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1dd780393749fdc7ff2ce94aa0ce5f93c3664266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Wed, 25 May 2022 23:13:48 +0900 Subject: [PATCH] Revise 7s scene ch1-1 kr translation --- 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6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 26 +++++++++++------------ 2 files changed, 16 insertions(+), 16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df62fb33..4d71afd7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256,7 +256,7 @@ }, { "id": 4, - "name": "第一折「試剣」", + "name": "제1절 「시검(試剣)」", "order": 1, "type": 0, "start_time": "2021-07-15 10:00:00", @@ -438,8 +438,8 @@ "scene_id": "00", "order": 1, "background_url": "", - "intro": "果てしなく広がる暗闇の中で、死んだ仙人の意識が蘇った。", - "name": "序", + "intro": "끝없는 어둠 속, 죽었던 선인의 의식이 돌아왔다.", + "name": "서장",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index 24eb8f65..eb02296b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 -4,7 +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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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어둠 속,[\s]죽었던 선인의 의식을 되찾았다.

+

끝없는 어둠 속,[\s] 죽었던 선인의 의식이 돌아왔다.

@@ -28,8 +2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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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자신의 죽음을 발견하지 못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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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죽음을 인정하는 걸 거부했다ㅡ

+

아직은 자신의 죽음을 알아채지 못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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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는 걸 거부했다ㅡ

@@ -64,7 +6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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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매우 심한 심장, 열 군데가 넘게 파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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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매우 심한 흉부는, 열 군데가 넘게 파열되었다.

@@ -76,13 +76,13 @@ - それは剣による傷だ。 + 그것은 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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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상이었다.

+

검은 그녀의 이마를 찔러.

- 검이 그녀의 이마를 관통해, - 뇌를 파괴하고 두개골을 뚫었다. + 뇌를 파괴하고, + 그대로 정수리를 뚫고 나왔다. 평범한 사람이었다면, 이 중 하나만으로도 치명적일 것이다.

@@ -101,7 +101,7 @@

혼은 만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s]

쇠망의 법칙을 완벽히 뒤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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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의 유일한 선인.

+

신주의 유일무이한 선인.

@@ -181,7 +181,7 @@ 그녀는 석실에 퍼진 개미 시체와 시든 식물의 썩은 내를 맡았다. - 그녀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 낙엽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송이를 안는 가지들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그녀는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 낙엽이 떨어지는 소리를 듣고, 눈송이를 안은 가지들이 흔들리는 것을 느꼈다. @@ -198,7 +19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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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은 묵묵부답이었다.

+

선인은 침묵을 지킬뿐이었다.

@@ -260,7 +260,7 @@

일곱 사람은 모략으로, 그녀를 이곳에 빠트렸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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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자루의 검은 끌어내려, 그녀를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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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자루의 검은 함정을 쳐, 그녀를 죽였다.

@@ -349,7 +349,7 @@

-

선인은 묵묵부답이었다.

+

선인은 침묵을 지킬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