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index.html b/public/novels/7s/ko-KR/index.html index c683572f..3a36c6be 100644 --- a/public/novels/7s/ko-KR/index.html +++ b/public/novels/7s/ko-KR/index.html @@ -123,7 +123,7 @@ img_urls: [ 'https://uploadstatic.mihoyo.com/contentweb/20191010/2019101019273112230.png', ], - desc: '武学奇材,五岁即掌握了家传“飞燕功”与“忆心剑法”。单论修为造诣,同龄人中无有可匹敌者。\n\n生于川中,是忆剑山庄庄主李绅与太虚第七徒秦素衣之女,被父母寄予极高期望。“小半仙”曾在其百日宴上称“天生剑胎,日后必登武林之巅”。其后十五年间,素裳再不曾让剑离身。\n\n五岁前往漠北,在母亲的引荐下拜师“无上自在”凌霜,学习昔日太虚山赤鸢真人的绝代剑技。\n十年过去,素裳的剑心已突破第三层“明镜”境界,将二十一式剑形全数掌握,却和师父一样,始终无法突破剑意的桎梏。\n\n▣ 武学 ▣ : 『太虚剑心』\n太虚五蕴之“心”蕴,共有止水、无尘、明镜、太虚四层境界。\n心蕴既是入门功法,也最艰深复杂。炼剑心须从少年时开始,年纪越小,修炼剑心越是事半功倍;即使剑心大成,也须终身淬炼,稍有动摇,剑心即破。\n\n▣ 武学 ▣ : 『太虚剑形』\n太虚五蕴之“形”蕴,共有守、化、启、开四形,总计二十一式。\n“活字典”武经纶叹之曰:“一武概全”。\n\n▣ 兵刃 ▣ : 『古剑•轩辕』\n秦素衣送给女儿的宝剑,据说是上古时代传承至今的神兵。\n剑长二尺一寸,剑身呈金黄色,两边开刃,饰有暗灰色花纹图样。\n材质不明,既非精铁也非寒钢,却轻若无物,吹毛断发,论锋利与坚硬程度,完全配得上名剑的标准。\n据说它能感应使用者的剑意,改变自身的外形,获得不可思议的异能。', + desc: '무공에 재능이 있어, 다섯살때 이미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비연공(飛燕功)”과 “억심검법(憶心劍法)”을 손에 넣엇다. 수련 상태와 조예만으로 보면, 같은 나이로 그녀에 필적할 이는 아무도 없다.\n\n천중(川中)에서 태어난, 억검산장(憶劍山莊)의 장주 이신(李紳)과 태허 일곱 번째 제자 진소의(秦素衣)의 딸로, 부모로부터 큰 기대를 받고 있다. 그녀의 백일잔치 때, “소반선(小半仙)”이 높이길, “타고난 검술로, 후일 반드시 무림의 정점에 서게 될 것이다.” 그 후 15년간, 소상은 한 번도 검과 떨어져 본 적이 없었다.\n\n다섯 살이 되자 막북으로 떠나, 어머니의 추천으로 “무상자재(無上自在)“ 능상(凌霜)의 제자로 들여져, 태허산 적연진인의 절세 검술을 익혀왔다.\n열 살이 넘자, 소상의 검심은 이미 제3단계 “명경(明鏡)”의 경지를 돌파하였고, 21개의 검형을 모두 익혔지만, 사부가 그랬던 것처럼, 아직 검의(劍意)를 깨닫진 못했다.\n\n\n▣ 무학 ▣ : 『태허검심(太虚劍心)』\n태허오온의 “심(心)” 온, 지수(止水), 무진(無塵), 명경(明镜), 태허(太虚) 네 개로 나뉘어진 경지로, 심온은 입문으로 배우며, 가장 심오하고 복잡하다. 검심을 단련하는 건 반드시 어릴때 시작해야하며, 나이가 적을수록, 검심을 더 빠르게 수련할 수 있다. 마음이 조금만 흔들려도 검심이 깨져버릴 수 있기에, 이미 검신을 통달했더라도 계속해서 수련해야한다. \n\n▣ 무학 ▣ : 『태허검형(太虚劍形)』\n태허오온의 “형(形)” 온, 수(守), 화(化), 계(啓), 개(開)의 4가지 형태로 나뉘며, 전부 21개의 초식이 있다.\n“살아있는 사전” 무경륜(武經綸)은 이에 탄식하며 말했다. “한 무술로 모든 것을 다룬다.”\n\n▣ 무기 ▣ : 『고검•헌원(古劍•軒轅)』\n진소의가 딸에게 준 보검으로, 고대 시대로부터 내려온 걸로 알려지는 신의 무기.\n검의 길이는 2척 1촌, 검신은 황금색을 띠었으며, 양쪽으로 날이 서있고, 어두운 회색으로 문양이 새겨져있다. 소재는 정철(精鐵)이나 한강(寒鋼)이 아닌 알 수 없는 것으로 만들어져, 무게가 느껴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데다, 바람에 날린 머리카락을 벨만큼 날카로워, 그 예리함과 강도는 명검의 기준에 완전히 부합된다.\n들리는 바로는 사용자의 검의(劍意)에 감응해, 형태를 바꾸고, 신기한 능력을 얻는다고 한다.', type: '0', chapter_id: '93', }, @@ -231,7 +231,7 @@ img_urls: [ 'https://uploadstatic.mihoyo.com/contentweb/20191108/2019110818143018428.png', ], - desc: '曾为明帝国武将,在与罗刹诸国的交战中立下赫赫战功,官至正四品指挥佥事。后因卷入太子党争,获罪发配。\n\n在旧部的帮助下逃亡漠北,加入匪帮“金沙帮”当日即夺位帮主,以雷霆手段拔除前帮主党羽,确立了牢固的领袖地位。\n\n把阵法与半正规军事化训练引入金沙帮,将之锤炼成一支纪律性高,团体作战能力强的私人武装,在漠北一带连续犯下多起大案。\n\n▣ 武学 ▣ : 『虎吼震九霄』\n以刚猛著称,内外功法均有不凡之处,是河东虎争派的看家绝学。\n“老鹰”从军时有奇遇,得此秘籍抄本后勤加修炼,今已大成。', + desc: '과거 명 제국의 무장으로, 나찰인들의 나라와의 전쟁에서 상당한 전공을 세워, 정4품 지휘첨사의 자리에까지 이르렀다. 후에 태자의 당파 싸움에 휘말려, 죄에 대한 벌로 유배당했다.\n\n예전 부하들의 도움으로 막북으로 도망쳐, “금사방(金沙帮)”이란 도적떼에 들어간 당일, 무자비한 방법으로 전 방주의 세력을 제거해, 방주가 되었고, 자신의 지배를 확립하였다.\n\n금사방에게 진법을 가르키고, 정규군에 준하는 훈련을 하여, 규율을 갖추고, 단체 작전 능력이 뛰어난 사병으로 만들어, 막북 일대에 연달아 큰 범죄들을 저질러왔다.\n\n▣ 무학 ▣ : 『호후진구소(虎吼震九霄)』\n맹렬함으로 유명하여, 내공과 외공 모두 뛰어난 무술로, 하동호쟁파(河東虎爭派)에서 내려온 절학이다.\n“노응”이 군대에 있었을 때, 우연히 이 비기가 담긴 초본을 얻어 꾸준히 수련하였고, 지금은 대성했다.', type: '0', chapter_id: null, }, @@ -255,7 +255,7 @@ img_urls: [ 'https://uploadstatic.mihoyo.com/contentweb/20191101/2019110117575118776.png', ], - desc: '又号“赤鸢真人”,长生不老,仙颜久驻。百姓视其为神州的守护者;而在江湖之中,她是千百年来公认的武林第一人。\n\n仙人的来历众说纷纭,有关她的神话传说更是不胜枚举。史载“赤发红瞳,御火乘凤,倏忽抟风,扶摇烟霄”;在民间小传中,她则常常被描述为灰发碧眼的美貌女子,化作凡人行走世间。时至如今,人们已分辨不出哪些故事是真实发生的历史,哪些是街头巷尾的谣传。赤鸢本人则缄口不语,对一切漠不关心。\n\n赤鸢仙人行事从心所欲,不循常理。她常常云游四海,斩妖除魔,有时对神州的动荡视若不见,有时却又积极参与其中。除了至亲的七位徒弟,没人了解赤鸢如何看待事物的法则与界限。\n\n仙人性情寡淡,身边偶尔有人相随,但独处的岁月更多。公元1458年,赤鸢忽在太虚山开宗立派,录随侍多年的孤女林朝雨为大弟子,苏湄为二弟子,后更行遍神州各地,择资质过人的少年少女为徒。及至1467年,仙人座下的徒弟共有七人,江湖人称“太虚七剑”。\n\n1475年,仙人只身前往钦察草原,将入侵明帝国的天命大军拦下。她以一己之力击败横扫欧亚的女武神部队,将天命阻挡在帝国的边界之外。\n\n许是仙人在凡间的功业已成,再不能久留:钦察之役次年,一把凡火将太虚山焚为焦土,许多百姓坚称当夜曾见一道金光冲天而起,明耀百里。是日赤鸢不知所踪,七徒各自星散,俱对师父下落闭口不答。民间认为赤鸢仙人已霞举飞升,重返仙班。\n\n仙人离世后,首徒林朝雨在天穹峰重立“太虚剑派”,如今新太虚剑派已登江湖六大派之列。\n\n▣ 武学 ▣ : 『太虚剑气』\n太虚山赤鸢真人的绝学,共有心、形、意、魂、神五蕴,是一门经过高度提炼,对“真气”特化的功夫。\n这套武学原本的名字佶屈聱牙,极是诡异。赤鸢在故友的帮助下,以神州的传统文化将之整理改写,使它更符合当地的背景特色。\n', + desc: '“적연진인(赤鳶眞人)”으로도 불린다. 나이를 먹지 않고, 그 선인의 자태는 변함없이 유지되어왔다. 백성들은 그녀를 신주의 수호자로 여겼고, 강호에선 수천 년간 모두가 인정하는 무림 제일인이었다.\n\n선인의 기원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여, 그에 대한 신화와 전설이 셀 수 없이 많았다. 역사 기록에선 “붉은 머리와 붉은 눈을 가져, 불을 다뤄 봉황을 타고 다녔고, 돌풍을 일으키며, 하늘로 솟아올랐다.”라고 실려있지만, 민간 전설에선, 회색 머리에 벽안을 한 미인으로, 평범한 사람인 양 세상을 떠돌아다녔다고 한다. 지금 와선, 무엇이 진짜 일어난 일이고, 무엇이 거리를 떠도는 소문인지 가릴 방법이 없다. 적연 본인도 가볍게 입을 여는 일이 없었고, 그런 소문엔 일절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n\n적연선인은 행적은 종잡을 수 없었고, 상식과 이치에 얽매이지 않았다. 그녀는 종종 세상을 떠돌며, 요괴를 베고 마를 제거하며, 때로는 신주에서 일어나는 혼란을 못 본척하기도, 때로는 적극적으로 관여하였다. 일곱 제자를 제외하곤, 그 누구도 적연이 어떤 원칙을 가지고 움직이는지 이해하지 못했다.\n\n선인은 정을 잘 붙이지 않아, 곁에 누군가가 함께하는 일이 드물어, 대부분을 홀로 지냈다. 서기 1458년, 적연은 홀연히 태허산에 종파를 만들었고, 수년간 함께한 고아 임조우를 첫째 제자로, 소미를 둘째 제자로 받고, 후에 신주 각지를 돌며, 자질이 뛰어난 소년, 소녀들을 제자로 받아들였다. 그후 1467년, 선인의 제자인 일곱을 강호에선 “태허칠검”이라 불렀다.\n\n1475년, 선인이 캅차크 초원에 단신으로 나가있을 때, 명 제국을 침공하려는 천명 대군을 맞았다. 그녀는 유라시아를 종횡하던 발키리 부대를 홀로 격퇴하여, 천명을 명 제국 국경 밖에서 저지해냈다.\n\n어쩌면 선인이 속세에서의 업을 충분히 쌓은 것인지, 더 이상 속세에 머무르지 않게 되었다. 캅차크의 일이 있은 후 이듬해, 평범한 불이 태허산을 완전히 잿더미로 만들었다. 많은 백성들은 그날 밤 한 줄기의 빛이 하늘로 솟아올라, 백 리까지 비췄다고 얘기했다. 그날 이후 적연의 행적이 묘연해졌다. 일곱 제자들도 곳곳에 흩어져, 사부의 행방엔 아무런 답도 해주지 않았다. 세간은 적연 선인이 하늘에 올라, 다시 원래 선인이 사는 곳으로 돌아갔다고 여겨졌다.\n\n▣ 무학 ▣ : 『태허검기(太虚劍気)』\n태허산 적연진인의 절학. 심(心), 형(形), 의(意), 혼(魂), 신(神), 5개의 온(蘊)을 고도로 단련해, “진기(眞気)”를 상대하는데 특화된 무공이다.\n원래 이 무공의 이름은 불가해하고, 매우 기이했다. 적연의 오랜 친구들의 도움으로, 신주의 전통문화에 맞춰 정리하고 고쳐, 현 지역의 특색과 잘 부합되게 되었다.\n', type: '0', chapter_id: null,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index 0aa75f18..efbee189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9.xml @@ -179,7 +179,7 @@
얼음의 균열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호수는 투명해져, 만물을 비춘다.
-하지만 그 위의, 검심의 지고한 경계……
@@ -202,7 +202,7 @@『정(情)』은 『심(心)』온(蘊)의 적.
심호(心湖)에 파도를 내버려 두면, 검심이 손상될 우려가 있다.
-명경(明镜)의 심(心)을 가진 소상은 이를 잘 알고 있었다.
+명경(明鏡)의 심(心)을 가진 소상은 이를 잘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