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duriduri/ko-KR/xmlDurandal/ch1.xml b/public/novels/duriduri/ko-KR/xmlDurandal/ch1.xml
index efe3aaf4..5298529f 100644
--- a/public/novels/duriduri/ko-KR/xmlDurandal/ch1.x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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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이렇게 섬에 갇혀살아서 어쩌자는 거야? 이런 조개나 게 따위나 잡으며 연명하는 게 좋다는 거야?
- 이런 말이 있죠. 「The boat should be near the coast("쪽배는 해안에 가깝게.")」
+ 이런 말이 있죠. 「The boat should be near the coast("쪽배는 해안에 가깝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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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 당신은…… 미겔·데·세르반테스인가요?
+ 당신은…… 미겔·데·세르반테스인가요?
주:
미겔·데·세르반테스(Miguel de Cervantes Saavedra, 1547~1616)은 스페인 문학계의 가장 위대한 작가로, 스페인어를 세르반테스의 언어라고도 한다. 그의 《돈 키호테》는 문학계 첫 「현대소설」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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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바로 그걸세!
- 가세! 우리가 죽여서 그 피를 뽑고, 지느러미를 잘라버리는 거네!
+ 가세! 그 괴물을 죽여서 피를 뽑고, 지느러미를 잘라버리는 거네!할아버지, 잘 보시라고요. 「천명」의 발키리가, 어떻게 싸우는지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