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390a6e673bdb42af64f220ab5266d773bc144811 Mon Sep 17 00:00:00 2001 From: BoseongSeo <50835923+BoseongSeo@users.noreply.github.com> Date: Sun, 26 Jun 2022 15:25:36 +0900 Subject: [PATCH] Update ch15.xml (#173)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 Update ch15.xml fool α가 타로카드에서 따온 코드명이었나 9챕터 편지랑 봐서 광대 α랑 어느 쪽으로 할지 한쪽으로 맞춰야 할듯 그리고 남캐들 목욕씬만 득실득실한 검수 화이팅 * Revise ae ch15 kr translation Co-authored-by: Sakura Knoll --- 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2 +- public/novels/ae/ko-KR/xml/ch15.xml | 349 ++++++++++---------- 2 files changed, 176 insertions(+), 175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index f56ca551..8deb0083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b/public/novels/ae/ko-KR/xml/catalog_list.xml @@ -14,7 +14,7 @@ ch12 ch13 ch14 - ch15 + ch15 ch16 ch17 ch18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5.xml b/public/novels/ae/ko-KR/xml/ch15.xml index a582935e..8e2c2cf6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5.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5.xml @@ -12,380 +12,381 @@ - あ、あんた……まさか手紙の……。 + 너, 너……설마 편지의……. - そうだよ。나が「フールα」だ。 - しかし……こうして会えたからには、やはり「正しく」自己紹介すべきかな。 - 나は「오토・アポカリプス」。 - 現在の天命主教さ。 - ほら、立ちっぱなしもなんだろう、まずは中で体を温めてはどうかな? + 그래. 내가 「광대 α」라네. + 하지만……이렇게 만났으니, 「제대로」 자기소개 해야겠지. + 나는 「오토 아포칼립스」. + 현 천명 주교지. + 이봐, 계속 선채로만 있지 말라고. 일단 안에서 몸을 데우는 게 어떤가? - 오토……アポカリプス? - ははは、その通り。もし、嘘だったとしたら殴ってくれても構わない。 - 오토・アポカリプス。 - 組織では皆、나の名前を口にしたがらないが……ははは。 - (H.Aが魂鋼に残した記録で話していた、あの人物か……?) - (いや、でも……100年以上も前の人だろ?) - (とすると……二世とか三世ってとこか?) - (それにこの人、相当若いし……) + 오토……아포칼립스? + 하하하, 그렇지. 만약, 거짓말이라면 날 때려도 괜찮다네. + 오토 아포칼립스. + 기관에서는 어느 누구도, 내 이름을 입에 올리진 않지만……하하하. + (H.A가 혼강에 남긴 기록에서 이야기했던, 그 인물이……?) + (아니, 하지만……100년도 넘게 옛날 사람이잖아?) + (그렇다면……2세, 3세란건가?) + (게다가 이 사람, 꽤 젊어……) - ……きっと、良くない噂を聞いたんだろう? - 나の噂はそんなのばかりだ。 - もちろん本当のこともあるが、火のない煙みたいな噂もある。 - でも、そんなことは重要じゃない。 + ……분명, 좋지 않은 소문을 들어서겠지? + 내 소문은 그런 것들 뿐이지. + 물론 진짜도 있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 같은 소문도 있어. + 하지만, 그런 건 중요하지 않다네. - 今日は、主教として会いに来たわけじゃないんだ―― - ――腹を割って話すのに、ペンネームを使っていてはよそよそしいだろう? + 오늘은, 주교로서 만나러 온게 아니거든―― + ――속을 터놓고 말하려는데, 펜네임을 사용하면 서먹하지 않겠는가? - ……。 - で、なんの用なんだ? + ……. + 그래서, 무슨 일인 거야? - 「ああ、親愛なる友よ、緊張することはない」 + 「아아, 친애하는 벗이여, 긴장할 것 없네」 - ……はは、今は劇作家のような口調で話すべきではないかな。 - はっきりと目的がわかれば、君の緊張も多少ほぐれると思うのだが―― - 「웰트」、君に、오토・アポカリプスの後継者になってもらいたいんだ。 - つまり、나が退いた後、天命の次の主教になれるよう君を育てたい。 - どうかな? + ……하하, 지금은 극작가 같은 말투로 말하면 안 됐나. + 분명하게 목적을 알려주면, 너의 긴장도 다소 풀릴 거라 생각했는데―― + 「웰트」, 네가, 오토 아포칼립스의 후계자가 되어주길 바란다. + 즉, 내가 물러난 후, 천명의 다음 주교가 되도록 너를 키우려고 한다. + 어떤가? - な……。 - 何、言ってんだよ? + 뭣……. + 뭔, 소릴 하는거야? - ああ……。 - 身も蓋もない申し出で、やはり驚かせてしまったね。 + 아아……. + 너무 노골적인 제안이라서, 역시 놀라게 해버렸군. - しかしながら……「アポカリプス」家は、血縁に全くこだわらない一族だ。 - 遠い昔から今に至るまで、世界中で最も力を秘めた人々を常に受け入れてきている。 - だからもし、君が望むのなら……今すぐにでも一族としてアポカリプスの姓を名乗り、나の兄弟になることだって可能だ。 + 그렇지만 ……「아포칼립스」 가문은, 혈연에 전혀 구애되지 않는 일족이다. + 먼 옛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세상에서 가장 힘이 있는 사람들을 언제나 받아들이고 있지. + 그러니까 만약, 네가 바란다면……지금 당장이라도 일족으로서 아포칼립스 성을 받아, 나의 형제가 되는 것도 가능하다. - は……? - ……本気か? + 뭐……? + ……진심이야? - 初対面でこんなことをお願いされては、奇妙に思うのも当然だろう。 + 초면에 이런 걸 부탁하면, 이상하게 여기는 것도 당연할 테지. - ただ、나から言わせてもらえば、そんなことはどうだっていい……。 - アポカリプス家の家長として、君のことはずっと観察してきた。 - 君は、나とは真逆だ。きっと真に偉大な指導者となれるだろう。 + 단지, 내 입장에선,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아……. + 아포칼립스 가문의 가주로서, 너를 계속 관찰해왔다. + 넌, 나와는 정반대다. 분명 진정 위대한 지도자가 될테지. - ……あんたと、真逆?どういう意味だ? + ……너하고, 정반대? 무슨 의미야? - はははは、やはり君の視点は他と違っていて面白い。 + 하하하하, 역시 너의 시점은 남들과 달라 재미있어. - 率直に言うと、나は主教として落第点だと思っているんだ。 - 나が主教になったのは、全くもって欲に駆られてのことだから――しかし、そんなことはどうでもいい。 + 솔직하게 말해, 나는 스스로가 주교로서 낙제점이라 생각하고 있다네. + 내가 주교가 된 건, 오로지 욕망에 사로잡혀서 인 것 때문이니까――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네. - 今、大事なのは……真に「偉大なる天賦」を有した後継者が必要ということさ。 - ……나が?偉大なる天賦? + 지금, 중요한 것은……정말로 「위대한 천부」를 가진 후계자가 필요하단 거니까. + ……내가? 위대한 천부? - その通り。偉大なる天賦だ。 - 天賦というものは、今だ開花されていない才能のこと――だから、今は自分のことを特徴のない人間だと思っていても仕方ない。 - そこで、質問させてほしい。 + 그래. 위대한 천부다. + 천부라는 것은 아직 개화되지 않은 재능──그러니까, 지금은 자신을 특징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도 괜찮다네. + 그럼, 질문을 받아줬으면 하네. - この2年間、たくさんの本を読んだそうだね―― - ――ならば、この人類数千年の文明で、どんな人物が「偉大」と呼ぶにふさわしいか、君の考えを教えて欲しい。 - ……。 - 構わないから、思ったことを言ってみてくれたまえ。 - 文通友達同士のおしゃべりだ、正しいも間違いもない。 + 이 2년간, 많은 책을 읽었잖나―― + ――그렇다면, 인류 수천 년의 문명에서, 어떤 인물이 「위대」하다고 불릴 만 한지, 자네의 생각을 알려줬으면 한다네. + ……. + 길게 물고 늘어질 생각은 없으니까, 생각난 것을 말해주게. + 펜팔 친구끼리의 잡담이야, 정답도 오답도 없지. - ……。 - たくさん読んだっていうのは言い過ぎだよ。でも、あんたがどうしてもって言うのなら、何人か有名人の名を挙げるくらい、答えてもいい。 - 「私が他の人より遠くを見ることができたとしたら、それは単に私が巨人の肩の上に乗っていたからです。」 - ――ニュートンはどうだ? + ……. + 많은 책을 읽었다는 건 말이 지나쳐. 하지만, 네가 무슨 일이 있어도 알고 싶다면, 몇 명 유명한 사람들의 이름을 대는 것 정도라면, 대답할 수 있어. + 「내가 더 멀리 볼 수 있던 건, 단지 거인들의 어깨 위에 올라타 있었기 때문이다.」 + ――뉴턴은 어때? - ははは。それは彼女が他人を風刺して言った言葉だろう? - ニュートンの数学における洞察力は、確かに誰も敵わなかった……。 - が、万物に通ずる「偉大」さで言えば、彼女はシェイクスピアにも及ばないと나は思う。 + 하하하. 그건 그녀가 남을 풍자하려고 한 말이지 않은가? + 뉴턴의 수학에 대한 통찰력은, 확실히 누구도 이길 수 없었지……. + 다만, 만물에 통달한 「위대」로 얘기하자면, 그녀는 셰익스피어에겐 미치지 못 한다고 생각한다네. - ……。 - シェイクスピアか。「生きるべきか、死ぬべきか」、こんな作品を書いた作家様が偉大なのか? + ……. + 셰익스피어라. 「사느냐, 죽느냐」, 이런 작품을 쓴 작가님이어야 위대한 거야? - ははは……彼女はただ世の中の苦しみを並べ、組み合わせ、それを人々に見せただけのこと。 - モノを見る目は確かに他の人間と違っていたが、同情心の欠片も持ち合わせていない奴だ。 + 하하하……그녀는 단지 세상 속의 괴로움을 나란히 놓고, 한데 모아, 사람들에게 보였을 뿐이야. + 사물을 보는 눈은 확실히 남들과 달랐지만, 동정심은 일말의 단편도 가지고 있지 않은 녀석이었지. - ……。 - あんたのロジックで行くと、理論家は自己の領域に留まり、創作をする者は様々な葛藤を描き出そうとするあまり氷の心を持つ……ってことか。 - だったら、人々に善を勧める宗教的指導者は……例えば釈迦牟尼はどうだ? + ……. + 네 논리로 본다면, 이론가는 자신의 영역에 갇혀있고, 창작자는 여러 갈등을 묘사하는 데만 뛰어난 나머지 얼음같이 차가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라는 건가. + 그럼, 사람에게 선을 권하는 종교적 지도자는……예를 들면 석가모니는 어때? - ふぅ……あれこれと挙げるうちに、結局は我がアポカリプス一族の祖先に行きつくとは。 + 후우……이래저래 말하다 보니, 결국 우리 아포칼립스 일족의 선조에 이르렀네. - そ、祖先だって? - そう……ただ、その経緯を話そうとしたら、三日三晩掛けても話が終わらない。 + 서, 선조라고? + 그래……다만, 그 경위를 말하려면, 3일 밤낮이 걸려도 이야기가 끝나지 않지. CG15-14.jpg - 結論から言えば……気持ちに力が追いついていなかった、遠くを見ることはできたが、足元が見えていなかった――そんな人物を偉大とは言えない、そうだろう。 + 결론부터 말하자면……생각은 있지만, 그걸 해낼 능력이 따르지 못했다, 멀리 볼 수 있었지만, 등잔 밑은 어두웠다――그런 인물을 위대하다 할 수 없지, 그렇지 않은가. - ……あんたの基準、やたらと高いな。 - じゃあ、堅実に、心から世界を想っていた――現代ロシアの父、ピョートル1世はどうだ? - ピョートルは確かに思い切りのある人物だろう……が、無実の人を殺めたのはこの皇帝の汚点だ。 - 本当に偉大な人物なら、不要な流血を阻止しなければいけない。 - ……。 - じゃあ、医療や衛生制度を改革して、無数の命を救った「白衣の天使」ナイチンゲールは? - 彼女には偉大なる素質があった……だが、生涯医療だけに従事したことで、その素質の成長を妨げてしまった。 - ……。 + ……네 기준, 엄청나게 높네. + 그럼 견실하고, 마음으로부터 세계를 생각한――현대 러시아의 아버지, 표트르 1세는 어때? + 표트르는 분명 충분한 인물이지……만, 억울한 사람을 죽인 것은 그 황제의 오점이지. + 정말로 위대한 인물이라면, 불필요한 피를 흘리게 두진 않았을 걸세. + ……. + 그럼, 의료나 위생제도를 개혁하고, 무수한 목숨을 구한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은? + 그녀에겐 위대한 소질이 있었지……하지만, 평생 의료에만 종사해서, 그 소질의 성장에 방해가 됐어. + ……. - 他にもアダム・スミスやダーウィン、칼・クラウスゼヴィッツなんかを思い付いたけど…… - でも、あんたのその高い基準じゃ、誰も「本当に偉大な人物」ではないんだろう? - その通り。 - 彼女たちはみな賢く、己の得意な分野を改革することができた……。 - しかし、それ以外の分野で、その革新的な思想を実践するだけの力は持ち合わせていなかった。 - ……彼女たちができなかったことを、나ができると、あんたはそう思ってるのか? + 그 외에도 애덤 스미스나 다윈,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를 생각해 봤는데……. + 하지만, 너의 그 높은 기준이면, 누구도 「정말 위대한 인물」은 아니겠지? + 그렇지. + 그녀들은 모두 현명하고, 자신이 뛰어난 분야를 개혁시킬 수 있었네……. + 하지만, 그 이외의 분야에서, 그 혁신적인 사상을 실천할 힘은 지니지 못했지. + ……그녀들이 할 수 없었던 것을 내가 할 수 있다, 넌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 もちろん、保証はできない。 - 知力で言ったら、君は確かに彼女たちに及ばない。 - だが、君は彼女たちが誰一人として持っていないものを持っている。 - 彼女たちが誰一人として……持っていないもの? + 물론, 보증은 할 수 없네. + 지력으로 보면, 자네는 분명 그녀들에게 미치지 못 해. + 하지만, 자네는 그녀들 누구도 가지지 못한 것을 가지고 있지. + 그녀들 누구도……가지지 못한 것? - そうさ……。 - ここ最近、自分がどんな人間と一緒にいたか考えてみたまえ。 - 아인슈타인は、記録のある限りで最も知能の高い人物。 - 테슬라は、史上最強の破壊力を持つ発明家。 - 플랑크は、当代きっての型破りな物理学者。 - ブリガンティアは、天命組織の最強戦乙女。 - ああ、それと今日出会ったばかりの「仙女」후카。 - みんな、君には高い評価を与えてる、そうではないか? - あ、ああ……そ、そうなのか……。 - ははっ……。 - 全く、自分のことには気づかないものなのだな。 + 그래……. + 요 최근, 자신이 어떤 인간들과 함께했는지 생각해 보게. + 아인슈타인은, 역사상 가장 지능이 높은 인물. + 테슬라는, 사상 최강의 파괴력을 지닌 발명가. + 플랑크는, 당대에 파격적인 물리학자. + 브리간티아는, 천명 기관의 최강 발키리. + 아, 그리고 오늘 처음 만난 「선인」 후카. + 모두들, 자네에게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지, 그렇지 않은가? + 아, 아아……그, 그런가……. + 하핫……. + 정말이지, 자신에 대해서는 깨닫지 못했나 보군. - では、こう言った方がいいか……。 - 나たちの中で、この5人全員と意思疎通できるのは……。 - 君以外に存在しない。 - え……? + 그래, 이렇게 말하면 되려나……. + 우리들 중에서, 그 5명 전원과 의사소통 가능한 건……. + 자네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다네. + 어……? - わからないかい? - 本当の偉人とは、どこか一分野が傑出した人物などではなく……。 - こうした傑出した人物と楽しく会話ができ、彼らの持っている力を最大限に発揮させることのできる存在だ。 + 모르겠는가? + 진정한 위인이란, 어느 한 분야에 걸출한 인물 같은 게 아닌……. + 이렇게 걸출한 인물들과 즐거운 대화를 할 수 있고, 그들이 가진 힘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키는 것이 가능한 존재다. - そして君が、나の知る限りでは、そうした偉大な存在に最も近い。育てるにふさわしい人間ということさ。 - ……。 - 나のような人間は背伸びせず、自分の手の届く範囲で生きていくべきじゃないのか? + 그리고 자네는, 내가 아는 한, 그런 위대한 존재에 가장 가깝지. 다른 이를 성장시키는 데에 뛰어난 사람이란 거네. + ……. + 나같은 인간은 무리하지 않고, 자신의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하는 거 아냐? - あっはは……나が肉食中の肉食だとしたら、君は草食中の草食だね! + 아하하……내가 육식 중의 육식이라면, 자네는 초식 중의 초식이군!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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肉食(系)とは社会的な成功を追求することに熱心で、名誉や利益を積極的に求め、感情にものめり込む類の人々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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草食(系)は内向的で、節約生活を好み、野心もなく、世の中に無関心、穏やかに暮らすことを好む人々のこ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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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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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식(계)이란 사회적인 성공을 추구하는 데 열심이며, 명예나 이익을 적극적으로 요구하고, 감정에도 빠져드는 류의 사람들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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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계)은 내성적이고, 절약생활을 선호하며, 야심도 없이, 세상에 무관심하고, 평온하게 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 草食……?肉食……? - いやいや……こんな喩え、わからなくてもいい。 + 초식……? 육식……? + 아니아니……이런 비유, 몰라도 상관없네.
- 要するに나が言いたいのは、人間の内在的要素とは何も性格や気質だけに限ったことではない―― - 人間の内在というのは、何よりもオントロジーによって決まるものだということだ。 + 요컨대 내가 말하고 싶은 건, 인간의 내재적 요소란 어떠한 성격이나 기질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다―― + 인간에게 내재된 건, 무엇보다도 온톨로지에 따라 정해진다는 것이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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存在論(オントロジー:Ontology)とは形而上学(Metaphysics)から派生した基礎的な理論であり、存在そのもの、即ち現実に存在する一切の事物の本質的な特徴を主な対象とする学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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情報科学の分野では、「オントロジー」は特に「形式化された、共有概念体系に対する明確かつ詳細な説明」を指す。例えば、ある一冊の書籍の版本情報は図書検索システムの中でこの書籍の「オントロジー」と見做さ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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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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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온톨로지: Ontology)이란 형이상학(Metaphysics)에서 파생된 기초적인 이론으로 존재 자체, 즉 현실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의 본질적인 특징을 주요 대상으로 하는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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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과학 분야에서, 「온톨로지」는 특히 「형식화된, 공유 개념 체계에 대한 명확하고 상세한 설명」을 가리킨다. 예를 들어, 서적 한 권의 판본 정보는 도서 검색 시스템 안에서 이 서적의 「온톨로지」로 간주된다.

- オントロジー? - オントロジーと言っても何も神秘的なものではない。 + 온톨로지? + 온톨로지라고 말했지만 뭔가 신비주의적인 얘기는 아니라네. - 나は、もう500年も生きているが……その나のオントロジーは結局、「聖女」と呼ばれるものの漠然とした影でしかない。 + 나는, 이미 500년도 넘게 살고 있지만……그런 나의 온톨로지는 결국, 「성녀」라고 불리는 사람의 막연한 그림자에 지나지 않아. - 5、500年だって? + 5, 500년이라고? - 何も驚くことではない……悪魔と契約したまでのことさ。 - それに君なら……こんな契約などそもそも必要がないのだから。 + 딱히 놀랄 것 없어……악마와 계약했다 같은 거라네. + 그리고 자네라면……그런 계약 따위 애당초 필요도 없을 것이고. - そ……それはつまり……。 - そう、君は나などよりもずっと容易に、500年の命を得られるということだ。 - ただ、今日はその話は置いておこう。 + 그……그건 즉……. + 그렇다네, 자네는 나 같은 것보다 훨씬 쉽게, 500년의 수명을 얻을 수 있다는 거지. + 단, 오늘 이 얘기는 여기까지만 하지. - 나が伝えたいのは、君のオントロジーは――正しい導きがあれば――나の100倍も強くなりうるということだ。 - 나が?あんたより? +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자네의 온톨로지는――올바른 인도가 있으면――나의 100배나 강해질 수 있다는 거야. + 내가? 너보다? - そうだ。君がだ。나よりも強く、だ。 - 自覚はないかい?君のオントロジーは……ある一人の人間の憧憬ではなく……。 - ……人類“全て”の憧憬なのだ。 - ……オントロジー……人類“全て”? + 그래. 자네야말로. 나보다 강하게. + 자각하지 못 했나? 자네의 온톨로지는……어느 한 인간의 이상향이 아니라……. + ……인류 "전체"의 이상향이라네. + ……온톨로지……인류 "전체"? - 「われわれが人類の為に最も多くを尽くしうる職業を選んだ時」 - 「その重荷はわれわれを挫くことはできない。なぜならその重荷は万人の為の犠牲にすぎないからだ。」 - 「その時、われわれはどんな惨めな、狭い利己的な喜びをも味わうことはせず」 - 「われわれの幸福は万人に属し」 - 「われわれの仕事は静かに音もなく、しかし永久に影響を及ぼし生き続け」 - 「そしてわれわれの亡骸は、気高い人々の熱い涙に濡らされるのである」。 + 「우리가 인류를 위해 무엇보다도 많은 걸 헌신할 수 있는 직업을 골랐을 때」 + 「어떠한 무거운 짐도 우리를 굴복 시킬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짐은 만인을 위한 희생이기 때문이다.」 + 「그때, 우리들은 어떠한 비참한, 좁은 이기적인 기쁨을 향유하는 일 없이」 + 「우리의 행복은 만인에게 속하며」 + 「우리가 한 일은 소리 없이, 영원히 영향을 미치며 계속 살아가고」 + 「우리의 유해는, 고귀한 사람들의 뜨거운 눈물에 적셔질 것이다.」 -

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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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職業選択に際しての一青年の考察』の最後の一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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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は“칼・マルクス”という17歳の少年――その後、彼は生涯をかけてこの“中二病”のような信念の実践に力を尽くしていくことに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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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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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선택에 대한 한 젊은이의 고찰』의 마지막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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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칼 마르크스”라는 17세의 소년, 그는 평생을 두고 이 "중2병"과 같은 신념의 실천에 힘쓰게 된다.

- ――どうだい、君は、こんな気概溢れる言葉を放てる人物を羨ましく思わないかい? - 幾度となく輪廻を繰り返そうと、自分は常に「正義の味方」でありたいと思わないかい? + ――어떠한가, 자네는, 이런 기개 넘치는 말을 하는 인물이 부럽다고 생각한 적 없나? + 몇 번이고 윤회를 반복하면서, 자신은 언제나 「정의의 편」으로 있길 바란다고 생각한 적 없나? - ……。 + ……. - ああ……世界大戦が終わってもう10年だというのに……。 - ロンドン郊外の電力供給は未だに人々を興ざめさせるのか? - ……。 - ここで待っていてくれたまえ――オーナーに明かりになるものを借りてくる。 - ……必要ないよ。 + 아아……세계대전이 끝난지 벌써 10년이나 됐는데……. + 런던 교외의 전력 공급은 아직도 사람들을 실망시키고 있지 않은가? + ……. + 여기서 기다리고 있게――주인에게 불이 될만한 것을 빌려오지. + ……필요없어. - ……うん? - もし、あんたが本当に何か나にさせようとしているのなら……。 - 自分ばかり話すのはやめてくれ。 - あんた、何もわかってないよ。主教さん。 - ……。 - 何か……間違ったことでも言ったかな? - ……。 - いや、あんたは別に間違ったことを言ってるわけじゃない。 - ただ、間違っていないからこそ―― - ――나は、今ここで、あんたを信じることなんて、できないんだよ。 - ……。 - そうか。 - ならば……時間が君に答えを出してくれることを願っている。 - ……。 - それじゃ。 - ……。 - また会おう、友よ。 + ……응? + 만약, 네가 정말로 뭔가를 나에게 시키고 싶다면……. + + 자기 얘기만 하는 건 그만둬. + 당신, 아무것도 모른다고. 주교 씨. + ……. + 뭔가……틀린 말이라도 했던가? + ……. + 아니, 너는 딱히 틀린 말을 하지 않았어. + 단지, 틀리지 않았기 때문에―― + ――나는, 지금 여기서, 너를 믿지 못하겠단 거야. + ……. + 그런가. + 그러면……시간이 자네게 답을 내주기를 기도하지. + ……. + 그럼. + ……. + 다음에 보세, 친구여. - (……웰트様、お待ちください) - ……誰? + (……웰트 님, 기다려 주세요) +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