도 아니된다.[\s]

+

이유를 물으면, 내가 그렇게 당부했다고 말하거라.」

-

素裳は大騒ぎした。いざ大漠に着いた後は、泣き真似もしてみたが、すぐに好奇心が勝り、師匠に質問し始めた。

+

소상이 처음 집을 떠날 땐, 보통 난리가 아니었다. 막상 사막에 도착하고 나서는 몇 번 울고 나더니, 이내 호기심으로 가득해 사방을 어슬렁거리다, 사부를 보채가며 이런저런 잡담을 하기 시작했다.

-

子供は隠し事ができない。そんなに話してもいないうちに、軒轅剣のことを口にした。

+

어린 아이에게 비밀을 지켜달라는 건 기대하기 어려운 일이다. 두말할 것도 없이, 그 아이는 헌원검의 일까지도 스스로 털어놓게 되었다.

-

そして母親の予想通り、師匠はあの軒轅剣を渡すように言ってきた。[\s]

-

正直者の素裳はしばらく考えて、最後は両手で古剣を差し出した。

+

어머니가 예상한 대로, 사부는 정말로 헌원검을 넘기라고 요구했다.[\s]

+

소상은 천성이 온순하여, 한번 생각하고는, 이내 두 손으로 그 고대검을 내밀었다.

-

さすがに師匠は5歳の女の子をいじめて、ものを奪ったりしないでしょう?[\s]

-

軒轅を渡した瞬間、少女はなぜか新しい服を見せびらかすような気分になった。

+

아무렴 사부란 작자가 다섯 살짜리 꼬마를 괴롭히며, 물건을 빼앗는 그런 사람은 아니겠지?[\s]

+

헌원을 보일 때, 그 소녀는 마치 새 옷을 자랑하는 것처럼 가슴이 뛰었다.

「……」 - 師匠は軒轅剣を膝の上に置き、黙ったまま切先を優しく撫でていたが、しばらくしてやっと口を開く。 - 「これが七番弟子の『墨染香』?」 + 사부는 헌원검을 무릎 위에 놓고 아무 말 없이 손가락으로 검 끝을 어루만지다 한참의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입을 열었다. + 「이것이 일곱째의 『묵염향(墨染香)』이더냐?」 -

七番弟子……素裳は呆気にとられたが、すぐに母親が師匠と同じ門派の出身で、七番弟子であることを思い出した。[\s]

-

『墨染香』は母親が使っていた軒轅剣の名前である。

+

일곱째…… 소상은 잠깐 멍해있다, 어머니가 사부와 같은 문파의 동문으로서, 일곱 번째 제자였다는 사실이 떠올랐다.[\s]

+

『묵염향』은 어머니가 사용하던 헌원검의 이름이었다.

- 師匠に言われ、少女は今まで母親の武術、そして武器を使っているところを見たことがないと思い出す。 - 「分からない、たぶんそうだと思う。母さんは伝家の宝物だって言ってた。」 + 사부의 말을 듣고서야, 그녀는 어머니가 무술을 쓰는 모습도, 무기를 꺼내 든 모습도 본 적 없다는 것이 떠올랐다. + 「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럴겁니다. 어머님께선 이게 집안의 가보라고 하셨습니다.」 @@ -71,80 +71,80 @@ - 「ふむ……伝家の。」 + 「아…… 가보.」 - 師匠は冷たく返事して、再び視線を膝の上にある宝剣に戻す。細い指が剣刃を優しく弾く。 + 사부는 차가운 눈길로 무릎 위의 보검을 보며,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날을 가볍게 튕겼다. - 素裳はぽかんとした。宝剣が空を舞う姿が見えたのだ。 + 순간 멍해진 소상에겐, 마치 보검이 하늘로 날아오르는 것처럼 보였다. - それはゆっくり、ゆっくりと上がっていき、そして、止まる。 + 그것은 아주 천천히, 천천히 오르다, 가장 높이 올라간 순간, 그 움직임을 멈추었다. - 日差しが金色の剣身を照らした。変わった模様に吸収されたかのように、それは空中で七色の光を放つ。 - 「わぁ……」 - 素裳は、その景色に心を奪われた。 - よく考えてみれば、剣が空を舞って落ちる姿など、一秒前後の光景に過ぎない。 + 황금색의 검신 위에 쏟아지는 한줄기의 햇빛이 마치 그 검의 기이한 문양에 빨려 들어가는 듯 하더니, 곧 다채로운 색의 광휘가 뿜어져 나왔다. + 「우와……」 + 이소상은 멍하니 보기만 했다. + 잘 생각해 보면, 사실 이 검이 날았다 떨어지기까지, 고작 1초에 불과한 광경이었다. -

しかし素裳にとっては、無限のように長い一秒だった。[\s]

-

幼い頃から剣と共に生きてきた彼女であったが、今まで、剣がこれほど美しいものだと知らなかった。

+

하지만 소상의 눈에는, 한없이 긴 1초였다.[\s]

+

어릴 때부터 검과 함께했던 그녀였지만, 지금까지 검이라는 게 이렇게까지 아름다운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었다.

-

その減速されたかのような時間の中で、軒轅は輝きを纏い、ゆっくりと落ちていく。[\s]

-

そして彼女の目の前に落下し、剣身は、音一つなく地面に刺さった。

+

그 느린 시간 동안, 찬란하게 빛나는 헌원은 천천히 내려와,[\s]

+

그 검신은 소리 없이 그녀 바로 앞의 지면에 꽂혔다.

- 師匠は立ち上がり、袖の埃を払いながらこう言った。 + 사부는 소매를 털고 일어서며 말했다. - 「明日から、剣心の修行をしてもらう。剣心が終わった後は剣形の修行だ。剣形を習得した後であれば、この剣を持っても良い。」 + 「내일부터, 너는 검심(劍心)을 수련한다. 검심을 완전히 익히면, 다시 검형(劍形)을 연마한다. 검형이 대성하고 나면, 이 검을 들어도 좋다.」 -

思い出の中の素裳が、プッと吹き出した。[\s]

-

今の彼女には、この軒轅を使う資格がある。

+

옛일을 떠올리던 소상은 피식하고 웃음을 흘렸다.[\s]

+

지금 그녀는 이 헌원을 사용할 자격이 있다.

- 手の中の宝剣を観察した素裳は、ふと遊び心に駆られた。 + 손안의 보검을 보자, 소상은 어린 여자 아이처럼 갑자기 장난기가 발동했다. -

理性が邪魔するよりも先に、本能が率先して行動に移す。[\s]

-

少女は宝剣を撫で、それからあの時の師匠のように、切先を指で弾いた。

+

이성이 이를 막기도 전에, 먼저 본능이 앞서나간다.[\s]

+

소녀는 보검을 어루만지다, 이전에 사부가 했던 것처럼, 검 끝을 손가락으로 튕겼다.

- 宝剣は空を舞い、風を切り、金の光が眩しく輝き出す。 + 보검이 날아올라, 바람을 가르며, 공중에서 금빛의 광채를 내뿜었다. - ——次の瞬間、軒轅が天井に当たり、地面に落ちた。 + ——다음 순간, 헌원은 지붕에 부딪히더니, 바닥으로 떨어졌다. - 「……まずい。」 + 「……망했다.」 - 穴蔵の門が突然開けられ、上から光が差し込んだ。一人の人間が階段から降りてくる。 + 지하실의 문이 갑자기 열리고, 빛줄기가 들어오더니, 하나의 그림자가 내려왔다. - 相手は周りの雑音に目を向けることなく、真っ直ぐに彼女の前へと向かってくる。 - 李素裳は相手のことを知っている。 - 「ごめん、手が滑って……大丈夫だよね?うるさかった?」 + 그는 주위의 소리에 연연하지 않고, 곧바로 그녀의 방 앞으로 갔다. + 이소상은 그 도적을 알아보았다. + 「미안해요, 실수를 조금…… 별일 없겠죠? 시끄러웠나요?」 - 相手は鉄格子越しに彼女を見ながら、突如凶悪な笑顔を見せた。 - 「首領がお前に会いたいと言ってる。」 + 산적은 철창을 사이에 두고 그녀를 보더니, 별안간 험악한 웃음을 지었다. + 「방주께서 널 보자신다.」 - 「あちゃー……やっぱり。」 + 「어라…… 알겠어요.」 - 李素裳はため息をつく。自分が裏切られたことに気が付いたのだ。 + 이소상은 자신이 배신당했다는 걸 알아차리고, 한숨을 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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