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페트라(그리스어: Πέτρα)는 요르단에 있는 유적으로, 역사상 일찍이 동서 교역의 요충을 지킨 무역 거점이다.
-페트라는 극도로 독특한 도시로, 입구는 길이 약 1.5km의 좁은 협곡으로 주위는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도시 전체의 주요 건축물이 모두 적갈색 사암을 깎아낸 절벽 위에 있다.
+페트라(그리스어: Πέτρα)는 요르단에 있는 유적으로, 역사상 일찍이 동서 교역의 요충지로 있어온 무역 거점이다.
+페트라는 매우 특이한 도시로, 입구는 길이 약 1.5km의 좁은 협곡으로 주위는 절벽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도시 전체의 주요 건축물이 모두 적갈색 사암을 깎아낸 절벽 위에 있다.
주:
폼페이(라틴어: Pompeii), 고대 로마의 한 도시, 서기 79년 8월 24일 베수비오산 분화로 화산재에 묻혔다.
그래서 폼페이의 시간은 완전히 서기 79년 8월 24일 그대로 정지했다.
주:
M이론은 물리학에서 각종 형식의 「초끈」의 통일을 시도했던 이론 체계다.
아직 M이론의 완전한 표현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이 이론은 「막」이라고 하는 추상 객체(고차원공간의 어떤 포인트에서, 직접적으로 「점」을 확장한 개념)이며, 또한 11차원 초중력을 그려낼 수 있다.
모스키토음은 주파수 17.4kHz 전후의 특수음이다. 인간의 귀는 18세를 경계로 이 소리를 듣는 청력이 급격히 떨어져, 늦어도 25세쯤에는 완전히 들리지 않는다.
자주 사용되는 모스키토음 모의음은 8kHz 내외의 음파로, 이들은 정상적인 청력이면 대다수가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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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지혜는 단 두 단어 "기다림"과 "희망"으로 집약된다.」──『몽테크리스토 백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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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률론에서 하나의 현상이 발생할 확률이 0이라면, 「확률 0」이라 하며, 현상이 「거의 전혀 일어나지 않음」을 의미한다.
-무한 집합에서, 사건의 확률은 그 표본 집합으로부터 추측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거의 전혀 일어나지 않는」사건이다. 예를 들어────「모든 실수에서 임의추출을 했을 때, 해당 숫자는 유리수이다」.
+무한 집합에서, 사건의 확률은 그 표본 집합으로부터 추측해, 그것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거의 전혀 일어나지 않는」 사건이다. 예를 들어────「모든 실수에서 임의추출을 했을 때, 해당 숫자는 유리수이다」.
주:
「솔리테어」(Solitaire)는 윈도우 버전 3.0부터 계속 프리 인스톨 되어 있는 1인용 트럼프 게임이다.
재미있는 것은, OS에 탑재된 이후, 공무원들이 업무 중에 몰래 이 게임을 하는 것이 세계적인 문제가 되었다는 점이다.
──웰트 군은 그녀들을 지켜줄래?
+──웰트 군은 그녀들을 지켜줄 수 있어?
만약……남자로서 힘닿는 한이라면……
+아마……남자로서 힘닿는 대까지……
아니. 그걸로는 부족해.
만약 정말로 고대인이──그러니까 H. A 말인데──옐로스톤의 유적으로부터 혼강을 이동시켜 고의로 단서를 남겼다고 한다면.
+만약 정말로 고대인이──그러니까 H. A 말인데──옐로스톤의 유적으로부터 혼강을 이동시키고 고의로 이런 단서를 남겼다고 한다면.
거기서, 한 가지 알아낸 게 있어──그, 혹은 그녀는, 분명 혼강을 거기에 남겨두면 위험하다고 생각한 거야.
+거기서, 한 가지 느낀 게 있어──그, 혹은 그녀는, 분명 혼강을 거기에 남겨두면 위험하다고 생각했던 거야.
하지만, 영국으로 옮겨서 적당하게 숨겨도, 여전히 부족해.
그리고, 후세 젊은이들에게 적당한 힌트를 줘서, 그들에게 자신의 연구를 물려준다.
거기서 문제 하나──
대체 어떤 상대가, 그렇게까지 해버리게 만든 걸까?
+대체 어떤 상대가, 그녀를 그렇게까지 해버리도록 만든 걸까?
잘 맞췄어요.
+참 잘 했어요.
그럼, 혼자서는 대항할 수 없는 조직에, 게다가 혼강에 관심이 있는 것은──
+그럼, 혼자서는 대항할 수 없는 조직에, 게다가 혼강에 관심이 있는 곳은──
그리고 우리가 아는 이 세상에서, 답이 될 만한 것은?
+그리고 우리가 아는 세상에서, 이에 해당되는 곳은?
한 가지 알긴 하는데……하지만……
+하나 알긴 하는데……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