注釈:
-ベリサリウス(Flavius Belisarius, c.500~565)西暦6世紀、東ローマ帝国の名称。「蛮族」に百年近く統治された北アフリカとイタリアを取り戻した。
+주역:
+플라비우스 벨리사리우스(Flavius Belisarius, c.500 ~ 565)는 6세기 동로마의 장군이다. 유스티니아누스 1세 시기, 그는 성공적으로 북아프리카와 백여 년간 「야만인」들이 지배한 이탈리아를 수복해냈다.
注釈:
-ユスティニアヌス1世(Flavius Petrus Sabbatius Justinianus, c. 482~565)西暦527~565年に在位した東ローマ帝国(ビザンチウム)の皇帝。(皇后テオドラの補佐の下)失われた国土を多く取り戻し、『ローマ法大全』を編纂、「大帝」や「最後のローマ人」と呼ばれている。
+주역:
+유스티니아누스 1세(Flavius Petrus Sabbatius Justinianus, c. 482 ~ 565)는 동로마 제국(비잔틴) 황제로 527년에서 565까지 재위하였다. 그는 (황후 테오도라와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수많은 고토를 수복하였고, 『유스티니아누스 법전』을 편찬하였고, 「대제」 혹은 「최후의 로마인」으로 불리었다.
注釈:
-モアイ(Moai)はラパヌイ島(Rapa Nui、旧称イースター島)の名を世界に轟かせた巨大石像である。島には少なくとも887体が存在しており、多くは頭のみだが、肩や腕、体幹があるものもある。未完成のまま遺棄されたものもある。
-現在のラパヌイ島は木が少なく、土地の劣化が激しいが、考古学的見地によると、昔は自然が豊かな場所だったそうだ。現地人が無節制に開拓したせいで、繁栄を極めた文明(一度は文字や遠洋航海技術を有した)が徐々に衰退し消滅した。
+주역:
+모아이(Moai)는 라파누이(Rapa Nui, 이스터 섬의 옛 이름)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거대한 석조상이다. 섬에는 887개의 석상이 있다고 알려져 있고, 대부분 머리 부분만 존재하고, 일부는 어깨, 팔 그리고 가슴까지 있으며, 일부는 완성되지 못하고 버려졌다
+오늘날의 라파누이 섬은 몇 없는 나무와, 척박한 땅, 심각한 침식 상태로 모든 곳이 황량한 모습을 하고 있다. 고고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원래 자연 생태가 풍부한 천국과도 같은 곳이었지만——원주민들의 무분별한 토목공사로 환경 재해를 일으켜, 한때 번성했던 문명(한때 문자와 원양 항해기술까지 보유)은 서서히 쇠퇴하며 결국 소멸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