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index df62fb33..4d71afd7 100644 --- a/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b/public/novels/7s/ko-KR/api/index.json @@ -256,7 +256,7 @@ }, { "id": 4, - "name": "第一折「試剣」", + "name": "제1절 「시검(試剣)」", "order": 1, "type": 0, "start_time": "2021-07-15 10:00:00", @@ -438,8 +438,8 @@ "scene_id": "00", "order": 1, "background_url": "", - "intro": "果てしなく広がる暗闇の中で、死んだ仙人の意識が蘇った。", - "name": "序", + "intro": "끝없는 어둠 속, 죽었던 선인의 의식이 돌아왔다.", + "name": "서장", "status": 2, "is_newest": 0 }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index 24eb8f65..eb02296b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0.xml @@ -4,7 +4,7 @@
-끝없는 어둠 속,[\s]죽었던 선인의 의식을 되찾았다.
+끝없는 어둠 속,[\s] 죽었던 선인의 의식이 돌아왔다.
아직 자신의 죽음을 발견하지 못했다.[\s]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는 걸 거부했다ㅡ
+아직은 자신의 죽음을 알아채지 못했다.[\s]
+그녀는 자신의 죽음을 인정하는 걸 거부했다ㅡ
상처가 매우 심한 심장, 열 군데가 넘게 파열되었다.
+상처가 매우 심한 흉부는, 열 군데가 넘게 파열되었다.
검상이었다.
+검은 그녀의 이마를 찔러.
혼은 만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s]
쇠망의 법칙을 완벽히 뒤엎은,
-신주의 유일한 선인.
+신주의 유일무이한 선인.
선인은 묵묵부답이었다.
+선인은 침묵을 지킬뿐이었다.
일곱 사람은 모략으로, 그녀를 이곳에 빠트렸다.[\s]
-일곱 자루의 검은 끌어내려, 그녀를 죽였다.
+일곱 자루의 검은 함정을 쳐, 그녀를 죽였다.
선인은 묵묵부답이었다.
+선인은 침묵을 지킬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