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index ff1801e3..0a9a7c71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20.xml @@ -62,8 +62,7 @@
쇠도 가볍게 베어버릴 검이 달빛을 가른다.[\s]
-- 검은 소녀의 몸에 닿아, 그대로 통과하며, 소녀의 몸에 작별을 고하듯 이를 부드럽게 둘로 나눈다.
+칼끝이 소녀의 몸에 닿아, 그대로 통과하며, 소녀의 몸에 작별을 고하듯 이를 부드럽게 둘로 나눈다.
이는 마치 얇은 종이를 자르는 것처럼 쉽다.
@@ -79,7 +78,7 @@「노응」은 소녀를 죽이고, 검을 빼았는다.
-힘들고, 잔혹했지만, 그럼에도 승리엔 변함이 없다.
+괴롭고, 처절한 싸움이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둔 건 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