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479270b6234b902b0f715c2c57efea48b758319b Mon Sep 17 00:00:00 2001 From: BoseongSeo <50835923+BoseongSeo@users.noreply.github.com> Date: Sun, 29 May 2022 16:17:10 +0900 Subject: [PATCH] Update ch11.xml (#163)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 Update ch11.xml 중간 저장. 여긴 12챕 보다 빠르게 되는 듯? 내가 빨라졌나? 분해와 창생을 분해와 창조로 바꾼 건 인게임 백화흑연 텍스트 따라서 바꿨음. 사실 창생의 열쇠인데 분해와 창생의 능력을 가졌다 하면 좀 이상하긴 해 * Update ch11.xml -완- 로미오 줄리엣은 일본어 역본이랑 우리나라 역본, 원문 비교해가면서 스토리에 이어지게 바꿨어 * Revise ch11 translation * Translate catalog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2 +- public/novels/ae/ko-KR/xml/ch11.xml | 323 ++++++++++--------- 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 2 +- 3 files changed, 164 insertions(+), 163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index 418e8315..6e281870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10,7 +10,7 @@ ch8 ch9 ch10 - ch11 + ch11 ch12 ch13 ch14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1.xml b/public/novels/ae/ko-KR/xml/ch11.xml index d26f7363..7c4df33b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1.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1.xml @@ -21,7 +21,7 @@ - + @@ -35,349 +35,350 @@ - この金髪!烈火の剣を渡しなさい! + 거기 금발! 열화의 검을 넘겨! - 金髪って……私のこと? + 금발이라니……저를 말하는 거예요? - ……それに「烈火の剣」って何? + ……그리고 「열화의 검」은 뭔가요? - 戦乙女のお姉さん……多分ガスバーナーを渡せってことだと思う……。 + 발키리 누나……아마 토치를 달라는 거 같아……. - あ、あぁ、ガスバーナーね……。 + 아, 아아, 토치구나……. - バーナー……バーナー……。 + 토치……토치……. - あった、はい、ガスバーナー。 + 있다, 여기, 토치요. - そうそう……これよ。ありがと。 + 그래그래……이거야. 고마워. - すまない。うちのお馬鹿さんは、イライラすると人の言葉を喋れなくなるんだ。 + 미안해요. 우리 바보 씨는, 짜증이 나면 인간의 말을 할 수 없게 돼요. - ちょっと!このボサ頭!誰が馬鹿ですって!? + 잠깐! 둥지 머리! 누가 바보라는 거야!? - 高貴な테슬라閣下以外、他に誰かいるとでも? + 고귀하신 테슬라 각하 이외에, 다른 누군가가 있겠사옵니까? - こ、の……くらえ!烈火の剣! + 이, 이……받아라! 열화의 검! - ……危ない! + ……위험해! - ……って、なんで나の方に向けるんだよ!? + ……윽, 왜 내 쪽으로 향하는 거야!? -

どうしてこうなったのか……웰트は思わず深い溜め息をついた。

+

어째서 이렇게 된 것일까……웰트는 자신도 모르게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

空もだいぶ暗くなった現在、42実験室には2人の来客者、레아나・ブリガンティアと요아힘・ノキアンビルタネンがいる。1人は本部でも優秀な戦乙女、もう1人は핀란드인の息子だ。

-

何故、この2人が同時にここに現れたかというと……。

-

恐らく、それこそいわゆる「縁」というものであろう。

+

하늘도 많이 어두워진 현재, 42실험실에는 2명의 손님, 레아나 브리간티아와 요아힘 노키안비르타넨이 있다. 한 명은 본부 내에서도 우수한 발키리, 다른 한 명은 핀란드인의 아들이다.

+

어떻게, 두 사람이 이곳까지 오게 된 걸까…….

+

아마도, 그야말로 「인연」일 것이다.

-

この「縁」を結んだ不運な浮遊ロボットは、果たしてどう思っているのか。

+

이 「인연」을 맺어준 불운한 부유 로봇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

……もちろん、ロボットに思考能力があればの話だが。

+

……물론, 로봇에게 사고능력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지만.

-

ここが父親の職場ということもあって、요아힘は何度も42実験室に来たことがある。毎回、天パのお姉さんとツインテールのお姉さんが、他の子どもでは体験できないようなことをさせてくれる。色鮮やかな化学溶液を作ったり、暗い部屋で放電コイルの音を楽しんだり、コンピューターのお姉さんと劇の練習をしたり……他の子たちに自慢できる思い出ばかりだ。

+

이곳이 아버지의 직장인지라, 요아힘은 42실험실에 온 적이 여러 번 있다. 매번, 천연 파마 누나와 트윈테일 누나가, 다른 평범한 아이들은 체험하기 어려운 일들을 하게 해준다. 화려한 화학용액을 만들거나, 어두운 방에서 방전코일이 내는 소리를 즐기거나, 컴퓨터 누나와 연극 연습을 하거나……다른 아이들에게 자랑할 만한 추억들이 한가득이다.

-

「お姉ちゃんたちが一番好き!」

+

「누나들이 제일 좋아!」


-

――少年はそう思っている。웰트の目にはそう映った。

+

――소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웰트의 눈에는 그렇게 비쳤다.

-

ツインテールのお姉さんが夏休み中にくれた通信機、それが数日前に鳴った時も、きっと何か面白いことが起こると少年は本能的に感じたのだろう。

+

트윈테일 누나가 여름방학 중에 준 통신기, 그것이 며칠 전에 울렸을 때도, 분명 뭔가 재미있는 일이 생길 거라고 소년은 본능적으로 느꼈을 것이다.

-

「やぁ少年、一緒にハロウィンのいたずらをしない?」

+

「어이 소년, 같이 할로윈 장난 안 할래?」

-

ただ、ツインテールのお姉さんも墓地に忍ばせておいたロボットが、まさか偶然墓参りに来ていた戦乙女のお姉さんに「謎の飛行物体」扱いされ、バラバラにされるとは思っていなかっただろう。

+

단지, 트윈테일 누나도 묘지에 숨겨둔 로봇이, 설마 우연히 성묘를 왔던 발키리 누나에게 「미지의 비행물체」 취급을 받아, 산산조각이 날 줄은 몰랐을 것이다.

-

「あら……そうとは全然知らずに、本当にごめんなさい!ちゃんと弁償するわ」

+

「어머……그런 줄은 전혀 모르고, 정말 죄송해요! 제대로 변상할게요」

-

戦乙女のお姉さんが深くお辞儀し謝る様子を思い出し、요아힘も自分のしたことを申し訳なく思った。

+

발키리 누나가 머리 숙여 깊이 사과하는 모습을 떠올리며, 요아힘도 자신이 한 일을 미안하게 생각했다.


-

―――少なくとも웰트の目にはそう映った。

+

―――적어도 웰트의 눈에는 그렇게 비쳤다.

-

何がなんでも弁償させようとする大人を前に、少年は場を和ませようと――

+

무슨 일이 있어도 변상을 받으려는 어른을 앞에 두고, 소년은 분위기를 풀기 위해――


-

「레아나お姉ちゃん、サイン頂戴!」

+

「레아나 누나, 사인해주세요!」

-

と言うが……。

+

라고 말했지만…….


-

赤毛の暴君が、このまま引き下がるなんてことはないだろう。

+

빨강 머리 폭군은, 이대로 물러서진 않을 것 같다.

- まったく……。 + 진짜……. - あんたのあの「黒淵白花」って、なんなの?配線を残らず内部から切断するなんて、いったいどんな芸当よ? + 너의 그 「백화흑연」은, 대체 뭐야? 배선을 내부에서부터 남김없이 절단하다니, 도대체 무슨 재주야? - 「黒淵白花」は、分解と創生の能力を併せ持った「神の鍵」なの。 + 「백화흑연」은, 분해와 창조의 능력을 겸비한 「신의 열쇠」예요. - その破壊力は、標的を内から外へと無秩序な状態へ瓦解させるわ。 + 그 파괴력은, 표적을 내부에서 외부까지 무질서한 상태로 와해시켜요. - もし、これを最大出力で使用すれば―― + 만약, 이것을 최대 출력으로 사용하면―― - ちょっと待って。 + 잠깐 기다려. - 「分解と創生の能力を併せ持った」ですって? + 「분해와 창조의 능력을 겸비한」 거라고? - ということは――修復能力もあるってこと? + 그 말은――복구 능력도 있다는 거야? - ……ええ、そうよ。 + ……예, 그래요. - それを早く言いなさいよ! + 그런 건 얼른 말해줘야지! - そいつで、このスクラップを元通り修復すれば、一件落着じゃない! + 그 녀석으로, 이 고철 덩어리를 원래대로 복구하면, 바로 해결되는 거 아냐! - ……ごめんなさい、それは無理なの。もしそれが可能なら、私もその場でしていたわ。 + ……죄송해요, 그건 힘들어요. 만약 그게 가능했다면, 그때 바로 했을 거예요. - え?なんで出来ないの? + 어? 왜 안 돼? - 黒淵白花の分解は、制限なく万物に使用ができるわ。でも、「創生」能力の方は生命体にしか適さないの。 + 백화흑연의 분해는, 제한 없이 만물에 사용할 수 있어요. 하지만, 「창조」는 생명체에게만 해당돼요. - ぐっ、そうなの。 + 윽, 그런가. - いや、待って……おかしくない?有機と無機に絶対的な境界線はないはずでしょ。 + 아니, 잠깐……이상하잖아? 유기체와 무기체에 절대적인 경계선은 없을 건데. - そもそも「人」だって、角度を変えてみれば自我のある機械と同じよ。 + 원래 「인간」도, 다른 시점으로 보자면 자아가 있는 기계나 마찬가지고. - それは……。 + 그건……. - ……初めて聞いたかしら? + ……처음 들어봐? - 私たちの臓器を想像してみて。それに細胞、ミトコンドリア、メッセージ物質。 + 우리 장기를 상상해 봐. 거기에 세포, 미토콘드리아, 신경전달물질까지. - いずれも外部条件に基づいて、機械的に指令を実行してるだけでしょ? + 모두 외부 조건에 따라, 기계적으로 지령을 실행하고 있는 것뿐이잖아? - ただ人は柔らかくて、機械は硬いだけ――材質の違いに過ぎないわ。 + 단지 사람은 부드럽고, 기계는 딱딱할 뿐――재질의 차이일 뿐이야. - 私たち人類は賢そうだけど、機械は不器用そうなイメージがある。でもそれは私たちが、人類と同等の働きをする機械を作る能力がないからにすぎないわ。 + 우리 인류는 현명하고, 기계는 서툰 것 같은 이미지가 있어. 하지만 그건 우리가, 인류와 동등한 기능을 하는 기계를 만들 능력이 없기 때문일 뿐이야. - 頑なに「霊魂」なんてものを信じている奴は、この世の本質を深く知りたくないだけか―― + 고집스럽게 「영혼」이란 것을 믿는 녀석들은, 이 세상의 본질을 깊이 알고 싶지 않은 거겠지―― - 若しくは「自我」の概念に分別を失って、「裸の王様」みたいに何がなんでもそれを見ようと自分の「合法性」を証明せずにはいられない人達よ。 + 아니면 「자아」라는 개념에 분별을 잃고, 「벌거벗은 임금님」이 벗고 있음에도 스스로는 그렇지 않다고 여기는 것처럼, + 사실이 어떻든 영혼이 존재한다고 「자기 합리화」를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할 사람들이려나. - わかるかしら?こうした人間たちは、自分が自然の気まぐれの産物で、万事万物が発展する過程の副産物に過ぎないことを認めたがらないのよ。 + 알겠어? 이런 인간들은, 자신이 자연의 변덕에서 난 산물이고, 모든 게 발전하는 과정의 부산물일 뿐임을 인정하고 싶지 않은 거야. - 地に足をつけて、しっかり自分を見つめるよりも、虚構の中でもいいから「偉大」であろうとする。 - 怖くて仕方ないから、傲慢に他人を蔑視する――「王権神授説」を叫ぶ国王たちと何も変わらないわ。 + 차근차근, 자신을 똑바로 마주하기보다, 허구 속이라도 좋으니 「위대」하게 있고 싶은 거겠지. + 무서워서 이도 저도 못하니, 거만하게 남을 멸시하지――「왕권신수설」을 지껄이는 왕들이랑 다를 바 없어. - あはは……。 - そうね……。 + 아하하……. + 그렇군요……. - あなたが言うことは最もだわ……でも、どんな修復にも図面が必要でしょ。 + 당신이 말하는 내용은 정말 대단하네요……하지만, 어떠한 복구에도 도면이 필요하잖아요. - 図面?図面なら渡すわよ、何も難しいことじゃないわ。 + 도면? 도면이라면 줄게, 하나도 어렵지 않아. - いいえ……黒淵白花の場合、解析用遺伝子プログラム言語で書かれた図面でないといけないの。 + 아뇨……백화흑연의 경우, 해석용 유전자 프로그램 언어로 된 도면이어야 해요. - え……DNA? + 어……DNA? -

注:

-

1953年初めワトソン(James Dewey Watson)とクリック(Francis Harry Compton Crick)は프랭클린(Rosalind Elsie Franklin)が撮影したX線回折写真に基づきDNA二重らせん構造の正確なモデルを提唱、『ネイチャー』に論文を発表した(第171巻4356期737頁、MOLECULAR’ STRUCTURE OF NUCLEIC ACIDS:A Structure for Deoxyribose Nucleic Acid)。

+

주:

+

1953년 초 왓슨(James Dewey Watson)과 크릭(Francis Harry Compton Crick)은 프랭클린(Rosalind Elsie Franklin)이 촬영한 X선 회절 사진에 근거해 DNA 이중 나선 구조의 정확한 모델을 제창, 『네이처』에 논문을 발표했다(제171권 4356기 737쪽, MOLECULAR STRUCTURE OF NUCLEIC ACIDS : A Structure for Deoxyribose Nucleic Acid).


-

P.S.たった1頁の論文で、署名と参考文献は738頁に掲載されている。

+

P.S. 단 1페이지의 논문으로, 서명과 참고문헌은 738쪽에 게재되어 있다.

- そうなの、DNA形式の「図面」しか読み取れないの。 + 그래요, DNA 형식의 「도면」밖에 읽을 수 없어요. - ……ちぇ、つまんないの。 + ……쳇, 재미없어. - 「神の鍵」なんていうから……「賢者の石」か何かかと思ったわ。 + 「신의 열쇠」다 뭐다 하니까……「현자의 돌」이라도 되는 줄 알았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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賢者の石(Philosopher's stone)の概念は紀元後1世紀頃、ヘルメス主義(Hermeticism)の文書である『エメラルド・タブレット』(Emerald Tablet)に出てくる。

-

「賢者の石」は錬金術の境地を象徴しており、これを使えば石を金に変えられるだけでなく、不老不死の霊薬でもあると考えられていた。

+

주:

+

현자의 돌(Philosophers stone)의 개념은 기원후 1세기경, 헤르메스주의(Hermeticism) 문서인 『에메랄드 타블렛』(Emerald Tablet)에서 나온다.

+

「현자의 돌」은 연금술의 경지를 상징하고 있어, 이를 사용하면 돌을 금으로 바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불로불사의 영약이기도 하다고 여겨졌다.

- あははは……賢者の石なんて、そんな……。 + 아하하하……현자의 돌이라니, 그런……. - すまない、うちの「お馬鹿さん」ときたら、博士と称される存在だというのにいまだ錬金術など信じていて。 + 미안해요, 우리 「바보 씨」 때문에, 명색이 박사인데 아직도 연금술 같은 거나 믿고 있다니. - ……。 + ……. - どうした、何か文句でも? + 왜 그래요, 무슨 불만이라도? - …………。 + …………. - 何も文句が無いのなら、修理を続けよう。 + 아무 불만 없으면, 수리를 계속하죠. - ………………。 + ………………. - 웰트。 + 웰트. - はい!? + 네!? - ケガさせるほど危険な道具じゃなきゃ、多少シバいてもいいわよね? + 다칠 정도로 위험한 도구가 아니라면, 조금 당황하는 정도는 괜찮지? - あー、それは……나を殴るとかじゃダメか? + 아ー, 그건……나를 때리는 걸로는 모자랄까? - それか、関係ない人に迷惑が掛からないよう、家の壁相手に発散する方向で勘弁してくれると。 + 아니면, 관계없는 사람한테 폐가 되지 않도록, 집 벽을 상대로 발산하는 건 어때. - ……。 + …….
- ゴスッ! + 딱! - いってぇ! + 아파! - なんで、また나なんだよ!? + 왜, 또 나인 거야!? - だって、あんたの方が面白いじゃない。 + 왜냐니, 네 반응이 더 재밌잖아. - それに、これが「関係ない人に迷惑が掛からない」一番いい方法でしょ。 + 게다가, 이게 「관계없는 사람한테 폐가 되지 않는」 제일 좋은 방법이잖아. - な、なんでだよ? + 어, 어째서야? - 「……나を殴るとかじゃダメか?」って言ったじゃない。 + 「……나를 때리는 걸로는 모자랄까?」 라고 했잖아. - ぷっ! + 흣! - 아인슈타인博士、この無関係を決め込もうとした男にどう罰を与えたらいい? + 아인슈타인 박사, 이 관계없음을 주장하려 했던 남자에게 어떤 벌을 줘야 하지? - 死刑はどうかな。 + 사형은 어떨까요. - ……はぁ?ちょっと、どういうことだよ? + ……뭐? 잠깐만, 무슨 말이야? - ……ははは。 + ……하하하. - ……あなた、本当に「罪深い」男ね。 + ……당신, 정말로 「죄 많은」 남자네요. - 諦めて受け入れなさい。 + 포기하고 받아들이세요. - ……待て待て、そんな言葉で納得できないぞ、나は。 + ……기다려, 그런 말로 납득할 수 없다고, 나는. - えっと……。 + 저기……. - なぁ、少年……助けてくれよ、同じ男だろ。 + 있잖아, 소년……도와줘, 같은 남자잖아. - ……。 + ……. - ご愁傷様、です? + 명복을, 빕니다? - ご、ご愁傷様!? + 며, 명복!? - 君も「ブルータス」か!? + 너마저 「브루투스」야!?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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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イクスピアの歴史劇『ジュリアス・シーザー』に出てくる「Et tu, Brute?」(ブルータス、お前もか?)というセリフはカエサルが死に際、自分を刺殺した養子のブルータスに向かって放った最後の一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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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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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의 희곡 『줄리어스 시저』에 나오는 「Et tu, Brute?」(브루투스, 너마저?)라는 대사는 카이사르가 죽으면서, 자신을 찔러 죽인 양아들 브루투스를 향해 던진 마지막 한마디.

- あんた、この子の義理の親でもないのに、「ブルータス」も何もないでしょ。 + 너, 얘의 양아버지 같은 것도 아니니, 「브루투스」도 뭣도 아니잖아. - なら、いっそこれを機に手続きするのはどうかな? + 그러면, 차라리 이번 기회에 절차를 밟는 게 어떨까요? - 요아힘の方がお断りでしょうけどね。はははは。 + 요아힘 쪽에서 사절하겠지만. 하하하하. - ……もう、いい加減にしてくれーー! + ……진짜, 이제 그만 좀 해ーー!
- ――ストップなのです! + ――멈추는 것이에요! - ニューヨーク、에디슨タワー・地下実験室。 - ハリー、反射体はまだそのままなのです! - ……見てください、反応がもう相当危険な領域なのです。 - 슈뢰딩거は思わず顔の汗を拭おうとしたが、分厚い防護服の上からではなんの効果もないことに今更ながら気づく。 - ……ルイス、ドライバーをしっかり持つのです!この金属はジェンガ並みに不安定なのです。 - そう、抜くときはゆっくり。 - ゆっくり……。 - ……その調子、なのです。 - これでこの装置も未臨界の安定状態になるはずなのです……。 - 順調にいけば―― - ――ハリー、今「コア」の温度は何度、なのです? - ……45.7度です! - ……あっという間に20.7度上昇しました!非常に高い効率で、通常の内部エネルギーへ転換できています。 + 뉴욕, 에디슨 타워 지하 실험실. + 해리, 반사체는 아직 그대로인 것이에요! + ……보세요, 반응이 이제 상당히 위험한 영역에 들어간 것이에요. + 슈뢰딩거는 무심코 얼굴의 땀을 닦으려 했지만, 두꺼운 방호복 위에서는 아무런 효과가 없음을 새삼 깨닫는다. + ……루이스, 드라이버를 확실히 쥐는 것이에요! 이 금속은 젠가처럼 불안정한 것이에요. + 네, 뽑을 때는 천천히. + 천천히……. + ……그대로, 인 것이에요. + 이것으로 이 장치도 미임계의 안정상태가 될 것이에요……. + 순조롭게 진행되면―― + ――해리, 지금 「코어」의 온도는 몇 도, 인 것이에요? + ……45.7도입니다! + ……말한 순간 20.7도 상승했습니다! 매우 높은 효율로, 일반적인 내부 에너지로 전환되었습니다. -

注:

-

ハリー・ダフリアン(Harry K. Daghlian, Jr 、1921.4 - 1945.9)とルイス・スローティン(Louis Alexander Slotin 、1910.12 - 19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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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ロスアラモス国立研究所の職員で、彼らは不幸なことにそれぞれ1945年8月21日及び1946年5月21日、操作を誤って致死量の放射線を浴びて死去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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特にルイス・スローティン(Louis Alexander Slotin)は「両手で原子爆弾を分解した」ことで世に名を馳せ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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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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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더그힐란(Harry K. Daghlian, Jr, 1921.4 ~ 1945.9)과 루이스 슬로틴(Louis Alexander Slotin, 1910.12 ~ 1946.5)

+

미국 로스앨러모스 국립 연구소 직원으로, 이들은 불행하게도 각각 1945년 8월 21일 및 1946년 5월 21일, 잘못된 조작으로 치사량의 방사선을 맞고 사망했다.

+

특히 루이스 슬로틴(Louis Alexander Slotin)은 「두 손으로 원자폭탄을 분해했다」는 것으로 세상에 이름을 날렸다.

@@ -385,57 +386,57 @@ - ……素晴らしい! + ……멋져! - これは人類史上最も偉大な「民間」発明になるであろう! - 立派なプロジェクト名をつけねばならんな! + 이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민간」 발명이 될 거야! + 걸맞은 프로젝트명을 지어야겠어! - さもないと、플랑크の奴に教養がないと笑われかねない。 + 안 그러면, 플랑크 녀석에게 교양이 없다며 놀림거리가 될 거야. - ……偉大な民間発明?この発電が? + ……위대한 민간 발명? 이 발전기요? - フッ、ハハハハ!何を言っているのだ。 + 훗, 하하하하! 무슨 말을 하는 거야. - この発明が成功した暁には、私も、天命組織も、全員の望みが叶うのだぞ。 + 이 발명이 성공하는 날에는, 나와, 천명조직,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거야. - いや、その時には……天命組織が存在する価値も存在するための資本さえなくなっているであろう。 + 아니, 그때가 오면……천명조직이 존재할 가치도, 존재하기 위한 자본조차도 없어지게 될 거야. - ど、どういう意味だい……。 - 「存在する価値も、存在するための資本さえもない」? + 무, 무슨 뜻인지……. + 「존재할 가치도, 존재하기 위한 자본조차도 없어지게 될 거」라뇨? - 当然ではないか。 + 당연하잖아. - 解せぬかな? + 이해 못한 거야? - 制御可能、かつどんな状況でも崩壊エネルギーを通常の内部エネルギーに変換することができるのだ―― + 제어 가능하게,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붕괴 에너지를 일반적인 내부 에너지로 변환할 수 있어―― - この技術を広め、地球上の至る所で崩壊エネルギーを吸収、変換すれば―― + 이 기술을 보급시켜서, 지구상 곳곳에서 붕괴에너지를 흡수, 변환한다면―― - 崩壊自体が存在しないことになるだろう? + 붕괴 자체가 존재하지 않게 되겠지? - 天命は……崩壊でもって崩壊に対抗する組織でしかない。 + 천명은……붕괴로 붕괴에 대항하는 조직일 뿐이야. - つまり、崩壊と切り離したら、当然何者でもなくなるのだ。 + 즉, 붕괴가 사라지고 나면, 당연히 아무것도 아니게 돼. - この新大陸の力みなぎる人々が当時、斜陽の国王を必要しなかったようにだ! - 「昇れ、美しい月よ!」 - 「妬み深い太陽の光を消してしまえ、自分に仕える乙女であるあの人の方が美しいと、怒り嘆き、両目を赤くしているあの太陽の光を消してしまうのだ!」 + 이 신대륙의 힘이 넘치는 사람들이 그때, 몰락하는 왕들을 필요로 하지 않았던 것처럼 말이야! + 「떠올라라, 아름다운 달님이여!」 + 「질투심 많은 햇빛을 죽여다오, 자신을 섬기는 그 소녀가 더 아름답다고, 질투하여, 분노로 두 눈을 붉히고 있는 그 햇빛을 죽여다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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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昇れ、美しい太陽、妬み深い月の光を消してしまえ、自分に仕えるあの人の方が美しいと、悲しみ嘆き、病み青ざめている月の光を消してしまうのだ」――『ロミオとジュリエット』シェイクスピア。

+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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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올라라, 아름다운 태양이여, 질투심 많은 달빛을 죽여다오, 자신을 섬기는 그 소녀가 더 아름답다고, 질투하여, 슬픔으로 창백해진 그 달빛을 죽여다오」――『로미오와 줄리엣』 셰익스피어.

- ふむ。 + 흠. - 月……月光……。 + 달(月)……달빛(月光)……. - ……「ムーンライト・スローン」? + ……「월광왕좌(月光王座)」? - そうだ、作戦名「ムーンライト・スローン」!こういうのはどうかね? + 그래, 「월광왕좌」 계획! 이건 어떨까?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b/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index 86f33448..95866364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 b/public/novels/ae/ko-KR/xml/characterData.xml @@ -435,7 +435,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