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0b82d4c960bf755ec791173acc7db9082ebd1179 Mon Sep 17 00:00:00 2001 From: Sakura Knoll Date: Tue, 27 Sep 2022 12:45:12 +0900 Subject: [PATCH] Fix minor issues in ch1 scene 06 and scene 08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6.xml | 2 +- public/novels/7s/ko-KR/xml/scene-4-08.xml | 2 +- 2 files changed, 2 insertions(+), 2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6.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6.xml index 69217008..2d05c68e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6.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6.xml @@ -88,7 +88,7 @@ 이 자는 사십 세는 족히 넘어 보였고, 희끗한 머리, 얼굴의 주름과 흉터는 그가 가진 증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

사실 이자의 나이는 조금 더 어리지만, 그래도 불혹에 가까웠다. 그의 얼굴을 흘끗 보았을 때, 그 무엇보다 주위를 끄는 것은 그의 맹금류와 같은 눈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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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자의 나이는 조금 더 어리지만, 그래도 불혹에 가까웠다. 그의 얼굴을 흘끗 보았을 때, 그 무엇보다 주위를 끄는 것은 그의 맹금류와 같은 눈빛이었다.

마치 사냥감을 주시하듯이, 먼 곳을 바라보고 있다.

그는 사냥감을 도착하길 기다리고 있었다, 매복한 금사방은 그의 발톱과도 같았다. diff --git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8.xml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8.xml index f2cbc5bc..31be0085 100644 --- a/public/novels/7s/ko-KR/xml/scene-4-08.xml +++ b/public/novels/7s/ko-KR/xml/scene-4-08.xml @@ -196,7 +196,7 @@

아무런 가치도, 의미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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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 다음 순간에 이 나찰인이 이 모래알과 같은 모든 것들을 전부 쓸어내버릴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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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그다음 순간에 이 나찰인이 이 모래알들을 모두 짓밟아버릴 것 같은 착각마저 들었다.

마치 산책하듯 자연스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