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37d798aebae173894f97771dcdd3b9bf773dde19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Mon, 18 Nov 2024 01:20:18 +0900 Subject: [PATCH] Translate 7s 2-25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6 +-- public/novels/7s/ko-KR/xml/scene-11-25.xml | 48 +++++++++++----------- public/novels/7s/ko-KR/xml/scene-4-18.xml | 2 +- 3 files changed, 28 insertions(+), 28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49ffb4e0..abd7c98f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67,7 +67,7 @@ "order": 19, "background_url": "", "intro": "師匠は自由です。世界はとても広いですから、行きたいところに行き、やりたいことをやればいいのです。", - "name": "終わり", + "name": "끝", "status": 2, "is_newest": 1 }, @@ -76,8 +76,8 @@ "scene_id": "25", "order": 18, "background_url": "", - "intro": "李素裳は師匠を見て、拭い去れない影を追い払うかのように本能的に微笑んだ。", - "name": "生きて", + "intro": "이소상은 사부를 바라보며, 본능적으로 미소를 지었다. 마치 한곳에 머무르는 먹구름을 쫓아내려는 것처럼.", + "name": "살아가는 거다.",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25.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25.xml index 9d4f13e1..32d52f0c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11-25.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11-25.xml @@ -3,58 +3,58 @@ - 李素裳は苦労して、昏睡状態の羅刹人を寝台に寝かせた。 + 이소상은 고생 끝에 혼수상태의 나찰인을 침상 위로 옮겼다. - 頭はまだクラクラしており、指を動かすだけで全身に激痛が走る。それでも彼女は力を振り絞り、この難しい作業をやり遂げた。 - 彼女は羅刹人に掛布団をかけ、横に腰かけた。そして鼻歌を口ずさんだ。 - 「ラララ姉よ兄よ……ラララ……」 - この曲は、まるで岸に流れ着いた枯れ葉のように、突如として彼女の脳裏に浮かんできた。 - 「ラララ……ラララ、姉よ姉よ……」 - あぁ、この歌を聞いたのはいつだっただろうか?誰が歌っていたのだろう? - 不思議なことに、素裳は母である秦素衣の姿を思い浮かべた。 + 그녀의 머리는 여전히 어지러웠고, 손가락 하나만 움직여도 온몸이 아팠다. 그럼에도, 그녀는 끈기를 가지고, 겨우 이 위업을 이루었다. + 나찰인에게 이불을 덮어주고, 그녀는 그 옆에 앉아 음조가 어긋난 노래 하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 「라라라…… 언니야, 오빠야…… 라라라……」 + 그 노래는 갑자기 그녀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이었다. 마치 바닷가에서 표류하는 시든 나뭇잎처럼. + 「라라라…… 언니야, 언니야……」 + 아, 언제 이 노래를 들었던 거지? 누가 불렀더라? + 이유는 모르지만, 소상은 갑자기 어머니, 진소의의 모습을 떠올렸다. - 普段着の母親が素裳の前にしゃがみ込み、手を伸ばして彼女の髪の毛を優しく撫でてくれた。 - 「まだ幼いあなたを、母さんのために遠いところに送ることになって……本当にごめんね。でも、母さんはちゃんと手配しておくから。将来、あなたの剣が大成した時にはもう、誰も私たちをいじめられなくなるわ。」 - 「母さんにも苦衷がある。今あなたに話しても、きっと分かってもらえない。この武術界に身を置くと、自分で決められないことがたくさんあるの。でも…… - 生きていくの、素裳、あなたはちゃんと生きていくの。母さんと約束して。」 + 이름 그대로 소의(素衣, 단순한 옷)를 입은 어머니는 그녀의 앞에 쪼그려 앉아, 그녀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고 있었다. + 「아직 어린 너를, 이 어미 탓에 멀리 떠나게 만들었으니…… 정말 미안해. 하지만 엄마도 잘 준비해둘 거니. 장차, 네 검술이 대성하고 나면, 그 누구도 우리를 괴롭힐 수 없을 거야.」 + 「엄마에게도 어려운 사정이 있단다. 지금은 네게 말해줘도 분명 이해하긴 어려울 거지만. 이 무림계에 몸을 두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일이 정말 많아진단다. 하지만…… + 살아가는 거다. 소상아, 잘 살아가야 해. 엄마랑 약속해.」 - 少女の澄んだ歌声がぴたりと止まった。 + 여자아이의 맑은 목소리가 갑자기 멈췄다. 「……」 - 李素裳は特に理由もなく剣心に意識を集中させ、心の湖に大きく硬い氷を張った。 + 이유도 없이, 이소상은 검심(劍心)에 집중하여, 마음속의 호수를 하나의 거대하고 단단한 빙판으로 만들어 버렸다. - 無数の荒れ狂う激流のように、思考が水の下へと沈んでいく。 - その上に位置する心の湖は鏡のように澄み、万物を映し出す。 - 突然、素裳は未来を予知できるような感覚に襲われた。間もなく扉が開き、師匠がいつものように淡々とした表情で、自分の方へと歩いてくるのが分かる―― + 무수히 많은 급류들이 그 밑을 쓸어내리며, 생각들이 물밑으로 잠기게 했다. + 얼어붙은 호수 위는 빛나는 거울과도 같아, 모든 걸 비추었다. + 갑자기, 소상은, 마치 미래라도 본 듯, 이상한 감각을 느꼈다. 곧 문이 열리고, 그녀의 사부는, 평소처럼 무덤덤한 얼굴로, 그녀에게 다가올 거라는 걸 알아차렸다—— - すべてが予想通りだ。 + 모든 게 그녀의 예상대로였다. -

凌霜は重い足取りでゆっくりと素裳のそばへと歩み寄る。

-

彼女の顔にはまったく表情がなかった。あらゆるものに対して興味がないかのようだ。

+

능상은 무거운 발걸음으로, 천천히 소상 곁으로 다가왔다.

+

그녀의 얼굴엔 아무런 표정도 없었다. 마치 모든 것에 흥미가 없어 보였다.

- 李素裳は師匠を見て、拭い去れない影を追い払うかのように本能的に微笑んだ。 + 이소상은 사부를 바라보며, 본능적으로 미소를 지었다. 마치 한곳에 머무르는 먹구름을 쫓아내려는 것처럼. 「……」 - 凌霜はやや間を置き、面倒くさそうに瞬きをして、言う。 - 「あなたのお母さんが亡くなったそうよ。」 + 능상은 잠깐 멈춰 서있더니, 불편하다는 듯 눈을 깜빡이고 나서, 말을 꺼냈다. + 「네 어머니가 죽었다.」 - 伝記解放:「秦素衣」 + 전기해금: 「진소의」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8.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8.xml index a7723ff4..b744607d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18.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18.xml @@ -207,7 +207,7 @@

저 멀리, 아주 먼 곳에서……

[em italic]어, 누구지……?[/em] - 「너는 살아야 한다, 소상아, 잘 살아야 해…… 약속해라.」 + 「살아가는 거다. 소상아, 잘 살아가야 해…… 약속해.」 [em italic]어머니의 목소리……[/em] 「약속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