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次のような問いについて考えてみよう。“機械は考え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まず始めに“機械”とか、“考える”という用語の定義をしなければいけない。その際、これらの定義はなるべくその言葉の日常的な使い方に当てはまるよう設定されるだろう——しかし、こういった考え方は間違いである。」
+「문제를 하나 내겠다, “기계는 사고를 하는가?”」
+「이에 대한 답은 우선 “기계”와 “사고”란 용어를 정의하는 것 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 용어들은 우리의 일상적인 용법에 맞추어 정의될 수도 있겠지만——이런 방식은 잘못을 초래하고 만다.」
「もし“機械”や“考える”という単語の意味がそれらの一般的な用法を調べて明らかになるのなら、次のような結論に至ってしまうからだ。つまり、“機械は考えることができるのか”という問いの意味とそれに対する答えは、ギャラップ社の世論調査のような統計によって求められるべきだ、となってしまう。」
-「そんなのはバカらしい。」
+「만약 “기계”와 “사고”에 대한 정의를 일상에서의 용법에 기초하게 내버려 두면, “기계는 사고를 하는가”라는 문제에 대한 답은 흔하디흔한 “여론 조사” 마냥 이미 정해진 답에서 벗어나기 어려워진다.」
+「웃긴 일이다.」
「ここで私はこんな定義をするかわりに、この問いを別の、これとかなり似てはいるがそれほど曖昧でない言葉に言いかえてみよう。」
-「この問いの新しい形式はこう表わされる——」
+「고로, 난 이 용어들에 대한 정의를 시도하기 보다, 문제 자체를——좀 더 핵심에 가깝고, 더 명확한 답을 얻을 수 있는 형식으로——대체하기로 했다.」
+「이 새로운 형식으로 문제를 묘사하는 게임을——」
注釈:
-アラン・チューリング(Alan Mathison Turing)が1950年に発表した論文『計算する機械と知性』(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より。
-この「模倣ゲーム」(後に「チューリング・テスト」と呼ばれる)は、人間の判定者が、一人の(別の)人間と一機の機械が通常の言語で会話する様子を観察する。このとき人間も機械も人間らしく見えるように対応するのである。これらの参加者はそれぞれ隔離されている。判定者が、機械と人間との確実な区別ができなかった時、この機械はゲームに勝った(テストに合格した)ことになる。
-チューリング・テストの価値は、ある機械が「人間的」かどうかを判定するための基準が明確で、実行可能な点だ。もし機械が「模倣ゲーム」に勝利すれば、この機械の「頭脳」は「人」と遜色ないこととなる。
+주:
+이 문장은 앨런 매시선·튜링(Alan Mathison Turing)이 1950년에 발표한 논문 『계산 기계와 지능』을 번역한 것이다(Computing Machinery and Intelligence).
++ 이 「이미테이션 게임」(이후에 「튜링 테스트」로 알려집니다)은 사람 한 명(C)이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이 직접적으로 만나 볼 수 없는 두 대상(기계 하나, 코드A; 사람 한 명, 코드B)에게 연속하여 질문을 던진다——충분한 시간 동안 문답을 하여도 C가 A와 B중 누가 기계이고, 사람인지 구분하지 못한다면, 기계가 승리하게 된다(즉, 「튜링 테스트 통과」를 의미한다).
+튜링테스트의 이론적 가치는 실제로 실현 가능하다는 점에 있다. 만약 어떤 기계가 기복없이 「이미테이션 게임」에서 계속 이겨나갈 수 있다면, 그 기계는 「정신적인 능력」이란 면에서 객관적으로 사람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注釈:
-『孫子兵法』第八章「九変篇」より。英文はライオネル・ジャイルズ(Lionel Giles)の1910年の翻訳本(ART OF WAR: THE OLDEST MILITARY TREATISE IN THE WORLD)より。
-주:
+이 문장은 『손자병법』8장 「구변편(九變篇)」의 내용이다. 영문 번역은 Lionel Giles의 1910년 번역본이다. (ART OF WAR: THE OLDEST MILITARY TREATISE IN THE WORLD)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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