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046cf63a49b71a8056178da2659ad6db50bd3898 Mon Sep 17 00:00:00 2001 From: BoseongSeo <50835923+BoseongSeo@users.noreply.github.com> Date: Thu, 19 May 2022 00:10:21 +0900 Subject: [PATCH] Update ch10.xml MIME-Version: 1.0 Content-Type: text/plain; charset=UTF-8 Content-Transfer-Encoding: 8bit 이거 직접 번역은 너무 시간이 먹기는 하네... 9챕까지 다 따라잡혔다보니 일단 여기까지하고 일단 12챕으로 넘어갈게 나는 정보) 테슬라는 사실 캣맘이다 --- public/novels/ae/ko-KR/xml/ch10.xml | 186 ++++++++++++++-------------- 1 file changed, 93 insertions(+), 93 deletions(-) diff --git a/public/novels/ae/ko-KR/xml/ch10.xml b/public/novels/ae/ko-KR/xml/ch10.xml index ff8818e9..7d3d0d89 100644 --- a/public/novels/ae/ko-KR/xml/ch10.xml +++ b/public/novels/ae/ko-KR/xml/ch10.xml @@ -309,13 +309,13 @@

열역학 제2법칙은 다양한 방법으로 서술될 수 있다.자주 사용되는 것이 :

「다른 어떤 흔적도 남기지 않고 저온 물체에서 고온 물체로 열을 전달시킬 수 없다」(클라우지우스의 서술),

「동일한 온도를 갖는 하나의 열원에서 열을 추출해 이것을 그대로 일로 변환할 뿐 다른 어떤 결과도 남기지 않는 과정은 실현 불가능하다」(켈빈의 서술),

-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고, 이것에 대해 열원을 냉각하는 것 이외에 아무런 작용도 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일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플랑크의 서술),

+

「무거운 것을 들어 올리고, 이 일에 대해서 열원을 냉각하는 것 이외에 아무런 작용도 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일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플랑크의 서술),

「기정된 에너지, 물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매개 변수가 확정된 시스템에 대해, 이러한 안정된 평형계가 존재한다――다른 상태도 가역 과정에 의해 그것을 얻을 수 있다」(Hatsopoulos-Keenan의 서술)

등.

- + 말하고 있는 것은 아는 것이에요 이지만……. 단지, 조건은 초고밀도의 붕괴 에너지인 것이에요……그렇다면 제어 가능하다고 해도, 제로에 가까워―― @@ -332,91 +332,91 @@ -

아인슈타인の投げた辞書の衝撃が強すぎたのか――気を失った테슬라は、そのまま午後まで眠り続けた。

+

아인슈타인이 던진 사전의 충격이 너무 컸는지――정신을 잃은 테슬라는, 그대로 오후까지 잠을 잤다.


-

クマのできた目をこすりながら1階に降りてきた頃には、乱暴を働いた張本人は웰트と向かい合い、奇妙な石を使って遊んでいた。

+

다크서클이 생긴 눈을 비비며 1층으로 내려올 무렵에는, 사전을 던진 장본인은 웰트와 마주 앉아, 기묘한 돌을 가지고 놀고 있었다.

-

本格的な冬を前に、床暖房の効いた部屋が体を温める。

+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바닥난방이 온 몸을 녹인다.


-

温かい空気と、そして気怠い雰囲気が部屋を満たしていた。

+

따뜻한 공기와, 그리고 나른한 분위기가 방을 가득 채웠다.

- あんたたち……何してんの? + 너희들……뭐하는거야? - オムウェソ。 + 옴웨소. - オワリ。 + 와리. - バオ。 + 바오. - カラハ。 + 칼라하. -

注:

-

上記4種はいずれもマンカラ(Mancala)と呼ばれるアフリカなどで遊ばれているゲームの一種である。オムウェソ(Omweso)はウガンダ、オワリ(Oware)はガーナ、バオ(Bao)はケニアのゲーム、カラハ(Kalah)はアメリカでルールを作り変えたものである。

-

2人で対局するコマ遊びゲームであり、種まきのように棋盤の穴にコマを入れ、常に移動させて遊ぶのが特徴である――移動の過程でルールに従いコマを獲得し、勝負が決まる。

+

주:

+

위 4종는 모두 만칼라(Mancala)로 불리는 아프리카 등에서 놀고 있는 게임의 일종이다. 옴웨소(Omweso)는 우간다, 와리(Oware)는 가나, 바오(Bao)는 케냐의 게임, 칼라흐(Kalah)는 미국에서 규칙을 바꾼 것이다.

+

2명이서 말을 이용해 겨루는 게임으로, 파종하듯이 기판의 구멍에 말을 넣고, 계속 이동시키며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이 동 과정에서 룰에 따라 말을 획득해, 승부가 결정된다.

- ……ちゃんと意味の分かる言葉しゃべんなさいよ! - 乱れ放題の赤毛を気にすることなく、悪魔は憎たらしそうに小石の山を睨みつけてはテーブルをひっくり返そうとした。 +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게 말하라고! + 흐트러진 빨강 머리를 신경 쓰지 않고, 악마는 얄미운 듯 조약돌 더미를 노려보고는 테이블을 뒤집으려 했다. - 待て、よせ。 - 天パ소녀は小石の山を手で覆うようにして守る―― + 기다려, 주세요. + 천연 파마 소녀는 조약돌 더미를 손으로 덮듯이 지킨다―― - 今、マンカラの多種多様なルールを研究しているところなんだ。 + 지금, 만칼라의 다양한 룰을 연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 まさか……朝からずっとこんなことしてるんじゃないでしょうね。 + 설마……아침부터 계속 이랬던 건 아니지. - 主要なルールだけでも60種、そのうち4種はわかった。 + 주요 규칙만 해도 60종, 그중 4종은 알 수 있었습니다. - 今は5つ目だ。 + 지금은 5번째입니다. - ……面白いの、これ? + ……재밌어, 이거? - 純情な男の子相手には、刺激の弱い遊びを用意しないと大変なことになる。 - 天パ소녀は含みを持って言う。 + 순진한 남자아이 상대로는, 자극이 약한 놀이를 준비하지 않으면 큰일입니다. + 천연 파마 소녀는 함축적으로 말했다. - ……君は覚えてないかもしれないが、昨日酔った勢いでこの「純情」な彼にかなりの悪ふざけをしたのだよ。 + ……당신은 기억할지 모르겠지만, 어제 술김에 이「순진」한 그에게 꽤 장난을 쳤습니다. - ……え。 - 起きたばかりで頭のぼーとしていた赤毛の悪魔も、さすがに何か思い出したのか顔色がどんどん変わっていく。 + ……어. +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멍하니 있던 빨강 머리 악마도, 역시 무언가 생각났는지 안색이 점점 변해간다. - あああああぁーーーー! - 次の瞬間、顔を真っ赤にした테슬라は、穴があったら入りたいと言わんばかりにうろたえ始める。 + 아아아아아아――――! + 다음 순간, 얼굴을 붉힌 테슬라는, 구멍이 있으면 들어가고 싶다는 듯 허둥대기 시작했다. - ……。 - 웰트も気まずそうにそっぽを向く。 + ……. + 웰트도 어색한 듯 고개들 돌린다. - ほら、この通り「この子」はとても純粋なのだ。 + 봐봐요, 말마따나 「이 아이」는 매우 순수합니다. - ……い、一体どっちのことを言ってるのよ! - 아인슈타인のどっちとも取れる表現に、웰트のことを言っているのか自分のことを言っているのかわからず、테슬라はますます顔を赤くする。 + ……도, 도대체 어느 쪽을 말하는 거야! + 아인슈타인의 어느 쪽이라고도 볼 수 있는 표현에, 웰트를 말하는지 자신을 말하는지 알 수 없어, 테슬라는 점점 얼굴을 붉게 물들였다. - うんうん、君は今日も可愛いな。 + 음음, 당신은 오늘도 귀엽군요. - もうわかったからっ!それ以上言わないで。 + 이제 알았으니깐! 더 이상 말하지 마. @@ -424,142 +424,142 @@ - なぁ……どこ行くんだ? - ハムステッド・ヒースに向かうタクシーの中で、青年は恐る恐る赤毛の暴君に問いかけた。 + 저기……어디가는 거야? + 햄스테드 히스로 향하는 택시 안에서, 청년은 조심조심 빨강 머리의 폭군에게 물었다. -

注:

-

ハムステッド・ヒースは(Hampstead Heath,「the Heath」)ロンドンの歴史ある広大な公園。この公園は粘土層をまたいで(ロンドンで標高が最も高い、海抜134mの砂丘を含む)広がり、ハムステッドからハイゲイト墓地まで続く地帯はロンドンでも有名な景勝地である。

+

주:

+

햄스테드 히스는(Hampstead Heath, 「the Heath」) 런던의 역사가 있는 광대한 공원. 이 공원은 점토층을 걸쳐(런던에서 해발고도가 가장 높은, 해발 134m의 사구 포함) 펼쳐지며, 햄스테드에서 하이게이트 묘지까지 이어지는 지대는 런던에서도 유명한 경승지이다.

- んー? + 응―? - ……あぁそっか、予約の電話してた時、あの訳の分かんない石で遊んでたもんね。 + ……아아 그런가, 예약 전화했을 때, 그 의미를 모르겠는 돌을 가지고 놀고 있었구나. - ハイゲイト墓地よ、墓地。 + 하이게이트 묘지야, 묘지. - えっ、墓地? + 엇, 묘지? - ……何よ、その顔は。別にあんたを埋めようって訳じゃないわよ。 + ……뭐야, 그 표정은. 따로 널 묻으러 가는 건 아니야. - ……。 + ……. - ねぇ……。 + 저기……. - さっきトランクに入れたあの大きな袋の中身、よくわかってないでしょ? + 아까 트렁크에 넣은 그 큰 봉지의 내용물, 잘 모르겠지? - ……あれか。さすがに나も透視能力なんて持ってないから、見当もつかないよ。 + ……저것 말이지. 역시 나도 투시 능력 따위는 갖고 있지 않으니까, 짐작도 못 하겠어. - ……。 + ……. - 何、あんた鼻炎持ちなわけ?キャットフードの臭いもわからないの? + 뭐, 너 비염이라도 가진 거야? 고양이 사료 냄새도 몰라? - いや……나、猫なんて飼ったことないし―― + 아니……나, 고양이 같은 거 키워본 적도 없고―― - ――匂い嗅いで、よだれ出てこなかったの? + ――냄새 맡고, 군침 안 나왔어? - ……まさかの猫扱い! + ……설마 고양이 취급한 거야! - 猫みたいなもんでしょ、どこが違うの。 + 고양이 같은 거지, 어디가 달라. - ……むしろ、どこが同じだ!? + ……오히려, 어디가 같아!? - ぷっ。こんなことでムキになって反論するの、あんたくらいよね。 + 훗. 이런 일로 짜증나서 반박하는 거, 너 정도네. - ……。 + ……. - それはそれとして……。 - なんで墓地まで猫の餌をあげに行くんだ?結構遠いけど。 + 그건 그렇다 치고……. + 왜 묘지까지 고양이 먹이를 주러 가는 거야? 꽤 먼데. - そうね……習慣、かな。 + 글쎄……습관, 인가. - 今年の初めに5ヶ月間、あそこでボランティアさせられてたから。 + 올해 초에 5개월 동안, 거기서 자원봉사를 해야 했거든. - ……ボランティア? + ……자원봉사? - ……墓地で? + ……묘지에서? - どういうことだ? + 어떻게 된 거야? - どういうことも何も……。 + 어떻게 된 거든 말든……. - 裁判所にそうしろって言われたのよ。仕方ないでしょ? + 법원에 그렇게 하라고 했어. 어쩔 수 없잖아? - 裁判所? + 법원? - ま、まさか墓地でなんか犯罪でも起こしたのか……? + 서, 설마 묘지에서 무슨 범죄라도 저질렀어……? - いや、でも組織の一員なら司法免責権があるんじゃ? + 아니, 그래도 조직의 일원이라면 사법면책권이 있지 않나? - ……うちの組織と政府間の条約に飲酒運転も含まれているとでも? + ……우리 조직과 정부 간의 조약에 음주운전도 포함되어 있다고? - は? - 飲酒運転? + 뭐? + 음주운전? - 핀란드인が運転の代行に来てくれないからよ。車置いて、地下鉄やタクシーで帰れって? + 핀란드인이 대리운전하러 안 와서 그래. 차 놔두고, 지하철이나 택시 타고 가라고? - あぁ、もう!全部スコットランドヤードのせい!免停にしやがって! + 아아, 젠장! 다 스코틀랜드 야드 때문이야! 면허 정지나 먹이고! - はぁ……。 - 悪いのは、あんただと思うけど……。 + 하아……. + 나쁜 건, 너라고 생각되는데……. - なんで私が悪いのよ……。 + 왜 내가 나쁜 거야……. - めちゃくちゃな基準持ち出したのはあっちよ!私は酔ってても運転できるの。全然平気だったのに! + 엉망진창인 기준을 들고 나온 건 저쪽이야! 난 취해도 운전할 수 있다고. 전혀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 でも……酔ってたっていう「自覚」はあったんだろ?それで何か起きたりしたら大変だぞ。 + 그래도……취했다고 하는 「자각」은 있었지? 그걸로 무슨 일이 생기면 큰일이야. - ……。 + ……. - あんたね。ま、いいわ。それで半年間、私は週末を墓地で過ごすことになったのよ。 + 너 말이야. 뭐, 좋아. 그래서 반년 동안, 나는 주말을 묘지에서 보내게 되었어. - ま、悪くはなかったわ。 + 뭐, 나쁘진 않았어. - ハイゲイトは「墓地」と言うより「遺跡」と言った方がいいくらいの所だしね。 + 하이게이트는 「묘지」라기보다는 「유적」이라고 말하는 편이 어울리는 장소이기도 하고. - ……遺跡? + ……유적? - 行けばわかるわよ。 + 가면 알 수 있어.
- 1839年5月に死去したエリザベス・ジャクソンはきっと思いもしなかったろう……。 + 1839년 5월에 사망한 엘리자베스 잭슨은 분명 생각지도 못했을 것이다……. -

注:

-

エリザベス・ジャクソン(Elizabeth Jackson)はハイゲイト墓地に埋葬された最初の人物。

-

19世紀半ばの初め、産業革命により人口が急増したロンドンでは深刻な「墓地不足」が起こり、埋葬後数か月の墓の上にまた墓を作るような有様だった。ハイゲイト墓地は当時イギリス政府がこの状況を打開するため、新たに作った墓地の一つである。

+

주:

+

엘리자베스 잭슨(Elizabeth Jackson)은 하이게이트 묘지에 묻힌 최초의 인물.

+

19세기 중반 초, 산업혁명으로 인구가 급증한 런던에서는 심각한 「묘지 부족」이 일어나, 매장 후 몇 달 된 무덤 위에 다시 무덤을 만드는 형국이었다.하이게이트 묘지는 당시 영국 정부가 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새로 만든 묘지 중 하나다.

- 自分が安息を得たこの地が、数十年後、様々な様式の墓が集まり一つの景観を作り上げていることを―― - ――そして、周辺の住宅地までもが賑わい、独特な墓地へと変貌、発展していることを。 + 자신이 안식을 얻은 이곳이, 수십 년 후, 다양한 양식의 무덤들이 모여 하나의 경관을 이루고 있음을―― + ――그리고, 주변의 주택지까지도 북적이고, 독특한 묘지로 변모, 발전하고 있음을.